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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접촉자 4명 의심환자 신고…4명 모두 '음성'

일상접촉자 417명으로 줄어
10일 오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격리 치료 중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앞에 메르스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
메르스 확진 환자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 가운데 4명이 메르스 의심환자로 신고됐으나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 10일 접촉자 4명이 의심 환자로 신고돼 1차 검사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2차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심 환자로 신고된 4명은 확진 환자 A(61)씨와 같은 아랍에미리트 항공 EK322편(7일 오전 3시47분~오후 4시51분) 탑승객으로 1명은 밀접접촉자, 3명은 일상접촉자 였다.

방역당국은 이들 4명에 대해선 2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올 때까진 격리 조치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날 현재 밀접접촉자와 일상접촉자 수는 모두 감소했다.

현재 밀접접촉자는 비행기를 탄 승객 8명, 승무원 4명, 공항 근무자 2명, 휠체어 도우미, 리무진 택시기사 1명,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4명, 가족 1명 등이다.

지역 별로는 서울 10명·인천 7명·경기 2명, 부산과 광주 각 1명이다.

일상접촉자는 440명에서 417명으로 23명이나 줄었다.

질병관리본부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항공기 승무원 4명 외의 승무원이 해외로 출국하는 등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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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중앙지법 구속전피의자심문 출석 23일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는 모습.(사진=이은지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법원에 출석해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 교수는 23일 오전 10시10분쯤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청사에 도착해 이같이 밝혔다. 정장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낸 정 교수는 '표창장 위조 혐의 인정하나', '국민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 등 취재진의 질문에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지난 21일 정 교수에게 10여 가지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3일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는 모습.(사진=이은지 기자) 검찰은 정 교수에게 자녀 인턴·입시비리 의혹과 관련해 업무방해·위계공무집행방해·허위작성공문서행사·위조사문서행사·보조금관리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조 전 장관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 의혹과 관련해서는 업무상횡령·자본시장법상 허위신고·미공개정보이용, 범죄수익은닉법 위반 혐의가 기재됐다. 이 밖에 검찰은 정 교수에게 증거위조교사 및 증거은닉교사 혐의도 포함했다. 검찰은 정 교수가 자산을 관리해 온 증권사 직원을 통해 서울 방배동 자택 컴퓨터 하드디스크 교체나 자신의 동양대 사무실 컴퓨터 반출이 이뤄지도록 한 부분에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은 더 이상 개도국이 아니다?
원글 댓글 왈,,, 저게 한국정부가 와 우리 선진국임 헤헤헤 개도국 안해~ 이런게 아니고 미국이 wto에다가 제소한것 때문에 그래.. 4가지 조건중에 하나라도 충족되면 개도국 일수없다 라고 했는데, 한국은 그 조건 4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유일한 나라. (oecd회원국 / g20회원국 / 1인국민소득 12,056달러 이상 / 세계무역량 0.5% 이상 ) 저것 때문에 우리나라만 쫑난게 아니라, 싱가폴 대만 브라질 UAE도 개도국 혜택을 포기했음.. 그래서 개도국 지위를 내려 놓으면 무슨 일이 생기느냐?? 한국은 농업에 한해서만 개발 도상국 지위를 갖고 있는데 이와 같은 경우 위처럼 특별품목으로 지정해 쌀같은 경우는 최대 513% 관세를 매길 수 있음 이번에 개발 도상국 지위를 내려놓는다는 것은 결국 농업 시장이 개방된다는 뜻인데 단적으로 말하자면 (파랑색 2등급 땅, 분홍색 7등급) 한국의 토양의 질 (초록색 1등급, 파랑색 2등급 ...) 미국의 토양의 질 이 두개가 맞붙게 생겼다는 이야기. (농정신문) 결과 농민 피꺼솟 농업에 종사하지 않고 밥벌이 하는 사람의 경우 농축산물 가격의 인하로 싱글벙글 할 수도 있음. 국가적으로는 농업 자급률 떡락으로 식량 무기화 전략에 휘둘릴 여지가 있으나, 세계 무역의 시대 식량 무기화는 허무맹랑 하다는 이야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