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인연은 한번 밖에 오지 않는다 / 신경숙
인연은 한번 밖에 오지 않는다 / 신경숙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 했던 사람들. 한때 서로 살아가는 이유를 깊이 공유했으나 무엇 때문인가로 서로를 저버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관계의 죽음에 의한 아픔이나 상실로 인해 사람은 외로워지고 쓸쓸해지고 황폐해지는 것은 아닌지. 나를 속이지 않으리라는 신뢰, 서로 해를 끼치지 않으리라는 확신을 주는 사람이 주변에 둘만 있어도 살아가는 일은 덜 막막하고 덜 불안할 것이다. 마음 평화롭게 살아가는 힘은 서른이 되면 혹은 마흔이 되면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일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내 아픔과 기쁨을 자기 아픔과 기쁨처럼 생각해주고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도 들어주며 있는 듯 없는 듯, 늘 함께 있는 사람의 소중함. 그것이 온전한 사랑이라는 생각을 알고 있는 사람들만이 누리는 행복이였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 인연은 한 번 밖에 오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더라면 그랬더라면 지난날 내 곁에 머물렀던 사람들에게 상처를 덜 주었을 것이다. 결국 이별할 수 밖에 없는 관계였다 해도 언젠가 다시 만났을 때, 시의 한 구절 처럼 우리가 자주 만난 날들은 맑은 무지개 같았다고 말할 수 있게 이별했을 것이다. 진작, 인연은 한번 밖에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았더라면.
베트남 여자들이 데이트에서 원하는 것! 이거 두개는 꼭 해줘야 베트남 여자친구를 만들수 있답니다. ㅠ ㅠ 한베커플의 하노이 더블 데이트~(하노이 서호, 호안끼엠)
오늘은 한국 베트남 두쌍의 커플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 서호와 호안끼엠으로 더블 데이트를 하러 갔습니다. 저는 당연히 솔로구요 ㅠ ㅠ 베트남 커플들의 데이트를 보면 정말 소소하지만 카페를 가거나 길거리 음식을 먹는것 만으로 행복을 느낀다고 하네요!!! 저 혼자 솔로니 불쌍해서 그런지 베트남 여성들과 사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이거 두가지를 베트남 여성과의 데이트에서 잘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1. 아름다운 장소에서 인생샷을 남기기 위하여 사진에 진심인 베트남 여성들의 사진을 잘 찍어 주거나 또는 사진이 완성될때까지 계속 기다려 주는 남자 2. 음식을 많이 먹고는 싶은데 살찔까봐 많이 먹지는 못하지만 대신 음식을 잘 먹어 주는 남자 ㅋ 저는ㅠ 위에 해당사항이 없어서 여자친구가 없는 모양입니다. ㅠ ㅠ 여러분들은 어떤지요? 더운 날씨에 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베트남 하노이 호안끼엠) 수도 하노이 여행자거리에 있는 작은 호수로 많은 해외 관광객들이 찾는다. 호안끼엠 호수(Hồ Hoàn Kiếm, 還劍湖)는 베트남 하노이의 호안끼엠에 있는 호수이다. 호안끼엠(還劍)이라는 말은 반납한 검이라는 의미로 호금(Hồ Gươm, Sword Lake)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호수는 수도 하노이의 주요 명물 중의 하나이며, 이곳 사람들의 중심지이기도 한다. (베트남 하노이 서호) 베트남어로는 떠이호(西湖, 베트남어: Hồ Tây / 湖西)는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민물 호수이다. 호수의 둘레 길이는 약 17km이며, 이곳은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로 주변에 공원, 호텔, 빌라들이 많아서 여가활동으로 인기 있는 장소 중 하나이다. 서호의 일부는 타인니엔 도로에 의해 분할되어 쭉박호를 형성했다. 인접한 떠이호군은 떠이호의 이름을 딴 것이다. https://youtu.be/wTHHBmGzVUI
서로 대화가 안통한대요..pann
안녕하세요. 배우자 중 하나가 너 잘 보는 네이트판에 글 올려보라고해서 올립니다. ㅎ거두절미하고 배우자의 대화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이게 정말 문제가 있는 건지 아닌지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긍합니다. 참고로 저희는 부부입니다. 아이는 없고요. 성별 없이 A, B 대화체로 기재하겠습니다. <대화1>상황 : A가 새벽에 근무를 나가게됨. B가 침대에 누워서 잘가라고 인사해줬음. 그날 저녁밥 먹으면서 새벽에 있던 일에 대해 대화를 함. A: 아침에 나 나갈 때 잠에서 깼었어? B: 아침에 내가 인사 해줬잖아. A: 아니. 잠에서 깼었냐고. B: 인사 했잖아. 기억안나? A: 내가 잠에서 깼냐고 물어봤지. 누가 그걸 물어봤어? B: 잠에서 깼으니까 인사를 했지. A: 니가 깼는지 잠꼬대를 한건지 내가 어떻게 알아. 왜 자꾸 똑같은 질문을 하게 만드냐. 너랑은 대화가 안된다. B: 잠꼬대였는지 궁금했으면 "그거 잠꼬대 아니였어?" 라고 추가적으로 물어보면되지 왜 짜증을 내냐. 니가 똑같은 질문을 똑같이 하니까 똑같이 대답한거다. (A입장) - 그냥 YES or NO의 대답을 하면 되는데 항상 엉뚱한 대답을 한다. 내가 궁금한 건 그게 아닌데 항상 추가적으로 질문을 하게 만든다. (B입장) - 애초에 이게 대화가 안된다고 화를 내는게 이해가 안간다. 본인의 궁금증이 해결이 안됐으면 정확하게 질문을 다시 하면되지 않냐. 이게 뭐라고 사람 밥도 못 먹게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 이걸로 다투다. 예시로 든 대화가 있습니다.이런 대화도 A는 B가 잘못된 대화 방식이라고 주장합니다. <예시대화> A: 밥 먹었어? B: 김치찌개 먹음. A: 아니 밥 먹었냐고. B: 김치찌개 먹었다니까? A: 내가 밥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물어봤으면, 응/아니 중에 먼저 대답 후에 뒤에 뭘 먹었는지 살을 붙이는 게 맞다. B: 김치찌개 먹었다고 했으면 당연히 밥을 먹었다는 전제 하에 대답을 한거다. 사람이 지능이 있으면 당연히 이해할 수 있는 대화 방식이다. 위 대화를 보시고 누구에게 문제가 있는 건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가1) A의 의견을 반영하여 내용 추가합니다.애초에 논쟁은 "잠에서 깼냐?" 이거였는데 보시는 분들이 예시대화에 꽂히신 것 같아요.그래서 사람들이 A를 이상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A는 예시대화에서 B대답을 김치찌개 말고 다른 걸로 했어야 한다고 합니다. <예시대화2> A: 밥 먹었어? B: 케이크 먹음. A: 아니 밥 먹었냐고. B: 케이크 먹었다니까? A: 내가 밥 먹었냐고 물어봤잖아. 왜 딴소리함? A의견(수정): 케이크를 먹었다는 건 밥을 먹고 케이크를 먹었는지, 밥을 안 먹고 케이크를 먹었다는 건지 알 수 없어서 또 질문을 하게 만든다.B의견: 무엇을 대답하던 대화는 가능하다. 대화에서 문답의 방법은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케이크를 끼니로 먹었는지 궁금하면 "그걸 밥으로 먹었어?"라고 물어봐도 될 문제. ㅊㅊ 더쿠 모야 둘이 결혼 어떻게 했지 ㅎㄷㄷ 난 a가 왜절; 이라 생각했는데 출처댓 보면 a/b 둘 다 골고루 이상하다는 반응이라 흥미로움 ㅇㅇㅋㅋㅋㅋㅋ 어우 근데 확실한 건 둘 대화 스타일이 너무 안 맞네 연애때는 괜찮았나????
28년간 자외선 차단제 안 바른 남성의 얼굴
미국서 28년간 배달 트럭을 운전한 69세 남성의 얼굴 모습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사진이 있다. 미국에서 28년간 배달 트럭을 운전한 69세 남성의 얼굴 사진이었는데, 정상적인 오른쪽 뺨과 달리 왼쪽 뺨에는 피부 손상이 심각한 상태였다. 전문가들은 이 트럭 운전기사의 사진이 자외선에 지속해서 노출됐을 때의 피부 손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한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 연구팀은 이를 두고 ‘편측 광노화’(Unilateral Dermatoheliosis)라고 진단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얼굴 한쪽만 햇빛에 직접 노출되면서 광범위한 피부 노화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특히 이 노인의 주름에 대해 (마치 산등성이처럼) 골이 파인 게 두드러진다고 표현했다. 피부세포가 죽어 각질이 쌓이면서 얼굴 한쪽에 각화층이 형성됐다는 의미다. 또한 여드름과 자외선에 의한 결절성탄력섬유증(nodular elastosis), 머릿속 진피와 모낭 조직에서 각질도 관찰됐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피부 노화와 관련 질병을 예방하려면 외출 시 귀찮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햇빛에 15분만 있어도 자외선에 의한 활성산소종이 많아지고, 산화 손상이 진행되면서 피부장벽이 붕괴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성인의 58%뿐이며, 이마저도 36%만이 사계절 동안 사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2019년 기준 피부암 환자는 약 25만명. 자외선 차단만 잘해도 피부 손상은 물론 피부암과 같은 심각한 병변이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자외선 차단 여부에 따른 쌍둥이 자매의 노화 차이.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흐린 날씨에도 발라야 합니다 비 오는 날, 흐린 날, 겨울철 등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구름 낀 날에도 자외선의 80%가량은 피부에 도달한다. 심지어 안개 낀 날에는 피부에 닿는 자외선량이 맑은 날과 같다. 물속에 있어도 자외선에 노출되는 만큼 외출할 때는 무조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실내에 있을 때는 차단제를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창문 근처나 차량에 오래 머무는 경우라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권장된다. 자외선B는 일광화상을 일으키며, 자외선A는 광노화와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자외선B와 자외선A를 모두 막아주는 제품을 써야 한다. SPF 수치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피부가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피부에 견줘 얼마나 오랫동안 화상을 입지 않고 견디는지를 의미하는데, 일반적으로 SPF 수치가 50 이상이면 최상의 자외선 차단을 의미한다. SPF 지수가 높은 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SPF 수치가 30을 넘으면 피부 자극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는 SPF 30이면 충분하다, 영유아기부터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하지만,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라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기보다 직접적인 햇빛 노출을 피하는 노력이 바람직하다. 6개월 이상이라면 외출 시 옷이나 모자로 자외선을 최대한 가려주고, 얼굴과 같은 노출 부위에만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게 좋다.    출처 진짜 로션처럼 매일매일 꼭 바르자!! 습관처럼 아침에 꼭 바르고 나가기!!
#독자서평_200가지고민에대한마법의명언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은 인생을 살면서 마주 했거나 마주할 200가지 고민에 대한 명언 해설서입니다. 전문가들의 명언을 통해 인간관계, 삶, 자기 자신에 대한 고민 200가지에 대한 고민의 해답을 찾은 독자께서 남겨주신 서평을 소개합니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말이란 상황에 따라 다르다. 하나를 고집하는 게 아니라 융통성을 발휘해서 어떨 땐 이래야하고, 저런 상황에서는 이래야 할 일이 생긴다. 예를 들어서 남을 배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내 신념을 지켜야할 순간이 온다. 현명하게 어떤 말이 내게 도움이 될지 판단하고 수용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추후 마음이 불안할 때도 분명 도움이 될 것 같다." - 듀(sun_sta***) "나는 이 책을 특히 나처럼 이제 막 여러 환경의 변화를 겪게 되는 사회 초년생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중략) 이 책의 명언들은 훗날 내가 어렵고 힘든 감정을 느끼는 상황이 왔을 때,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다른 사람들의 경험과 그 해결책들의 역사로 만들어진 구절들이니까, 믿고 볼만 하지 않을까!" - 변희조(csm03***) 우리는 수많은 경험을 했어도 어려운 상황을 맞닥뜨리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고민하는 과정이 힘들다는 것은 바로 경험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내가 필요할 때마다 적절한 교훈을 주고 방향을 알려주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고난이나 역경을 조금 더 쉽게 헤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 화제의 도서 ★ 걱정인형처럼 내 고민을 털어놓는 책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97137324 ★ 베스트셀러 ★ 「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7선」 https://ritec.modoo.at/?link=9s8a7i9w
#책속의_한마디_차이_인정
당신의 마음을 울리는 책 속의 한마디 오늘의 책 속의 한마디, 『인생을 바꿀 책속의 명언 300』에 수록된 파울라 콕스의 『마음의 평화』의 한 구절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친한 사람들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그래서 나와 생각과 행동방식이 비슷하고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과 어울리고 싶어한다. 나와 성격이나 생각이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일은 쉽지 않다. 단순히 '나는 나 너는 너'라는 식이 아니라 진심으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위대한 사람은 나와 전혀 다른 것을 적극적으로 찾고 수용하는 사람이다." 나의 옷이 돋보이려면 나와 조금이라도 다른 옷을 입은 사람들과 어울려야 합니다. 똑같은 옷 속에 파묻혀 지내면 그렇게 중요한 나란 존재는 오히려 감춰집니다. 반대로 다른 옷을 입은 사람을 인정하고 어울릴 때 비로소 나란 존재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멋진 옷과 어울리는 사람이 되세요. --- ★ 화제의 도서 ★ 20년 독서 2000건에서 알아낸 통찰의 지혜 『인생을 바꿀 책속의 명언 300』 책 상세보기 : http://www.yes24.com/Product/Goods/51208296 ★ 베스트셀러 ★ 「2022 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7선」 https://ritec.modoo.at/?link=9s8a7i9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