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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코 뭔지 아는분? 웃긴건 맨 밑에
맞아요. 남성도 외모의 영향을 받아서 외모가 잘생긴 남성이 성공할 확률이 일반 남성에 비해 20퍼센트였나? 50퍼센트였나 더 높다고 하지만 그정도일뿐 여성만큼 외모의 영향을 많이 받진 않죠 외모가 뛰어난 여성이 성공할 확률은 80,90퍼센트에 달하고 연예인들도 말하죠 이쁜여성이 받는 혜택은 잘생긴남성이 받는 혜택보다 몇십배는 더크다합니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부정적인면만 보는 한심한 사람들은 탈코를 외치고 긍정적인면을 보는 사람들은 자신을 가꿔서 더 성공하려고 한다는 뜻입니다. 외모가 사실 중요한건 절대아닌데 이 사회자체가 잘생기고 이쁜 것을 좋아하는 외모지상주의다보니.... 잘생긴 남자 아이돌이 나오고 이쁜 여자아이돌이 나오고 각자 그런 아이돌들을 사랑해서 생일도 챙겨주고 뭐 별거 다해주죠. 근데 그렇다고 아이돌들이 나온다고해서 쟤네들은 탈코를 하지 않으니까 모자란애들이다 라고 할 순 없는데 그건 그들이 그만큼 노력으로 빚어진 결과이기 때문이죠 정작 탈코만 외치면서 외모지상주의를 남자탓으로만 돌리는 인간들은 (그러면서 아이돌 남자그룹사랑함) 방구석에 박혀서 세상의 불합리함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또 움직일생각보단 먹을생각만 한다는게 문제입니다. 저는 외모지상주의를 좋아하지 않지만 탈코라는 운동을 굳이한다는것 자체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냥 남이 나를 보던말던 무슨상관, 내가 남에게 피해를 주던말던 무슨상관 이라는 이기주의적 관점인데 그런 관점을 굳이 남에게 설파할 필요는 없는것이고요 그냥 본인이 탈코로 살겠다 하면 살면되는것 대신 자기가 외모로 누리던 혹은 누리고싶은 혜택들을 버려야하는게 맞는거 정작 관계가없는 남자들이 여자에게 코르셋을입으라고 강요는 하지 않는데 그냥 이쁜것을 좋아하는것일뿐 (사실 코르셋을 입던 안입던 이쁘면 다 좋아하죠 시선에 약하다보니) 정작 여자는 남자에게 철갑옷을 입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데 그냥 (경제적,신체적 등) 든든하고 나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것일뿐 ... 이 모든 것에 불만을 갖는 사람들은 불만가져도 좋지만 그런 잘못된 생각을 남에게 전파하는 행동은 틀려먹었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요지 1 이쁘거나 잘생기면 혜택 받는다 2 코르셋과 철갑옷을 입으라고 강요를 하는건 상대성별이 아니라 그냥 주변인들일 뿐이다. 3 세상에 자신을 맞추느냐 자신에 세상을 맞추느냐는 본인의 선택이지 남에게 강요할 필요가 없다. 미의 기준은 어려서부터 인식된 문화에 따라 달라짐 뚱뚱한게 미인인 마을. 이곳에 가서 살면 너도 미인 나도 미인.. 사실 난 살이 잘 안쪄서...ㅠ 근데 진정한 탈코는 모든 것에 부정적 프레임을 씌워여하기에 이 마을에 가서도 남자들에게 잘보이려고 무리하게 살찌고 싶지 않다고 건강이 최고라며 운동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진정한 페미이자 탈코인.
스쿼트는 힙업 운동이 아니다.
제목은 어그로 끄려고 저렇게 붙여봤음. 그렇지만 정말로 반정도는 맞는 말이긴 함. 스쿼트는 전신운동이긴 하지만 엄밀하게 말해서는 허벅지에 가장 큰 자극이 가는 운동임. 엉덩이 힙업이 되려면 대둔근을 키워야 되는데 대둔근이 생각보다 정말 키우기 힘든 근육임. 대둔근을 키우려면 크게 3가지 방법이 있음. 1. 스쿼트를 존나 무거운 무게로 한다. 스쿼트 무게가 점점 무거워 질수록, 더 깊이 앉을수록 허벅지 근육에 비해서 엉덩이 근육에 자극이 더 많이감. 그래서 힙업에는 스쿼트를 낮은 무게로 많이 하는 것보다 무거운 무게로 적게 하는게 더 중요함. 그래서 맨몸 스쿼트는 허벅지에만 자극이 가고 힙업에는 생각보다 별 효과가 없음. 2. 힙 쓰러스트 운동에 관심 있는 사람은 자주 봤을 운동인데 이게 최근에 각광받는 이유는 둔근만을 키우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운동이기 때문. 실제로 운동선수들도 필수적으로 함. 3. 전력질주 축구선수들이 몸이 안좋아도 엉덩이는 빵빵한 이유는 축구가 전력질주가 가장 많은 스포츠중 하나이기 때문. 어린아이나 고대 그리스인이나 아프리카 원주민이 오늘날 성인에 비해서 엉덩이가 빵빵한 이유는 전력질주를 자주하기 때문. 사실 둔근의 존재목적은 무거운걸 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빠른 달리기를 위해서임. 그래서 서서 달리는 인간이 고릴라나 오랑우탄에 비해서 유독 엉덩이 근육만 큰거임. 헬스장에서 엉덩이 근육을 키우려면 무거운 무게로 스퀏을 하거나 힙쓰러스트를 하거나 둘중하나인데 둘다 제대로된 트레이너의 도움이 없으면 하기 힘든 운동임. 그래서 생각보다 힙업 시키는게 매우 어려움. 헬스장을 가기 힘들면 차라리 운동장에서 전력질주를 하는게 힙업에는 더 유리할수가 있음. 제시가 엉덩이 근육만 저렇게 키울수 있냐는 글이 올라와서 쓴글인데 전문적인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서 빡세게 운동한다면 불가능한건 아님. 시술이 있었냐 없었냐는 뭐 본인만 알겠지만 인스타에 있는 엉덩이큰 미국애들이 시술한 애들도 있지만 헬스장에서 힙쓰러스트로 엉덩이 근육을 조져서 만드는 애들도 많이 있음. 그리고 축구나 농구같은 운동을 전문적으로 한 애들은 '전력질주'를 기본적으로 밥먹듯나 하기 때문에 힙업은 기본 장착임. 출처 : 더쿠 엉덩이가 고민인 빙글러가 있다면 한번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서 퍼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