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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의 오늘의 기도지향.

† 찬미 예수님
  
교황님의 기도 지향•구월
  
일반: 아프리카의 젊은이
아프리카의 젊은이들이 자기 나라에서 교육을 받고 일할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2018년 9월 12일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며, 현재의 재난 때문에 지금 그대로 있는 것이 사람에게 좋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보시며,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하고 선언하신다(복음).
  
제1독서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7,25-31
형제 여러분,
25 미혼자들에 관해서는 내가 주님의 명령을 받은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자비를 입어 믿을 만한 사람이 된 자로서 의견을 내놓습니다.
26 현재의 재난 때문에 지금 그대로 있는 것이 사람에게 좋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27 그대는 아내에게 매여 있습니까? 갈라서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대는 아내와 갈라졌습니까? 아내를 얻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28 그러나 그대가 혼인하더라도 죄를 짓는 것은 아닙니다.
또 처녀가 혼인하더라도 죄를 짓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게 혼인하는 이들은 현세의 고통을 겪을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그것을 면하게 하고 싶습니다.
29 형제 여러분,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 아내가 있는 사람은 아내가 없는 사람처럼,
30 우는 사람은 울지 않는 사람처럼, 기뻐하는 사람은 기뻐하지 않는 사람처럼,
물건을 산 사람은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처럼,
31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들어라, 딸아, 보고 네 귀를 기울여라.
○ 들어라, 딸아, 보고 네 귀를 기울여라. 네 백성, 네 아버지 집안을 잊어버려라. 임금님이 너의 미모에 사로잡히시리라. 임금님은 너의 주인이시니, 그분 앞에 엎드려라. ◎
○ 화사하게 한껏 꾸민 임금님 딸이, 금실로 수놓은 옷에 싸여 안으로 드는구나. 오색 옷 단장하고 임금님께 나아가는구나. 처녀들이 뒤따르며, 동무들도 오는구나. ◎
○ 기쁨과 즐거움에 이끌려, 임금님 궁전으로 들어가는구나. 당신 아들들이 조상의 뒤를 이으리니, 당신이 그들을 온 땅의 제후로 삼으시리이다. ◎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보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 알렐루야.
  
복음 :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0-26
그때에 20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며 말씀하셨다.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다.
21 행복하여라, 지금 굶주리는 사람들!
너희는 배부르게 될 것이다.
행복하여라, 지금 우는 사람들! 너희는 웃게 될 것이다.
22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리고 사람의 아들 때문에
너희를 쫓아내고 모욕하고 중상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23 그날에 기뻐하고 뛰놀아라.
보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그들의 조상들도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
24 그러나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너희는 이미 위로를 받았다.
25 불행하여라, 너희 지금 배부른 사람들!
너희는 굶주리게 될 것이다.
불행하여라, 지금 웃는 사람들! 너희는 슬퍼하며 울게 될 것이다.
26 모든 사람이 너희를 좋게 말하면, 너희는 불행하다!
사실 그들의 조상들도 거짓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예수님께서는 참된 행복에 관해 말씀하십니다.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다. …… 행복하여라, 지금 우는 사람들! 너희는 웃게 될 것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가난한 사람, 굶주리는 사람, 우는 사람은 어떠한 처지에 놓이든지 오직 주님 뜻만을 찾고 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모두 마음과 힘을 하느님께 바치기에 지금의 어려운 상태를 역전시킬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은 현재에 안주하려는 욕망이 없기에 참으로 자유로움을 느낍니다. 반면 마음이 현세의 온갖 욕망으로만 가득 차 있다면 얼마나 묶여 있는 존재입니까?
복음에서 말하는 행복을 차지하려면 삶에서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늘 바쁘기만 한 하루하루의 삶 안에 하느님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지요. 그만하면 되었다는 자족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문제는 탐욕입니다. 탐욕은 사람을 가만두지 않지요. 탐욕은 질투와 경쟁심을 불러일으키며, 저마다 바벨탑을 쌓아 가도록 유혹합니다. 그러나 더 많이 갖는 것이 행복한 삶은 아닙니다. 인간다운 삶은 더욱 아니지요. 따라서 우리에게 더욱 절실한 것은 ‘무엇을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인간답게 사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과도한 소유욕과 무절제한 낭비는 영적 빈곤에 이르게 합니다. 이는 인간다운 삶이 아닙니다.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명상과 기도에 집중하는 것도 마음을 비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느님 안에서 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맛보게 되지 않겠습니까? (김준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광주 이주민지원센터 크리스티아노 신부, 인도네시아 말라워나 성당 건축 도움 호소
“10년째 기다려온 성전 건립의 꿈 이뤄주세요”
40년 넘은 공소 낡고 좁아 새 성당 짓기로 결의했지만
하루 먹고 살기도 버거워 부지만 마련한 채 제자리걸음
   
말라워나 공소의 어린이와 청년들이 건축 자재로 쓸 돌과 모래를 모으고 있다.  
비아도 크리스티아노 신부 제공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든 마을이지만 아담하게라도 성당 하나 짓는게 고향 사람들의 오랜 꿈입니다.”

말씀의 선교 수도회 소속으로 광주대교구 이주민지원센터에서 사목활동을 하고 있는 비아도 크리스티아노 신부도 10년 전부터 같은 꿈을 꾸고 있다. 한국에 온지 17년째,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 특히 동티모르와 인도네시아 출신 노동자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아직 유창하게 한국말을 하지 못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크리스티아노 신부는 조금 쑥스러운 표정으로 고향 마을 가톨릭신자들의 꿈을 전했다. 

크리스티아노 신부의 고향인 인도네시아 말라워나에는 지금 750여 명 신자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전체 주민 수가 4000명가량이니, 90% 가까이가 이슬람교도인 인도네시아에서는 꽤 높은 복음화율을 나타낸다. 하지만 가장 가까운 엔데교구 자와키사본당도 10㎞ 이상 걸어가야 하는 탓에 신자들에게는 미사 참례가 항상 아쉽고 간절하다.

독일 선교사 한 분의 노력으로 1978년 작은 공소 건물을 지었지만 40년이 넘어간 나무 공소는 이제 낡고 삐걱거린다. 게다가 열심한 선교 노력으로 몇 배 불어난 신자들이 함께 공소예절을 하기에 비좁기도 하다. 

마을 원로들이 모여서 성당 건축을 결의한지 이미 10년이 지났지만 아무것도 진척된 것은 없다. 쌀과 옥수수 농사, 약간의 물소를 키워서 생계를 유지하는 시골마을에서 당장 먹고 사는 것 외에는 다른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가로 125m, 세로 75m 크기의 땅을 성당 부지로 기증받았지만 그것이 끝이다. 기증한 주민을 포함해 온 마을 사람들이 땅을 다지고, 혹시 건축을 할 때 도움이 될까 근처의 모래와 돌들을 한데 모아 두었을 뿐이다.

최근 들어서는 성당 건축이 더 절실한 이유가 생겼다. 마을 곳곳에 이슬람과 개신교를 포함한 다른 종교의 선교사들이 교사, 간호사, 의사 등의 신분으로 들어와 왕성한 선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끊임없이 가톨릭신자들을 초대하고 도와주면서 개종을 유도하고 있다. 그래서, 말라워나 공소 공동체 신자들에게는 신앙의 구심점이 될 작고 아담하지만 아름다운 성당 하나 짓는 것이 더 간절한 꿈이 됐다.

소박한 성당을 짓는데 드는 비용은 약 3억 정도, 한국에서 성당을 짓는 비용을 생각하면 큰 부담이 되지 않아 보이지만, 말라워나 공소 신자들에게는 무려 10년의 고심에도 불구하고 시작조차 못한 큰돈이다. 

마을 공소회장인 아론 다미아노(32)씨는 크리스티아노 신부를 통해 주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전해왔다.

“말라워나 마을은 누추하지만 신자들의 신앙만큼은 뜨거운 곳입니다. 작고 소박한 성당을 짓겠다고 매일 고민하는 이들을 도와주신다면 그 사랑을 꼭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의 010-9000-0742 비아도 크리스티아노 신부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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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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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하고 있다. 35위 안압지 (Anapji Pond)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신라시대 때의 연못으로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는 정교하고 도수로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34위 경복궁 근정전 (Geunjeongjeon, Gyeongb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1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며 조선왕실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33위 창경궁 (Changgyeong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조선시대 궁궐로 태종이 거처하던 수강궁터에 지어진 건물이다.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를 위해 창경궁을 지었다. 32위 인왕산 (Inwangsan)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산 3-1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8.2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이다. 31위 종묘 (Jongmyo Shrine)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30위 고창고인돌 (Gochang Dolmen site)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인돌 무리 전북 고창은 인근 화순, 인천 강화와 더불어 이름난 고인돌 분포지역이다. 29위 왕궁리 (Wanggungri) 위치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는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익산 왕궁리 유적이 남아 있다. 왕궁리성지 라고도 부르며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28위 서울성곽 (Seoul Seonggwak Fortress Wall)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성곽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이다. 27위 강릉안반데기 (Gangneung Anbandeok)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강원도 고랭지의 감자밭과 배추밭을 감상할 수 있는 안반데기 마을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사이에 놓인 피동령이라는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다. 봄이면 감자밭, 가을이면 배추밭으로 뒤덮인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26위 광안리 (Gwanggalli) 위치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부산을 상징하는 장소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바닷가이다. 25위 소양호 (Soyang Lake)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1973년 소양강을 막아 만든 소양댐으로 생겨난 국내 최대의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 일컬어진다. 24위 우포늪 (Upo Wetlands)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생태계의 고문서’,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다. 23위 합천다랑논 (Hapcheon daraknon)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은 아름다운 산과 사찰로 유명한 곳이지만 층층으로 되어 있는 다랑논도 멋진 풍경이다. 22위 부석사 (Buseoksa)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한국 화엄종의 근본도량이다. 21위 금산보리암 (Geumsan Boriam)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남해 금산 정상에 위치한 보리암은 신라시대 638년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국내 3대 관음성지이다. 20위 돌산대교 (Dolsan Bridge)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여천군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1980년 12월에 착공하여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19위 안동하회마을 (Andong Hahoe Village)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40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마을로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8위 오작교 (Ojakgyo) 위치 :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전라북도 남원 광한루에 있는 석재로 된 다리이다. 17위 비양도 (Biyang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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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다.
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누구나 감정 표현하는 자기만의 방식이 있다. 하지만 감정이 통제를 벗어났을 때의  표현 방식은 대부분 비슷하다. 어떤 사람은 화가나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분노를  표출해 인간관계를 해친다. 감정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나. 감정 통제가 안 될 때는 색깔을 세라. 감정 통제가 되지 않을 때 색깔을 세면  시각 기능이 회복되어 일시적인 완충작용이  일어나 감정을 다스릴 수 있게 되고 이성적 사고도 가능해진다. 열두 가지 정도의 사물 색깔을 센 뒤  냉정을 되찾으면 눈 앞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생각이 또렷해질 것이다. 둘.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 돌이켜 보라. 매일 자신의 감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기록하고 돌이켜 본다면  감정 통제능력을 기르는 데  참고할 수 있다. 셋. 암시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라. 자신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냄으로써  감정을 조절하고 변화시킨다. 넷. 적당한 운동으로 감정을 발산하라. 여러 운동들을 통해 감정 상태를  원래대로 회복시킬 수 있다. 다섯. 음악으로 긴장을 해소하라. 음악이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효과가 크다. 그러므로 화가 날 때도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섯. 어떤 문제가 생겨도 현실에서  도피하지 말라. 당장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자리를 뜨는 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든다. 분노를 더 키우지 말고  감정을 조절함으로써 차분하고  이성적 상태로 돌아 온후에  문제를 똑바로 바라보고 해결하자.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