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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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한 째리 #70. 한밤중의 노크

큰 트럭 소리에 쫄아버린 포뇨예요 ㅜㅁㅜ 흐엉ㅎ흫어흥... 넘모 귀엽자낳요...
조랭이 같네요 흑흑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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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나두 나만의 냥이가 있었음 좋겠당~😭😭😭😭😭
커...커여웡
ㅋㅋㅋ 울둘째냥이가 배고프면 온갖 애교짓을 해요~ 귓가에 와서 소리없는 야옹~에다 촉촉한 코와 입술로 뽀뽀도 하고 난리에요ㅎㅎㅎ 근데 큰애는 묵직하게 그걸 지켜보고 있다가 밥주면 그제서야 쪼르르~~~같이 합세합니다요ㅎㅎㅎ
ㅋㅋㅋ냥이는사랑입니다~^^♡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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