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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세 부처의 모임-상주 용흥사 괘불>
국립중앙박물관 세 부처의 모임-상주 용흥사 괘불 전시장소: 상설전시관 2층 서화관 불교회화실 전시기간: 2018-05-04~2018-10-28 담당부서: 미술부 김아름 (02-2077-9493) 관람료: 무료 관람 시간: 월, 화, 목, 금요일 : 10:00 ~ 18:00 수, 토요일 : 10:00 ~ 21:00 일요일, 공휴일 : 10:00 ~ 19:00 옥외 전시장(정원)은 오전 7시부터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휴관일 및 휴실일: 휴관일: 1월1일, 설날(당일), 추석(당일) 상설전시실 정기휴실일 : 매년 4, 11월 첫째 월요일 - 2018년 휴실일 : 4.2.(월) / 11.5.(월) ※기획전시실, 어린이박물관, 야외전시장은 정상 개관 상세정보 국립중앙박물관은 2018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여 괘불전 ‘세 부처의 모임-상주 용흥사 괘불’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2006년 5월부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선보여 온 한국의 괘불 전시 중 열세 번째 전시입니다. 괘불掛佛은 사찰의 야외 의식에 거는 큰 불화입니다. 이번에 공개하는 <상주 용흥사 괘불>(보물 제1374호)은 1684년(숙종 10년) 꽃내음 가득한 5월, 연악산 용흥사에 90명이 넘는 많은 인원이 동참하여 조성했습니다. 괘불은 석가모니불과 약사불, 아미타불의 모임 장면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세로 10m, 가로 6m가 넘는 대규모의 화면에는 모임에 참여한 보살, 제자, 사천왕 등 40여 명의 인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모임의 주재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계의 교주 석가모니부처로, 그의 몸에서 발하는 영롱한 빛은 모임의 시작을 알립니다. 약사부처는 질병의 고통이 없는 유리광세계를, 아미타부처는 즐거움만이 가득한 극락세계를 다스립니다. 사람들은 세 부처에게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왕생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용흥사 괘불은 현재 전해지고 있는 괘불 가운데에서는 이른 시기에 제작된 불화로, 300여 년 전의 그림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선명하고 화사한 색채, 다채로운 문양은 절로 감탄을 자아냅니다. 특히 연꽃과 다양한 꽃, 넝쿨, 상서로운 구름무늬 등이 괘불을 가득 채운 점은 보는 이들의 눈을 아주 즐겁게 합니다. 이번 전시는 사찰의 큰 행사 때에만 모습을 드러내 평소에는 보기 힘든 용흥사의 대형 괘불을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괘불을 보관하는 함과 함께 익살스런 표정의 <나한상>, 신들의 모임을 그린 <신중도>, 지옥의 왕 중 다섯 번째 왕 염라대왕을 그린 <현왕도> 등도 함께 선보이므로, 천년고찰 용흥사의 숨결을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http://www.museum.go.kr/site/main/exhiSpecialTheme/view/specialGallery?exhiSpThemId=322385&listType=gallery
보부상 마켓 in 코엑스 C홀
5월 2일부터 6일까지하는 상인들이 만든 시장인 보부상 마켓에 다녀왔어요. 입장료는 만 원(성인)이에요. 현재 C홀에서 '씨페스티벌, 아트토이 페스티벌'도 하고 있는데 다른 페스티벌 관람 시 20%할인 된 가격으로 입장 가능해요. 다양한 브랜드들이 집약적으로 모여있으며 할인된 가격으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어요. 유럽 빈티지 느낌이 나던 유리조명도 있구요, (아기자기하면서도 빈티지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소매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도장도 있어요. 틸란드시아는 공기정화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적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식물인 것 같아요. 전자파 차단에 좋은 스투키도 있어요. 에이프런, 에코백, 파우치, 클러치 등을 판매중이며 원색과 유니크한 패턴들이 눈길을 사로잡는 아이템들이 있는 곳이었어요. 전체 구매를 할 수만 있다면 하고 싶었던..곳이에요. 진짜 이 곳은 제 취향저격!!!!!!!!!!! 공기정화에 효과가 좋은 이끼류였는데 색도 이쁘고 인테리어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사진은 못 찍었는데 어버이날 선물용으로 카네이션과 같이 있는 제품도 있어요. 킨포크 인테리어 디피룸이에요. 개인적으로 조명들이 탐났어요ㅎㅎ 킨포크 옆의 또 다른 인테리어 디피룸이에요. 청록색과 원목이 조화로웠던 것 같아요. 봄의 자연을 한가득 담아낸 그릇들 제가 갔을 때 레이먼 킴 요리사가 요리 시연을 하고 계셨어요. 냉부에서만 보다 실제로 보니 신기했어요^_^ 여름휴가를 떠나고 싶은 느낌의 디피였어요. 모래사장 위에 진짜 있을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많은편인데 여기 스툴 탐났어요...모던하면서 유니크한 느낌. 자연주의에서 일본자기 파는것과 비슷한 디자인의 그릇도 있었던 곳이에요. 밥그릇과 국그릇을 구매해서 왔는데 가격대가 저렴해서 부담없이 사기에 좋은 것 같아요. 엽서를 조금씩 모으고 있어서 이번에도 구매했어요. 1장 1,000원, 3장 2,000원이라 3장 구매했어요. 유아용품도 판매중이며 탐스 신발, 강정, 나무용품(수저,젓가락..), 석쇠판, 도마, 의류, 악세사리, 청, 식자재 등을 판매하고 있어요. 왼쪽편엔 음식도 팔고있어서 그 곳에서 식사도 할 수 있어요.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자면 이 곳은 매니아층에게 인기있는 핫플인것 같았어요. (석쇠나 도마같은 건 인기제품이라고 하더라구요.) 인스타를 보고 간 곳인데 전 좀 실망하고 나왔거든요..(구성이나 제품들이 생각보다 적었어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별마당 도서관을 보러갔어요ㅎㅎ 별마당 도서관을 보자마자 '다케오 도서관과 느낌이나 인테리어적인 부분들이 진짜 비슷하구나'하고 느꼈어요. 그래서인지 큰 감흥이 없어 사진만 찍고 나왔어요ㅎㅎㅎㅎ 이상 속 빈 강정 같았던 서울 나들이 이야기를 마칠게요-!!
그만이 조용히 열차에서 내렸다
Il fait beau. 드물게 맑은 날이었다. 햇빛이 색들을 제대로 드러내는 그런 맑은 아침이었다. 요즘은 파리에 제대로 적응을 했는지 자정이 훨씬 넘어서도 좀체 잠들지를 못해 아침마다 큰 전투를 치른다. 마치 수련회의 밤처럼 몇 초 간의 침묵이 이어지다가도 한 명이 말을 꺼내고 잠잠해지면 또 다른 한 명이 말을 꺼내고 하며 영화를 미련처럼 끌고 가는 것. 대단한 얘기들은 아니다. 그냥 학교의 같은 클래스의 누군가를 흉내 내거나 선생님의 흉내를 내곤 한다. 매일 반복되는 레퍼토리인데도 그게 또 너무 재밌다고 ‘미쳤다’ 며 웃고 한다. ‘Bonjour! Bonjour!’ ‘Ça va?’ 하는 인사말 같은 것들이 아이들처럼 귀에도 입에도 머리에도 마음에도 새로워서 자꾸 꺼내서 사탕처럼 빨곤 하는 것. 그러다가 자려는 어떤 마음도 먹지 않다가 갑자기 필름이 끊긴 듯 한쪽이 잠이 들면 다른 이는 놀라운 고요 속에서 이런저런 깊은 생각도 해보곤 하는 것. 언제나 답은 듣지 못하고 그만 멍하니 원치 않는 알람 소리만 듣고 만다. “학교를 가야겠지?” “응, 근데 죽을 거 같아.” 정말 못 가겠다고 머리를 파묻으면 엠마가 발을 올리고 엠마가 모르겠다며 머리를 파묻으면 내가 슬리퍼에 발을 욱여넣어 우리는 아슬한 출석률을 유지하는 중이다. 출석률이 너무 떨어지면 파리에 더 있고 싶어도 체류가 거절될 수 있기에 아침마다 그리고 점심을 먹은 후에도 늘 마음을 누르려고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안돼.” 드물게 맑은 날이었다. 환해서 왠지 비어 보이는 파리의 거리는 코가 따가울 만큼 기온이 떨어져 있었다. ‘서울만큼은 아닐 거야’라고 위로를 해보지만 파리의 겨울도 점점 만만치 않게 식어가는 중이다. 잠을 덜 깨고 오는 20대가 훨씬 넘은 어른들을 깨우려고 선생님은 목으로 심벌즈를 다 치신다. 한 글자 한 글자가 귀를 열고 들어온다. 아직은 모르는 말들이 너무 많아서 수업은 지겨울 새도 없이 끝이 난다. “Merci, Au revoir.” 매일 외식을 하면 생활비가 감당이 안되기에 점심은 다들 간단히 샐러드나 덮밥, 시리얼이나 빵을 싸와서 학교의 휴게실에서 먹곤 한다. 나이지리아에서 온 친구는 컵라면을 자주 먹는다. 처음에는 라면의 냄새가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에게는 힘겹게 느껴질까 봐 참곤 했는데, 다른 나라 친구들이 컵라면을 사 와서 먹는 모습을 보고 난 후론 가끔 학교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한인마트에서 컵라면을 사 와서 먹곤 한다. 오늘은 날씨도 춥고 해서 컵라면을 사려고 한인마트로 가기로 했다. 은행도 들르고 해야 할 것들이 있어 엉덩이를 깃털처럼 날리며 현관문을 열고 거리로 나갔다. 학교에서 왼쪽으로 나 있는 뾔쁠리에 거리를 따라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총총걸음을 걸었다. 순간 우리의 앞을 매끄럽게 가르는 들것이 나의 눈에 들어왔다. 학교에서 채 몇 분이 안 되는 거리에 쁘히베 데 뾔쁠리에 헝세 썽떼 병원이 있기에 구급차에 실려 온 응급환자인가 했지만 구급차는 그러기에는 병원에서 조금 멀다 싶은 곳에 마치 볼 일을 보러 온 사람의 것처럼 주차가 되어 있었고 들것은 한 명의 손에 너무 천천히 굴러가고 있었다. 덩치를 그리듯 달라붙어 있는 짙은 녹색의 비닐 백, 머리까지 채워진 검은색 지퍼. 그렇다. 지금 적당히 꿈처럼 부유하는 무릎도 아프지 않은 우리의 총총걸음 앞에 죽음이 흘러가고 있다. 바퀴는 소리도 내지 않았고 타이밍도 좋아 우리의 걸음도 바쁜 차들의 진행도 하나 끊어내지 않고 너무도 잘 보이면서도 하나도 보이지 않는 것처럼 이미 단단히 닫힌 죽은 이가 지나가고 있었다. 분명 죽음이 있지만 아무도 멈추지 않았다. 우리는 추위에 속도 붙은 걸음으로 은행까지 멈추지 않고 걸었다. 정오인데도 햇빛은 서서히 기울고 산책 나온 강아지들도 너무 많아 징그러운 비둘기들도 십 년을 훨씬 넘은 파리의 차들도 우리도 멈추지 않고 그만이 조용히 열차에서 내렸다. 인터넷에 이름이 뜨면 읽지 않아도 이유를 알 수가 있다. 여행을 하는 곳에도 구걸하는 이들, 몸을 내던지는 이들, 조용하거나 시끄러운 죽음들이 가득하다. 오히려 너무 많아 죽음조차 꿈처럼 흐릿하게 보인다. 가다 갑자기 덜컥 주저앉아도 이상할 게 없는 시절이다. “죽음이 실감 나지 않으면 정말 위험한 거야.” 끝이 없는 실로는 한 땀도 꿰맬 수 없다. 나는 끝이 날 것이다. 그러니 몰라도 써야 할 때가 곧 온다. 똑똑하지 않아도 도무지 정리가 되지 않아도 이름 아래로 묻히는 끝내지 못한 끝나버린 글들. 하지만 난 아직은 매일 밤 꿈을 꾼다. 웃긴 꿈도 이상한 꿈도. A 눈이 심판처럼 오는 날이었다. 서울은 통제 불가능으로 모두가 서둘러 뭐든 잡아 타고 서울을 벗어나고 있었다. 나는 버스를 얻어 타고 대피를 하고 있었는데 버스가 그만 눈에 파묻히고 말았다. 헛바퀴 굴리기를 여러 번 끝에 운전수는 버스를 포기한다고 선언했고 우리는 금방이라도 얼 것 같은 날씨를 뚫고 어디까지 걸어야 할지 막막했다. 눈이 버스를 점점 눈 아래로 파묻어 갔다. 사람들은 허리보다 높은 눈을 해치면서 길을 서둘렀다. 그때 누군가가 버스의 앞바퀴 쪽의 눈을 온몸으로 파헤치기 시작했다. 재난을 불러온 눈을 사람의 힘으로 이기기에는 무리였지만 그는 의미 없는 몸짓을 반복했다. 몇 사람이 의아함을 품고 돌아가 그에게 물었다. “의미 없어요. 이러다가 죽어요.” “안돼요. 난 엘지 트윈스를 버리고 갈 순 없어요.” 그렇다. 버스는 엘지 트윈스의 구단 버스였다. 그의 어이없는 말에 몇몇의 남자들이 감동하여 달려와 그와 함께 바퀴를 파묻은 눈을 온몸으로 파헤쳤다. 나는 어이가 없어서 웃으면서 일어났다. B 하루는 엠마와 함께 육군사관학교를 다시 가는 꿈을 꿨다. 남녀 생도는 각 방을 쓰지만 왠지 모르게 우리는 룸메이트였다. 그날은 육사에 연예인들이 방문을 해서 떠들썩 한 날이었다. 문득 점호시간이 되었고 우리는 어떤 준비도 없이 점호를 받았다. 상관이 들어오자 나는 버릇처럼 ‘필승’ 이라며 경례를 했다. “공군에서는 필승인지 몰라도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기합을 받았다. 엎드려뻗쳐를 하는데 침대 밑으로 수북한 먼지가 보였다. ‘죽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상태 불량, 복장 불량, 태도 불량, 관등성명 불량!” 우리는 땀을 뻘뻘 흘리며 기합을 받았다. 간신히 점호가 끝나자 옆방의 한 학년 선배가 우리를 위로를 해주러 방을 방문했다. “필승. 아, 충성.” “괜찮아. 아직 익숙하지 않지?” 선배는 부드러운 말투로 우리를 다독이며 자신의 간식을 나눠줬다. “오늘 학교에 배우들 온 거 알아?” “이소라는 배우가 아니고 가수입니다.” 순간 선배의 표정이 싸늘하게 굳었다. 나는 끝이 없는 기합 끝에 나는 신음을 내며 일어났다. C 경찰서 안이었다. 한 스토커가 심문을 받고 있었다. 그는 형사의 심문에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었다. 지겨운 버티기가 이어졌고 형사들은 지쳐갔다. 그때 막내 형사가 각 자리의 쓰레기들을 수거해서 한데 모으고 있었다. 오래된 쓰레기 냄새가 방안에 가득했다. 그 순간 그 스토커의 신체가 변화했다. 그랬다. 그 스토커가 누군가의 방안을 몰래 훔쳐보는 곳은 그 건물의 쓰레기가 모여 버려져 있는 곳이었다. 나는 썸뜩하게 감탄하며 잠에서 일어났다. 매일 밤 꿈을 꾼다. 여전히 보고 싶은 게 많아서. 얼마 전에 갔던 오페라 가르니에는 너무 화려해서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거대한 공간임에도 여백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었다. 계단과 난관 벽과 천장의 모든 곳에 장식과 무늬가 가득했다. 빽빽한 욕심들. 눈이 부신 색깔들. 샹들리에들. 꿈같은 천장화. 최고이고 싶은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 외부에서 점수를 벌어온다. 그래서 늘 외부에다 최고를 주문한다. “최고여야 해. 제일 크고 거대하고 눈이 부시게..” 최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을 설득시킨 많은 ‘결과’ 들이 이곳에는 가득하다. 아주 오래전부터 여전히 지금까지도. 오페라 건너편에 있는 갤러리 라파예트에는 수백만 원은 기본으로 하는 명품들이 가득했다. 가격만큼씩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 있었다. 유명한 것들을 등 돌린 채 속으로 질투하던 나에게 이곳은 재판처럼 나를 온통 까발린다. 눈이 돌아가는 나를 욕심이 나는 나를. 나는 취한 듯 휘청이면서 걷는다. 마음에 물어보지도 않고서 감탄을 해버리고 할 수 있는지 가늠도 않고서 꿈을 꾼다. 정리를 해야 할 시기에 선이 보여야 할 시기에 나는 되돌아갈 듯 90도를 넘는 각으로도 흔들린다. 올 해가 이제 몇일이면 끝이 난단다. 한 해, 그 긴 시간 무엇도 들려주지 못했다며 미안해 해야 할 사람들이 있을까. 있다면 작은 카드를 보내드리리. 나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밥을 먹습니다 밥은 참 맛이 있습니다 밥을 먹으면 설거지를 합니다 커피를 마시면서 하늘을 봅니다 산책하면 좋을 날씨라 산책을 다녀옵니다 저녁 시간이 다 되어 다시 밥을 짓습니다 조금 더 든든한 것들로 준비를 해봅니다 밥은 참 맛이 있습니다 미루지 않기로 약속한 설거지를 합니다 커피를 마시면서 달력을 넘깁니다 잠이 들어도 잠이 들지 않습니다 조금은 늦잠을 자겠습니다 건강하시죠 나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글 영상 레오 2019.12.10 파리일기_두려운 날들이 우습게 지나갔다
<Travel KOREA> 국립중앙박물관 안내
[전시관람] 관람 시간 월, 화, 목, 금요일 : 10:00 ~ 18:00 수, 토요일 : 10:00 ~ 21:00 일요일, 공휴일 : 10:00 ~ 19:00 옥외 전시장(정원)은 오전 7시부터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휴관일 및 휴실일 휴관일: 1월1일, 설날(당일), 추석(당일) 상설전시실 정기휴실일 : 매년 4, 11월 첫째 월요일 - 2018년 휴실일 : 4.2.(월) / 11.5.(월) ※기획전시실, 어린이박물관, 야외전시장은 정상 개관 야간개장 매주 수, 토요일 : 18:00 ~ 21:00 (3시간 연장) 단, 어린이박물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만 야간개장 (18:00 이후는 당일 선착순 입장, 18:00 / 19:30 300명씩 2회차) 관람료 무료 : 상설전시관, 어린이박물관, 무료 특별전시 상설전시관은 관람권 없이 바로 입장합니다. 어린이박물관 관람권 받는 곳 : 어린이박물관 앞 안내데스크 (어린이박물관 예약 관람객의 경우 예약증으로 입장 가능합니다.) 관람권 발급시간 :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 유료 : 유료 기획전시 관람권 구입하는 곳 : 기획전시실 앞 매표소 관람권 판매시간 :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 [단체관람] 학생단체관람 초.중.고 학생 단체(30명 이상)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체해설단체관람 박물관 공식해설이 아닌 직접 해설을 하는 단체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체관람 주의사항을 꼭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단체실 운영시간 : 10:00~18:00 / 점심시간 : 12:00~13:00 학생단체관람 예약 링크: https://www.museum.go.kr/site/main/reserve/group/intro 자체해설단체관람 예약 링크: http://www.museum.go.kr/site/main/reserve/guide/intro [문의] 고객지원팀 안내데스크(02-2077-9045~7, 9085) 지도: https://store.naver.com/attractions/detail?entry=plt&id=11620570&query=%EA%B5%AD%EB%A6%BD%EC%A4%91%EC%95%99%EB%B0%95%EB%AC%BC%EA%B4%80
국립중앙박물관 <지도예찬 - 조선지도 500년, 공간·시간·인간의 이야기>
국립중앙박물관 지도예찬 - 조선지도 500년, 공간·시간·인간의 이야기 전시장소: 상설전시관 1층 특별전시실 및 중근세관 114호실(고려3실) 전시기간: 2018-08-14~2018-10-28 담당부서: 전시과 백승미 (문의 1688-0361) 관람 시간: 월, 화, 목, 금요일 : 10:00 ~ 18:00 수, 토요일 : 10:00 ~ 21:00 일요일, 공휴일 : 10:00 ~ 19:00 옥외 전시장(정원)은 오전 7시부터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휴관일 및 휴실일: 휴관일: 1월1일, 설날(당일), 추석(당일) 상설전시실 정기휴실일 : 매년 4, 11월 첫째 월요일 - 2018년 휴실일 : 4.2.(월) / 11.5.(월) ※기획전시실, 어린이박물관, 야외전시장은 정상 개관 지도예찬 -조선지도 500년, 공간·시간·인간의 이야기- 국립중앙박물관은 특별전 "지도예찬- 조선지도 500년, 공간·시간·인간의 이야기"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민족사의 공간과 시간, 그리고 인간을 충실히 기록한 매혹적인 역사 자료로서 조선시대의 지도 문화 전통을 조명하는 최초의 대규모 지도 특별전입니다. 삼국시대 이래의 지도 제작 전통을 계승하여 이를 꽃피운 조선시대의 풍성하고 방대한 지도학적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며, 동국대지도, 대동여지도 등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 뿐만 아니라, 국보와 보물을 포함하여 국내 20여 기관으로부터 모은 중요 지도를 한 자리에 선보입니다. 아파트 3층 높이로 펼쳐진 대동여지도 원본 전체를 직접 감상해 볼 수 있으며, 생생한 미디어 자료를 함께 체험해 보는 특별한 순간을 제공할 것입니다. 130여 건의 다양한 지도들이 들려주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조선 사회를 더 깊이, 더 새롭게 바라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도예찬> 입장료 성인 6,000 (단체: 5,500원) 중․고․대학생 5,500 (단체: 5,000원) 초등학생 5,000 (단체: 4,500원) 유아 / 노약자(65세이상) 4,000 (단체: 5,500원) *단체: 20인이상 무료 - 48개월 미만 - 학생 단체 20이상 인솔자 1인 무료 - 국가보훈대상자 - 기초생활수급자 - 상이군인(1-3급) 본인 및 동반 1인 - 장애인(1~3급) 본인 및 동반 1인 - 박물관회 기부회원증 소지자 *증빙서류지참 시 적용 <황금문명 엘도라도 + 지도예찬> 통합 입장료 성인 10,000(단체: 9,000원) 중․고․대학생 9,000 (단체: 8,000원) 초등학생 8,000 (단체:7,000원) 유아 / 노약자(65세이상) 6,000 (단체: 5,000원) *단체: 20인이상 무료 - 48개월 미만 - 학생 단체 20이상 인솔자 1인 무료 - 국가보훈대상자 - 기초생활수급자 - 상이군인(1-3급) 본인 및 동반 1인 - 장애인(1~3급) 본인 및 동반 1인 - 박물관회 기부회원증 소지자 *증빙서류지참 시 적용 출처: http://www.museum.go.kr/site/main/exhiSpecialTheme/view/specialGallery?exhiSpThemId=292486&listType=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