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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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203.jpg

님들아
외쳐요

갓요일!!!!!!!!


와 진짜 금요일 너무 좋은거 아니에요?
금요일 없이 세상 어뜨케 살아...?

한달만 출근 안하고 쉬고 싶다...
돈받으면서.....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안심!
ㅋㅋㅋㅋ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상의 전환 쩐다...


3
유교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이모.......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헐....
뭔줄 아세요....? 충공깽이다 지짜
(힌트 : 뒤집어 보시오)

그럼 오늘도 모두 맛점하시고
다시 한번 외쳐

갓요일!!!!!!!!!


전 짤 주우러 갑니당
총총
2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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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편의점알바 죵하게 빅엿맥이는구나‥ 😆😆😆
ㄸ뚜ㅁ뜨뜨 = 비빔밥
오늘도...발가락...개이름...에서 터졌네요...비오는 갓요일을 웃게 만들어주는 단한사람이세요!쌩큐!ㅎㅎ
그래서 막짤은 무슨뜻이죠??? 궁금해 미추어버리겄네
안보임😂
뒤집고 끼집어봐도 나 사랑은 없어 😢
ㅠㅠ겨우 보이네요
사랑해 어렵당....... 역시 사랑은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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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이로군요 딱히 200짤줍이 부담스러워서 주말에 못왔던건 아니고 그냥 금요일 폭음 + 토요일 폭음했더니 주말이 슝 사라졌더랬어요 ㅋㅋㅋㅋㅋㅋ 금요일 자고 일어나니 토요일 저녁 약속 시간이고 토요일 약속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까 일요일 아침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주말을 순삭하고 월요병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 온거죠 죄송.... 200회는 이 정도로 쫄깃한 맛이 있어야지 않겠습니까 데헷? 그럼 200회 짤줍 한번 가볼까요? 1 커여워 ㅠㅠㅠㅠㅠ 녀러분 지갑 하나 사드리까유? 각질제거까지 돼염 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니 커엽 ㅠㅠㅠ 3 역시 아는게 아니었어.... 4 여러분 썬크림 꼭 바르세요 두번 바르세요 전 20대때 제가 평생 피부 좋을 줄 알고 안바르고 다니다가 지금 망ㅋ함ㅋ 이제 썬크림 안바르면 밖에 절대 안나가요 ㅋㅋ 소잃고 외양간 고침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 볼 계획을 세웠다... 이거 마치 빙글에서 다이어트 글 클립만 해놓고 안보는 날 보는 것 같네요...? 스쿼트 관련 카드만 벌써 몇개 클립인지 몰라 ㅋㅋㅋㅋ (한번도 안함 / 안봄)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 자다 깨서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욕실 바닥에 뭔가 시커먼 생명체가 있는거예요 안경을 안써서 뭔지 제대로 안보이는데 '안보여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제발 귀뚜라미여라' 라고 두번 생각하고 그냥 볼일을 봐쪄염 계속 그 아이는 바닥에 있는 상태였음 ㅋㅋㅋㅋ 제발 귀뚜라미여라 그건 아니겠지.... 8 한글 배우신 할무니가 쓰신 글 ㅠㅠㅠㅠ 너무 커여우십니다ㅠㅠㅠㅠㅠ 9 이 짤 비올때 쓰려고 옛날부터 갖고있던건데 비올때 자꾸 다른 짤 올리느라 까먹어서 그냥 오늘 올려요 ㅋㅋㅋㅋㅋㅋ 비오는 타이밍 맞추려면 평생 못올릴까봐 ㅋㅋㅋㅋㅋ 10 ㅇㄱㄹㅇ 제가 그래서... 후.... 11 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68억원... 작은... 목표... 13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화대장 15 후...... 사람이 왜 살지............ 16 중고로운 평화나라☆ 17 이게 뭐라고 저 완전 뿜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ㅎ ㅏ ~ ㅇㄱㄹㅇ.... 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커엽 ㅠㅠㅠㅠㅠ 200짤이니까 20개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며칠 안왔으니까 죄송한 마음에 열개 더 갑니다 저 짱이죠?ㅋㅋㅋㅋㅋㅋ 21 나이스캐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으 듣기만 해도 짜증 ㅠㅠㅠ 23 ㅋㅋㅋㅋㅋㅋ 24 커엽... 25 미쳐따ㅠㅠㅠㅠ 넘나 커여운거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 26 ㅋㅋㅋㅋㅋ 저도 이런 적 있는데 ㅋㅋㅋㅋㅋ 상황도 모르고 괜한 감성팔이 ㅋㅋㅋㅋ 27 갑자기 분위기 설렘 ㅋㅋㅋㅋㅋㅋㅋ 28 29 ㅇㄱㄹㅇ 상상만 했는데 잠이 확 깼어요 워후 30 아는 사람 손...? 그리고 저 이걸 보고 엄청난걸 깨달았어요. 그래도 서울사람한테 뭐 뭇나? 뭐 뭇노? 물으면 싫어할까봐(?) "뭐 먹었어?"로 물어봤는데 그렇잖아요, 경상도 사람들은 억양으로 구분하는거. 뭐↗️먹↗️었어➡️? (뭐 뭇나?) 뭐↘️먹었↗️어➡️? (뭐 뭇노?) 라고 했는데... 걔넨 못알아 들었겠지... 이렇게 근 8년을 해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점심시간인데 뭐↗️ 뭇습니꺼? 그러면 뭐↘️ 뭇습니꺼? ㅋ 그럼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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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슨 날? 광복절!!!! 어제는 무슨 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억하자규요 +_+ 그거 알아요? 친일경찰 노덕술에게는 있고 의열단 단장 김원봉에게는 없는거!!! 그건 바로 대한민국훈장... 헐 미친거 아님????????? 아오 빡치네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그 어둠 속에서도 미약한 빛일지라도 내려고 노력했던 분들 잊지 말자규요 그러므로 오늘도 7짤 나갑니당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어로 죄를 지어 부렸어 2 대타 알바를 뛰었다 3 ㅎ ㅏ ~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나 커엽다 아니에요? 5 돼지뜯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그리고 의열단원 등 독립운동가들은 많이들 아시지만 그들의 후원자들, 그러니까 노블리스오블리주를 실천하셨던 분들은 잘 모르시잖아요. 겁나 부잔데 그 돈을 다 독립운동 후원금으로 쓰신 분들! 러시아의 사업가인 최재형 선생님은 러시아로 이주한 동포들을 보살피고 독립운동 후원금을 계속 보내 주셨고, 종로에서 겁나 부자셨던 간송 전형필 선생님은 전재산을 우리 문화재 지키는데 사용하셨다고 합니다ㅠㅠ 우리 글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훈민정음해례본을 끝까지 사수하신 분. 일본보다 먼저 해례본을 찾고, 당시 기왓집 한채 가격인 1000원에 나온 해례본을 그보다 더 대우 받아야 하는 물건이라며 10000원에 구입하셨다고 해요. 지금도 간송 미술관을 가면 엄청난 문화재들이 전시돼 있죠. 머시따 정말... 우리가 이렇게 대한민국사람으로 지낼 수 있게 해주신 분들을 기리며, 저는 오늘도 짤을 주우러 갈게요. 그럼 이만 빠잇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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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 빙하! ('빙글 하이!' 라는 뜻 ㅋㅋㅋㅋ) 어제 다들 푹 쉬셨어유? 매일이 공휴일만 같아라...ㅋ 근데 다른 나라들 국경일에는 막 퍼레이드도 하고 행사 대따 크게 하는데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개천절이나 광복절은 왜케 조용한걸까요? 생각해보면 겁나 기념할 만한 날들인데ㅋㅋㅋ 우리도 막 태평소 불고 꽹과리 치고 막 거 뭐냐 탈도 쓰고 춤도 추고 줄도 타고 하는 퍼레이트 하면 좋을텐데 그쵸ㅋㅋㅋㅋㅋㅋ 라는 생각을 혼자 해봅니다 라고 해놓고 글로 썼네 그럼 우리 같이 생각해봐요 ㅋㅋㅋㅋㅋㅋ 짤 드릴테니 생각들 해보시죠 1 몰랐는데 이걸 보고 알았어요 나도 초밥 알레르기 있나봐요...ㅋ 2 ㅇㅇ 넌 너무 많지 물론 나듀요..... 헿 3 헝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오 ㅇㄱㄹㅇ 완전 ㅇㅈㅇㅈㅇㅈ 5 거 대충 삽시다 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이런 사람들 있더라구요 전 가방 안에 지갑 핸드폰 틴트 끝인데... 전 요즘 고민인게 그거예요 주머니에 넣기엔 거추장스럽고 가방을 들기엔 너무 가방 낭비인것 같아서 어떻게 다녀야 할지 원 ㅋ 7 암요 냉면은 함흥이져ㅋㅋㅋㅋㅋㅋㅋㅋ 개성공단은 또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써따 모두 재미쓰셔낄 바라묜소 죠눙 이만 맘마먹규 짤쥬우러 쀼잉 뺘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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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님 사랑해요! 한글 만들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대왕님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편히 살아요. 덕분에 오늘 이렇게 편히 쉬기도 하고요. 하하하하하하하하 한글날은 '한글'을 기리는 날이라지만 그래도 오늘 아니면 언제 우리 말을 신경 써서 써보겠나 싶은 마음에 오늘은 국어사전에 등재된 말만 써 보려고 합니다. 후후. 옛날에는 ㅋㅋ나 ㅎㅎ가 정말 보기 싫었는데 이젠 저마저도 많이 쓰게 되었으니 할 말이 없긴 하지만 오늘만큼은 안 쓰려고요. 마침표도 제대로 찍고 있어요! 띄어쓰기는 도저히 자신 없어서 맞춤법 검사기에 한 번 돌린 글을 여러분은 보고 계십니다. 후훗! 여기까지 돌려봤는데 띄어쓰기 세 개 틀렸군요. 아쉽네... 그럼 더 틀리기 전에 재미난 그림과 글들 띄워 봅니다. 1 주인님, 이제 저만 믿으세요 ㅠ_ㅠ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그래 언니가 믿을게 ㅠ_ㅠ 2 인생 선배들이 그냥 하시는 말씀이 아닌 겁니다! 3 드셔 보신 분...? 궁금하네요! 4 맞아요! 이거 정말입니다! 5 너무 귀엽죠? 세상에나 ㅠ_ㅠ 6 성장을 핑계로 상처를 주려는 사람에게 절대 가만히 당하고 있지 마세요! 7 네, 제가 바로 그 변태입니다! 사전에 등재된 말만 쓰려고 정말 노력했는데 잘 됐나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드니까 (너무가 긍정적인 의미로도 쓰일 수 있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여기서 이만 접습니다. 모두 고운 우리말 쓰시고 전 오늘도 이만 재미난 것들 주우러 갑니다. 행복들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