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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맥주와 축구...흥 넘치고, 흥미로운 나라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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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218. 3 Fonteinen Intens Rood (season 17|18) Blend No. 85 - Brouwerij 3 Fonteinen(체리 맥주의 정점을 보여주다)
오늘 소개할 맥주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드리 폰타이넌 양조장의 3 Fonteinen Intens Rood (season 17|18) Blend No. 85입니다. 이 맥주는 먼저 4가지 다른 원주를 사용하여 3개 베럴에서 체리와 함께 최소 6개월 숙성을 거쳐 블랜딩하여 만들었는데요. “Intens Rood”는 Intense Red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기존 체리 맥주보다 훨씬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맥주입니다. 맥주의 최종 과일 함유량이 리터당 513 그램 정도일 만큼, 깊은 과일 맛을 기대해봅니다. 맥주정보; 이름: 3 Fonteinen Intens Rood (season 17|18) Blend No. 85 ABV: 6.6% IBU: N/A 구매처: 비어포스트바 구매액: 72,000 원 먼저 잔에 따라내면, 짙은 빨강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얇게 형성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새콤달콤한 체리 과육 향과 약간의 견과류, 나무 그리고 볏집 향이 매력적으로 올라옵니다. 마셔보면, 다채로운 체리 캐릭터가 느껴지면서, 적절한 탄산감으로 인해서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체리와 허브, 꽃 향이 느껴지고 깊은 여운을 남기고 마무리됩니다. 체리 맥주의 정점 지금까지 마셨던 모든 드리 폰타이넌 체리 맥주 중에서 가장 깊은 체리 풍미를 자랑하는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체리 과육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체리의 다채로운 캐릭터를 살려내면서 상당히 화려한 맛과 향을 선보여줍니다.
독일식의 따뜻한 와인, Glühwein 만들기
독일에서는 11월부터 거리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넘쳐흘러요. 12월이 되면 Weihnachtsmarkt라는 크리스마스 장이 섭니다. 추운 겨울 눈을 밟으며 시내의 크리스마스 장에 가서 우선 마시는 것이 글루바인. 크리스마스면 남녀노소 모두 마시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진하고 달콤한 와인이에요. 프랑스에서는 방쇼(Vin Chaud), 남미에서는 비노 깔리엔떼(Vino Caliente)라고 불리는 전통 크리스마스 와인 만드는 법 소개합니다:) 재료 1)레드와인 750ml (한 병) 2)물 250ml 3)큰 오렌지 1개 4)계피스틱 2개(없으면 계피가루로 대체. 그러나 계피를 통째로 넣는 게 250% 맛있음) 5)흑설탕(없으면 흰설탕도 ok) 50g 여기서부터는 안 넣어도 되지만 취향에 따라 넣으면 좋은 것들! + 레몬 1개 + 홍차티백 1개 + 럼 50ml + 오렌지주스 50ml + Gewürznelken : 이건 여러 향신료 말려서 Glühwein용으로 파는 건데, 한국에서는 구하기 어려우므로 패스해도 괜찮아요. 전 보통 한번에 와인 3~4병씩 합니다. 1)준비하기 : 오렌지를 동그란 모양 그대로 얇게 썰어줍니다. 홍차티백이 있으면 물 250ml에 홍차를 우려냅니다. 레몬이 있으면 레몬도 얇게 썰어줍니다. 2)만들기 : 럼과 설탕을 제외한 모든 재료를 큰 냄비에 넣고 불에 올립니다. 이 때 주의할 것 : 절대 끓으면 안되요! 끓는 순간 맛과 향이 전부 날아갑니다...;ㅇ; 약불-중불로 20분정도 뎁혀줍니다. 3)막판에 럼과 설탕 넣은 후 10분정도 더 데우면 완성. 오렌지랑 계피 등등 채에 걸러내고 머그잔에 따라서 마시면 끗! 설명 보면 복잡해 보이는데 사실 엄청엄청 간단합니다. 만드는동안 향이 퍼지면 정말 기분 좋아요. 또 따뜻한 와인 홀짝거리면서 수다떨면 뭔가 행복한 느낌이 막 샘솟는다는..
독일 여행에서 반드시 먹어야 하는 독일음식 Best 10
독일 여행에서 꼭 한번쯤은 먹어야만 하는 음식 Best 10 옛부터 지금까지 명맥을 잘 지키고 있는 독일 음식 10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슈니첼 - Schnitzel 독일의 왠만한 레스토랑, 일반적인 식당에 보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메뉴가 바로 슈니첼 메뉴이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잘 튀긴 돈까스' 정도로 말할 수 있겠다. 보통 이런 슈니첼 메뉴에는 삶은 감자, 절인 양배추가 곁들여 있다. 보통 레몬즙을 뿌려먹는다. 슈바인학세 - Schweinhaxe 독일을 여행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 음식을 먹고 싶어한다. 이 요리는 독일 바이에른 지방에서 시작된 독일식 돼지고기 요리이다. 우리의 족발과 모양이 비슷하지만 학세는 돼지 뒷다리 정강이살을 사용한다 껍질은 굉장히 딱딱하지만 속살은 매우 부드럽다. 맥주와 곁들여 먹으면 금상첨화 아이스바인 - Eisbein 독일의 브란덴부르크 지역에서 유래된 요리 중의 하나. 슈바인학세와 비슷하게 보일 수 있지만, 요리방식은 많이 다르다. 아이스바인은 소금에 절인 돼지고기 정강이 부분을 양파, 야채, 향신료들과 함께 몇 시간동안 끓여서 만드는 요리이다. 프레첼 - Pretzel 정말 흔하고 독일의 왠만한 빵집에 가면 이 빵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갓 나온 뜨거운 프레첼은 정말이지 세상 어느것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맛이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배가 고플때 프레첼 하나 사서 뜯어먹으면 참 좋다. 짠거 싫어하는 사람은 프레첼 겉면의 소금을 탁탁 털어서 먹으면 된다. 속살은 굉장히 부드럽다. 커리부어스트 - Currywurst 독일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 잘 구운 소시지와 함께 잘 튀긴 감자튀김을 조그만 접시에 함께 올린다. 그 접시 위에 손님의 취향에 맞게 케찹 혹은 마요네즈를 뿌리고 그 위에 칠리가루와 케찹을 뿌린다. 물론 커리 파우더도 포함되어야 진정한 커리부어스트가 된다. 되너 케밥 - Doner Kebab 대표적인 독일의 길거리 음식으로 커리 부어스트와 마의 쌍벽을 이루는 케밥, 케밥의 종류는 굉장히 많지만 보통 되너 케밥을 많이 먹는다. 특히 베를린에는 무스타파 게뮤제 케밥이라고 닭고기 야채 케밥이 굉장히 유명하다. 너무나도 유명해서 온 유럽에서 베를린으로 여행올때 대다수 사람들이 베를린 크로이츠베억을 방문한다. 뮌헨 흰 소시지 - Weißwurst 독일 뮌헨의 명물이라고 할 수 있는 흰 소세지. 독일 남부 바바리아 지역의 고유 음식으로 송아지 고기와 돼지 고기를 섞어서 만든다. 여기에 보통 파슬리, 레몬, 양파 등과 함께 먹는다. 이 흰 소시지는 방부제를 포함 화학첨가제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소시지로 널리 알려져있다. 케제슈펫츨 - Kasespatzle 사실 이 케제슈펫츨의 정확한 기원은 스위스, 리헤텐슈타인이다. 하지만 이 나라들과 가까운 독일의 남부지방에서도 즐겨먹는 요리로 널리 퍼졌다. 치즈와 각종 샐러드, 감자들을 버무려 하나의 음식으로 만들어 냈다. 또 다른 변형 요리로 케제슈펫츨 버거를 비롯, 다양한 요리가 더 있다. 자칫 느끼할 수 있어 먹을때 주의를 요한다. 바움 쿠헨 - Baumkuchen 일종의 원통형 레이어 케익. 독일의 잘츠베델(Salzwedel) 마을에서 19세기에 유래된 음식으로 알려져있다. 이 케익덕택에 독일의 작은 도시 잘츠베델이 유명해졌다고 한다. 밀가루, 버터, 계란, 바닐라 등이 주 재료로 완성되면 정말 맛나는 그런 케익이 된다. 검은숲 케익 - Black Forest Cake 말그대로 검은숲 케익이다. 검은숲은 누구나 다 아는 그 검은숲을 말한다. 독일식 초코, 생크림, 체리 케익으로 어느 마트 혹은 케익 전문점을 가면 무조건 찾아 볼 수 있는 아주 유명한 케익 중에 하나이다. 특히 체리로 포인트를 준 점이 인상깊은 디저트. 출처 및 원본 : http://dongi0508.blog.me 카드가 마음에 드셨다면 컬렉션 팔로우해주세요~ ^^ 매일매일 받아보시고 싶은 분들은 컬렉션 팔로우 또는 댓글 달아주세요 :) 한분한분 빠짐없이 태깅해드릴게요♥ 태깅 요청주신분들은 다음카드부터 태그해서 올려드려요
로맨틱 유럽, 뷔르츠부르크
지난번에 올린 유럽4개국에서 뷔르츠부르크를 처음 들어보신 분들이 계셔서 소개하려 합니다. :-) 뉘른베르크와 가까운 곳에 있는 뷔르츠부르크(Würzburg). 주변이 포도밭으로 둘러쌓여 경관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독일에서 일했던 선배한테 소개받고 갔던 곳인데, 한 번 다녀오면 왜 여길 추천하는지 알게 됩니다. 독일 로멘틱가도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아래서 바라보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저녁쯤 페스퉁성에 올라가서 바라보는 야경이 정말X10000000 좋아요. 넉놓고 해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뷔르츠부르크에 가면 레지던츠 궁전에도 가보세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되어 있는 곳입니다. 게다가 뷔르츠부르크에는 100년 전통의 빵집이 있습니다! 굳이 찾으려 하지 않아도 보일거에요. 그렇게 큰 도시가 아니라... :-)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빵이 많습니다. 그 중에 가장 먹음직스러운 딸기케이크! 정말 달고 맛있었어요! 여기는 추천하고 싶은 맛집 '폰타나'입니다. 이탈리아 음식점인데, 이탈리아에서 먹었던 파스타보다 더 맛있었다는... 사람이 많아서 줄도 서야 했습니다. 영어 메뉴판이 없는게 단점이지만 그래도 관광객들이 몰려있는것 보면 그만큼 유명한가봐요. 친구와 반했던 폰타나 샐러드! 원래 채소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 샐러드를 먹고 샐러드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습니다. 따로 테이크아웃해서 숙소가서 또 먹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 뷔르츠부르크에서 반드시 해봐야 할 것 중 하나가 '와인들고 다리에서 야경보기' 입니다! 사진이 흔들려서 잘 못나왔지만, 분위기가 정말 근사합니다. 다리 앞에서(뷔르츠부르크에서 유명한 다리는 하나에요) 와인을 살 수 있어요. 유리잔은 대여한 것이라 꼭 반납해야 합니다. 포도밭이 유명한 곳이라 와인이 저렴하고 맛이 좋아요:-) 독일에 가게 되면 뷔르츠부르크는 꼭 들려보길 바랍니다!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