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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교훈-김수환/추기경

김수환/추기경  ㅡ인생교훈

1. 말

말을 많이 하면 필요 없는 말이 나온다.
양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 번 생각하고 열라.

2. 책

수입의 1%를 책을 사는데 투자하라.
옷이 헤지면 입을 수 없어 버리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위대한 진가를 품고 있다.

3.노점상

노점상에서 물건을 살 때 깍지 말라.
그냥 돈을 주면 나태함을 키우지만,
부르는 대로 주고 사면 희망과 건강을 선물하는 것이다.

4.웃음

웃는 연습을 생활화 하라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이며, 치료약이며,
노인을 젊게하고, 젊은이를 동자로 만든다.

5.TV(바보상자)

텔레비전과 많은 시간 동거하지 말라.
술에 취하면 정신을 잃고, 마약에 취하면 이성을 잃지만
텔레비전에 취하면 모든게 마비된 바보가 된다.

6. 성냄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
화내는 사람은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며
아무도 가깝게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

7. 기도

기도는 녹슨 쇳덩이도 녹이며
천 년 암흑 동굴의 어둠을 없애는 한줄기 빛이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기도는 자성을 찾게  하며 만생을 유익하게 하는 묘약이다.

8. 이웃

이웃과 절대로 등지지 말라.
이웃은 나의 모습을 비추어 보는 큰 거울이다.
이웃이 나를 마주할 때.
외면하거나 미소를 보내지 않으면,
목욕하고 바르게 앉아 자신을 곰곰히 되돌아 봐야 한다.

9. 사랑

머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
진정한 사랑은 이해,   포용, 동화, 자기낮춤이 선행된다.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칠십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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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망막질환 연구 실험을 위한 ‘실험용 동물망막 카메라’ 최초 개발 기업 IIS(아이아이에스)
‘설치류’는 안과와 관련된 연구에 많이 활용된다. 지난 10월 실명 위험이 큰 선천성 망막질환을 생쥐 실험을 통해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렇듯 눈 질병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동물실험, 동물의 망막을 촬영하는 것이 중요한 첫 단계다. 아시아 최초 망막질환을 연구하는 실험자를 위해 실험용 동물 전용 망막 카메라를 선보인 기업이 있다. 바로 IIS(아이아이에스)다 아이아이에스는 광학, 기계 및 전자, 네트워크 기술을 바탕으로, 특수렌즈를 장착하여 동물의 작은 눈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는 동물 망막촬영 특수카메라를 개발, 판매하고 있다. 특히 다년간 유럽과 미국 등 유수한 광학기기 기업들이 세계시장을 장악하던 동물용 망막촬영 특수카메라를 2016년 아시아 최초로 출시하여, 동물용 망막 카메라 세계 3대 메이커로 성장했다. 아이아이에스 ‘동물 망막 카메라’는 고해상도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여 여러 가지 다양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망막 전체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는 칼라이미지, 특정한 형광물질을 이용하여 촬영하는 망막 중간 혈관 이미지는 혈관과 관련된 질병 연구에 가장 필수적인 기능이다. 망막 가장 밑 부분의 혈관을 촬영하는 ICG기능은 동물에 적용하는 망막카메라 중에서 아이아이에스가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기술로 노인성 황반변성 등과 같은 질병 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능 이미지다. 또한 아이아이에스는 △망막 구조를 측정하는 진단 장비 △망막 기능 측정 진단 장비 △망막의 구조와 기능을 분석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소프트웨어는 모든 layer들의 두께를 측정하고 분석하는 분석 프로그램을 개발, 분석한 결과치를 중심으로 질병에 걸린 이미지를 측정하여 단층의 두께와 비교하여 질병을 예측하는 조기 진단 장비로 활용된다. 디스 플레이 프로그램은 볼륨이미지에서 사용자의 관심있는 부분을 직접 선택해서 그 부분의 단층을 측정 분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한 개체로 종단적 연구가 가능해 쥐를 많이 사용할 필요가 없어진다. 실험에 필요한 쥐 개체 수 및 비용 감소와 다양한 연구 케이스를 확보할 수 있어 연구자에게 많은 실험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아이에스는 카메라뿐 아니라 이미지를 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실험 동물에 특화된 카메라 헤드부분과 애니멀배드까지 제공한다. 애니멀배드는 위아래 자유자재로 움직여 여러 각도에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며 카메라의 높낮이를 조정하는 기능, 카메라 헤드 부분이 눈에 근접하도록 하는 기능, 초첨 기능, 입사 각도 조정 기능 등 이미지를 찍기에 필요한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카메라는 100만 화소가 넘는 정밀한 해상도로 미세한 망막 출혈이나 망막주까지 놓치지 않고 기능성 이미지로 확인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컴퓨터를 이용한 프로그램 지원으로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이아이에스는 독창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실험용 동물 눈을 연구함으로써 시각장애를 초래하는 각종질병들을 연구하고, 향후 사람 눈에 적용하여 Clinic 검안장비 회사로 사업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아이아이에스 나겸재 대표는 “기존의 고가의 망막 카메라 가격을 반으로 줄이면서 많은 연구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망막 전문 카메라로써 세계가 인정하는 회사로 발전하며 모든 사람이 눈 질병에서 해방할 수 있는 그날까지 연구,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망막질환 #안과실험 #아이아이에스 #IIS #눈질병 #눈건강 #동물전용망막카메라 #망막촬영 #특수카메라 #제약회사 #안과연구 #망막카메라 #망막진단장비 #동물실험
공유오피스 하우투비즈로 사업시작!
안녕하세요. 사업을 하려는 많은 분들이 알면 좋은 다양한정보를 공유해드리는 드리도록할께요. 제가 4년전에 사업을 처음시작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사무실이였는데요. 집에서 일을 하게되면 게을러지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업무시간을 정해서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오늘은 여의도 공유오피스 하우투비즈의 1인기업 지원혜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거예요. 하우투비즈는 여의도에 있는 공유오피스입니다. 제가 여의도로 잡은 이유는 동업하는 친구와 가장 거리가 가까운 곳이 어딘가해서 찾아보았는데요. 2호선과 9호선이 지나가는 곳이다보니, 가장 최적의 위치이기도 했답니다. 사무실은 너무 멀리있게 되면 오히려 일을 방해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공유오피스란 개인사무실을 두기 어려운 초기사업자들을 위한 임대사무실입니다. 원래 개인사무실을 두면 보증금과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나갈수밖에 없는데요. 공유오피스는 보증금은 100만원아래, 월세는 10~50만원정도로 굉장히 저렴합니다. 에어컨과 난방 등의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관리비가 따로 발생하지 않아서, 월 고정비용이 발생하게 되죠. 생각치 못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사업에 유리할수 있습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여러 업종의 사무실이 같이 들어오기 때문인데요. 개인이 혼자쓰는 사무실도 있지만, 비용적인 부담을 느끼게 된다면 하루 1만원꼴로 쓸수있는 사무실도 있답니다. 거기에 하우투비즈는 국회의사당역 5분거리에 위치하여 있기에, 서울의 중심부이며~ 외부미팅이 대부분 서울 강남여의도 쪽에서 진행된다는 점에서 사업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에 좋은 위치라 생각됩니다. 거기에 개인사무실에 정수기만 놓아도 돈이 발생하게 되는데, 하우투비는 회의실,카페테리아,프린기기 등을 공유공간에 두어 비용적으로 확 적게 들게 됩니다. 월 프린트할수있는 수량도 정해져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프린트가 따로 필요가 없지요. 각종 음료수나 커피 등을 타먹을수도 있기 때문에 이점도 너무 좋아요. 외부에서 미팅을 오는 손님들에게 대접도 할수있다는 점에서 최고의 시설이지 않나싶어요. 거기에 사업을 할대 세무적인 부분도 신경써야하는데, 하우투비즈는 세무관련 법무법인이기 때문에 이점을 무료로 상담받아보실수도 있고요. 거기에 디자인 CI/BI작업도 무료로 맡길수 있는 혜택도 있기 때문에 이점 활용하면 많은 비용을 줄일수 있겟죠? 거기에 저작권법이나 여러가지 사업적으로 발생할수있는 법무문제도 상담해주기 때문에 이점도 활용해보세요. 다양한 사업체가 들어와있기 때문에 서로간의 네트워킹도 사업성공에 큰 버팀목이 될수 있답니다. 서로 성공해서 만나기 보다는 사업의 성공전에 만났을때 더욱 돈독해지는관계가 되기도 한답니다. 코워킹~ 네트워킹도 쌓아가세요.
[펌] 어느 고대 중국 상남자의 이야기
때는 전국시대. 당시 위나라의 문후는 공자의 제자인 자하를 스승으로 두었고 인재풀이 넓었다. 어느날 위문후는 당시에는 완전 촌동네였던 업이라는 땅에 증자의 제자였던 서문표라는 남자를 파견보내게 되는데... 서문표: 음...여기가 업인가... 백성들: 아흐규ㅠㅠㅠㅠㅠㅠ꺼이꺼이ㅠㅠㅠㅠㅠ 서문표: 님들 왜 그렇게 질질짜는거에여. 백성들: ㅠㅠㅠ저희가 매년 하백[황하강의 신]께 장가를 보내야해서 너무 힘듭니더 나으리 ㅠㅠ 서문표: ???이게 멍게소리? 알고보니 업에서는 하백신의 진노를 달래며 물길을 평탄케 하기 위해서 처녀를 인신공양하는 풍습이 있었다. 돈있는 백성들은 인신공양을 피하려고 딸 대신 돈을 바쳤고 무당과 지역지주들은 그 돈을 꺼억하며 이 잔인한 풍습을 이용했던 것이었다. 결국 백성들은 피폐해지고 딸있는 집안은 이타치를 시도하는 등 말이 아니었다. 자초지종을 들은 서문표는  서문표: 하백이 장가를 든다고? ㅋㅋㅋㅋㅋ개꿀잼이겠네. 나도 필참해야겠다! 백성들:(죽일놈...) 서문표는 하백의 결혼식이라는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무당과 지역유지들. 백성들과 제물이 된 처녀들이 모여 분위기는 고조되었다. 그렇게 행사가 진행되고 처녀를 바치려고 하는 가운데... 서문표: 잠깐! 무당[무당사진 올리면 고소먹을까 무당벌레로 대체]: 뭐시여? 서문표: 그 처녀. 미인인지 내가 확.인.해.야.겠.다.구? 백성들: ...저거 관리맞아? 그냥 변태아니야? 아무튼 서문표는 행사에 난입. 처녀의 얼굴을 살펴보았다. 그러더니... 서문표: 악! 야 이 뿅뿅들아. 이런 추녀를 하백께 바치겠다고? 누런 황하처럼 하백얼굴도 황달걸리겠다! 이보시오. 무당!  무당: ? 서문표: 하백신께 다른 미인을 보내겠다고 알려야겠음. 시간이 좀 걸린다고 알려드리시오. 얘들아! 부하들: 예! 서문표: 담가라. 이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는 부하들을 시켜 무당을 물에 빠뜨려 버렸다! 무당: 다...다스케테!!!!곻ㄴㅇ호ㅗㅎ호ㅗㅎㅎㄴ 무당은 그렇게 강에 입수했고 서문표는 계속 기다렸다. 마치 무당이 정말 하백신을 만나고 오는 것을 믿는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당연히 나올리가 없었고 서문표는 잠시 있더니.. 서문표:...아무래도 무당이 연로하셔서 시간이 걸리는 것 같구먼. 제자분이 가보시오. 얘들아. 담가라. 무당의 제자: 아....안돼! 부하들: 돼! 그렇게 또 다시 강에 담구었지만 반응은 없었다. 그리고 다른 제자를 담갔지만 역시 반응은 없었다. 그러자 서문표는 서문표:...음...무당놈들은 이래서 안된단 말이야..신속배달이 고금없이 생명이거늘. 이보시오. 마을의 원로분들. 댁들이 가셔야 하백께 소식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겠소. [그래도 나오지 않자] 아니다...관리여러분들이 가야하려나? 그러자 관리들: 살려주십시오!!! 저희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제발 목숨만은...!! 그렇게 죽고 싶지 않았던 이 부패한 자들은 자신들의 목숨을 구걸하게 되었다. 그러자 서문표는 서문표: 거 앞으로 하백에게 장가들게 하려면 님들이 먼저 강에서 중매부터 서시오. 알겠음? 그렇게 이 업이라는 동네에서는 인신공양의 풍습이 사라졌고 서문표는 치수사업을 실시. 보를 쌓아 업은 대도시가 되어 번영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는 역사서 사기[사마천이 아닌 저소손이 수정, 첨가]에 나오는 일화이다. [수정] 글을 잘못적음. 유지들도 하백과 결혼시켜 줬습니다 ♥ [출처 - 루리웹]
집착..그것은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하다.
집착.. 그것은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하다. 그것을 얻기 위해 혈안이 된다. 그것을 잃지 않기 위해 혈안이 된다. 결국 내 삶은 처절하리만큼 괴로워진다. 집착하면 할수록 얻고자했던 그것을 결국 잃게 된다. 그것은 또다른 집착과 고통의 시작이다. 그럴바에는 미리서 놓아버리면 되지 않는가? 그런데 왜 놓지 못하며 살아갈까? 당신이 쥐고 있는 그것을 목숨처럼 귀하게(집착) 여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은 당신의 생각만큼 값어치가 없다. 거의 쓰레기 수준이다. 자존심.. 그것 때문에 당신은 병든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 나는 기쁨조? 사랑받고 싶은 욕구.. 사랑구걸꾼.. 돈 돈 돈... 돈을 사랑하는 돈벌레 명문대... 떨어지면 난 끝났어... 회사승진... 몸바쳐 충성-> 병 우리의 위의것들이 전부라고 착각한다. 내가 그것의 일부가 되어버린다. 그것이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내 곁을 떠나가면 내가 없어질것 같은 두려움에 빠지기 때문에 집착한다. 그런데 나는 그것의 노예가 아니다. 내가 주인이며 그것을 선택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없어진다고 해서 내가 없어지지 않는다. 잠깐 아쉬울뿐 속상할뿐 안타까울뿐... 내 존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제는 그것을 가볍게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 그것을 기분좋게 취할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취하더라도 항상 두려워한다. 그런데 그것은 영원하지 않기에 보내줄수도 있어야 한다. 내 것이 아니다. 올때는 기분좋게 잡아주고 갈때도 기분좋게 보내줘야 한다. 집착 없이 그 마음이 필요하다.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묵묵하게 걸어가면 좋다. 넘치면 비워내야 하며 부족하면 열심히 채워야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자존감 도둑 그 이름은 수치심
자존감 도둑 그 이름은 수치심 수치심: 스스로를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 이 수치심은 발생 초기에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노출되고 경멸받는 경험들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네이버 백과사전 - 당신은 자신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표현이다. 당신은 수치스러움을 당한 사람이다. 부모에게 사랑을 받지 못했거나 성적 학대를 당했거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거나 공부 못한다고 놀림을 받았거나 키가 작다는 이유로.. 비싼아파트에 살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모의 직업이 그렇다는 이유로. 얼굴이 조금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남들에게 내세울게 없다는 이유로.. 부당한 평가를 받는 것이다. 물론 당신에게 상처를 준 그들은 당신을 평가할만큼 뛰어난 인간이 아닌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그러저러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1. 당신은 수치스럽게 여기는 그 사람이 수치스러운 사람이다. 2. 당신이 피해자라면 어떤 일을 당했던 수치스럽지 않다. 가해자가 벌레다. 3. 완벽한 인간은 없다. 한가지 부족한것을 가지고 자신과 동일시 여기지 말라. 영어 못할수도 수학 못할수도 있다. 한과목만 잘하면 된다. 4. 부족한 점은 채울 것이고 잘못한 점은 반성하고 깨달으면 된다. 수치심은 들어올 자리가 없다. 5.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내 삶을 내 인생을 나라는 존재의 가치를 쉽게 판단하지 말자. 그 판단은 죽는 그날 이루어진다. 넘어졌을뿐 경기는 지금도 진행중. 6. 타인에게 운전대를 넘겨주지 말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내차는 내가 운전한다. 7. 당신이 느끼는 수치심은 가짜다. 상처받은 과거의 기억이 만들어내는 망상과도 같다. 지나갔다면 다 끝난거다. 우린 어제 잠을 자고 죽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새롭게 태어났다. 수치심에 대한 유튜브 강의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금속공예 명장
독립선언을 주도하고 독립 선언서에 서명한 민족 대표 33인 중 한 분인 홍병기 선생님. 서울 종로구 재동에서 창신동까지 홍 부자 집 땅을 밟지 않고 갈 수 없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의 많은 재산이 있었지만, 독립운동을 위해 재산을 모두 사용한 분입니다. 이런 위대한 분의 손자인 홍재만 씨는 어린 시절부터 끼니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가난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13살 어린 시절부터 금속공예 공방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먹고 자야 했습니다. 일을 배우면서 거친 선배들의 폭력에 시달렸습니다. 항상 배가 고팠으며 피곤해서 화장실에 숨어 잠을 자다 들켜 엄청난 곤혹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흘렀습니다. 성인이 되면서 힘이 붙고 기술이 붙었습니다. 어느 날 보니 심부름을 하던 꼬마가 기술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홍재만 씨는 모두가 인정하는 금속공예 명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한 장의 은판에서 부리까지 일체형으로 만들어지는 그의 은주전자는 그 예술적 가치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홍재만 명장은 할아버지를 존경합니다. 그리고 과거에 연연하지 않기에, 독립운동으로 사라진 재산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홍재만 명장이 바라보는 것은 가족과 동료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질 작품들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성장기, 격동의 현대사를 맨손으로 헤쳐 나오신 분은 비단 홍재만 명장 한 분만은 아닐 겁니다. 우리가 미처 바라보지 못한 곳에서, 어린 나이부터 뜨겁고 격렬하게 살아오신 수많은 다른 명장들이 계십니다. 바로 이러한 분들의 노력과 희생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에 우뚝 서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고난이야말로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기회다. – 듀크 엘링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고난 #시련 #역경
#10 필사모임 <쓸모있씀!> 열 번째 카드 (+ 글씨 잘쓰는 꿀팁)
안녕하세요 :) 필사모임 쓸모있씀이 벌써 열번째 카드를 맞았습니다!!! 👏 무사히 열 번째 카드까지 오게되어 뿌듯해요. 처음 시작할 땐 그냥 호기롭게 시작했었는데 함께 하는 분들이 계시니까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 되네요 ㅎㅎ 이번 카드도 잘 부탁드려요! 그동안 참여 못하신 분들도 이번 카드에는 댓글 한번 남겨주고 가세요 😊 오늘은 좋은 문장 대신에, 글씨를 잘 쓰는 법을 소개해볼까 해요. 저도 어디서 꿀리지않는 악필인지라 ㅎㅎ 악필 교정에 관심이 많은데요. 글씨 교정하는 꿀팁을 찾아보고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많은 유튜버분들의 강의를 찾아봤는데요. 모두 공통된 팁을 알려주시더라고요! 그 중에서 정리를 잘해주신 유튜버 두분의 영상을 소개해드릴게요. 우리 같이 예쁜 글씨로 필사 해봐요 ~! 첫번째로 유튜버 '샒의 삶' 님 1. 모눈연습장 활용 글씨의 여백과 간격을 맞추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해요. 그걸 맞추는데에 모눈연습장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칸에 맞춰서 일정한 간격으로 쓰는 것을 추천했어요! 2. 자음, 모음 통일감 있게 쓰기. 사람마다 글씨체 스타일이 있는데, 어떤 글씨체건 중요한건 통일감 이라고 해요. 정자체면 자음 모음 모두 정자로, 흘림체면 모두 흘리게 쓰는 게 나만의 글씨체를 만들어 가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3. 상황에 따라 여러 굵기, 색 활용 글씨체가 예쁘지 않다면? 제목, 내용에 따라 굵기와 색을 다르게 하는 방법을 추천해주셨어요! 이건 다이어리를 쓸 때 기준이긴 하지만, 필사를 할 때도 중요한 단어는 더 굵게 쓴다던가 제목은 다른 색으로 쓴다든가 한다면 보기에는 더 좋겠죠?! 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영상도 첨부할게요! 두번째는 '나인'이라는 글씨체로 유명하신 유튜버의 영상이에요! 마찬가지로 원본 영상 함께 첨부할게요 :) 너무 좋은 강의라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1. 모눈연습장 활용 이 분도 마찬가지로 모눈연습장을 추천해주셨어요. 글씨크기, 간격 맞추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2. 핵심은 글씨의 높이 / 크기 / 간격 이 세가지만 일정하게 하면 예쁜 글씨를 쓸 수 있다고 아주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어요. 자세한 설명은 바로 아래로! 1. 높이 글씨의 높이를 일정하게 해야해요! 그러니까 세로 길이를 일정하게 하는 것이죠. 글씨를 평행선에 가둘 수 있도록! 2. 크기 글자 하나하나의 크기를 일정하게 해야한다고 해요. 11pt 로 쓰던 글씨는 그대로 11pt로 써야지, 한글자는 11pt, 그 다음 글자는 12pt 이런식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는 말! 3. 간격 마지막은 간격인데요! 간격에도 여러 유형으로 나눠서 설명해주셨습니다. 3-1. 띄어쓰기 간격 글자 간격이 일정하듯, 띄어쓰기 간격도 일정하게 쓰도록 주의! 3-2. 자음, 모음 간격 이거 보면 정말 글씨 잘쓰시는 분들은 여러 부분을 신경써서 정성들여 쓴다는게 느껴져요 😭 음절 하나하나의 간격을 일정하게 해야하듯, 음소 하나하나의 간격도 일정하게 해야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바로 이렇게말이죠! 어렵네요 😂 하지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3-3. 글자 간격 자간이라고도 하죠! 넓은 것 <<< 좁은 것 이 더 정갈해보인다고 해요. 그리고 이 역시 일정해야 하고요! 4. 이것만은 절대금지! 마지막으로 설명해주신 절대 하면 안되는 세가지입니다. 1. 겹쳐서 쓰기 2. 끊어서 쓰기 3. 연속해서 쓰기 인데요! 놀랍게도 저는 세가지를 모두 하고 있었어요 하하 예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나 제 글씨라서요 푸하하 이거 완전 제 글씨체 같은걸요? 이렇게 보니 제가 왜 악필이었는지, 제 글씨가 왜 못나보일 수밖에 없었는지 알 것 같아요! 영상으로 보고싶으신 분들을 위해! 영상으로 보면 더 이해가 쏙쏙된답니다.ㅎㅎ 이 자료는 오로지 두분의 내용을 가져온 것이랍니다! 좋은 영상 올려주신 샒님과 나인님 감사합니다!!! : ) 오늘의 문장은 간단하게 윤동주의 <서시>를 놓고갈게요.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이 카드의 댓글로 필사사진 달아주세요!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태까지 참여하지 못하신분들도 오늘은 꼬옥~! 댓글 기다릴게요!!! 고럼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 신규 참여신청👇
비즈니스북 한 줄/ 성공과 실패는 한 세트
... ... 양말 회사 ‘타비오’의 오치 나오마사 회장 일본 양말회사 타비오(タビオ, Tabio)를 창업한 오치 나오마사(越智直正·79) 회장의 양말 사랑은 대단하다. ‘양말의 신’으로 불리는 그의 대표적인 어록 하나가 ‘좋은 양말인지 아닌지는 씹어보면 알 수 있다’라는 문장이다. 양말을 신는 게 아니고, 씹다니?. 무슨 말인가 할 수도 있다. 품질이 떨어지는 양말에는 이 자국이 그대로 남기 때문이라는 의미다. 오치 나오마사 회장은 다른 브랜드의 새 양말을 접하면 일단 씹어본다고 한다. 만약 자국이 남으면 ‘실패작’이라는 것. 경영 철학 담은 책 ‘양말 외길 60년’ 타비오는 ‘쿠츠시타야’(靴下屋)라는 브랜드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양말 전문 체인점이다. 일본에 300여 호점이 있고 파리, 런던, 중국 등 해외에도 진출해 있다. 이번 ‘비즈니스북 한 줄’은 오치 나오마사 회장의 경영철학을 담은 책 ‘양말 외길 60년’이다. 재팬올이 이 책에서 뽑은 비즈니스북 한 줄은 ‘흥망과 성쇠는 한 세트’라는 말이다. ①저자: 오치 나오마사(越智直正) ②출판사: (주)AK커뮤니케이션즈 ③옮긴이 및 출판년도: 김진희, 2017년 “회장이 아니라 양말 장수라고 봐주길” 1939년 에히메 현에서 11형제 중 막내로 태어난 오치 나오마사 회장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오사카의 킹 양말 스즈시카(King 靴下 鈴鹿)상점에서 심부름 견습일을 시작했다. 독립하여 타비오(Tabio)의 전신인 ‘단 삭스’(Dan Socks)를 창업한 게 1968년이다. 1984년엔 ‘쿠츠시타야’ 1호점을 오픈하고 2008년 회장에 취임했다. 그는 일단 겸손하다. “지금은 회장이라는 요란한 직함을 달고 있지만, 그냥 양말 장수라고 생각해 주길 바란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오치 나오마사 회장의 양말 사랑을 알 수 있는 한 대목. “‘양말이 다 그렇고 그렇지. 뭘 신든 별 차이가 있겠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작은 차이라고 대충 넘기면 다카구라 켄(일본의 유명 배우)과 내 얼굴 만큼이나 차이가 난다.” ‘흥망과 성쇠는 한 세트다’ 풋~하고 웃음을 터트릴만 한 유머 감각이다. 오치 나오마사 회장은 책에서 자신의 경영철학을 ‘흥망과 성쇠는 한 세트’라는 말로 정의한다.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눈앞의 현상만 보고 그때만 통하는 수법으로 약삭빠르게 처신하는 사람은 결국 잔재주가 화가 되어 대성하지 못하는 법이다. 유행을 타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행을 선도하는 데는 리스크가 동반한다. 유행과 싫증, 흥망과 성쇠는 한 세트다. 영원히 유행을 선도할 수는 없다.>(‘양말 외길 60년’ 183쪽 인용) 흥하고 망하고, 성하고 쇠퇴하는 이 상반된 말들은 결코 따로 놀아서는 안되는 마치 ‘깍지 낀 손’ 같은 의미라는 말로 해석된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