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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의 고통

[오늘 묵상]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시메온과 한나의 예언
<2018. 9. 15. 토>

+ 요한 19, 25-27

1. 성모님은 자신의 아들이 눈앞에서 못 박혀 죽는 모습을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한 채 바라보아야 했던
극한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하지만 굳은 믿음으로 아들을 매단 십자가와 그 고통이
결국 아들을 다시 살려낼 것이라는 희망으로
그 고통을 참고 견뎌내셨습니다.

나는 삶 안에서 고통이 나를 짓누를 때 어떻게 합니까?
나에게 고통을 안겨준 것, 사물이나 사람에 대해
불평하거나 원망을 합니까?
아니면 성모님처럼 고통으로 다가온 나의 십자가를
보면서 이 십자가가 결국 나를 거듭나게 해줄 수 있다는
믿음으로 그 고통을 겸허하게 받아들입니까?

2. 예수님의 사랑하는 제자로써 거듭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항상 우리를 위해 예수님께 간구하시는 교회의 어머니
성모님께 필요한 은총을 청해 보십시오.

(권요셉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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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로 이사 가서 찍은 사진들.jpg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 스위스에 살던 Lesley Brügger씨와 Vėjūnė Rimašiūtė씨 커플은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딱히 아름다움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여 ㅋㅋ 그래서 딱히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대여. 근데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려서 그만 ㅋㅋㅋ 스위스 집을 팔고 짐을 싸들고 아이슬란드로 이사를 왔다구 해여. 그리고 이렇게 사진들을 찍기 시ㅋ작ㅋ 정신 차려 보니 시간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자연 경관을 찍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_+ 뭐 아이슬란드니까여! 인정ㅋ 스위스도 정말 아름다운 건 틀림없지만 아이슬란드와는 다른 아름다움이져 둘 다 자연경관이 아주 죽여주지만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이 커플을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듯 ㅋ 저도 스위스가 너무 예쁜 건 알겠는데 아이슬란드가 훨씬 좋거든여 +_+ 특히 이런 풍경 너무 비현실적... 퍼핀 코앞에서 보는게 소원이구여 +_+ 똑같이 눈산인데 왜때문에 이르케 다른 느낌인지 ㅋ 검은모래해변은 진짜 아이슬란드 느낌이 확 나져 별거 아닌데 이게 다 아이슬란드 분위기 캬 오지구여 지리구여 찢었다 진짜 물결 담은 흑사장 카메라를 안 들이댈 수가 없겠는데여 ㅋ 꿈인지 생신지 저두 살고싶네여 아이슬란드 ㅠㅠ 더 많은 사진들은 Lesley Brügger씨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구여! 오늘도 사요의 눈호강 타임 모두 즐거우셨나여? 남은 연휴 더 즐기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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