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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통장일기 13화

금천구 독산4동의 이야기로 꾸민 단편 드라마양통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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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통장일기 13화 - 헬스할아버지(1)]
건강을 위해 새벽운동을 나서게 된양통장과 길자씨,
그리고 오여사..운동기구를 하려는 중 근육질 할아버지를 만나는데....
《모든회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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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1위에 덴마크 코펜하겐…서울은? [친절한 랭킹씨]
안전한 곳에 살고 싶은 마음,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희망사항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바람에 가장 부합하는 도시는 어디일까요? 최근 영국의 경제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보고서 ‘안전한 도시 지수 2021(Safe Cities Index 2021)’를 발간했는데요. 이를 기반으로 세계의 안전한 도시들, 그 순위를 들여다봤습니다. 우선 종합점수로 본 상위 톱 10 도시입니다.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이 82.4점으로 1위.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꼽혔습니다. 코펜하겐은 각 부문에 걸쳐 대체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요. 특히 개인 안전도 항목(86.4점, 1위)에서 눈에 띄었습니다. 2~4위는 토론토와 싱가포르, 시드니의 차지. 그동안 이 조사에서 1위를 독차지해온 일본 도쿄는 5위로 밀려났습니다. 이밖에 11위에는 바르셀로나와 뉴욕이(공동), 13위에는 프랑크푸르트가 올랐습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14위, 런던과 샌프란시스코는 공동 15위였습니다. 이쯤 되면 서울이 아직 안 보여 의아해하는 분들 있을 텐데요. 실제로 서울은 2015년 24위, 2017년 14위, 2019년 8위로 이 조사가 시작된 이래 승승장구 중이었습니다. 단, 이번에는 73.8점으로 25위를 기록, 지난 조사 대비 17계단이나 미끄러졌습니다. 보건 부문에서 5위로 선전했지만, 디지털 보안과 환경(미세먼지!) 쪽 순위가 나빴지요. 서울의 위아래로 놓인 도시들은 마드리드(21위), 달라스(22위), 파리(23위), 대만(24위), 브뤼셀(26위), 밀라노(27위), 리스본(28위) 등이었습니다. 아울러 60개 도시 중 안전에 가장 취약한 곳은 미얀마의 수도 양곤(39.5점)으로 나타났습니다. 군부 쿠데타 세력의 억압이 계속되는 한, 안전과는 거리가 멀 수밖에 없겠지요. ---------- 이상 세계 주요 도시의 안전도 순위를 살펴봤는데요. 보고서는 “보건의 중요성은 물론 재택근무와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디지털 안전의 중요도도 커졌다”며, 코로나19가 큰 영향을 끼친 조사였다고 전했습니다. 안전한 공간을 살아가는 건, 인간의 기본 권리. 다음 조사에서는 서울을 비롯한 다른 모든 도시들의 점수가 상향 평준화되기를 바라봅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안 풀려도 괜찮은 이유
인생은 퍼즐조각을 모으고 그것들을 이어 하나의 완성품을 만드는 과정같다는 생각이 든다 퍼즐 조각 하나하나는 가치가 없어보이고 이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없지만 조각들을 이어나가고 완성하고 나면 그제서야 그 퍼줄조각의 가치를 알 수 있다 심지어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퍼즐 조각도 존재의 이유가 있다 내 삶에는 수많은 퍼즐조각들이 마주하고 있고 나는 이것들을 모으고 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른 모양의 퍼즐을 만들게 될것이며 퍼즐을 완성하는데는 공식이 있지도 않다. 모두 똑같은 퍼즐 조각을 같은 순서대로 완성해 나갔다면 그것은 개성과 가치가 없을 뿐더러 태어나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모두 똑같은 결과물을 만들 수도 없다.  아직도 여전히 완성되지 않은 퍼즐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중이고 어떻게 완성이 될지 알 수 없고 어떤 조각들을 모으며 살아야할지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남들이 만들고 있는 퍼즐과 비교하거나 그것을 따라가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금 일이 안풀리고 미래가 보이지 않아도 괜찮다. 남들이 모두 갖고있고 필수라고 말하는 퍼즐조각을 갖고있지 않다고 낙담할 필요가 없다 스티븐 잡스가 학비가 비싸 대학교를 자퇴한 이후 남들 모두 듣고있던 정규과목을 듣지 않고 본인이 흥미가 있다고 생각한 서체 교양 수업을 몰래 청강했을 당시에는 미래와 연결할 수 없는 아무가치없는 퍼즐조각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을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퍼즐 조각이었는지 그때서야 알게 된다 지금 나에겐 아무 그림이 그려져 있지 않은 지금은 아무가치가 없어 보이는 조각도 나중에 완성을 하고 보면 그 조각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우리네 인생은 완성된 모습을 알 수 없는 퍼즐이다 ~~ 그니까 조각조각 만들어가보자구요 화이팅 !!
실검1위 화제의 뮤직드라마'투제니'
(펌 자유입니다 ㅎㅎ맘껏 퍼가세요) KBS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뮤직드라마 투제니~~ 뮤직드라마는 다 어색하고 재미없는거 아냐?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 드라마는 진짜다.. 조승우가 극찬한 뮤지컬배우 김성철과 정채연의 풋풋한 캐미가 환상 돋고 노래도 너무 좋아서ㅠㅠ 강력 추천합니다. 주인공은 첫사랑 그녀 앞에서 삑사리를 내서.ㅠㅠ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걸 두려워하는 트라우마가 있어요. 하지만 그녀의 SNS에서 기타를 배우고 싶어하는걸 알고, 편의점에 들어온 순간 기타를 치면서 관심을 끄는데 성공. 기타를 가르쳐주기로 합니다. 아이고 우리오빠 잘했쪄요. 현실남매에서는 불가한~ 사이좋은 남매, 동생으로 나오는 옥희가 주인공보다 더 어른스러워요..ㅎㅎ사랑스런 남매란 이런걸까요? 첫 기타레슨~ 갑작스런 손목잡기에 깜짝놀란.. 주인공.. 그 와중에 정채연...넘 이쁘네요>_<)/ 화제의 grab me~ 쭈욱쭈욱! 이라는 가사가 인상적이예요.ㅎㅎ 쭈욱쭈욱 리액션 넘 귀여움.ㅋㅋ 레슨비는 우리 편의점에서 목록에 적히 과자를 사는거다!! 사귀는것도 아닌데 니들 왜케 꽁냥대냐.ㅠㅠ귀여워... 그리고 마지막에는 여주앞에서 노래를 완창합니다. ㅎㅎㅎ근데 이게 끝이 아니예요. 과연 울 주인공의 그녀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지!? 재방송은 7월15일 10시45분에 한다네요.ㅎㅎ본방은 다음주 화요일 11시예요..ㅎㅎ꼭보세요 두번보세요..ㅎㅎ
한 획을 그은 역사적인 만남 🙆‍♂️
세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건축 재료! 지금 당신이 실내에 있다면 십중팔구 만날 수 밖에 없는 재료~ 철근콘크리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현대 건축에 지대한 영향을 준 철근과 콘크리트가 서로 어떻게 만났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콘크리트는 물과 시멘트, 모래, 자갈을 잘 섞어서 만든 혼합 재료입니다. 역사적으로 넘어간다면 굉장히 전통 있는 재료인데, 기원전부터 고대 이집트인과 고대 로마인들이 발견하여 사용했던 재료에요. 철골은 철제로 만든, 구조물의 뼈대 용도로 쓰이는 재료입니다. 콘크리트 안에 철골이 들어간 것을 철근콘크리트라고 부릅니다!! 이렇듯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철골과 콘크리트는 어떻게 만나게 되었을까요?? <철골과 콘크리트의 역사적 만남> 프랑스의 정원사 모니에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진 화질 죄송합니다..ㅜ) 도자기나 돌을 이용하여 화분을 사용하던 그는 화분을 어떻게 하면 단단하게 만들 수 있을까 해서, 콘크리트로 화분을 한 번 만들어 봅니다. 단단해진 것 같은 느낌은 들긴 했습니다. 그러나 콘크리트로는 아직 잘 깨지는 듯해 다른 방법을 곰곰이 생각해 보죠. 100여가지가 넘는 재료를 실험하며, 2년 동안 자신의 화분을 어떻게 단단하게 만들어낼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그 와중에 철사그물로 모양을 잡은다음 시멘트를 붙이는 방법을 한 번 생각하기에 이릅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그의 단단한 화분은 입소문을 타고 날아가, 그에게 큰 돈을 안겨주었습니다. 1854년 파리 만국박람회에 출품하기도 하며, 이듬해에 특허를 받았지요. 그의 도전정신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화분을 넘어 계단이나 다리, 파이프 등에 자신의 발명품을 활용합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이 탄생한 순간이죠. 이후 여러 건축가들이 철근 콘크리트에 대해 연구와 연구를 거듭한 결과, 1920년대 이후에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건축공법이 되었습니다. 철근과 콘크리트를 같이 쓰면 대체 어떤 점이 좋길래 오랫동안 대체 불가한 건축 재료로 평가받을까요? 이후부터는 그 이유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철근 콘크리트가 왜 환상의 짝궁인지> 대표적인 세 가지만 뽑아서 소개하겠습니다! 원리가 좀 복잡하기 때문에, []안에 표시할게요. 궁금하신 분들은 []안을 읽어보세요! (1) 콘크리트는 압축을 버티는 힘(압축력)에 강하고, 철근은 늘어남을 방지하는 힘(인장력)에 강하다. [콘크리트의 압축력은 인장력의 10배가 넘고, 철근은 인장력이 압축력의 10배가 넘기 때문에, 서로의 장단점을 커버하는 건축 재료가 됩니다.] (2) 콘크리트가 굳어지는 과정에서, 철근의 부식을 막는 성분이 나온다. (오타입니다.. 칼륨 아니라 칼슘이에요오...) [콘크리트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수산화칼슘 발생. 철이 부식 되는 이유는, 가지고 있던 전자를 잃어버리기 때문인데, 칼슘이 철보다 전자를 더 잘 잃어버려서 같이 있으면 철이 상대적으로 부식이 덜 됩니다.] (칼카나마 알아철니 주납수구 수은백금~) (3) 열을 받았을 때 늘어나는 정도가 콘크리트와 철근이 비슷합니다. [콘크리트와 철근의 선팽장계수(온도가 1℃ 변화할 때 단위길이당 길이의 변화)는 1.25 x 10-5℃ 내외입니다. 화재 등 온도 변화로 인한 팽창정도가 비슷하죠.] 이런 요인들이 철근과 콘크리트의 조합이 단점(무겁고 두껍다)을 가지고 있더라도 절대 못 잃는 이유입니다~~ < 마치며 > 철근콘크리트에 대해 수업을 듣던 기억이 떠오르며 우리가 주목하지는 않지만 언제나 우리의 주변을 벗어난 적은 없는 건축재료. 여러분께 그 필연적인 만남과, 만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소개해드리면 어떨까 해서 만든 컨텐츠입니다. 재밌게 읽으셨기를 바라며, 더 좋은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18어게인] 열여덟살로 돌아갔는데 딸이 눈앞에서 쓰러짐
37세 아재에서 18세의 외모로 돌아간 남주 쌍둥이 아들딸이 '아빠'인 내게 하지 않는 말을 처음 본 '친구'에게 하는걸 보고 정체를 숨긴 채 학교를 같이 다님 딸램 시아 쌍둥이 동생 괴롭히는 일진놈 배에 강펀치를 멕여주는 강한 고등학생으로 자라남 그런 시아가 체육시간에 갑자기 쓰러지고 제일 먼저 달려가는 시아 아부지 - 야야 뭐해 임마! - 학교 앞 병원까지 뛰어가는게 더 빨라요!!! 들쳐업고 병원 데려옴 다행히 스트레스성 위경련이라 쉬고 스트레스 조절하면 된다고ㅇㅇ 그때 건너편에서 들리는 애기 울음소리 - 엄마가 미안해..ㅠㅠㅠ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와 같이 우는 엄마의 모습 - 아이고... 저 맘 잘~ 알지. 오래 전, 아픈 시아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왔던 기억 - 시아야 아빠가 미안해, 금방 끝나 시아야, 잠깐만, 잠깐만... - 잠깐만, 시아야, 잠깐만 참자,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시아야, 미안해 아픈 딸 앞에서 미안하다는 소리밖에 나오지 않았던 어린 아빠 그 때의 기억이 겹쳐지고 - 많이 컸다... 어린놈이 뭔 놈의 스트레스를 그렇게 받아선. 애틋한 아부지...ㅠㅠㅠ 근데 딸램 입장에선 남주가 전학 오자마자 사사건건 참견하는 꼰대 또라이라 싫어해섴ㅋㅋㅋㅋㅋ 일어나자마자 또 싸움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가족애 에피소드 정말 다 너무 잘 뽑았던... 시아에게는 소꿉친구 반장과의 럽라가 있는데 남주가 아빠맴으로 챙겨주는 행동을 반장이 오해하면서 럽라에 불이 붙음ㅋㅋㅋ 본의아니게 딸램 청춘사업에 큰 도움이 되신 아버님.... 출처 더쿠 배우들 다 연기도 잘하고 ㅋㅋㅋ 요런 스토리 참신해서 넘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