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seatheart
5,000+ Views

염세주의 끝을 달릴 땐 이 영화가 딱.

족구왕(The King of Jokfu, 2013)
이젠 본명보다 정봉이가 더 익숙한 배우 안재홍.
네거티브는 가라
끝없는 긍정에너지가 당신을 치유해줄거에요 :)

가끔은 밑도 끝도 없는 긍정빠워도 괜찮잖아!

"남들이 싫어한다고 자기가 좋아하는 걸 숨기는 사는 것도 바보같다고 생각해요."
- 홍만섭
Comment
Suggested
Recent
족구왕 진짜 꿀잼 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나라에 꼭 필요한 인재
옛날 어느 나라의 왕이 전국에 방을 붙였습니다. ‘능력만 있다면 누구라도 벼슬을 내린다’ 나라 안의 많은 사람이 궁궐로 속속 모여들었습니다. 왕은 이른 새벽 시간에 궁궐 앞에서 시험을 보겠다고 하자 많은 사람이 제시간에 시험을 치르러 오지 못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왕궁 앞에 모여 시험을 치르기 위해 기다렸으나 해가 떠도 왕궁의 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성미가 급한 사람들은 성문을 두드려보았으나 반응이 없자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기다려 정오가 지나서야 궁궐의 문이 열리고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지를 받아 든 사람들은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촛불과 태양 중 어느 것이 더 밝을까요?’ ‘바닷물의 맛은 짤까요, 달까요?’ 질문지에는 너무도 상식적인 문제들로 빽빽이 적혀 있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왕이 자신들을 우롱한다며 시험장에서 나오거나 대충 답을 써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왕은 그 이상한 시험지에 꼼꼼히 답을 쓴 사람들을 모아 두고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이른 시간에 정확히 나오는 성실함을 보였고, 오랜 시간을 침착하고 인내 있게 기다렸고, 다소 황당한 질문에도 최선을 다해 답을 적었다.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 인내심이 있는 사람, 원만한 성품을 지닌 사람이 바로 내가 원하는 인재다. 너희 모두에게 벼슬을 내릴 테니 나라를 위해 힘써 주기 바란다.” 진정한 성품은 아무리 잘 포장하고 숨기려 해도 결국 본모습이 밖으로 드러나는 법입니다. 일상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드러나는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됨은 그 사람의 행동거지에 의해 판단되는 것이지, 그 사람이 자기소개에 의해 판단되는 것이 아니다. – 아이작 싱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성품#인품#인성#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이 꽃 이름이 뭐예요?
어느 초등학생 소녀가 담임선생님에게, 길에서 주워온 야생화를 보여주면서 이 꽃 이름이 무엇인지 질문했습니다. 선생님은 꽃을 한참 보시더니 말했습니다. “미안해서 어떡하지 선생님도 잘 모르겠는데 내일 알아보고 알려줄게.” 선생님의 말에 소녀는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은 세상에 모르는 게 없을 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집으로 돌아온 소녀는 아빠에게 말했습니다. “아빠, 이 꽃 이름이 뭐예요? 우리 학교 담임선생님도 모른다고 해서 놀랐어요.” 그런데 믿었던 아빠도 꽃 이름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소녀의 아빠는 식물학을 전공으로 대학에서 강의하시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 학교에 간 소녀를 담임선생님이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어제 질문한 꽃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소녀는 아빠도 모르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알려준 선생님이 역시 대단하다고 감탄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어젯밤 소녀의 아빠가 선생님에게 전화하여 그 꽃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었던 것이었습니다. 아빠는 그 꽃이 무엇인지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딸이 어린 마음에 선생님께 실망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던 것입니다. 학교 교육과 가정교육은 백 년의 약속입니다. 백 년의 미래를 위해 백 년의 시간을 준비하는 길고 긴 과정이 바로 교육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이에게는 서로 다른 자신들만의 아름다운 색깔을 분명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 수많은 색깔을 어떻게 이끌지는 결국 어른들의 몫입니다. # 오늘의 명언 교육은 그대의 머릿속에 씨앗을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씨앗들이 자라나게 해 준다. – 칼릴 지브란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교육#인생교육#평생교육#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탑건의 매버릭이 아무리 사고쳐도 끄떡없던 이유.jpg
<탑건:매버릭> 시작하자마자 국방비 1조 (=0.5누리호) 화끈하게 날려먹었는데도 깜빵 안간 매버릭... 제 아무리 독보적인 능력충이라도 이렇게까지 사고 덮어주는건 무리인데 이게 어떻게 가능한거지...? 라는 의문이 처음 영화 봤을때 들었었음... ㅎㅇ 탑건 1에서 매버릭과 같은 직급인 대위로 나왔던 아이스맨임 위험천만한 비행을 하는 매버릭과 상반되는 FM 캐릭터... 작중 내내 매버릭과 대립하다가 막판에 화해했음ㅋㅋ 그 이후로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결론적으로 절친 됨 ~30여년 후~ 만년 대령 누구와는 다르게 진급 쭉쭉해서 최종적으로 태평양함대 사령관이 됐는데... 솔직히 남의 나라고ㅎ 관련 분야 알못이라 얼마나 높은 자리인지 감이 잘 안왔음... 알고보니 지구 표면의 약 52%가 관할 구역.... 북부대공은가라 이젠 태평양함대사령관공의 시대다.. 위에 대통령 한 명밖에 없는 위치이고 본인의 지시에 이유가 있다면 해군은 물론이고 공군과 육군도 지휘 쌉가능이라고 함... 생각보다....빽이 거대하네... 사이클론 눈에 보이는 매버릭의 모습이다 ㅊㅊ ㅎㅇㄱ, ㅇㅅㅅㄷ 모야 개쩌는 빽이 있었네 ㅎㄷㄷ 포스타 생각보다 더 아득하다... ㄹㅇ 지구 일짱 아님??? + 지구 일짱이 만든 금쪽이 매버릭
영화 찍고 대학교를 자퇴한 배우.jpg
인터스텔라에서 주인공 아들역으로 영화 찍고,  이제 본격적인 배우생활의 시작인 줄 알고 대학교를 자퇴하고 자유로운 연기활동을 위해 다른 대학으로 학적을 옮겼으나,  막상 시사회장에서 본인분량이 적었다는걸 체감하고 자괴감에 빠진다. 2015년에는 캐스팅만 되면 무조건 스타확정인 스파이더맨 오디션을 봤고, 유력후보 중에 한 명이었으나 결국 탈락한다. 그리고 그후 그는 세계에서 가장 핫한 배우가 됐다. 추가) 참고로 티모시 샬라메가 자퇴한 대학교는 그 유명한 컬럼비아대학교.  옮긴 대학도 뉴욕대학교에 있는 갤러틴 개별연구대학이란 과정. 출처ㅣ에펨코리아 티모시의 인터뷰에서 그당시 그의 상심을 느낄 수 있어요 T_T "당시는 배우로서의 경력이 거의 없고 존재감이 없었다. 촬영장에서 그저 먼지에 블과했다. 영화 첫 시사를 보고나서 거의 한시간동안 울었다. 그 이유는 내가 나온 분량이 너무나 적었기 때문이다. 이후 [스파이더맨] 이나 팀 버튼의 [미스 페레그린] 영화에도 캐스팅이 되지 않았는데 독립영화들인 [CMBYN]이나 [레이디 버드]같은 영화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런 영화들을 통해 나는 냉소적이 되지 않으면서 현재 우리가 일하는 작업 환경에서 영감도 받고 더 경력을 키우고 일할수 있었다." 이후 살랴메는 IMAX로 [인터스텔라]를 12번이나 봤다고 실토했다. 필모도 탄탄하게 쌓아가는 티모시 *_* 저런 경험이 있었기에 더 멋진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거 아닐까요 ?
절벽에 뿌리를 내리다
해변의 절벽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바위틈에서 파란 싹이 돋아났습니다. 싹 : 바람이 날 여기로 데려왔는데 여기서 살아도 돼? 바위 : 안 돼. 이곳은 너무 위험하고 척박해. 싹 : 어쩌지 벌써 뿌리를 내렸는걸. 시간이 흘러 싹이 자라 나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위틈에서 어렵게 자리를 잡은 나무는 크게 자라지 못했습니다. 바위 : 다른 곳에 뿌리를 내렸으면 멋진 나무가 되었을 텐데. 나무 : 무슨 말이야, 난 세상에서 이곳이 제일 좋아. 바위 : 뿌리를 좀 더 깊이 뻗어봐. 나무 : 내 뿌리가 자랄수록 너는 몸이 부서지잖아. 바위와 나무는 그렇게 수십 년을 함께 살았습니다. 나무뿌리가 파고든 바위틈에 고인 빗물이 겨울에 얼고 봄에 녹는 것이 반복되었고, 결국 바위는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바위 : 나무야, 난 더는 버틸 수 없을 것 같아 나무 : 안 돼. 힘내. 바위 : 괜찮아. 이제야 이곳에 살았던 이유를 알 것 같아. 난 너를 만나기 위해 그 오랜 시간을 기다렸던 거야. 네가 오기 전에는 난 아무것도 아니었어. 네가 오고 나서 난 기쁨이 뭔지 알았어. 나무 : 나도 이곳에 살면서 한 번도 슬퍼하지 않았어. 그날 밤에 폭풍우가 몰아쳤습니다. 나무는 바위를 꼭 끌어안고 운명을 같이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하지만 삶의 모든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힘들 때 멀어지지 않고 필요할 때 곁에 있어 주는 것처럼 당신의 마음에 누군가 작은 뿌리를 내린다면, 그를 위해 날마다 쪼개지는 바위처럼 살아보세요. # 오늘의 명언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김춘수 「꽃」 중에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함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우리가 도망쳐 온 것들.txt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칼럼) 중세 독일의 전설에 이런 게 있지요. 독일 바덴 지방의 어느 젊은 백작이 덴마크를 여행하다가 아름다운 성의 정원에서 놀고 있는 오라뮨데 백작 부인을 보고 한 눈에 반합니다. 그는 그 성에 머물며 남편을 잃고 아이들과 살아가던 오라뮨데 백작 부인과 깊은 사랑을 나눕니다. 고국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왔을 때 그는 “네 개의 눈이 있는 한 당신을 바덴으로 데려갈 수 없다오. 네 개의 눈이 사라지면 반드시 당신을 데리러 오겠소”라는 말을 남기고 떠납니다. 네 개의 눈이란 자신의 부모를 뜻하는 말이었지요. 집으로 돌아간 그는 수개월 뒤 반대할 줄 알았던 부모로부터 의외로 쉽게 허락을 받자 기쁨에 들떠 덴마크로 갑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그는 오라뮨데 백작 부인이 아이들을 살해한 뒤 죄의식에 몸져 누운 채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광경을 목격합니다. 백작 부인은 ‘네 개의 눈’이 새로운 사랑에 방해가 되는 아이들인 걸로 오해해 끔찍한 일을 저질렀던 거지요. 자초지종을 알게 된 독일 백작은 말을 타고 필사적으로 도망칩니다. 그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그 처참한 사랑으로부터 말입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대학생 츠네오가 다리를 쓰지 못해 집에만 틀어박힌 조제를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판자촌에서 살아가는 장애인 조제와 사랑을 나누다가 서로 다른 처지 때문에 헤어지게 된 츠네오는 조제의 할머니가 죽자 다시 그녀에게 돌아가 함께 삽니다.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멀리 떨어져 사는 부모에게 소개시키기 위해 조제와 자동차를 타고 떠난 츠네오는 도중에 마음을 바꿔 갈 수 없게 됐다고 전화를 합니다. 전화를 받던 동생은 “형, 지쳤어?”라고 되묻지요. 그 여행 후 결국 츠네오는 조제와 헤어집니다. 영화 속 이별의 순간은 의외로 너무나 깔끔합니다. 조제는 담담히 떠나보내고, 츠네오는 별다른 위로의 말 없이 그냥 일상적인 출근이라도 하는 듯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섭니다. 집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옛 여자친구는 그를 만나자마자 이런저런 이야기를 쉴 새 없이 합니다. 묵묵히 들으며 함께 걷던 츠네오는 갑자기 무릎을 꺾고 길가의 가드 레일을 잡은 채 통곡합니다. 그 순간 츠네오의 독백이 낮게 깔립니다. “담백한 이별이었다. 이유는 여러가지 댈 수 있지만, 사실은 단 하나 뿐이었다. 내가 도망쳤다.” 결국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우리가 도망쳐 떠나온 모든 것에 바치는 영화입니다. 한 때는 삶을 바쳐 지켜내리라 결심했지만 결국은 허겁지겁 달아날 수 밖에 없었던 것들에 대한 부끄러움이 담겨 있는 작품이라고 할까요. 처참한 결말을 논외로 두고 사랑 자체의 강렬함만으로 따지면 오라뮨데 백작 부인 만큼 온 몸을 던지는 사람도 없겠지요. 정서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조제만큼 절박하게 사랑이 필요한 경우도 드물 거고요. 공포 때문일 수도 있고 권태나 이기심 탓일 수도 있겠지요. 동생이 되물었듯, 츠네오는 그저 지쳤던 것일 수도 있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누군가는 다른 누군가를 떠나갑니다. 모든 이별의 이유는 사실 핑계일 확률이 높습니다. 하긴, 사랑 자체가 홀로 버텨내야 할 생의 고독을 이기지 못해 도망치는 데서 비롯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게 어디 사랑에만 해당되는 문제일까요. 도망쳐야 했던 것은 어느 시절 웅대한 포부로 품었던 이상일 수도 있고, 세월이 부과하는 책임일 수도 있으며, 격렬하게 타올랐던 감정일 수도 있을 겁니다. 우리는 결국 번번이 도주함으로써 무거운 짐을 벗어냅니다. 그리고 항해는 오래오래 계속됩니다. 그러니 부디, 우리가 도망쳐 온 모든 것들에 축복이 있기를.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부박함도 시간이 용서하길. 이 아름다운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마지막 장면에서 처음으로 머리를 깨끗하게 묶은 조제의 뒷모습처럼, 결국엔 우리가 두고 떠날 수 밖에 없는 삶의 뒷모습도 많이 누추하진 않기를.  출처ㅣ이동진 블로그, 언제나 영화처럼 제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칼럼입니다 :) 우리가 도망쳐 온 모든 것들에 축복이 있기를 . .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부박함도 시간이 용서하길 -
한국 상업영화 네임드 감독들 주요 필모그래피 모음
당신의 취향은? 나홍진 추격자 (2008) - 504만명 황해 (2010) - 226만명 곡성 (2016) - 687만명 윤종빈 범죄와의 전쟁 : 나쁜 놈들 전성시대 (2012) - 472만명 군도 : 민란의 시대 (2014) - 477만명 공작 (2018) - 497만명 Netflix 수리남 (2022) 이병헌 스물 (2015) - 304만명 바람 바람 바람 (2018) - 119만명 극한직업 (2019) - 1626만명 드림 (미정) 양우석 변호인 (2013) - 1137만명 강철비 (2017) - 445만명 강철비2: 정상회담 (2020) - 180만명 장준환 지구를 지켜라! (2003) - 7만명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2013) - 239만명 1987 (2017) - 723만명 조성희 늑대소년 (2012) - 706만명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2016) - 143만명 Netflix 승리호 (2020) 봉준호 플란다스의 개 (2000) - 10만명 살인의 추억 (2003) - 526만명 괴물 (2006) - 1091만명 마더 (2009) - 298만명 설국열차 (2013) - 935만명 Netflix 옥자 (2017) - 32만명 기생충 (2019) - 1031만명 미키7 (미정) 최동훈 범죄의 재구성 (2004) - 212만명 타짜 (2006) - 569만명 전우치 (2009) - 606만명 도둑들 (2012) - 1298만명 암살 (2015) - 1270만명 외계+인 1부 (2022) 외계+인 2부 (미정) 류승완 주먹이 운다 (2005) - 146만명 짝패 (2006) - 102만명 부당거래 (2010) - 272만명 베를린 (2013) - 716만명 베테랑 (2015) - 1341만명 군함도 (2017) - 659만명 모가디슈 (2021) - 361만명 밀수 (2022) 윤제균 색즉시공 (2002) - 400만명 1번가의 기적 (2007) - 253만명 해운대 (2009) - 1132만명 국제시장 (2014) - 1426만명 영웅 (미정) 케이팝: 로스트 인 아메리카 (미정) 김지운 장화, 홍련 (2003) - 314만명 달콤한 인생 (2005) - 111만명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 668만명 악마를 보았다 (2010) - 181만명 밀정 (2016) - 750만명 인랑 (2018) - 89만명 Apple TV+ Dr.브레인 (2021) 거미집 (미정) 이준익 황산벌(2003) - 270만명 왕의 남자 (2005) - 1051만명 라디오 스타 (2006) - 159만명 즐거운 인생 (2007) - 120만명 님은 먼 곳에 (2008) - 170만명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2010) - 138만명 평양성 (2011) - 171만명 소원 (2013) - 271만명 사도 (2015) - 624만명 동주 (2016) - 117만명 박열 (2017) - 235만명 자산어보 (2021) - 34만명 Tiving 욘더 (2022) 연상호 돼지의 왕 (2011) - 2만명 사이비 (2013) - 2만명 부산행 (2016) - 1157만명 서울역 (2016) - 14만명 염력 (2018) - 99만명 반도 (2020) - 381만명 Netflix 지옥 (2021) Netflix 정이 (2022) 우민호 파괴된 사나이 (2010) - 101만명 간첩 (2012) - 131만명 내부자들 (2015) - 707만명 마약왕 (2018) - 186만명 남산의 부장들 (2020) - 475만명 김한민 극락도 살인사건 (2007) - 207만명 핸드폰 (2009) - 62만명 최종병기 활 (2011) - 748만명 명량 (2014) - 1761만명 한산: 용의 출현 (2022) 임순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8) - 401만명 남쪽으로 튀어 (2013) - 83만명 제보자 (2014) - 175만명 리틀 포레스트 (2018) - 150만명 교섭 (미정) 김용화 미녀는 괴로워 (2006) - 608만명 국가대표 (2009) - 839만명 미스터 고 (2013) - 132만명 신과함께1- 죄와 벌 (2017) - 1441만명 신과함께2- 인과 연 (2018) - 1227만명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 (2000) - 589만명 복수는 나의 것 (2002) - 34만명 올드보이 (2003) - 320만명 친절한 금자씨 (2005) - 312만명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2006) - 67만명 박쥐 (2009) - 220만명 스토커 (2013) - 37만명 아가씨 (2016) - 428만명 BBC 리틀 드러머 걸 (2018) 헤어질 결심 (2022) HBO 동조자 (미정) 한재림 연애의 목적 (2005) - 152만명 우아한 세계 (2007) - 96만명 관상 (2013) - 913만명 특종: 량첸살인기 (2015) - 61만명 더 킹 (2017) - 531만명 비상선언 (2022) OTT 머니게임 (미정) 강형철 과속스캔들 (2008) - 822만명 써니 (2011) - 745만명 타짜2- 신의 손 (2014) - 401만명 스윙키즈 (2018) - 147만명 하이파이브 (미정) 황동혁 도가니 (2011) - 466만명 수상한 그녀 (2014) - 866만명 남한산성 (2017) - 384만명 Netflix 오징어 게임 (2021) 노인 죽이기 클럽 (미정) 출처 박찬욱..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