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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불행한 삶을 살다 간 미국의 슈퍼리치 상속자
바바라 허튼 울워스 브라더스를 운영하던 울워스 가문의 외동딸로 태어나 21살에 '현재 기준'으로 10억달러에 달하는 돈을 상속받음 그러나 매우매우 불행한 삶으로 당시 미국에선 Poor Little Rich Girl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는데 바바라의 어머니는 바바라가 6살일때 자살했음. 그 시신을 발견한 건 바바라였다 룰루랄라 여자 만나고 다니던 아빠는 아내가 죽은지 얼마 되지 않아 재혼했고 바바라는 친척들 집을 돌아다니면서 자랐음 그러다 21살에 현재 기준으로 10억 달러에 달하는 돈을 상속받음. 이즈음 에 호화판 생일파티를 벌였는데 당시는 경제 대공황이었고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은 바바라는 유럽으로 튄다. 첫번째 남편 얘는 애초에 바바라의 돈이 목적이었음. 추문을 퍼트리겠다고 협박해서 바바라와 강제결혼했고 2년만에 이혼 그동안 얘가 쓴 돈이 100만 달러. 두번째 남편 얘도 돈을 보고 결혼했는데 바바라의 재산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 실패하자 그때부터 바바라를 폭행하기 시작함. 미국 국적을 버리고 덴마크 국적을 취득하도록 강요하고 삶을 비관한 바바라는 마약에 손대기 시작 세번째 남편 캐리 그랜트 매우 유명한 배우였고 바바라의 재산엔 딱히 관심이 없었음 그러나 3년만에 이혼 네번째 남편 카레이싱에 맛들려서 이혼하자고 요청....;; 이때 충격받은 바바라는 자살을 기도함 다섯번째 남편 엄청난 바람둥이였음 53일만에 이혼 여섯번째 남편 4년만에 이혼 일곱번째 남편 2년만에 이혼 마약중독에 평생 결혼 이혼을 반복하던 바바라 허튼은 66살에 사망함 돈을 물 쓰는 하는걸로 유명했는데 어느정도냐면 반클리프아펠 공식 홈페이지에 이분 카테고리가 있음... 수집품을 보자 위 두개 다 반클리프아펠 주문제작 제품 세계에서 가장 비싼 옥 목걸이 마리 앙투아네트의 목걸이 40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후에 커팅해서 36캐럿으로 줄어듦) 등등...(구글에 뜨는 사진 몇개만 가져옴. 어마무시한 컬렉터였어) 돈을 엄청나게 써댄걸로도 유명했는데 이혼할때마다 위자료를 퍼줬고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차 선물하기, 아무나 부탁만 하면 돈 주기 등등... 엄청났음 그래서 사망할 당시 남은 재산은 3500달러였다고 함 3500만 아니고 3500;;; 참고로? 이분의 삶은 영화로도 만들어짐 출처 : 더쿠
요즘 유행하는 섬뜩한 전세사기 수법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해 안되는 사람들을위해 PD수첩에서 방영한 영상 추가함 https://youtu.be/YholGrxZie4 417. 무명의 더쿠 08:09 중개사덬인디.. 전세보증보험 되는걸로 가면 신축도 괜춘해. 신축인 경우 금액기준이 있어서 매물보면서 부동산에 물어보든가 주소들고 호수들고 허그에 전화해보면 답나와 631. 무명의 더쿠 08:31 매매 1억 (전세 8천) 정도인 신축빌라 주인이 사기꾼이랑 짜고 사기꾼에게 집을 2억에 팜 -> 거래내역에 2억에 팔린 게 있으니 은행이나 전세 구하는 세입자나 '아 이 집은 2억짜린가보다' 하겠지? -> 그래서 세입자는 1억5천을 주고 전세 들어와 살고 2년 지나 나가려고 하면 그때 '응 사실 이 집은 1억짜리고 나 돈 없어서 니 전세금 못 줌ㅋ' 이러는 거 관련 일 하는 덬인데.. 무조건 전세보증보험이나 전세권설정을 하도록 해 개인으로 넘어간다고 다 사기는 아니야. 빌라 매수자가 임대 맞춰지면 사는 물건인 경우도 있어서 엄한 사람들 이상한 사람 만들 수도 있으니 일단 주변시세 잘 알아보고 무조건 전세보증보험들거나 (이건 별도 비용 들지만 집주인 도움 필요없어) 전세권 설정(이건 집주인이 협조해야 가능 비용 들어) 안해준다고 하면 계약하지마 솔직히 전세매물 요즘 씨가 말랐거든? 전세가 거의 없음... 분양권이 좀 많은 편이긴함.전세권 설정 법무사 찾아가면 30~40 정도면 할 수 있음. 보증보험 들어도 괜찮고ㅇㅇ 저런 바지물권들은 폭탄돌려막기 식인데.. 몇달 전에 폭탄 하나 터졌거든ㅋㅋㅋ 그래서 요즘 좀 뜸한 편임. 오히려 서울 변두리권이나 서울 인접 경기권 매매쪽이 사기 들끓는 편ㅇㅇ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깐, 30~40주고 편하게 전세권 설정해. 들어갈 때 전세권 설정하겠다고 말하고, 보증보험 가입할 수 있으면 하고,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 생기고 나서 추이를 봐야겠지만, 당장 속편한건 전세권 설정임. 이거 파악하는 방법이 또 있는데, 단순하게 법인에서 개인으로 넘어간다는것만 봐서는 사기인지 모름. 요즘 트렌드가 개인이 건물 올리는것보다 법인으로 올리는게 트렌드고, 어쨌든 법인이 분양하는거 누군가는 사고 세를 주는거라서.. 방어책 있으면 다 설정하고 들어가야함. 전세 메리트 누리려면 그러는 허그 안심전세대출이라고 있는데 전세값의 80~90까지 대출해주고 보증보험 가입도 되서 전세금 보장해줌. 등기부등본 떼가면 집주인 신용과 본인신용 종합해서 심사후 대출해주는데 이게 그나마 제일 안전한거 같더라 아 그리고 보증보험까지 포함되어있는 허그안심대출 문의 많은데.. 이건 신축인경우 적용안됨. 준공떨어진지 1년 넘은 곳만 되니까 참고해 ㅊㅊ ㄷㅋ 아 사기꾼 색기들 다 디졌으면 좋겠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