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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책) 마흔, 아이와 함께 하는 아빠의 책읽기

<책 속 한 줄>

키워드를 내 것으로 만들어라 키워드를 찾아내고 저자가 말하는 핵심을 파악하는 것 역시 좋은 독서법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하면 다독을 할 수 있게 되죠. 소설처럼 정독해야 하는 책도 있지만, 키워드를 찾아내어 읽어도 되는 실용서 같은 책들도 있습니다. 키워드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 제목과 목차를 유심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자는 책의 제목을 정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고심합니다. 제목이야말로 그 책 내용의 핵심이라 할 수 있죠. 또한, 목차 안에는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 키워드가 들어있습니다. 여기에 머리말까지 읽어 본다면 그 책의 핵심을 쉽게 찾아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어떤 독서가들은 머리말만으로 그 책을 읽을 것인지 말 것인지를 판단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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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독서력은 놀랍도록 높아지게 됩니다. 훌륭한 독서가는 한 눈으로 여러 대목을 읽어내고, 요점을 제대로 골라낼 줄 압니다. 이것으로 필요한 대목을 인생에 적용하고 생활에 활용할 수 있죠. 한 분야의 전문 지식을 쌓고 싶다면, 키워드 독서법으로 20~30권 정도의 책을 읽어보세요. 알고자 하는 분야의 관련 서적 몇 권을 읽다 보면 배경 지식이 쌓이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술술 읽어나갈 수 있게 되고 저절로 다독할 수 있게 됩니다. 독서 고수들의 다독 비법이 여기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어떤 분야이든 한 권의 책을 읽어내면 그다음부터는 책이 책을 읽어내게 됩니다. . . . 키워드가 배경지식의 바탕이 되면 그때부터는 100권의 책이 금방 채워질 것입니다. 100권의 책을 읽고 나면 사고의 확장이 일어납니다. 뇌에서 지식을 제공하게 되는 것이죠. 뇌에서 지식을 받게 되는 순간부터 창조적인 삶이 시작됩니다. 지금 당장 서점에 가보세요. 내가 되고 싶고, 하고 싶은 분야의 책들을 찾아보세요. 제목을 보고, 목차를 보고, 머리말도 보고, 내가 시작하는 첫 책으로써 손색없는 책을 골라 보세요. 무엇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술술 읽힐 수 있는 책을 고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야 100권 독서가 수월하게 시작되겠죠. 어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길 원한다면 독서를 당장 시작하세요. 키워드만 찾아 읽어도 충분합니다. . . . #책속의책#독서법#키워드#김현민#마흔아이와함께하는아빠의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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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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