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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빵돌이 취향저격! 캠퍼스 앞 대표 빵집
무수한 프랜차이즈 빵집을 제치고 학교 앞의 명물로 자리한 개인 빵집들. 빵순빵돌이들의 행복 충전소인 캠퍼스앞 빵집을 소개한다! 1.성신여대 슬로우브래드파파 대표메뉴 ㅣ 오징어먹물크림치즈빵(3800원), 초코타르트(2500원) 딸을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을 담았다는 착한 이름의 가게. 이름만큼이나 빵들도 건강미를 뿜뿜하고 있다. 무화과호밀빵, 흑미식빵, 쌀식빵 등 건강한 재료를 사용한 빵들이 특징. 거기다 가격도 착하다. 머랭쿠키가 1000원이라니…(감동)성신여대 학생들이 추천하는 메뉴는 크림치즈 가득한 가성비 갑인 오징어먹물크림치즈빵과 초코무스 가득한 초코타르트이다. 창밖을 바라보면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도 마련되어 있다. 2. 동국대 태극당 대표메뉴 ㅣ 야채사라다(5000원), 고방카스테라(5000원), 태극당 모나카(2000원) 서울에서 가장 오래 된 빵집이 바로 동국대 앞 태극당이다. 그 역사답게 어르신 고객도 많은 편이며, 인테리어와 빵 포장 역시 옛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바뀐 것은 빵을 먹고 갈 수 있도록 넓은 테이블 좌석이 새로 생겼다는 것! 태극당의 베스트 메뉴는 속에 샐러드가 가득 들어찬 사라다빵과 한손에 잡기도 힘든 고방 카스테라. 동국대 학생들은 밥 먹고 후식으로 모나카를 가장 많이 먹는다고. 겉은 바삭한 과자인데 속은 꽉찬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진짜 맛있더라… 3. 서울대 쟝블랑제리 대표 메뉴 ㅣ 단팥빵(1500원), 초코범벅(2500원), 맘모스빵(5000원) 서울 5대 빵집으로 유명한 쟝블랑제리. 학생들 뿐만 아니라 주변 주민들도 빵을 사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가격 대비 빵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인기 있는 메뉴는 초코범벅(이렇게 생겼지만 맛있다)과 생크림팥빵(이 크림 양 실화냐). 그리고 이들을 누르는 절대 강자, 빵 인기 순위 1위는 단팥빵이다. 심지어 진열해놓지 않고 계산할 때 따로 카운터에 가서 개수를 말해야 살 수 있다. 기다림이 필수라는 맘모스빵은 5000원이라는 가격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크기와 퀄리티를 자랑한다. 하절기에는 현장에서 표를 배부하여, 표가 있는 사람만 살 수 있는(=티켓팅) 슈퍼스타급 인기를 자랑한다. 4. 홍익대 아오이토리 대표 메뉴 ㅣ 야키소바빵(2500원), 말차 멜론빵(2500원) ‘커피프린스 1호점’ 카페 맞은편에 있는 홍대 ‘아오이토리’. 이름의 뜻은 ‘파랑새’이다.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외관답게, 일본 장인이 직접 운영하는 빵집이다. 가게는 작고 아담한 편이라 내부는 항상 손님으로 북적북적하다. 일본에서만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명란바게트, 새우카츠버거도 유명하다. 가장 유명한 것은 야키소바빵. 빵 안에 야키소바가 들어있다! 배고플 때 먹으면 한 끼 식사로 딱이다. 저녁에는 바(Bar)로 변신하는데, 다양한 식사와 안주 메뉴를 제공하며 모듬빵이 무한리필이다. 5. 국민대 플레이스앤 대표 메뉴 ㅣ 연유바게트(2200원), 크로크무슈(1500원), 감자바게트(3000원) 국민대학교 종합복지관 2층에 있는 빵집. 미로 같은 건물 구조 때문에 외부인은 조금 찾기 힘들 수도. 그러나 국민대 학생들에게는 이미 명물이다. 국민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신 사장님 덕분에 빵 퀄리티가 프렌차이즈 저리 가라다. 거기에 가격은 완전 착해서 한 끼 식사를 하러 학생들이 많이 찾는다고. 특히 연유가 뚝뚝 떨어지는 연유바게트와 속까지 꽉찬 감자바게트, 끝을 모르고 늘어나는 치즈의 크로크무슈는 이 빵집 대표 메뉴다. Editor 양현조 Director 양언니 대학내일 양현조 학생에디터 potatobeaver35@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가보고 실망하는 요즘 카페들 공감
인스타,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인기 많고 리뷰 많은 카페를 방문해보기로 한 나 이미 sns로 후기, 사진을 자세히 봤기 때문에 괜찮겠다 싶었으나 실망하고 돌아오는데 그 이유는... 1. 업장 태도 아마 제일 결정적인 요소가 아닐까 싶음 인스타로 얻은 인기를 친절로 보답하는 곳들도 많지만 입장하는 손님과 눈이 마주쳐도 본체만체 인사마저 안하는 곳들 수두룩 질문이나 추천 요청이라도 하면 짜증부터 낼 것 같아서 사리게됨 입장하자마자 아..잘못왔구나 라는 생각이 듬 2. 가성비 최악의 음료 분명 사진에선 이 정도로 적지 않았는데 실제로 받아보면 양 적은 사람도 어이없을 만큼 한입거리 수준의 음료 싸면 억울하지나 않지 5천원도 싼 수준 아이스 음료의 경우 더 심각함 작은 컵에 얼음 우겨넣느라 부피 다 차지함 3. 존나 불편한 자리 회전율 높이려고 다닥다닥 붙어앉는 커뮤니티 테이블이나 계단식 테이블등을 도입함 일렬로 앉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요즘 유행하는 마주보고 앉는 구조의 경우 맞은편 일행과 눈마주치지 않으려고 내내 눈치게임 하게됨 목소리 낮추고 점잖게 대화하느라 분위기 숙연해짐 4. 위생 손님이 많다보니 청소할 겨를이 없어 먼지 계속 쌓임 테이블은 대충 닦아준다 쳐도 천장 모서리나 구석쪽에 거미줄 쳐져있는 인기 카페들 존많문 내가 청담 한복판 카페에서 거미줄 보면서 커피 마셔야겠냐구요ㅠ 5. 개불편한 화장실 해리포터 방마냥 아슬아슬한 구조의 화장실 변기에서 일어날때 머리 부딪힐까봐 무서움 따뜻한물 안나오고 세면대 위에 먼지쌓인 조말론 디퓨저 방치되어 있음 6. 두 얼굴의 업장 위의 이유들로 분명 난 실망하고 왔는데 인스타 보니 세상 친절하고 살가움.. 이질감 느껴서 다시는 방문 안하게됨 물론 친절하고 맛있고 비싼값하는 카페들도 많지만 이런 이유들로 해가 갈수록 프랜차이즈를 찾게 되는것 같음 ㅊㅊ 쭉빵 모야 누가 내 머릿속 다녀감? 본문 내용 다 받는다. 내가 이래서 프렌차이즈 카페를 더 좋아함ㅇㅇ 쾌적함의 수준이 어나더 레벨임; 그리고 컵 용량 진짜 세기말수준 두 모금 마시면 끝남 개빡돔
<Travel KOREA> 팜파스 축제 2018
팜파스 축제 2018 행사기간 : 2018.08.15 ~ 2018.11.25/ 09:00~18:00 관람소요시간 : 약 1시간 관람가능연령 : 전연령 가능 이용요금 : 어른 7천원 / 청소년5천원 / 7세이하무료관람 / 유치원 어린이집 단체관람시 1인당3,000원 예매처 : 청산수목원 매표소 / 태안투어패스(네이버, 쿠팡, 가자고 등) 행사장소 : 청산수목원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연꽃길 70) 연락처 : 041-674-0656 홈페이지 : http://www.greenpark.co.kr 지도 : http://naver.me/xAPfqdu9 행사소개 청산수목원은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목원 구성은 수생정원과 나무정원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수생정원에는 만의길, 모네의정원, 연원, 수련원 황금삼나무길, 낙우송길로 조성되어 여름철 청량감을 주고 있으며 매년 7~8월경 연꽃축제를 개최하여 태안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볼거리와 휴식처를 제공하는 데 큰역활을 하고있으며 봄에는 홍가시축제, 창포축제, 여름에는 연꽃축제, 가을에는 팜파스 축제로 유명한 곳이다 행사내용 - 팜파스 존에서 사진촬영 및 감상 - 밀레정원산책, 모네의연원 그네타기, 분수감상, 만의길 산책, 웨딩촬영 및 리웨딩 촬영 - 연꽃관람 및 감상, 사진촬영, 개구리잡기, 연종류 알아맞추기 - 삼족오 미로정원에서 삼족오 찾기, 미오공원에서 벽화감상 및 벽화찾기 프로그램 팜파스 정원 감상, 연원감상, 미로정원에서 삼족오 찾기, 고갱의정원, 만길산책, 염소풀주기, 황금삼나무길산책, 개구리잡기, 허브원감상 등 부대행사 사생대회, 음악회, 사진촬영, 연잎수확, 식물관찰, 토끼풀주기, 염소풀주기, 미로공원에서 삼족오찾기 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where/festival/festival.jsp?cid=2558934&type=&goto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