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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대한민국 대표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9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전 8시 40분에 성남 공항을 출발해 오전 10시 평양순안국제공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찬 후 첫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명박근혜를 건너뛰지 않았더라면 통일의 길은 훨씬 가까웠을 게야...

2. 자유당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홍준표 전 대표의 재등장으로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 위원장 체제 출범 후 지지율 반등도 없는 데다 아직까지 뚜렷한 당내 장악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점도 당의 상황에 유동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관이 명관이라고 하지 않습디까... 누가 뭐래도 홍 발정 선생이 최고~

3. 바른당이 3차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성공적 회담을 기원하면서도 실질적인 비핵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4대 그룹 총수 등 경제인들의 동행에 대해서 국제사회에 잘못된 신호를 보내선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국제사회가 한목소리로 환영의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어따 지적질이야~

4. 제3차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미국 언론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시험대에 서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의 실질적 비핵화 조치에 대한 '답'을 끌어내는 등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의 교착국면을 타개해야 하는 도전에 직면했다는 것입니다.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었으면 좋겠는데...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말고 쫌~

5. 법학 교수들이 양승태 사법부의 '사법행정권 남용'과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와 특별재판부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법학 교수 137명은 "헌법을 유린한 헌법 파괴이자 명백한 범죄행위"라며 국회의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헌법 수호에 여야는 없다. 자유당 김성태는 국정조사 시행을 위해 단식하라~~

6. '사법 농단' 사건 압수수색 영장 대부분이 기각되고 있는 가운데 법원행정처 임의 제출 방식을 통한 자료 확보도 지지부진한 모양새입니다. 김명수 대법원장이 수사 협조를 재차 약속했지만, 검찰은 아직까지 달라진 게 없다는 입장입니다.
오죽하면 법을 가르치는 교수님들이 나섰을까... 똑바로 배우질 않은 게지...

7.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정원과 국군 사이버사령부, 경찰 등의 댓글 여론조작과 관련해 ‘전 정부적으로 하라’고 직접 지시한 육성 파일을 검찰이 확보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의 댓글 여론조작을 입증할 구체적인 물증이 드러난 것은 처음입니다.
이번에도 주어가 빠졌다거나 심지어는 목적어가 빠졌다고 할지 몰라... 쥐잖아~

8. 최근 정부가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유포하는 자를 특별단속 하겠다는 소식에 일부 노인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 노인들은 ‘젊은 사람들이나 현혹당하지 경험이 많은 우리들은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않는다’며 항변하고 있습니다.
늙어서 주책 소리 안 들으려면 세상 보는 눈도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드셔~

9. 직원을 폭언·폭행한 혐의로 노동부의 수사대상에 오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아내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석 달 가까이 출석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 전 이사장의 소환 불응에 수사가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일반 국민 같으면 엄두도 못 낼 일을... 이것도 분명 갑질이라고 봐~

10. 추석을 앞두고 가을 축제가 한창입니다. 지역의 특산품 판매를 위한 작은 마을 축제부터 역사적인 인물을 기리는 축제까지 그 종류도 참 다양하지만, 축제의 종류만큼 흔한 것은 바로 축제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각종 쓰레기라는 지적입니다.
세금은 낭비하고 쓰레기는 넘치는 축제... 지자체별로 한 번만 하면 안 되겠니?

11. 비정규직 노동자 10명 중 4명은 추석 연휴 5일을 모두 일해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반면 정규직 응답자 가운데 하루도 못 쉰다고 답한 사람은 13.1%로 연휴 기간 하루도 못 쉬는 노동자 비율이 비정규직이 훨씬 높았습니다.
주로 서비스 직종이 많기도 하겠지만, 명절이 어디 사람 자려서 온답디까?~

12. 스마트폰 제조업체의 화면 키우기 경쟁으로 10년 전 3인치대의 스마트폰 화면은 올해 6인치를 넘어 7인치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고화질 동영상과 고사양 게임이 원인이라고 하지만, 제조사 입장에선 화면을 키울수록 이윤은 커집니다.
고령화 사회에 맞게 근시를 위해 점점 커지는 건 아니고? 난 그래~

13. '라돈 침대 사태' 이후 정부가 원인 물질인 모나자이트가 침대 말고 또 어디 쓰였는지 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기준치 이하 이기는 하지만, 페인트나 타일뿐 아니라 양말이나 목걸이, 팔찌 같은 생활용품에도 널리 쓰인 걸로 드러났습니다.
원적외선이니 게르마늄이니 건강에 좋다고 할 때는 언제고... 죽갔시다~

14. 국이나 찌개를 함께 떠먹는 식문화가 비위생적이란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단체생활 속에선 간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로 떠먹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단체 생활 속에서 타인의 타액을 공유해야 하는 상황에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면 모든 게 용서된다고 하자나... 숟가락에 사랑을 담아서 꽂아주세요~

남북정상, 무력충돌 위험 근본제거 합의 기대. 우와~
남북문화예술·체육교류 2032년 올림픽공동개최. 오~
신임 합참의장에 박한기 대장 20년만에 학군출신. 와우~
정경두, "논문표절·위장전입 사려 깊지 못해" 사과. 흠...
카카오톡 실수 문자 삭제 기능 활용 가능해져. 휙~
10분씩 하루 운동 3번, 연속 30분 운동과 맞먹어. 고고~

친구라면 친구의 결점을 참고 견뎌야 한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진정한 친구가 몇 안 된다는 것은 어쩌면 스스로가 참을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말 같습니다.
참고 견딘다는 것은 배려의 다른 말일 테니까요.
내가 지금 그 사람의 곁에 서 있는 것은 그로 인해 빛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의 결점을 채워주기 위함임을 잊지 마세요.
오늘 남과 북의 만남도 이러한 모습이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남과 북의 멋진 동행을 위해 오늘 신나게 출발해 봅시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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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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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 친일 재산 국가환수, 상설기구 설치 등 체계적 대응 필요하다!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m=read&bn=6058 정부가 이규원, 이기용, 홍승목, 이해승 등 반민족행위를 한 친일행위자들의 후손 4명이 소유한 26억 원 상당의 토지를 돌려받기 위한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 친일 재산 환수는 친일 잔재를 청산하고 민족 근간을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친일 재산 조사위원회가 해체된 이후 꾸준한 대응을 못 해온 것도 사실이다. 친일 재산 조사위는 친일재산귀속법 시행에 따라 지난 2006년 발족했고, 4년간 친일행위자 168명의 1200억 원 상당 토지를 찾아내는 등 성과를 올렸지만, 이명박 정부가 임기 연장을 불허하면서 활동이 이어지지 않았다.  최근 광복회에서 공시지가로 520억 원 상당의 친일 재산을 찾아내는 등 노력을 하고 있으나 정부 차원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대응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친일 재산 조사위처럼 한시적인 조직이 아닌 상설기구가 있어야 한다. 친일행위자 후손들이 친인척 명의로 재산을 옮기거나 기부하는 등의 방식으로 은닉한 경우도 있어 '재산 환수 사각지대'를 지속해서 발굴해야 하는데, 담당하는 기구가 있을 때 가능하다. 한발 더 나아가 독일의 나치 청산 사례처럼 친일 재산 환수뿐만 아니라 과거사 문제를 포괄해 청산하는 기구를 설치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2021년 3월 2일 진보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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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독립운동 102주년 자주독립선언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
https://youtu.be/dBS43Ir0uHQ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 낡은 시대의 유물인 사대주의와 냉전 대결에 희생되어, 고통을 받은 지 칠십 년이 지났다. 스스로 살아갈 권리를 빼앗긴 고통은 헤아릴 수 없으며, 민족의 존엄함에 상처받은 아픔이 얼마인가! 아, 지금의 고통을 벗어던지려면 앞으로 닥쳐올 위협을 없애 버리고 억눌린 민족의 양심과 사라진 국가 정의를 다시 일으키려면, 사람들이 저마다 인격을 발달시키고 우리 자녀에게 완전한 행복을 주려면, 우리에게 가장 급한 일은 민족의 자주독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다. 오늘, 우리는 저마다 가슴에 불을 품었다. 하나하나는 가녀린 촛불일지라도 수천 수백만이 힘을 모으면 외세의 부당한 개입과 간섭에 맞서는 자주적인 정부를 세울 수 있고, 분단을 극복함으로써 8천만 겨레가 자주적이고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우리 독립은 온 겨레가 정당한 번영을 이루게 하는 것인 동시에, 강대국이 힘을 겨루는 동북아에 평화와 안전을 정착시키는 것이다. 중국의 부상과 미국의 견제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며 위둘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당당한 강국으로서 세계 평화와 인류 행복의 중요한 부분인 동양 평화를 이룰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 세상 어떤 것도 우리 자주 독립을 가로막지 못한다. 아, 새로운 세상이 눈 앞에 펼쳐지는구나. 꽁꽁 언 얼음과 차디찬 눈보라에 숨 막혔던 한 시대가 가고, 부드러운 바람과 따뜻한 볕에 기운이 돋는 새 시대가 오는구나. 주저하거나 거리낄 것이 없다. 원래 지닌 자유권을 지켜서 풍요로운 삶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것이다. 원래부터 풍부한 독창성을 발휘하여 봄기운 가득한 세계에 민족의 우수한 문화를 꽃피울 것이다. 저 앞의 밝은 빛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뿐이다. ■ 세 가지 약속 하나, 오늘 우리의 선언은 자주와 평화, 평등, 번영을 위한 민족의 한결같은 염원을 담은 것이니, 이를 실현할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하나, 마지막 한 사람까지, 마지막 한 순간까지, 민족의 정당한 뜻을 마음껏 드러내라. 하나, 우리의 주장과 태도를 떳떳하고 정당하게 하라. 3.1독립운동 102주년을 맞이하여 2021년 3월 1일, 광주시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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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항공 국제선 기장 승급 시험을 김해 공항에서  18R 서클링 랜딩 이착륙을 할수 있으면 기장 자격을 준다는 이야기도 난이도가 엄청 높다는 이야기 홍콩 카이탁 공항이 난이도가 엄청 높은 악명 높은 공항인데 김해도 똑같음. 바람 방향이 남풍이면 이걸 해야됨 이 착륙은 웬만한 베테랑 아니면 할수가 없다고 봄. 안개와 비 강풍 상황에서는 더욱더 서클링 착륙을 해야됨 사고도 한번 났음. 김해써클링을 일명 김해탁(카이탁+김해)이라 부르기도 한다네요 18R 서클링 랜딩을 해야 해서 18착륙이라고 하다는 이야기도 착륙할때 마다 욕이나와서 그렇다나요?(남풍불때) 김해공항은 활주로 접근등급이 최저단계인 선회접근으로 알고있음. 외국 항공사들 최정예 베테랑  기장들만 올수있는 공항? 남풍불면  회황이 워낙 많아서.. 그런 이야기도  그리고  김해공항 취항 조종사 95% "신공항은 가덕도로 해야한다고 했을정도 김해공항은 1940년대에 일본 해군 항공대 가미가제 훈련소였다가  해방후 군사 공항으로 쓰였다가 수영비행장 이전하면서 민간공항으로 1976년 탈바꿈 군사적으로 북쪽산들이 유용한데 민간공항으론 엄청난 위험성이 존재 김해신공항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는 이야기도 부산김해에 워낙 산이 많아서 가덕도로 옮기려는 이유 위험해서 와 모야.. 개빡신 곳이였구나.. 그래서 착륙장면 찾아봤는데 산 피해서 선회 하자마자 착륙해야됨.... 히야... 이걸 해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