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10,000+ Views

짤줍_206.jpg

굿모닝
9월도 이제 반이 넘게 지나갔네요
올해 진짜 저 뭐한거죠...?
그래도 곧 추석이라니 좋당 ^^

오늘도 짤털 갑니당
아무 생각없이 시작한 짤줍이 7달이나 지속될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1
고라파덕 여기 놓고 간 사람 너무 커엽 ㅠㅠㅠㅠ
이걸 보고 고라파덕 다워서 구해줄지 말지 고민하는 쓰니도 커엽지 않아요? ㅠㅠㅠㅠㅠ


2
비요금이요...?
뭐 비오면 배달이 더 힘든건 맞지만 모르겠군 (긁적)


3
ㅋㅋㅋㅋㅋㅋㅋ 뭘 용서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포도나무를ㅋㅋㅋㅋㅋ어릴때부터 교육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을 먹고 싶으면 뿌리를 뻗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매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매형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귀엽지 않아요 우리 매형...?


6
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맞아요 저 이미 망함...
쿨~쩍!

그럼 오늘도 모두 맛점하시고
화요일도 화이팅
전 또 짤 주우러 이만
총총
8 Comments
Suggested
Recent
넌 헤라한테 뒤졋다 왜캐 커엽냐 ㅋㅋㅋ
헤라도 얼굴따지면서 벌줌
역시 교육은 조기교육
이름은 도덕현 행동은 비도덕ㅋㅋㅋ
매형은 무서워~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짤줍_207.jpg
오늘은 앞으로해도 919 뒤로해도 919 919입니당 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오니까 뭐라도 달라야 할 것 같아서 드립쳤는데 진짜 개드립이네요 죄송...ㅋㅋㅋㅋㅋㅋㅋ 닥치고 짤줍이나 갈게영...(쭈굴) 1 난바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인간은 너무 커엽지 않나요....? 이렇게 보니까 진짜 커엽... 사랑스럽...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철학적인 질문이라니 ㅋ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님들아 지도 보세요 지도... (지도 안보면 나도 길 모름ㅎㅎㅎㅎㅎㅎㅎ) 5 띠용했다고 한게 더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고양이면 다냐 7 충청도 사람들 어록.txt 아 뿜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애비랑 같이 제사 지내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것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충청도 사람들 매력 진짜 쩌는것 같아요 충청도 남자 만나고 싶다..... 충청도에서 태어났는데 지금은 서울 사는 남자 평소에는 서울말 하는데 흥분하면 충청도 사투리 튀어나오는 남자 귀엽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만 하고 여러분 맛점하시고 전 이만 또 짤 주우러 빠잇 총총
짤줍_220.jpg
세종대왕님 사랑해요! 한글 만들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대왕님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편히 살아요. 덕분에 오늘 이렇게 편히 쉬기도 하고요. 하하하하하하하하 한글날은 '한글'을 기리는 날이라지만 그래도 오늘 아니면 언제 우리 말을 신경 써서 써보겠나 싶은 마음에 오늘은 국어사전에 등재된 말만 써 보려고 합니다. 후후. 옛날에는 ㅋㅋ나 ㅎㅎ가 정말 보기 싫었는데 이젠 저마저도 많이 쓰게 되었으니 할 말이 없긴 하지만 오늘만큼은 안 쓰려고요. 마침표도 제대로 찍고 있어요! 띄어쓰기는 도저히 자신 없어서 맞춤법 검사기에 한 번 돌린 글을 여러분은 보고 계십니다. 후훗! 여기까지 돌려봤는데 띄어쓰기 세 개 틀렸군요. 아쉽네... 그럼 더 틀리기 전에 재미난 그림과 글들 띄워 봅니다. 1 주인님, 이제 저만 믿으세요 ㅠ_ㅠ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그래 언니가 믿을게 ㅠ_ㅠ 2 인생 선배들이 그냥 하시는 말씀이 아닌 겁니다! 3 드셔 보신 분...? 궁금하네요! 4 맞아요! 이거 정말입니다! 5 너무 귀엽죠? 세상에나 ㅠ_ㅠ 6 성장을 핑계로 상처를 주려는 사람에게 절대 가만히 당하고 있지 마세요! 7 네, 제가 바로 그 변태입니다! 사전에 등재된 말만 쓰려고 정말 노력했는데 잘 됐나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드니까 (너무가 긍정적인 의미로도 쓰일 수 있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여기서 이만 접습니다. 모두 고운 우리말 쓰시고 전 오늘도 이만 재미난 것들 주우러 갑니다. 행복들 하시죠.
짤줍_226.jpg
님들아 하이룽 저 와쪄염... 사흘 전에 왔더언 짤둥이가하 죽지도 않고호 또오와앗네헤 어얼씨구씨구 들어간다하 저얼씨구씨구 들어간다! 아니 님들 너무 한거 아니에요? 3일이나 안왔는데 워쩌케 아무도 안 찾을 수 있어요? 엉? 엉??????? 삐져서 안올뻔 했지만 습관이란게 참 무서워서 나도 모르게 글쓰기를 누르고 짤줍을 쓰고 있네... 헿 전 어쩔 수 없나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 던질테니 받아유 1 약아빠진 초딩.jpg 와 이런 꿀팁을 왜 그 땐 쓸 생각을 못했던가 ㅋㅋㅋ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실업급여도 받고 개꿀이넹영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옛날에 해운대 백사장에서 자다 깨니 주변에 이르케... 걸리버 된 줄 알았더랬어요 ㅋㅋ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요저요 일부러 들으라는 듯 최선을 다 해 부름 ㅋㅋㅋㅋㅋ 5 핵소 ㅋㅋㅋㅋㅋㅋ 도랏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캬 갓띵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보일러에 적용합니다 ㅋㅋㅋㅋㅋ 7 맞아요... 저도 알콜 알러지 있더라구요....ㅋ 그럼 다들 맛점하시고 토하지 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만 또 짤 주우러 장정을 떠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빠잇 ㅇㅇ
짤줍_200.jpg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이로군요 딱히 200짤줍이 부담스러워서 주말에 못왔던건 아니고 그냥 금요일 폭음 + 토요일 폭음했더니 주말이 슝 사라졌더랬어요 ㅋㅋㅋㅋㅋㅋ 금요일 자고 일어나니 토요일 저녁 약속 시간이고 토요일 약속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까 일요일 아침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주말을 순삭하고 월요병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 온거죠 죄송.... 200회는 이 정도로 쫄깃한 맛이 있어야지 않겠습니까 데헷? 그럼 200회 짤줍 한번 가볼까요? 1 커여워 ㅠㅠㅠㅠㅠ 녀러분 지갑 하나 사드리까유? 각질제거까지 돼염 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니 커엽 ㅠㅠㅠ 3 역시 아는게 아니었어.... 4 여러분 썬크림 꼭 바르세요 두번 바르세요 전 20대때 제가 평생 피부 좋을 줄 알고 안바르고 다니다가 지금 망ㅋ함ㅋ 이제 썬크림 안바르면 밖에 절대 안나가요 ㅋㅋ 소잃고 외양간 고침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 볼 계획을 세웠다... 이거 마치 빙글에서 다이어트 글 클립만 해놓고 안보는 날 보는 것 같네요...? 스쿼트 관련 카드만 벌써 몇개 클립인지 몰라 ㅋㅋㅋㅋ (한번도 안함 / 안봄)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젯밤 자다 깨서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욕실 바닥에 뭔가 시커먼 생명체가 있는거예요 안경을 안써서 뭔지 제대로 안보이는데 '안보여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제발 귀뚜라미여라' 라고 두번 생각하고 그냥 볼일을 봐쪄염 계속 그 아이는 바닥에 있는 상태였음 ㅋㅋㅋㅋ 제발 귀뚜라미여라 그건 아니겠지.... 8 한글 배우신 할무니가 쓰신 글 ㅠㅠㅠㅠ 너무 커여우십니다ㅠㅠㅠㅠㅠ 9 이 짤 비올때 쓰려고 옛날부터 갖고있던건데 비올때 자꾸 다른 짤 올리느라 까먹어서 그냥 오늘 올려요 ㅋㅋㅋㅋㅋㅋ 비오는 타이밍 맞추려면 평생 못올릴까봐 ㅋㅋㅋㅋㅋ 10 ㅇㄱㄹㅇ 제가 그래서... 후.... 11 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68억원... 작은... 목표... 13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화대장 15 후...... 사람이 왜 살지............ 16 중고로운 평화나라☆ 17 이게 뭐라고 저 완전 뿜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ㅎ ㅏ ~ ㅇㄱㄹㅇ.... 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커엽 ㅠㅠㅠㅠㅠ 200짤이니까 20개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며칠 안왔으니까 죄송한 마음에 열개 더 갑니다 저 짱이죠?ㅋㅋㅋㅋㅋㅋ 21 나이스캐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으 듣기만 해도 짜증 ㅠㅠㅠ 23 ㅋㅋㅋㅋㅋㅋ 24 커엽... 25 미쳐따ㅠㅠㅠㅠ 넘나 커여운거 아닌가요ㅠㅠㅠㅠㅠㅠㅠ 26 ㅋㅋㅋㅋㅋ 저도 이런 적 있는데 ㅋㅋㅋㅋㅋ 상황도 모르고 괜한 감성팔이 ㅋㅋㅋㅋ 27 갑자기 분위기 설렘 ㅋㅋㅋㅋㅋㅋㅋ 28 29 ㅇㄱㄹㅇ 상상만 했는데 잠이 확 깼어요 워후 30 아는 사람 손...? 그리고 저 이걸 보고 엄청난걸 깨달았어요. 그래도 서울사람한테 뭐 뭇나? 뭐 뭇노? 물으면 싫어할까봐(?) "뭐 먹었어?"로 물어봤는데 그렇잖아요, 경상도 사람들은 억양으로 구분하는거. 뭐↗️먹↗️었어➡️? (뭐 뭇나?) 뭐↘️먹었↗️어➡️? (뭐 뭇노?) 라고 했는데... 걔넨 못알아 들었겠지... 이렇게 근 8년을 해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점심시간인데 뭐↗️ 뭇습니꺼? 그러면 뭐↘️ 뭇습니꺼? ㅋ 그럼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짤줍_216.jpg
여어- 빙하! ('빙글 하이!' 라는 뜻 ㅋㅋㅋㅋ) 어제 다들 푹 쉬셨어유? 매일이 공휴일만 같아라...ㅋ 근데 다른 나라들 국경일에는 막 퍼레이드도 하고 행사 대따 크게 하는데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개천절이나 광복절은 왜케 조용한걸까요? 생각해보면 겁나 기념할 만한 날들인데ㅋㅋㅋ 우리도 막 태평소 불고 꽹과리 치고 막 거 뭐냐 탈도 쓰고 춤도 추고 줄도 타고 하는 퍼레이트 하면 좋을텐데 그쵸ㅋㅋㅋㅋㅋㅋ 라는 생각을 혼자 해봅니다 라고 해놓고 글로 썼네 그럼 우리 같이 생각해봐요 ㅋㅋㅋㅋㅋㅋ 짤 드릴테니 생각들 해보시죠 1 몰랐는데 이걸 보고 알았어요 나도 초밥 알레르기 있나봐요...ㅋ 2 ㅇㅇ 넌 너무 많지 물론 나듀요..... 헿 3 헝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오 ㅇㄱㄹㅇ 완전 ㅇㅈㅇㅈㅇㅈ 5 거 대충 삽시다 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이런 사람들 있더라구요 전 가방 안에 지갑 핸드폰 틴트 끝인데... 전 요즘 고민인게 그거예요 주머니에 넣기엔 거추장스럽고 가방을 들기엔 너무 가방 낭비인것 같아서 어떻게 다녀야 할지 원 ㅋ 7 암요 냉면은 함흥이져ㅋㅋㅋㅋㅋㅋㅋㅋ 개성공단은 또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써따 모두 재미쓰셔낄 바라묜소 죠눙 이만 맘마먹규 짤쥬우러 쀼잉 뺘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