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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닥터] 김동진 원장님 / 탑페이스성형외과

가만히 있어도 좌중압도
사람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얼굴의 한 끗 차이는 어디?

▼탑페이스성형외과 김동진 원장님 인터뷰입니다▼

김동진 원장님의 정보, 추천리뷰가 궁금하다면?


나에게 맞는 좋은의사 찾기, 찾았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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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러스성형외과와 알아보는 코수술후관리 Tip 5가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코수술후관리 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아 코수술후관리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코수술후관리 방법 첫번째 수술 후 고개를 장시간 숙이거나 엎드리지 마시고 한쪽으로 얼굴이 기울어지지 않게 주의해주세요!! 2~3일 정도는 비스듬한 의자에 45도 정도 기울여서 앉는 것이 좋습니다 코수술후관리 방법 두번째 대게 코에서 약간의 출혈이 일어날 수 있어요!! 수술 다음날 까지는 불편하시더라도 코 아래쪽에 거즈를 대고 계셔야하며, 피가 많이 묻었을 경우 준비해드린 거즈로 교환하셔서 가볍게 닦아주세요 코수술후관리 방법 세번째 코 수술후 약 4주간은 보형물이나 연골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움직이지 않도록 해주세요. **코 주위의 충격이나 압력이 작용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주세요!!** 코수술후관리 방법 네번째 이번엔 코수술 후 붓기를 관리하는 방법인데요~ 코 수술한 당일부터 3일 정도는 얼음찜질을 통해 혈관이 수축되도록 해주는게 좋아요. 그 다음부터는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온찜질을 해야 해요. 찜질을 할 때 찜질 팩이 코에 직접 닿지 않게 해주시고 눈 주위, 볼 등 코 주위를 찜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 더 빨리 붓기가 회복되려면 이정도 노력은 필요하겠죠!? 코수술후관리 방법 다섯번째 마지막으로 다섯번째!! 여성분들이 궁금하실만한 질문인데요~ 코 수술 후 세안과 화장은 언제부터 할 수 있나에 관한 내용인데요. 코수술후 세안의 경우는 수술 이후 실밥을 제거하고 난지 10일정도가 지난 시기부터, 코 수술 후 화장은 약 2~3주 이후부터 가능하다고 보면됩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코 수술 후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면비대칭 1초 자가 진단테스트 안면비대칭 원인은 틀어진 골반일 수 있다?
너무 유명한 '뭉크의 절규 ' 작품이죠?^^ 그런데 그림속 주인공처럼 매일 10분 정도 얼굴마사지를 하면 얼굴 좌우의 균형이 잡힌 얼굴을 만들 수 있다는데 안하실 분 계실까요?^^ 웃을때 입이 한쪽으로 더 올라가다 보니 비웃는 것처럼 보인다고 오해를 사는 경우도 있나요? 얼굴에 보톡스 시술을 했는데 그렇게 효과를 보지 못하셨나요? 짝짝이 처럼 보이는 얼굴의 원인이 골반 때문이라구요? 안면비대층은 골격을 이루고 있는 두개골의 균형이 틀어지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얼굴이 틀어져 있다는 것은 골반과 척추도 틀어져 있다는 것으로 상체에 136개 전체의 근육들도 전체적으로 부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그로 인해 허리에 통증이 온다거나, 어깨 근육의 한쪽으로 수축이 되면서 통증이 온다거나, 만성두통, 시력저하, 소화장애까지 올 수 있습니다 귀 안쪽에서 소리가 들린다든지, 귀 양쪽에서 지그재그로 벌어지는 느낌이 나면 안면비대층을 갖고 있을 확율이 높습니다. [안면비대칭 셀프 마사지]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안면비대칭 셀프마사지를 소개합니다. 단, 골반이 틀어진 상태에서 안면비대칭 마사지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틀어진 골반교정관련은 따로 카드를 준비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스토리온 더 바디쇼 화면캡쳐][https://www.youtube.com/watch?v=wcUY4uDNCYU]입니다. 턱관절 스트레칭 너무 힘주지 마시고 뭉크의 절규처럼 20회 하시면 됩니다.^^(▶▶▶▶옆으로 넘기세요^^) 아래턱 림프 마사지 집에서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셀프 얼굴 대칭 스트레칭입니다.^^(▶▶▶▶옆으로 넘기세요) 턱관절 스트레칭과 아래턱 림프 마사지가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는 못할 겁니다. 몸의 중심인 골반이 얼마나 중심을 잘 잡고 있고 평소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이 몸에 베었냐가 중요합니다. 자료 출처 : http://blog.naver.com/8577chuk/220650955768 안면비대칭 교정 비교 이미지도 있으나 교정 전후 사진까지 빙글에 올리는 것은 아닌듯하여 셀프 마사지까지만 올렸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아시고 싶은 분이 있을 것 같아 링크 걸어 두었구요.. 다음 섹션에는 올바른 골반교정법에 관한 카드를 올리겠습니다.
생기 안티에이징 특효, 설화수 ‘설린 라인’ 본격 론칭
피부피로를 다스리는 ‘설린크림’, ‘설린수’, ‘설린에센스’ 3종 출시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220 [CNC NEWS=차성준 기자] 눈 속에서 피어나는 매화, 그 절정의 아름다움을 품은 한국 대표 럭셔리 뷰티브랜드 ‘설화수’가 ‘설린’ 라인을 출시한다. 이 라인은 매화의 강력한 항산화 에너지로 건강한 생기와 탄력 선사에 중점을 뒀다.  스트레스, 야근 등 일상 속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현대 여성들의 피부는 쉽게 피로해지고, 이는 피부 노화로 이어지게 마련. 설화수 설린 라인은 항산화, 항노화, 탄력 효능이 있는 녹매화를 공통적으로 함유해 피부 피로에 의한 노화를 케어하고 피부에 건강한 생기와 탄력을 선사한다. 특히 설린 라인의 매화 향은 지친 몸과 마음에 생기를 더해 부드럽고 맑은 기운이 차오르게 한다. 설린 라인의 메인 제품인 ‘설린크림’은 발아오방종실과 설화유백단을 더해 외부 유해 요인과 노화로부터 피부를 가꿔주며 탄력 있는 피부결을 유지시킨다. 또 스킨 컨디셔너 ‘설린수’는 피부 보습에 도움 되는 향등열매 추출물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 바탕을 완성해준다. 마지막으로 ‘설린에센스’는 발아오방종실 성분을 담아 건강하고 맑은 피부로 만들고 꿀처럼 영양감 있는 피부 밀착으로 끈적임 없이 촉촉함만 남긴다. 한편, 설린 출시를 기념해 26일부터 아모레퍼시픽몰에서 설린크림, 설린디퓨저, 설린 체험분 3종 및 윤조에센스 매화지향 체험분으로 구성된 ‘블룸박스’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설린 전 제품은 4월 1일부터 전국 설화수 매장 및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기초부터 탄탄하게” 겨울 피부 지키미 잇따른 출시
독자 추출 방식 ‘크로노티™’ VS 승무원 ‘콜라보레이션’ 당신의 선택은?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47 [CNC NEWS=차성준 기자] 2018년 1월은 기초라인부터 안티에이징, 안티폴루션은 물론 각종 색조라인까지 다양한 신제품이 쏟아져 나왔다. 오늘 출시한 두 제품 역시 각자만의 무기를 들고 나왔다. 아모레퍼시픽이 추출 ‘성분’을 강조했다면, 오휘는 캐리어 우먼의 ‘경험’을 앞세웠다.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 2종’을 추가 선보인다. 뷰티 녹차에서 추출한 ‘크로노티™’ 성분을 앞세운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반면 오휘의 ‘오휘 X 아시아나 아름다운 여정’ 한정판은 승무원의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 2종’과 오휘의‘아시아나 아름다운 여정’콜라보 신상품. 먼저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은 ‘크로노티™’를 함유한 타임 레스폰스 컬랙션을 출시했다. 크로노티™는 제주 ‘돌송이 차밭’에서 자란 뷰티녹차가 주원료다. 뷰티녹차 효능이 극대화되는 시기는 1년에 단 15일. 아모리퍼시픽은 단 15일만 채엽 후 독자 추출 방식으로 얻은 크로노티™를 오롯이 담았다.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토너’는 녹차 유래 유산균이 단백질 분해 효소를 활성화시켜 피부 잔여 불순물을 제거하고 피부 각질도 정돈해준다. 또 천연 유래 히아루론산과 사탕무 유래 보습 성분 함유로 강화된 보습 기능이 장점이다.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플루이드’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보습 효과가 좋은 광차단 녹차(Photo-regulated Green Tea) 성분이 안티에이징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든다. 피부와 유사한 구조의 오일 성분은 보습막을 형성하고 카테킨(EGCG) 성분이 포함된 첫 물 녹차수가 피부 손상을 막고 투명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한편, 프레스티지 화장품 ‘오휘’는 ‘승무원’과의 콜라보레이션 신상품을 선보였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이 추천한 제품을 특별 에디션으로 묶고, 승무원이 신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등 ‘아름다운 여정’을 타이틀로 연중 콜라보레이션을 펼친다. 이번 ‘오휘 X 아시아나 아름다운 여정’의 첫 시작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아름다운 피부를 지키는 ‘프라임 어드밴서 앰플 세럼 아시아나 스페셜 에디션’과 신제품 ‘피토 바이탈 인텐시브 에센셜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 세럼은 장시간 비행에도 승무원의 피부를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피부 코어 라인을 강화해 한결같은 아름다움을 유지시킨다. 또 에센셜 마스크는 승무원의 사전 체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발했다. 장시간 비행으로 건조한 피부에 충분한 보습으로 피부 활력이 개선된다. 특히 함께 에이지 리커버리 4종 샘플과 화사한 컬러의 루즈리얼 3색 스페셜 립팔레트까지 구성해 세련된 승무원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겨울피부 #화장품 #기초라인 #안티에이징 #안티폴루션 #색조라인 #아모레퍼시픽 #성분 #오휘 #크로노티 #승무원 #아시아나아름다운여정 #콜라보레이션 #CNCNEWS #차성준기자
홍콩 바다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소녀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
이번에 홍콩 앞바다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소녀의 이름은 진언림 (광동어 발음:천얀람, 보통화 발음:천옌린) 15세 중학생이고 최근 홍콩 범죄인인도법안 반대 시위부터 적극적으로 시위에 참여하는 학생이었음. 수영선수였는데 바다에서 나체의 익사체로 발견되었고 소녀의 지갑이나 신발 등 소지품이 학교에 남아있는 이상한 점에도 불구하고 홍콩 현지경찰에서는 자살, 익사라고 함 홍콩 현지에서는 경찰에 대해 타살은 물론 성폭행 의혹 까지 하고 있는 상황임. 한국뉴스에서는 소녀가 19일부터 실종되어 실종 사흘만인 22일 변사체가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사실 실종신고가 들어온것이 19일이고, 지난 8월31일, 경찰이 지하철 Prince Edward 역에서 정차중인 열차에 타고 있던 시위대 및 시민을 무차별 폭행한 사건 당시 현장에 있었고 그 날 실종된 것이라 함. 실제로 그날 홍콩경찰은 해당 역을 폐쇄하였고, 그곳에서 경찰에게 폭행당한 시위대, 시민이 어디로 갔는지 지금까지도 아무도 모르는 상태임. 현재 홍콩에서는 그날 실종된 사람들의 가족들은 경찰을 믿을 수 없어서 실종신고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고함. (실종신고 했다가 어딘가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고 연락 오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 이런 상황에서 며칠전부터 홍콩의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9월 21일에 올라왔던 글이 이슈가 되기 시작함. 이 글은 홍콩의 한 네티즌이 9월 21일에 자기가 꾼 꿈에 대해 쓴 글임. <번역> 꿈을 하나 꿨는데(진짜꿈) 꿈속에서 나는 즐겁게 캠핑을 하고 있었음. 그때 갑자기 한 소녀가 나타났는데 그 소녀는 자기가 경찰한테 살해당했다고 나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했음. 소녀는 자기의 이름을 알려줬는데 중간글자는 기억이 잘 안나고 陳(혹은 程) X 藍(혹은 琳) 이었음. [陳과 程의 발음은 각각 천, 청으로 유사하고 藍과 琳의 발음은 람으로 성조까지 똑같은 이름에 자주 사용되는 한자] 내 생각에 성은 陳이 맞는것같음. 소녀는 검정색 뿔테안경을 쓰고 있었고 검은색 외투에 속에는 하얀색 옷을 입고있었음. 아마 중학교 교복인것 같기도하고. 소녀는 자기가 옛날에 엄청 뚱뚱했는데 운동을 많이해서 지금은 날씬하다고 했음. 나는 소녀를 따라 어떤 곳으로 갔는데 그곳에는 부서진 바위들이 있었고, 옆에는 고가다리가 있었음. 그리고 지하에 기차역 플랫폼 같이 생긴 넓은 공간있었는데, 거기에는 검정색옷을 입은 남자 시체가 있었고 아직 죽지는 않은 하얀색 옷을 입은 남자도 있었음. 그리고 그 지하공간에는 기둥들이 많이 있었고, 특이한 건 기둥의 바닥이 아니라 천장쪽에 주춧돌이 있었음. 거기는 경찰이나 군사시설 같았는데, 왜냐하면 내가 그 소녀를 따라갈때 그곳을 지키는 사람이 수류탄을 차고 있었던걸 봤고 내쪽으로 총을 쐈었음. 나는 그 소녀에게 "너는 831(8월31일에 있었던 대규모 시위)에 san uk ling 구치소에 잡혀온거냐?"라고 물어봤음. *新屋嶺(san uk ling) 구치소 - 중국 선전과 홍콩 경계부근, 선전으로부터 불과 1.5km정도 밖에 떨어지지않은 홍콩 북부 외곽에 위치한 구치소 그러자 그 소녀는 "그 사람들이 나를 발견했다" 라는 말을 하고 사라졌고 나도 꿈에서 깨어났음. 이게 그냥 예지몽인지 개꿈인지 모르겠는데 혹시 陳X琳아니면 비슷한 발음의 이름 가진 사람을 아는 사람 있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꿈에 대한 글은 9월 21일에 올라옴. 이후, 9월22일 홍콩 앞 바다에서 신원 미상의 시체가 발견되는 사건이 일어나고 며칠전에서야 그 시체가 陳彥霖(천얀람) 진언림 학생인것으로 신원이 밝혀졌음. 그리고 신원이 밝혀진 후에 위의 글에 나온 소녀에 대한 묘사가 피해자 진언림 학생과 너무나 유사해서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데 실제로 사람들이 진언림 학생의 인스타그램에서 수영을 시작하기전 뚱뚱했던 어린시절의 사진을 찾아내기도 했음. 개인적으로는 인상착의나 중학생, 뿔테안경 뭐 이런 점 보다도 꿈속에서 소녀가 알려준 이름이 거의 일치한다는 점이 너무 소름끼침. 이름 세글자를 다 맞춘것도 아니고 한자 여러개를 추측했는데 맞출수도 있는거 아니냐, 뭐가 소름끼치냐 라고 할 수도 있는데 일단 꿈에서 들었다는 이름, 陳(혹은 程) X 藍(혹은 琳) 을 보면 陳과 程은 상당히 비슷한 발음임. 광동어로 각각 천, 청 인데 한국식으로 따지자면 정씨와 전씨 정도의 차이 라고 할 수 있음 근데 성조 때문에 그거보다 더 비슷한 발음임. 그리고 藍(혹은 琳), 이 마지막글자는 진언림의 실제이름인 霖, 이 글자와 한자만 다르고 발음, 성조 까지 완벽하게 일치함. 이건 개인적인 추측인데 저 글을 썼던 글쓴이가 중간글자 彥을 못들은 것도 이 "언"자는 광동어에서 발음은 "얀"인데 성조가 매우 낮아서 거의 그냥 저음 허밍으로 "음"하는 수준임. 그래서 아마 잘 못들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리고 광동화는 성조가 9개로 보통화보다 가능한 발음이 훨씬 많음. 이런걸 생각해보면 그냥 단순히 우연한 일이라기엔 좀 무리가 있는것 같아서 나는 더 소름이 끼침. (글자로는 좀 다르게 적었지만, 실제 광동어 발음으로는 피해자 학생의 진짜 이름과 거의 비슷하게 적었다는 말. 우리나라 식으로 예를 들어 보자면, 만약애 실제 이름이 정은임 인데, 그걸 정(혹은 전)x임 이라고 글에 적은것이 됨. ) 어쨌거나 이 글로 인해 그 홍콩 커뮤니티에서는 소녀의 영혼이 나타났다...라던가 뭐 이런걸로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이었음. 그런데 그 글을 본 어떤 사람이 새로 글을 올림. 꿈을 꿨다는 글쓴이에게, 니가 꿈에서 본 지하공간이란게 이렇게 생긴것이냐 라고 물어보는 내용. 그러자 처음 꿈 글 작성자가 나타나, '정확하게 일치하는것 같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그에 대해 해당사진을 올려준 글쓴이는 "이런 장소는 白虎山(백호산)근처에 있다, 그쪽을 찾아봐라" 라고 조언을 해주고 사라짐. 뭔가 알고있는것 같은 뉘앙스를 풍기면서... (참고로 위 사진은 홍수에 대비한 시설로 평시에는 진입이 통제되는 피난시설이라함) 그래서 해당 커뮤니티의 사람들이 그쪽 지역을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놀라운 것을 발견했음. 백호산이라는 지역은 중국과 홍콩의 경계지역임. 쉽게 말하면 국경정도 됨. 일단 구글 지도를 먼저보면... 여기, Pak Fu Shan Operational base. 구글맵에는 경찰서라 되있는데, 거의 군사기지인것 같음. 저 회색선이 중국과 홍콩의 경계고, 중국홍콩이 연결되는 것처럼 보이는 도로는 오른쪽에 있는 "루모샤로드"밖에 없는거를 잘봐두셈. 아래는 백호산 작전 기지 사진. 거의 뭐 우리 GP나 GOP 느낌이 나는데, 경찰시설보다는 군사시설에 가까운듯. 이 앱은 자전거타기, 걷기 이런거 운동거리나 운동량 같은걸 GPS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측정하는 헬스관련 앱임. 이 앱의 사용자 지도에 앱 사용자들이 다니는 길을 표시하고 있는거. 여기서 주목해야될건... 파란색으로 칠한 이 부분. 이부분은 아까 구글지도에서 보다시피 도로가 없음. 그런데 저 도로가 없는 지역이 Strava앱내에서 사용자가 지나다닌 루트로 표시되고 있음. 위 위성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지상에서는 빨간선처럼 직선으로 이동이 불가능한 지형임. 그래서 지금 홍콩 네티즌들은 저것이 중국과 홍콩이 연결되는 알려지지 않은 땅굴 같은 지하통로일거라고 추측하고 있음. 만약에 그렇다면, 홍콩시위 진압하던 경찰들이 실제 홍콩경찰이 아니라는 의혹들도 저 지하통로로 중국 공안이나 군인을 몰래 들여왔다고 한다면 설명이 되는것. (실제 시위당시 찍힌 사진에 나온 군번으로 조회해봤을때, 성별이 일치하지 않았다거나 했던 사건들이 여럿 있었음) 이미 알려진 육로로 중국 공안을 대놓고 진입시키면 전세계적으로 보는 눈이 많아 부담스러우니까 알려지지 않은 지하통로를 이용해 공안이나 인민군을 몰래 홍콩으로 들여온뒤 홍콩 경찰로 위장시켜 시위 진압에 이용했다는 의심. 그래서 지금 해당 커뮤니티에서는 꿈속의 소녀가 말한 시위자 처형장소를 찾으려고 하는 분위기라고 함. 근데 또 동시에 그런 장소라면 아무도 모르게 죽게될 수도 있으니까 두려워하는 분위기도 있고. 제일 무서운 사실은 아직도 진언림 학생외에 그 장소에서 처형되고 있거나 처형을 기다리는 시위자들이 있다는 거 아닐까... 추가내용으로는 진언림학생 자살당한거 관련해서, 경찰은 사인을 자살, 익사라고 발표했음. 그리고 사람들은 부검해봐야하는거 아니냐 라는 여론이 있었는데 소녀의 엄마가 이틀만에 화장해버렸다고함. 진언림학생은 아빠는 없고, 엄마랑은 평소에 관계가 나빴다고함. 그리고 엄마의 애인이 현직경찰. 그리고 저 사실은 글쓴이가 저 학살 가담자인데 양심에 너무 찔려서 예지몽 꿨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다른 IP로 자기가 쓴 글에 다른 사람인 척 백호산 지명을 알려준 일종의 내부고발이 아니겠냐고 합리적으로 의심하는 여론도 있다고함 세줄정리 1. 시체로 발견된 소녀가 발견되기 전 어떤 네티즌의 꿈속에 나타남. 2. 꿈속의 묘사를 근거로 군사기지로 보이는 시설과 중국-홍콩을 연결하는 지하통로를 발견함 3. 현재도 시위자들이 알 수없는 군사시설에서 처형되고 있고 해당 지하통로로 중국 군대, 공안이 투입되고 있을 수 있음 (ㅊㅊ - 인스티즈)
최초의 여자 의대
https://www.atlasobscura.com/articles/student-life-worlds-first-medical-school-for-women-feminism-health 내가 이따금씩 올리는 연중 캠페인, 여자 애들을 STEM으로!와도 일치하는 주말 특집. (현대적인 의미에서) 최초의 여자 의사들이다. 아직 2017년이라고 날짜를 적는 분들이 적지 않을 텐데, 2017년은 여자 애들의 STEM 진출에 있어서 뜻 깊은 한 해였다. 미국 의대 진학생들 중, 여자가 역사상 처음으로 남자를 앞질렀기 때문이다(참조 1). 게다가 한국에서는 잘 안 알려졌는데, 트위터에서 #Ilooklikeasurgeon 운동이 있었다. 뉴요커 지 표지(참조 2) 그림을 전세계 (주로 여자) 의사들이 따라한 것이다. 게다가 세 명의 19세기 여자 의사들 사진이 트위터에 돈 적이 있었다. 출처는 드렉셀 대학교의 뉴스 블로그(참조 3), 순서대로 인도, 일본, 시리아이다. 무려 1885년에 촬영된 사진이다. 그렇다면 드렉셀 대학교는 어째서 이런 사진을 올렸을까? 세계 최초로 여자 의대생을 받은 학교인 Woman’s Medical College of Pennsylvania (WMCP)를 인수합병하여 자신의 역사로 한 학교가 바로 드렉셀 대학교이기 때문이었다(참조 4). 그럼 하필이면 펜실베니아에서 여자 의대가 생겼을까? 퀘이커교 덕분이라고 해야겠다. 자칭 “친구들(19세기 소년?)”이라 부르는 퀘이커는 노예제 반대는 물론 여자들에게도 평등하게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종교였다. 여자 의대생이 이전에 없지는 않았었다. 하지만 퀘이커 교도로서 대학교를 같이 창립했던 Joseph S. Longshore의 생각은 달랐다. (여동생과 조카가 들어갈 대학교가 필요하기도 하고) 여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물론 시작은 험난했다. 펜실베니아 대학교 의대와 수업을 같이 들을 때는 야유와 종이 뭉치 던지기의 대상도 되고, 쪽지 협박도 받고 했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펜실베니아 지역 언론은 남자 대학생들이 신사적이지 않다고 점잖게 꾸짖는 분위기였다. 어차피 여자도 사람이니 환자는 발생한다. 여자 의사는 필요했다. 그런데 의대만 세워 놓으면 뭐하나? 레지던트 훈련을 받아야지? 당시 병원들은 여자 인턴/레지던트들을 거의 안 받았었다. 그래서 1861년 Woman’s Hospital of Philadelphia도 설립된다. 그리고 이 모든 기록을 앞서 언급한 드렉셀 대학이 관리하고 있다. (운영난 때문에 펜실베니아 여자의대는 1970년 남녀 공학으로 바뀐다.) 드렉셀 대학의 의학사 아카이브는 트위터 링크로 보시라(참조 5).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복장을 한 젊은 여자들이 해골을 갖고 논다거나 기숙사에 엎어져있는(예나 지금이나...) 장면 등등의 사진이 아주 재밌다. 게다가 여자 의대가 없다시피 하니 여러 나라 여자 유학생들이 바로 이 학교로 몰려들었다. 사진에 있는 일본 유학생인 오카미 케이코(岡見京子, 참조 6)도 바로 그 사례다. 89학번인 그녀와 90학번인 시리아인 Tabat M. Islambooly 모두 각자 고향 땅 최초의 여자 의사였다. 그렇다면 흑인이나 인디언 여자들도 이 학교에? 맞다. 받아들였다. 오카미 케이코와 같은 학번에 최초의 인디언 여자 의대생 Susan La Flesche Picotte가 있었고, 91학번에는 흑인인 Halle Tanner Dillon Johnson이 있었다. (그 당시는 미국 내 인디언에게 미국 국적이 없었고, 인종과 관계 없이 여자들은 투표를 못 했던 때다.) 그래서 펜실베니아 여자 의대의 명성은 계속 올라갔고, 1920년 마리 퀴리도 여기가 궁금했는지 방문했던 사진이 링크에 들어 있다. 그렇다면 3 가지 정도 정리를 해 보자. 1. “더 닉(참조 7)”의 시즌 2 마지막편에서 코넬리아가 의사가 되기 위해 호주로 간다고 했는데, 이건 틀린 사실이 되겠다. 아무래도 가족의 비밀을 알아버렸기 때문에 미국에 남아 있지 못해서..가 더 정답이지 싶다. 위에 썼듯, 미국은 남북 전쟁 이전부터(!) 여자들이 의사가 될 수 있는 나라였다. 2. 미국 드라마 “닥터 퀸(1993-98)”은 실제로 존재했느냐... 위에 얘기했듯 존재했다. 드라마의 무대는 1867년이니 말이다. 실제로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메사추세츠 주에서 서부로 오는 설정이다. 3. 한국 최초의 여자 의사는 박 에스더가 있다. 그녀는 볼티모어 여자의대(현재의 존스홉킨스)에서 공부한 00학번. 위의 다른 외국인 유학생들처럼 그녀도 고국으로 돌아와 헌신했었다. 결론 : 저 선배들 따라 여자 애들도 STEM으로 진출 많이 하시라. 지금부터 USMLE(참조 8)를 준비하려면 일단 의대부터(먼산). 역시 기승전대입인가. ---------- 참조 1. More Women Than Men Enrolled in U.S. Medical Schools in 2017(2017년 12월 18일): https://news.aamc.org/press-releases/article/applicant-enrollment-2017/ 2. The New Yorker Cover That’s Being Replicated by Women Surgeons Across the World(2017년 4월 11일): https://www.newyorker.com/culture/culture-desk/the-new-yorker-cover-thats-being-replicated-by-women-surgeons-across-the-world 3. FROM INDIA, JAPAN AND SYRIA, 19TH CENTURY WOMEN WHO TREKKED TO PHILADELPHIA FOR MEDICAL SCHOOL(2013년 7월 24일): https://newsblog.drexel.edu/2013/07/24/from-india-japan-and-syria-19th-century-women-who-trekked-to-philadelphia-for-medical-school/ 4. 1848년, New England Female Medical College가 처음 세워지긴 했었지만 금세 문을 닫았었다. 5. https://twitter.com/ducomarchives 6. 미나토 시의 자랑스러운 인물이다. http://www.lib.city.minato.tokyo.jp/yukari/j/man-detail.cgi?id=17&CGISESSID=0f2330c978c09b897ebd667c7fad2f54 7. The Knick (2015) 시즌 2(2016년 1월 2일): https://medium.com/@minbok/the-knick-2015-시즌-2-3064a20b7bdb 8. 21개 한국 의대 출신도 볼 수 있다(심지어 북한의 평양 의대도 이론상 볼 수는 있다). 그러나 실제로 최종 합격하여 미국에서 일하는 의사는 그리 많지 않은 모양이다.
전신마취&수면마취 차이
많은 분들이 성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며 자연스레 성형수술을 하게 될때 하게되는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시는데요. 궁금해하시지만 올바른 지식을 얻지 못해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오늘은 더플러스성형외과와 함께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전신마취란? 전신마취 상태는 의식 및 유해반사소실, 무통 그리고 근육이완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상태입니다. 전신마취 상태의 환자는 의식이 없어 시술 중에 심한 통증이 있더라도 깨어나지 않습니다. 전신마취는 자가호흡이 불가능하여 기도를 확보하기 위한 보조기구가 필요하고 약물에 의해 유도되는 신경근육계 기능의 억제로 인해 인공호흡이 필요합니다. 전신마취로 인해 심폐기능 역시 약화되므로 정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약물이 사용됩니다. 수면마취란? 수면마취는 자가호흡이 가능하며 의식소실이 되지 않고 의식을 진정시켜 줍니다. 환자를 ‘가면(暇眠)을 취하는 진정상태’로 유도하는 수면마취는 진정한 의미의 전신마취와 비교할 때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인공호흡이 아닌 자가호흡이 가능하므로 심폐기능이 유지되며 기도확보를 위해 다른 처치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관해 자주하시는 질문들에 대하여 알려드릴게요!! Q1) 수술전엔 왜 금식을 해야하는건가요?? 전신마취를 유도하는 과정 중에 위 내용물이 구강 내로 역류하여 이로 인해 위 내용물이 기도를 폐쇄하여 질식을 초래하거나, 기도 내로 넘어가서 흡인 폐렴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인의 경우 수술시작 즉 마취유도 8시간 전까지, 소아의 경우에는 6시간 전까지는 금식하여(1-2 컵 정도의 보리차는 무방) 위를 공복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전의 심한 불안감이나 두려움 등은 공복을 지연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가급적 마음을 안정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비만, 당뇨, 임신 등으로 위 내용물이 흡인될 가능성이 높은 환자들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서 제산제나 위 운동을 증가시켜 주는 약제를 복용하고 금식시간을 잘 지킴으로써 예방할 수 있습니다. Q2) 마취 중 각성한다는게 무엇인가요?? 마취 중 각성이란 전신마취 수술 시, 외형적으로는 정상적인 마취 상태로 보이지만 환자의 의식이 회복되는 현상이며, 전신마취 중 흔치 않게 발생하는 것으로 0.2-0.4% 정도로 발생합니다. 외상이 큰 수술, 산부인과 수술, 심장수술에서는 발생빈도가 증가 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완전히 의식이 돌아오는 것은 아니어서 통증을 느끼는 경우는 드물지만, 일부 환자들은 의식을 회복하게 되고 간혹 수술 후에 그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은 당사자들에게 심각한 정신적 장애를 일으켜서 절반 이상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다고 합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자신이나 가까운 사람이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사건, 사고를 겪은 후 당시 현장과 상황이 계속해서 떠오르는 증상을 말합니다. 그러나 최근에 마취 깊이 (진정된 정도)를 측정하여 숫자로 지속적으로 감시하면서 마취 중 각성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Q3) 전신마취에서 깨어날 때 고통스럽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전신마취에서 깨어날 때의 고통은 마취로 인한 것보다는 마취가 깨면서 수술부위 통증이 느껴지면서 비롯됩니다. 마취가 깨면서 마취약제의 잔류효과로 인해 멀미하는 것처럼 어지럽고 메스꺼울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에 걸친 수술이었다면 한 가지 자세로 오랫동안 누워 있게 됨으로써 허리 부분에 일시적인 근육강직이 나타나는 것이며, 이는 마사지 등으로 등 근육을 풀어주어 완화할 수 있으며, 수술 후 통증도 여러 방법의 조절장치를 이용한 술 후 통증조절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Q4) 전신마취를 받으면 머리 나빠진단말도 있던데 진짜인가요?? 마취제는 뇌에 작용하여 의식을 없애고 감각을 둔하게 만드는 약제입니다. 마취제가 뇌기능을 억제하므로 전신마취를 받으면 머리가 나빠질 것이라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 보통 사람들에서 머리가 나빠진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마취약제의 작용 원리에 근거하여 손상에 취약한 뇌, 즉 아주 어린 신생아나 나이가 많은 사람들 특히 치매를 앓고 있는 뇌에서는 독작용을 나타낼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하여 알아봤는데요~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아래 더플러스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요청해주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더플러스성형외과 홈페이지]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한 잔만 더 하고 싶은, 박보람 인터뷰
“데뷔 때와 지금을 비교하자면, 크게 달라진 건 없는 것 같아요.” 어느덧 데뷔 5년 차를 맞은 가수 박보람의 이야기다. 신곡 ‘한 잔 만 더하면’의 발매일인 지난주 금요일, <아이즈매거진>이 한층 성숙해진 그녀를 만났다.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는 단어임에도 그녀를 직접 만난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가 왜 ‘성숙’이었냐고? 별다른 이유는 없다. 그저 그녀가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에서 마치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한 깊은 진솔함을 느낄 수 있었으니까. 현실 연애를 노래로 이야기하며 공감의 문을 활짝 연 가수 박보람. 그녀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는 아래에서. Q. 공식 활동은 지난해 발매된 앨범 ‘ORANGE MOON’로 알고 있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가? A. 간간히 디지털 싱글을 꾸준히 내면서 곡도 쓰고 여행도 많이 다녔다. 여유로웠지만 할 거는 다 하고 지냈던 것 같다. Q. 그동안 변화무쌍한 변신을 보여줬다. 차분한 발라드로 돌아왔는데 신곡 소개를 부탁한다. A. 권태기가 온 남자를 마주한 여자의 마음을 대변한 곡으로, 발라드 곡이지만 미디엄 템포가 섞여 대중분들이 좀 더 쉽게 들으실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술잔을 기울일 때 들으면 더욱 좋은 것 같다. Q. 신곡 제목이 ‘한 잔만 더 하면’이다. 주량이 궁금하다. A. 소주는 한 병 반에서 두 병 정도? 신기하게도 나는 맥주를 잘 못 마신다. 요즘은 와인에 푹 빠져서 매일 와인만 마시고 있는 중이다. Q. 어느덧 데뷔 5년차다. 아티스트로서의 박보람, 차별성은 뭘까. A. 대중들에게 쉽게 공감 할 수 있는 음악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라고 조심스레 생각해본다. Q. 가장 애착이 가는 앨범을 꼽자면. A. 올 초 발매된 디지털 싱글 앨범 ‘애쓰지마요’가 가장 애착이 간다. 직접 쓴 곡이기도 하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기도 해서 그런 것 같다. 확실히 난 발라드가 잘 맞는 것 같다. Q. 첫 번째 정규앨범은 언제쯤 기대하면 좋을까. 곡은 틈틈이 계속 작업 중이다. 아마도 내년에는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Q. 작사하는 것을 좋아한다 들었다. 주로 영감은 어디서 얻는가. 책이나 영화, 드라마에서 얻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경험에서 울어 나온 가사가 제일 좋은 것 같다. 진실된 이야기는 언제나 좋은 곡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Q. 문득 걸그룹 멤버로서의 박보람을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어우! 큰일 날 소리다.(절레절레) 기본적으로 난 춤에 정말 약하다. 춤이 많았던 ‘ORANGE MOON’ 활동 당시 어떻게 극복했는지 의아할 정도니.  Q. 가수가 아닌 다른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 A. 뮤지컬에 도전해보고 싶다. 오랜 기간 동안 갈고닦은 내 기량을 한껏 펼칠 때 매우 보람 찰 것 같다. Q. 지코, 박경, 긱스, 서사무엘 등 그간 작업한 아티스트가 화려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같이 작업해보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는가? A. 신인 아티스트 민수(Minsu). ‘섬’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요즘 그 곡에 빠져 산다. 음색이 너무 좋아 꼭 한번 작업해 보고 싶다. Q. 원나잇 푸드트립을 통해 ‘먹방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A. 요정까지는 아닌 것 같고, 맛깔나게 먹는 모습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 Q. 박보람은 인싸다 or 인싸가 아니다. A. 인싸가 아니다. 정확히 말해 난 아웃싸이더다. 활기찬 성격이 아닐뿐더러, 사람 많은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내성적인 성격은 아니니 오해는 마라.  Q. SNS를 통해 패셔너블한 모습을 종종 봤다. 평소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가. A. 청바지에 티셔츠. 뭐든지 편한게 최고다. 하지만, 한 달에 한 번은 여성스럽게 입고 싶을 때가 있기도 하다. Q. 그중 애정 하는 브랜드도 있는가. 딱히 애정하는 브랜드는 없는 것 같다. 여느 또래처럼 쇼핑몰이나 동네 옷집에서 옷을 사는 것을 좋아한다. Q. 세월이 많이 지난 후, 박보람은 어떤 모습일까. A. 언제나 늘 그랬듯 자유로운 몸이지 않을까. Q. 마지막으로, 박보람의 ‘소확행’은? A. 하루를 마치고, 티비를 보며 와인을 마시는 것.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자 가장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다.
뉴스킨 제품에 대한 이야기
식상하고 흔한 설명 x 사람들이 뉴스킨 제품을 선택한 이유 o 나의 목적과 드리는 혜택 o ---------------------------------------- 거참 뉴스킨 뉴스킨... 뭐 때문에 저 난리들이야?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고, 뉴스킨 때문에 감사하며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두 부류의 차이는 심플하게 정리해서 "경험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제품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자 합니다. 세상 어디든 말이 많고 떠들썩 한 건 모두 사람이 일으킨 이슈라 사실 사업이나 회사 자체를 탓하긴 어렵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일지라도 나쁜 사람이 엉망으로 전달하면 제품 가치가 바닥을 찍는 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렇기에 전달을 하는 사람들도 본인이 정직하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제품 하나를 가지고 1시간 이상 강의를 할 수 있거나 세계적으로 세미나를 한다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솔직하거나 자신있지 않으면 깊이있게 다루질 못하죠 뉴스킨 제품들은 재밌게도 제품에 대한 정보나 강의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세한 효과와 가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상세한 정보는 인터넷, 유튜브, 강의를 통해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정말 중요한 건 "이왕 돈 주고 사는거 돈을 지불한 가치만큼 돌려 받자"를 실현할 뿐입니다. 뉴스킨 매니아 분들이 돈이 많아서 애용하는 게 아닙니다. 단순히 써야하는 이유를 알아버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대부분 화장품들은 저렴하고 양이 많다고 해서 좋은게 절대 아닙니다. 광고비가 그렇게 붙는데도 싼이유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공교롭게도 양심적이지 못한 제품이 너무나 많습니다. 모르면 낮은 수로 사기당하는 것이죠 저는 항상 이렇게 생각합니다.(돈 지키는 팁) 피부나 건강을 장기적으로 놓고 보면 매일 바르는 동안 반드시 무엇인가 쌓이고 축적됩니다. 그게 독일지 좋은건지는 선택 문제입니다. 저렴하다고 독을 돈주고 살지, 좋은 것 만큼 돈을 좀 지불하고 좋은걸 쌓을건지를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건강해지기 위해, 피부개선을 위해 돈을 쓰는거지 경피독을 일으키거나 나중에 아프자고 돈을 쓰는게 아닙니다. 훗날 질병이 생기거나 아프면 병원가서 더 많은 돈을 쓰게 됩니다. 그래서 미리 예방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투자하는게 역시 가장 현명해보입니다. 뉴스킨은 전제품이 약산성 베이스입니다. 광고 할 돈으로 제품에 투자하기 때문에 성분 퀄리티가 높고 좋은 원료가 많이 들어갑니다. 워낙 유명하고 제품 좋은 건 모두가 알지만 최고급 화장품인 만큼 가격부담을 갖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즘 같은 경기불황엔 더욱 그렇습니다. 그런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회원가보다 더욱 저렴하게 나눔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매에 앞서 사람간의 뷸협화음, 말 못할 사정 등으로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좋은 제품 부담 불편 없이 쓰시길 바라고 좋은 걸 소문내고 공유하여 나중에 감사하단 마음 하나만 돌아와도 큰 성공일 것입니다. 세상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아름다운 사회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품을 사용하셨던 분들, 제품을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 메세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