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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닥터] 김동진 원장님 / 탑페이스성형외과

가만히 있어도 좌중압도
사람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얼굴의 한 끗 차이는 어디?

▼탑페이스성형외과 김동진 원장님 인터뷰입니다▼

김동진 원장님의 정보, 추천리뷰가 궁금하다면?


나에게 맞는 좋은의사 찾기, 찾았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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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51세 초동안 치과의사 이수진, 그녀의 과거는?
MBC 프로그램 '공복자들'에는 51세 초동안 치과의사가 출연하여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녀는 본업 이외에도 유튜버로 활동하며 대중들과 소통을 즐기고 있는데요. 타이트한 자기 관리로 명품 복근을 공개해 패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이로 인해 큰 화제가 된 이수진은 누구일까요? 이수진은 현재 가로수길에서 치과를 운영하는 대표 원장이며 "할아버지가 한의사, 아버지가 외과의사, 내가 치과의사라 3대째 의사" 라고 언급하여 현실판 SKY캐슬의 주인공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남편과 이혼 후 딸 제나를 홀로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2016년에는 SBS 동상이몽에 'SNS에 중독된 엄마'로 출연해 주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SNS 때문에 딸에게 소홀히 대해사춘기를 겪고 있는 딸과의 갈등을 일으킨 컨셉으로 나왔으나 이후 치과를 홍보하기 위해 방송을 이용했다는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78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병, CRPS (약스압)<신동욱이 걸린병>.jpg
우리나라 환자수는 5000명~ 20000명 정도 추산 다친곳도 없고 특별히 외상을 입은곳도 보이지않는데 엄청난 고통을 호소하며 어린애처럼 울부짖는 한 여성. 응급실로 실려가서 말기암 환자들에게나 쓰는 진통제를 대량 투여받고 잠잠해짐. 말그대로 그냥 통증이 일반인 상상이상의 고통이기때문에 일반 진통제로 절대 컨트롤이 불가능함. 모르핀 수준의 마약성 진통제정도로도 컨트롤하기 힘든 정도의 고통. CRPS를 앓는분이 표현하는 평소에 계속 달고사는 고통의 수준. 극심한 고통주기가 찾아올땐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 확실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고, 신경계가 이상이 와서 그냥 모든 자극을 최극한의 고통으로 인식하고 뇌로 보내는 증상으로 추정하고 있을뿐임. 말그대로 특정부위 신경세포 하나하나가 모든 감각을 고통으로 받아들임.  발병원인은 랜덤임. 그냥 단순히 바늘로 찔렸는데 어느순간 CRPS가 찾아오는 환자도 있고, 교통사고가 났는데 CRPS가 찾아오는 환자도 있고, 심지어 경우는 드물지만 다치지도 않았는데 이 병을 앓는 사람도 있다. 의사가 말하길, 지금 이순간 나도 걸릴수도 있고 여러분도 걸릴수있다고 했다. 이 병이 신기한게 잘라도 해결이 안된다고 함. 잘라도 다른 부위에서 이 증상이 생긴다거나 계속 자른 부위가 있는거마냥 고통을 느낀다고 함. 그래서 확실한 발병원인 유추가 불가능한 수준. 이 병을 앓게되면 계속 24시간 고통이 있는데 특정주기마다 진짜 고통수치가 극한까지 올라가게 됨. 너무 아파서 순간적 충동으로 자살시도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 짤에선 안나오지만 이분은 고통이 찾아오는 다리 한쪽이 아예 썩어있음. 단순히 뇌에서 받아들이는 고통때문에 외상을 입은것도 아닌데 다리한쪽을 못쓰게 되고 썩게됨.... 의사가 절단권유를 했다고 한다. 젊은 나이, 자동차가 발등을 밟고 지나간 사고를 겪은 후 통증이 점점 심해지더니 CRPS가 됐다고 한다. 병을 앓기전까진 앞날 창창한 통역사로 활동하고 있었지만 CRPS는 순식간에 이분을 하루 24시간을 너무 아파서 집안에 누워있게만 만들고 고통때문에 화장실 가는거조차 포기하게 만들어 기저귀를 차고 똥오줌을 해결하는 식물인간으로 만들어버림. 군대에서 CRPS를 얻어 나온 아들을 둔 부모는 병을 저주라고까지 표현함. 착하던 아들은 고통으로 성격이 괴팍하고 딴사람 수준으로 바뀌어버렸고 병원에 보내면 자살할꺼라고 난리치고 수차례 자살시도까지 함. 가슴이 찢어지는 부모님. 마지막엔 그냥 의사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않고 꾸준히 버티자는식으로 마무리를 짓는다. 실제로 이 병 앓으면서 주저앉지않고 너무 아플땐 그거보다 더 아프게 운동을 해서 건강한 몸을 만들고 직장생활까지 하는 CRPS 환자까지 있음. 출처 진짜 보는사람이 더 고통스럽네 ㅜㅜㅜㅜㅜ 어째 저런 병이 ㅜㅜ 얼른 치료법이 나왔으면 좋겠음
'펑펑 울었다' 우한 영사에 전화한 文 "우리 모두 감동"
문 대통령 우한 총영사관에 직접 전화 "깊이 감사..감동하고 있다" "한인회에도 각별한 감사의 인사 전해주길" 부총영사, 영사 "상황 종료까지 최선 다하겠다" 정다운 영사 지난 1일 전세기 이륙 후 SNS에 소회 밝혀 화제 "333명 무사 탑승 후 이륙 전문 보내고 차에서 펑펑 울었다" 총영사, 실무자, 한인회, 중국 현지 행정 직원에게까지 감사의 인사 통화하는 문재인 대통령(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봉쇄된 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 지역 현지 교민 701명을 철수시킨 총영사관 직원들에 직접 전화를 걸어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우한 총영사관 이광호 부총영사, 정다운 영사와 20여분 통화하고 "총영사관 직원 모두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며 대통령인 나뿐 아니라 우리 국민들도 모두 감동하고 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 영사는 우한 교민들을 무사히 전세기에 태운 뒤 SNS에 '마지막 전세기에 333명이 무사 탑승 후 이륙 전문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펑펑 울었다'는 소회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문 대통령은 이어 "한인회에도 각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해달라"며 "화물기 운항 시에 현지에서 필요한 물품들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 부총영사와 정 영사는 "상황 종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다 고 답했다고 한다. 정 영사는 "오는 3월 임기 만료 예정이나 연장근무를 요청해둔 상태"라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중국 현지에서 귀국지원을 맡은 정 영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 전세기 333명 무사 탑승 후 이륙 전문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펑펑 울었다"며 "이제 저는 여기 남은 교민들을 다시 챙겨드려야 한다"고 소감을 전해 감동을 줬다. 정 영사는 이 부총영사에게 "수많은 언론 전화로부터 저와 직원들을 지켜주시고, 본부에 쓴소리를 마구 해댈때에도 제 편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또 같이 일한 영사들에게도 "제 마음대로 부탁드려도 다 해주시고 힘들 때 위로해주시고, 제가 쓰러지지 않고 버틴 건 두분 영사님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정 영사는 실무관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언급하며 "평생 갚아도 모자랄 짐을 지워드렸다"면서 "말도 안되는 요구와 지시에도 묵묵히 따라주시면서 밤잠 못 자고 홈페이지 공지 올리고, 탑승자 명단 취합하고 정리하고 배치하고, 빗발치는 전화를 받아 안내해주고 통역해주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우한서 교민 철수 전세기 실무 담당한 정다운 영사(사진=연합뉴스) 그는 글에서 최덕기 후베이성 한인회장, 정태일 후베이성 한인회 사무국장, 중국 행정직원들, 셔틀버스 봉사자 등을 직접 거론하면서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정 영사는 특히 최 한인회장과 정 사무국장에게 "이번 사태 해결에 일등 공신"이라며 "위챗 단체방을 만들어 여기 있는 분들을 다 모아주시고 방을 나눠 공지해주시고 부탁도 다 들어주셨다"고 했다. 그는 중국인 행정직원들 역시 "바이러스로 너무 무섭고 두려운 상황에서도 공항에 나와 교민들에게 초코파이를 나눠주고 물을 나눠주셨다"며 "중국인 행정직원분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정 영사는 가족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9살 7살 천둥벌거숭이 둘 데리고 혼자 비행기 타는데 잘 가라는 배웅인사도 못하고, 비행기에서는 편한 자리는커녕 애들과 같이 앉지도 못해 움직이지도 못하고, 2인1실 좁은 격리실에 아이 둘과 함께 힘들어하고 있을 아내 생각이 나서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팠다"고 썼다. 이어 그는 "3년 우한 생활 내내 하고 싶은 것 제대로 응원해주지 못하고 우한 떠나는 날까지 남편 잘못 만나 고생만 시키다 보내는 것 같아 계속 울컥울컥 눈물이 난다"고도 했다.
"디버스오더, 서브컬처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게임"
오버부스트 스튜디오 박준수 PD, 이상호 수석기획, 백선욱 총괄기획 인터뷰 신생 개발사인 오버부스트 스튜디오에서 개발하는 모바일 게임 <디버스오더>(Diverse Order)가 12월 1일에 출시합니다.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서브컬처 소재의 미소녀 캐릭터 수집형 게임이지만, 특이하게도 <삼국지> 같은 게임에서 볼 수 있었던 소위 '정복형' 전략 게임의 요소를 결합해서 CBT에서부터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요.  하지만 아무래도 신생 게임사. 그것도 과거의 이력이 전혀 알려지지 않은 개발사에서 만든 '오리지널 IP' 게임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에서 궁금증을 남기고 있습니다. 디스이즈게임은 <디버스오더>를 개발한 오버부스트 스튜디오 박준수 PD, 백선욱 총괄기획, 이상호 수석기획을 만나 여러 궁금한 점을 풀어보고 게임의 계획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  # <디버스오더>는 어떤 게임? <디버스오더>는 한국에 위치한 오버부스트 스튜디오에서 만들어 처음으로 서비스하는 '오리지널 IP' 게임으로, 기본적으로 '미소녀 캐릭터 수집형 RPG' 장르를 표방합니다. 게임은 이 장르의 다른 작품들과 비슷하게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하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캐릭터를 육성하는' 형태로 진행되는데요. 다만 다른 게임들과 차별화되는 것은 게임의 스테이지가 <삼국지> 같은 '땅 따먹기' 방식의 전략 게임으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다만 멀티 플레이 중심의 전략 게임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싱글 플레이' 중심의 게임입니다. 다양한 스토리를 감상하고, 어떤 식으로 적 세력을 공략하는가에 따라 게임 진행의 흐름이 바뀝니다. 심지어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분기가 나뉘고 엔딩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게임은 12월 1일에 출시하고, 구글 플레이 및 iOS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 '서브컬처 게임을 만들고 싶은' 개발자들이 뭉쳐서 만든 게임 왼쪽에서부터 오버부스트 스튜디오 박준수 PD, 백선욱 총괄기획, 이상호 수석기획 Q. 디스이즈게임:  먼저 '오버부스트 스튜디오'에 대한 설명을 부탁한다.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막연하게 '중국회사' 정도의 정보밖에 알려지지 않았다.   A. 박준수 PD: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오버부스트 스튜디오는 '서브컬처 게임을 만들고 싶은' 한국 개발자들이 중국 자본으로 뭉쳐서 설립한 개발사다. 그러니까 굳이 국적을 따지자면 중국이 맞다. 하지만 개발 인력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게임에 관여하는 대부분의 인력은 한국인이다.  실제로 게임의 개발 인력 대부분은 '서브컬처 모바일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열망으로 뭉쳤다고 보면 된다. 비록 신생 개발사지만 다양한 서브컬처 모바일 게임에서 개발 경력이 있다. 참고로 오버부스트 스튜디오나 <디버스오더>를 검색하면 '센추리게임즈'라는 이름을 발견할 수 있는데, 센추리게임즈는 중국 회사이고 오버부스트 스튜디오의 모회사다. 오버부스트 스튜디오가 센추리게임즈의 관계사라고 이해하면 된다. 오버부스트 스튜디오는 개발만 하고, 운영은 중국에서 하냐? 라고 묻는다면 아니다. <디버스오더>는 운영까지 한국에서 진행한다. 게임의 모든 것을 '한국에 위치한' 오버부스트 스튜디오가 총괄한다고 보면 된다. Q. <디버스오더>는 그렇다면 순수한 오리지널 IP의 게임인가?  A. 박준수 PD: 그렇다. 대략 2년 전에 PD로서 처음으로 게임 개발을 시작했고, 그때 처음으로 구상하고 기획이 시작된 순수 오리지널 IP 게임이다. 중국이나 일본 등에서 개발한 게임도 아니고, 해외에서 먼저 서비스한 게임을 한국에 들여오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도 "미래시 없는 게임" 이다. (웃음) 참고로 <디버스오더>는 약 2년 전에 처음 프로젝트가 시작되었고, 이후 FGT(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2번, 비공개 테스트를 2번 진행했다. 가장 최근에는 대만에서 '소프트 론칭' 형태로 게임을 한 번 선보인 적이 있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게임의 BM(비즈니스 모델)을 테스트하는 형태였다. 해당 소프트 론칭 버전은 모두 환불을 해주고 문을 닫았다. 이번에 정식 서비스하는 게임은 당시보다 더 발전한 형태라고 보면 된다.  # '스토리'에 몰입하면서 즐길 수 있는 정복+RPG Q: 전략 장르에 미소녀 캐릭터 수집형 장르를 결합했는데, 이런 시도를 하게 된 이유는?  A. 이상호 수석기획: 다른 게임들과 비슷한 일반적인 RPG 형태로는 무언가 '새로운 재미'를 게이머들에게 선사하기도 힘들고,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기도 힘들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주목한 것이 <삼국지> 같은 거점 점령 형태의 전략 게임이었다.  무엇보다 이런 방식의 전략 게임은 플레이어가 '턴'을 넘기면 적들이 '턴'을 이어받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수동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부분이 존재한다. 여기에서 다른 게임에서는 느낄 수 없는 차별화와 함께, 긴장감도 느낄 수 있다고 봤다. 실제로 프로토 타입을 만들어보고 굉장히 재미있다고 느꼈기 때문에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했다고 보면 된다. 또 하나 덧붙이면 서브컬처 게임은 역시나 '스토리'가 재미있어야 한다고 봤다. 이런 방식의 전략 게임은 플레이어가 스토리에 몰입하고, 또 여러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 정말 용이하다. 그런 면에서 지금의 형태가 정말 '재미 있다'고 판단한 면도 있다. A. 백선욱 총괄기획: 여담이지만 처음 게임을 개발을 시작했을 때는 '어반' 콘셉트의 게임을 만들자는 것이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다. 그래서 이런 콘셉트에 맞는 여러 형태의 게임을 고민했는데, 가장 잘 들어 맞은 것이 지금 형태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우리는 신생 IP니까 무엇보다 'IP의 매력'을 게이머들에게 전달하려면, 게임 자체가 유저들이 '몰입하면서 즐길 수 있는' 형태가 되어야 한다고 봤다. 전략 게임은 아무래도 유저가 직접 '선택'을 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몰입도가 높을 수밖에 없고 그래서 더더욱 우리 같은 IP에 어울린다고 봤다.  Q. 실제로 과거 비공개 테스트 버전 등을 보면 '스토리'에 굉장히 많이 힘을 쏟는 것 같다. A. 백선욱 총괄기획: 작가 출신도 한 분 있고, 기획자들 대부분이 시나리오에 관여했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다들 열정적으로 스토리에 힘을 쏟은 게 사실이다. 기획자들이 모두 이런 서브컬처 문화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정말 서브컬처 마니아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을 많이 넣었다.  <디버스오더>는 게이머들이 스토리를 읽어주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그런 만큼 많은 분들이 '스킵' 버튼을 누르지 말고 게임을 즐겨주었으면 한다.  Q: 게임의 콘텐츠는 어떤 것들이 준비되어 있는가?  A. 이상호 수석기획: 먼저 메인 콘텐츠라고 할 수 있는 '정복' 콘텐츠는 총 3개 챕터가 오픈 기준으로 준비된다. 게이머들은 각 챕터에서 '노멀' 난이도, '하드' 난이도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각 맵 별로 분기가 있어서 다양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이밖에 부가 콘텐츠로는 '사이드 챕터' 라고 해서 본래 챕터에서 다루지 않은 외전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또 '딥 시뮬레이션' 이라고 해서 다양한 조건의 도전을 클리어해 나가는 도전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다른 유저들과의 비동기 PVP 방식의 '결투장'도 준비되어 있다. 오픈 기준으로는 이 정도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서비스 이후에는 메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더불어 '기간 한정 이벤트'도 진행할 것이다. 유저들의 반응을 보면서 대응하려고 한다. #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 유저에게 '신뢰'를 얻는 것  Q. 아무래도 캐릭터 수집형 게임이니까 '뽑기' 형태와 출시 추기는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A. 백선욱 총괄기획: 일반적인 캐릭터 수집형 게임의 뽑기와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등장 캐릭터들은 1성부터 3성까지 성급이 나뉘며, 최고 등급 캐릭터 뽑기 확률은 3%다. 픽업 뽑기의 경우, 픽업 캐릭터의 뽑기 확률은 1%다.  여기에 마일리지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200회 뽑기를 하면, 마일리지 교환을 통해 확정적으로 픽업 캐릭터를 확보할 수 있다. 인게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유료재화를 제공할 것이기 때문에, 보다 많은 유저들이 다양한 캐릭터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려고 한다. 신규 캐릭터 로테이션 주기 또한 다른 게임들과 비슷한 흐름으로 진행한다고 보면 된다.  Q. 캐릭터 음성은 한국어 더빙이 되어 있나? A. 박준수 PD: 그렇다. 요즘 서브컬처 게임에서는 아무래도 일본어 음성을 기본으로 채택하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는 한국 서비스인 만큼 한국어를 기본으로 하려고 한다. 사실 일본어 음성을 녹음을 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과거에 녹음을 한 것이라서, 일부 캐릭터는 녹음이 덜 된 경우가 있다. 이 부분은 추후에 게이머들이 원한다면 이미 녹음이 끝난 캐릭터만이라고 해도 '미디어팩' 형태로 제공할까 고민은 하고 있다.  Q. 혹시 글로벌 서비스도 현재 계획되고 있는 것이 있는가? A. 박준수 PD: 투자사에서 결정을 하지 않을까? 확실한 것은 현재 오버부스트 스튜디오는 오직 한국에서 성공하는 것. 아니 한국에서 신뢰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현재 시점에서는 해외 서비스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한국 서비스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Q. 게임의 운영은 자체 운영으로 보이는데, 향후 계획과 방침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가?  A. 박준수 PD: 서브컬처 게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발사와 유저들의 거리가 멀어져선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앞에서도 말했지만 운영 또한 오버부스트 스튜디오가 가지고 오기로 했고, 최대한 개발사에서 직접 유저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할 계획이다. 이 부분은 앞으로 우리가 직접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Q. 게임의 전투 장면 등을 보면 캐릭터 밑에 무언가 '작은' 캐릭터가 함께 보이는 데 이것도 무언가 게임 속에서 작동을 하는 요소인가? A. 이상호 수석기획: 각 캐릭터들은 게임에서 '대장'이고 그 부대원을 이끌고 있는 콘셉트다. 사실 <디버스오더>는 초기 기획에서는 '미소녀 캐릭터들이 군대 단위'로 대규모 전투를 펼치는. 일종의 '미소녀 토탈워' 같은 느낌을 주는 것도 하나의 주요 콘셉트였다. 아쉽게도 오픈 스펙 기준으로는 이것이 제대로 게임에서 어필되지는 않지만, 추후 '부대원을 성장시킨다'거나 여러 다양한 방식으로 대장 뿐만 아니라 부대원도 게임에서 활용하는 식으로 개발을 하고 싶다. Q. 인터뷰를 통해 유저들에게 가장 어필하고 싶은 점.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A. 백선욱 총괄기획: <디버스오더>는 스토리적으로 읽는 재미가 있는 게임을 표방한다. 특히 일반적인 RPG와는 다르게 '세력'과 '세력'이 부딪히고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는 점에서 모바일 게임에서는 쉽게 느끼기 힘들었던 재미를 맛볼 수 있는 게임이다. 어떤 면에서는 2차 창작자들이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할까? 이런 서브컬처 게임은 게이머들도 함께 스토리를 창작하면서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디버스오더>에는 그런 면에서 즐길 거리가 많은 만큼, 재미있게 즐겨주었으면 좋겠다. A. 이상호 수석기획: <디버스오더>에서는 '유저의 선택'에 따라 실제로 그 세계의 세력과 캐릭터의 미래가 크게 바뀐다. 이러한 것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게임과 확실히 차별화되고, 또 '정복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본다. 부디 우리 게임을 즐기는 모든 유저들이 이런 '세계를 정복하는' 재미를 잘 즐겨주었으면 한다.   A. 박준수 PD: 음식도 하나만 먹으면 맛이 없다. 서브컬처 게임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디버스오더>는 어떻게 보면 기존 게임들과는 다른 영역의 게임이다. 굳이 지금 하고 있는 게임을 포기하면서까지 우리 게임을 하라고는 이야기하지 않겠다. 하지만, 분명 다른 게임과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또 우리 게임은 철저하게 '플레이어가 집중하고 싶을 때 집중해서 즐기면 재미 있는' 그런 게임을 추구했기 때문에 한 번쯤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
심폐소생술! 구급대원 말고 '꼭' 내가 할 수밖에 없는 진짜 이유
심정지 사망환자는 교통사고 사망자의 5배! 해마다 4%씩 증가 추세! 가정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요. 심폐소생술을 꼭! 내가 할 수밖에 없는 진짜 이유! 알고 계셨나요? 심정지환자는 ‘4분(골든타임)‘이 지나면 뇌가 사망하기 시작하는데, 구급대원의 현장도착 평균시간은 ‘6분‘이라고 합니다. 심폐소생술을 배운다는 건 내 가족을 살리는 길입니다!! 괜히 심폐소생술을 <꼭 배워야 할 응급처치 1순위>로 꼽는 게 아니라고요~ 어차피 살면서 한 번은 배워야 할 심폐소생술!최신판 CPR 교육 동영상으로 제대로 배워봅시다. [1] ① 장소이동 주변에 불이나 위험물이 있지는 않은지 안전을 제일 먼저 확인하고,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면 장소를 이동해주세요. <주의> 환자를 옮길 때는 '목'과 '허리'가 최대한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 ② 의식확인 환자가 쓰러질 때 목뼈나 허리에 상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뺨을 때리거나 몸을 흔드는 등의 행동은 위험합니다. 그럼 어디를 확인해야 될까요? 우리 몸 중에 가장 단단한 뼈 중 하나인 '어깨뼈'를 '위에서 아래'로 두들겨 주세요. ③ 119신고 혼자 있다면?! 스피커폰이나 영상통화로~ 주변에 사람이 있다면?! "거기 빨간옷 입으신 남자분 119에 '심정지환자'가 있다고 신고해주세요~" 특징과 함께 한사람을 정확하게 지목하여 '신고요청'을 해주세요. ④ 호흡확인 환자의 얼굴과 가슴을 보면서 '10초 이내'로 살펴주세요. 이 때, 옷이 두꺼워 확인이 어렵다면 벗겨주세요! <중요> '의식확인', '119신고', '호흡확인'은 동시다발적으로 신속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왜냐고요?! 우리 뇌는 '4분'이 지나면 뇌세포가 죽게 되고, 죽은 뇌세포는 아무리 치료하여도 회복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옷 때문에 손이 미끄러질 수 있으니, 환자의 상의는 벗겨주시거나 최소한 가슴압박 위치만이라도 노출시킨 다음 실시해주세요. ① 압박위치 가슴뼈(흉골)의 아랫부분 절반위치 만약 위치를 찾기 어려우시다면? 명치에서 가운데손가락 두 마디 정도 위쪽으로 올라온 곳을 잡으시면 됩니다.(손가락:성인기준) 정확한 압박위치는 심장을 제대로 압박하고, 주변 뼈들의 골절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② 손 모양 한 손의 '손꿈치' 부분을 압박점에 댄 다음, 다른 손으로 깍지를 껴고, 손가락이 갈비뼈에 닿지 않도록 당겨서 눌러주시면 됩니다. ③ 누르는 방법 환자의 가슴 압박점을 중심으로 '어깨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누르는 팔과 환자의 몸이 '수직'이 되도록 만들어 주신 다음, 분당 100~120회! 30회! 5~6센치! 이 3가지를 유념해서 눌러주시면 됩니다. 확실히 와닿지 않으시죠? 영상에서 실제 압박하는 속도를 알려주니 참고하세요 :D <DANGER 1.> 쓰러진 곳이 침대처럼 푹신한 곳이라면, 꼭! 평편하고 단단한 바닥에서 실시를 해주셔야 가슴압박이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DANGER 2.> 가슴압박은 누를 때도 중요하지만, 뗄 때도 중요합니다! [3] ① 기도유지 한 손으로는 환자의 '이마'를 덮고, 다른 한 손의 두 손가락으로 '턱뼈의 끝' 부분을 받쳐서 들어올려 주시면 됩니다. <DANGER> 턱뼈의 끝부분이 아닌 그 아래에 있는 말랑말랑한 살 부분을 누르면서 올리게 되면, 혀가 뒤쪽으로 말려들어가고 기도가 막히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 ② 인공호흡 이마를 덮었던 손으로 코를 막고 환자의 입을 맞대는 정도가 아닌 완전히 덮어서 '1초'가량 숨을 불어넣어주세요. 이 때, '눈 끝'으로는 '가슴부분'을 쳐다봐서 가슴이 충분히 부풀어 오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런 뒤, 입과 코를 막았던 손을 '1초' 정도 떼고, 똑같이 한 번 더 반복하여 총 2회 인공호흡을 실시해주세요. <주의> 꼭!! 가슴압박으로 '10초 안'에 돌아와야 합니다.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는 인공호흡이 숙달되지 않으신 분이나, 인공호흡을 할 수 없는 상황(독극물 섭취or입에 상처 등)에는 가슴압박만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심장압박'과 '인공호흡'에서 많이 하는 실수들도 자세히 담아놨으니 참고해주세요 :D [4] 심폐소생술 도중 환자가 의식이나 호흡을 되찾았다면?! 환자의 한 쪽 팔은 얼굴 옆으로 올려주시고, 다른 쪽 팔은 가슴 위로 올려주신 다음, 얼굴로 올린 팔과 같은 방향의 다리를 꼬아서 환자를 옆으로 눕혀주시면 됩니다. 환자가 회복을 유지했다고 하더라도 모든 음식물(물도 포함)은 최소 30분 이내에는 절대로 주셔서는 안됩니다. "혹시, 나한테 이런 일이 있겠어?"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응급상황은 말 그대로 언제 일어날 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내 생에 단 한 번 일어난 응급상황에서의 환자가 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 떨리는 순간, 치료 경험이 없는 일반인이 제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려면 잊지 않도록 적어도 '두 세달'에 한 번씩은 교육 영상을 꼭! 챙겨보시고 연습해보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4분 안에 심정지환자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당신입니다. 심폐소생술은 가까운 '소방서'나 '대한적십자사'에서 실시하고 있으니까요. 전화문의 후, 방문하셔서 실습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면, 심폐소생술을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자동심장충격기'는 '심폐소생술'과 함께하는 응급처치입니다. 다음에는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교육영상'이 아니더라도 우리 모두에게 혹시나 모를 후회스러운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주위에도 꼭! '심폐소생술' 교육영상 보는 걸 추천해주세요!! '마스터즈'의 또 다른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약사가 제발! 꼭! 지켜달라는 약 보관법 5가지>
“기초부터 탄탄하게” 겨울 피부 지키미 잇따른 출시
독자 추출 방식 ‘크로노티™’ VS 승무원 ‘콜라보레이션’ 당신의 선택은?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47 [CNC NEWS=차성준 기자] 2018년 1월은 기초라인부터 안티에이징, 안티폴루션은 물론 각종 색조라인까지 다양한 신제품이 쏟아져 나왔다. 오늘 출시한 두 제품 역시 각자만의 무기를 들고 나왔다. 아모레퍼시픽이 추출 ‘성분’을 강조했다면, 오휘는 캐리어 우먼의 ‘경험’을 앞세웠다.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 2종’을 추가 선보인다. 뷰티 녹차에서 추출한 ‘크로노티™’ 성분을 앞세운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반면 오휘의 ‘오휘 X 아시아나 아름다운 여정’ 한정판은 승무원의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 2종’과 오휘의‘아시아나 아름다운 여정’콜라보 신상품. 먼저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은 ‘크로노티™’를 함유한 타임 레스폰스 컬랙션을 출시했다. 크로노티™는 제주 ‘돌송이 차밭’에서 자란 뷰티녹차가 주원료다. 뷰티녹차 효능이 극대화되는 시기는 1년에 단 15일. 아모리퍼시픽은 단 15일만 채엽 후 독자 추출 방식으로 얻은 크로노티™를 오롯이 담았다.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토너’는 녹차 유래 유산균이 단백질 분해 효소를 활성화시켜 피부 잔여 불순물을 제거하고 피부 각질도 정돈해준다. 또 천연 유래 히아루론산과 사탕무 유래 보습 성분 함유로 강화된 보습 기능이 장점이다.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플루이드’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보습 효과가 좋은 광차단 녹차(Photo-regulated Green Tea) 성분이 안티에이징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든다. 피부와 유사한 구조의 오일 성분은 보습막을 형성하고 카테킨(EGCG) 성분이 포함된 첫 물 녹차수가 피부 손상을 막고 투명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한편, 프레스티지 화장품 ‘오휘’는 ‘승무원’과의 콜라보레이션 신상품을 선보였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이 추천한 제품을 특별 에디션으로 묶고, 승무원이 신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등 ‘아름다운 여정’을 타이틀로 연중 콜라보레이션을 펼친다. 이번 ‘오휘 X 아시아나 아름다운 여정’의 첫 시작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아름다운 피부를 지키는 ‘프라임 어드밴서 앰플 세럼 아시아나 스페셜 에디션’과 신제품 ‘피토 바이탈 인텐시브 에센셜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 세럼은 장시간 비행에도 승무원의 피부를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피부 코어 라인을 강화해 한결같은 아름다움을 유지시킨다. 또 에센셜 마스크는 승무원의 사전 체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발했다. 장시간 비행으로 건조한 피부에 충분한 보습으로 피부 활력이 개선된다. 특히 함께 에이지 리커버리 4종 샘플과 화사한 컬러의 루즈리얼 3색 스페셜 립팔레트까지 구성해 세련된 승무원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겨울피부 #화장품 #기초라인 #안티에이징 #안티폴루션 #색조라인 #아모레퍼시픽 #성분 #오휘 #크로노티 #승무원 #아시아나아름다운여정 #콜라보레이션 #CNCNEWS #차성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