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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력을 키우는 5가지 방법
의지력을 키우는 5가지 방법 누군가 이렇게 물어본다. " 저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 저는 살고 싶지 않아요." " 어떻게 하면 의지력을 키울수 있나요?" 막상 답할수 없는 문제이다. 의지가 없는 사람이 어떻게 의지력을 키울수 있을까? 작은 스트레스에도 금세 좌절해 버리는데.. 한번 간 보고 내 맘대로 안되면 포기해 버리는데.. 몸이 조금 고달프면 죽을듯 괴로워 해버리는데.. 모든 것을 귀찮해 하는데.. 남이 도와주기를 그저 기다리고 있는데.. 고생이라는 단어를 고통으로 받아들이는데.. 죽도록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고액과외를 시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인간은 자유의지를 갖고 살아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의지가 없다는 것은 결국 생존을 향한 절박감이 부족하다는 말이기도하다. 물론 잘 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겠지만 그것이 실제 행동으로 연결되지 않는 것이다. 의지력을 키우는 방법은 무엇일까? 의지력: 어떠한 일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꿋꿋하게 지켜나가는 힘 영어 단어는 죽도록 외우면 가능하겠지만 의지력은 그렇게 뚝딱 만들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오랜 시간 피와 눈물을 흘리며 단단하게 만든 한 개인이 갖고 있는 명검과도 같다. 처음에는 말랑말랑한 쇠붙이 였겠지만 수만번의 담금질을 통해서 지금처럼 단단해졌으리라... 지금부터라도 어떠한 노력과 훈련을 하면 의지력이 강해질수 있을까? 나는 어리석고 속이 좁고 많은 단점을 지니고 있지만 내세울수 있는 하나의 장점이 있다. 모든 것을 잃어도 의지력이라는 무기하나는 끝까지 나와 함께 할 것이다. 내 삶의 많은 우여곡절은 나를 고통으로 데리고 갔지만 그곳에서 살기 위해서 처절한 혈투를 하면서 금세 부서졌던 나의 멘탈이 점차 강해졌다. 1. 의지를 하지 말아라. 나는 그 어느누구에게도 의지할수가 없었다. 의지를 하려고 주변을 둘러봤더니 아무도 없었다. 오로지 이 세상에 나 혼자만 존재한것처럼 막막함과 절박함과 공포감을 느꼈다. 삶을 포기하거나? 스스로 의지를 낼수밖에 없었다. 결국 나는 생존해야했으며 살아야했다. 내 자신을 의지한채 살아갈수밖에 없었다. 내가 나를 의지할수록 의지력은 강해진다. 내가 누군가에게 의지할수록 의지력은 약해진다. 너무나도 뻔한 말이지만 홀로 딛고 일어서야 한다. 서로 돕고 사는 것은 당연하다. . 정말로 힘들거나 괴로울때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 정도가 아니라면 어느정도 땀과 피눈물을 흘릴 각오를 하며 살아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작은 일에도 너무나도 쉽게 누군가에게 의지하려고 한다. 그런 사람은 의지력이 강해질까? 의존심만 늘어갈 뿐이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 자꾸 도와달라고면 요청하게 된다. 2. 삶의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하자. 목표가 정확하게 있는 사람은 오로지 한곳을 향해간다. 다만 내가 말한 목표는 어떠한 성공을 향한 지점이 아니다. 나는 삶의 가치관을 말하고 싶다. 의사, 판사, 좋은차, 명문대학교, 연봉1억....... 이런 물질적인, 외적인 목표도 참 중요하지만 어떠한 삶을 살것인지에 대한 가치관 정립도 중요하다. 외적인 목표는 달성할수도 실패할수도 있다. 확고한 삶의 가치관이 정립된 사람은 어떠한 일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성공할때는 의지력이 생기고 실패할때는 의지력이 약해진다면.. 그 사람은 의지력이 높다 할수 있는가? 낮은가? 어떠한 삶이 가치롭고 행복한지에 대한 성찰이 이루어진다면 불같이 타오르는 강철같은 의지력은 아닐지라도 숯불처럼 은은하게 오래탈수 있는 내공을 얻게된다. 내가 지향하는 삶은 무엇인가? 3. 절박함, 배고픔, 초심 쉽지가 않다. 사람은 배부르면 눕고 싶고, 누으면 자고 싶다. 힘들고 절박할때는 누구나 죽도록 노력한다. 마음이 딴데 갈수가 없다. 그런데 조금 먹고 살만하면 교만해지거나 나태해진다. 나 역시도 자주 이 덫에 빠져서 허우적거린다. 지금 의지력을 내야 하는데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내 삶에서 가장 힘들었던 때를 생각해보자. 그때는 정말로 배고프지 않았는가? 그때는 죽고 싶을 만큼 고통스럽지 않았는가? 그때에 비하면 지금의 나는 너무나도 행복하지 않는가? 가장 힘들었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처럼 나태하게 인생을 허비할수가 없다. 너무나도 기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갈 것이다. 지금은 결코 교만할때도 아니고, 그렇다고 좌절한채 땅을 보고 살아갈때도 아니다. 오늘이라는 땅을 당당하게 밟고 걸어가야 한다. 4. 운동을 해라. 의지력을 키우기 위해서 우리는 너무 정신만 강조한다. 모든 것은 몸이라는 행동으로 드러난다. 나는 의지력을 키우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운동을 추천한다. 운동이라는 것은 땀을 요구한다. 같은 동작을 무수하게 반복하면서 나의 세포 하나하나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새겨나가는 과정이다. 10여년 운동선수 생활의 경험은 나에게 의지력이라는 강한 무기를 주었다. 운동을 하면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다. 숨이 넘어갈 정도로 미칠것 같은 순간이 찾아온다. 아무리 훈련을 해도 제자리 걸음일 때가 온다. 그런 과정속에서 참고 견뎌야 한다. 그 과정을 넘어서면 아름다운 열매를 얻게 된다. 5. 작은 것부터 점령하자. 우리는 왠지 대단한 것을 도전해서 성공해야 의지력이 높다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쉽게 도전하고 쉽게 좌절한다. 오히려 더 의지력은 꺽일수밖에 없다. 다시 시작하자. 아주 작고 사소한 것부터 도전해서 성공경험을 만들자. 그리고 그 성공경험에 대한 보상을 해주자. 그러면 우리의 뇌가 기뻐할 것이다. 아이에게 칭찬해주고 사탕을줄때 아이가 더 잘하기 위해서 힘을 내는것처럼... 의지력이 약한 사람은 실패에 대한 공포를 먼저 느끼게 된다. 이미 그들의 뇌는 실패라는 느낌이 뇌에 가득하기 때문에 소소한 성공경험이 필요하다. 그렇게 서서히 뇌를 긍정적으로 바꾸어 나가야 한다. 지금 당장 도전해서 달성할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6. 내 자신을 사랑하자. 너무나도 뻔하다. 그런데 너무나도 중요하다. 내가 나를 사랑하면 의지를 안낼수가 없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기 위해서 몸과 마음을 바쳐 헌신을 하는 것처럼... 내가 나를 사랑하면 없는 능력도 만들어서 열심히 살아갈 것이다. 나라는 존재를 귀하게 여겨주자. 자꾸 못한다고 질책하고 비난하고 학대하지 말자. 꾸준히 대화하고 믿어주고 지지해지주면서 나라는 존재가 충분히 이 세상에서 의지를 내고 살아갈수 있도록 기회를 주자. 아무리 내가 부족하고 못나 보여도 남들보다 잘하는 무언가는 꼭 하나씩은 있다. 남과의 비교는 금물이다. 남과 비교하고 자신을 깍아내리는 사람은 제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금세 초라한 인간이된다. 내가 나를 최고의 의지처로 삼고 화이팅 합시다. ^^* 글쓴이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순대 내장 부위의 A to Z!
오늘은 왠지 순대가 먹고싶은 날이네요... 주말에 친구랑 을지로 산수갑산가기로 했으니까 거기서 푸짐하게 탁주에 아바이순대 쓱싹해야겠습니다. 그 전에 순대의 내장 부위들을 복습하고자...자료를 함 찾아봤는데, 한 블로그에서 좋은 글을 발견해서 입맛소수자 분들께도 공유합니다 홀홀홀,,, [출처 : 네이버블로그 희망의 빛 님의 열번째 노트] ----------------------------------------------------------------- 순대와 관련된 이야기를 쓰다가 순대와 함께 돼지의 내장을 언급해야 했다. 그런데 찾다 보니 사람들이 돼지 순대와 함께 나오는 내장의 부위에 대해 헷갈려 하고 나 역시도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다. 혼란은 다음과 같다. 1. 순대와 함께 나오는 돼지 내장은 몇 종류가 있을까? 2. 돼지의 염통은 무엇이며 돼지의 콩팥은 무엇인가? (염통과 콩팥의 유사성) 3. 돼지 새끼보란 어떤 부위를 가리키는가? 4. 오소리 감투란 돼지의 어느 부위를 가리키는가? 그래서 시간을 들여서 깔끔하게 정리를 해 보았다. (불가피하게 자세한 설명을 위해 돼지의 해부된 내장 사진이 있어요. 돼지 심장, 돼지 콩팥 사진 등이 있어서 불편함을 느낄 사람도 있을 거예요. 감안하고 밑의 게시물을 보세요.) 1. 찹쌀 순대 (찹쌀 순대 사진) 2. 피순대 (피순대 사진) 내장 안에 내용물이 찹쌀 순대와 다르다. 3. 돼지 간  : 퍽퍽하고 쌉싸름한 맛이 나는 부위 (돼지 간 사진) 간은 누구나 다 잘 알지. 4. 돼지 염통 = 돼지 심장 : 염통의 국어사전의 뜻은 심장이다. 즉 돼지 염통 = 돼지 심장이다. '심장'과 '신장'의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돼지 염통 = 돼지 신장 =  돼지 콩팥'이라는 잘못된 말이 퍼진 듯하다. 또한 계속 이 글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돼지 염통과 돼지 콩팥의 익힌 모습과 식감이 비슷하여 그 두 개를 사람들이 잘 구별하지 못하는 듯하다. (돼지 염통 사진. 사진출처 : 생물나라(링크는 밑에 표시)) 돼지 염통을 손질해서 요리하면 밑의 사진과 같은 모양이 된다고 하네요. (돼지 심장 단면 사진. 사진 출처 : 이글루스 고선생의 놀이방. (링크는 밑에 표시)) 돼지 염통의 익은 모습은 이렇게 생겼죠. (돼지 염통 익힌 사진. 사진 출처 : 유당 김길우의 블로그(링크는 밑에 표시)) 돼지 염통의 식감이 돼지 수육과 비슷하죠 5. 돼지 허파 : 이 내장 부위는 헷갈리지 않겠죠? (돼지 허파 사진) 흐물흐물하기도 하고, 비린내도 있어서 호불호가 갈리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좋아합니다.  6. 돼지 콩팥 = 돼지 신장 : 돼지 콩팥 부분이 돼지 내장 부위에서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에요. 우선 싱싱한 돼지 콩팥의 사진은 이렇게 생겼어요. (돼지 콩팥 사진. 사진출처 : 생물나라(링크는 밑에 표시)) 그럼 이 돼지 콩팥을 손질하면 어떤 모양이 될까요? 다음 사진과 같다고 하네요. (돼지 콩팥 단면 사진. 사진 출처 : 루리웹 유저(링크는 밑에 표시)) 위의 단면 사진을 잘 보면 아시겠지만, 저런 단면 모양으로 익어서 순대와 함께 나오는 부위를 봤을텐데 그게 돼지 콩팥입니다. 돼지 콩팥을 익히면 밑의 사진처럼 된다고 하네요. (돼지 콩팥 익힌 모습. 사진 출처 : 유당 김길우의 블로그 (출처는 밑에 표시)) 익힌 모습을 보면 알겠지만, 돼지 염통과 돼지 콩팥은 상당히 유사하여 구분이 어렵습니다. 7. 오소리 감투 = 돼지 위 = 돼지 위장 : 오소리 감투라는 부위는 '돼지 위'를 부르는 명칭이라고 한다. 요리해서 나오는 모습을 보면 다음과 같이 생겼다. (오소리 감투 = 돼지 위 사진) 8. 돼지 새끼보 = 돼지의 자궁 = 돼지의 나팔관 : 국어사전에 '새끼보'라는 말이 없다. 그러나 지식인에서 '새끼보'를 '돼지의 자궁'이라 설명하고 있다. 이를 내가 풀이해보니 "새끼 + 보(보자기)"의 합성어를 통해 자궁을 '새끼보'라고 하는 듯하다. 자궁이라 함은 "방광, 나팔관" 등으로 이루어진 생식기이다. 그러나 내장 요리에는 주로 '나팔관'이 쓰인다. 즉 '새끼보'는 '돼지의 자궁'을 가리키는 말이지만, 요리에는 주로 '나팔관'이 쓰이므로 돼지 순대에서 '새끼보'는 거의 '나팔관'의 부위를 가리킨다. 요리해서 나오는 부분은 다음과 같이 생겼다. (돼지 새끼보 사진. 사진 출처 : 노병의 맛집기행 다음 블로그 (링크는 밑에 표시)) 9. 돼지 귀 : 내장은 아니지만 먹어본 사람이 있을테니 참고 삼아서 보자. 사진으로 보면 다음과 같이 생겼다. (돼지 귀. 조리전 사진. 사진출처 : 애견생식 CCD 푸드. (링크는 밑에 표시)) (돼지 귀 조리 사진. 사진출처 : 새는 바가지 블로그 (링크는 밑에 표시)) 이상의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순대와 함께 나오는 대표적인 내장은, 간, 염통(=심장), 허파, 콩팥(=신장), 오소리 감투(=위), 새끼보(=돼지 자궁, 나팔관) 등이 있다. 2. 돼지 염통과 돼지 콩팥은 이름과 모양의 유사성으로 인해 혼란을 일으키지만 엄연히 다른 부위이다. 3. 돼지 새끼보는 '돼지 자궁'을 가리키는 말인데, 요리를 할 때는 돼지 자궁 중에서도 특히 나팔관 부위가 많이 쓰이므로 '새끼보 = 돼지 나팔관 부위'로 통용되는 경우가 많다. 4. 오소리 감투는 '돼지 위'의 다른 이름이라고 한다.
너가 좋아할 만한 남다른 음색 여성 보컬 음악을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너 언제봤다고 반말이냐? 제가 제 싸가지 대신 사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음색이 심상치 않은 여성 보컬들로 모아 봤습니다! 막 소개할테니 골라들으세요! *님 의견이 중요한 만큼 제 의견도 중요합니다. *”야 얜 왜 없냐 음알못 글 거른다” 하지말고 톡이나 댓 올리시면 추가안해드릴겁니다. (해드릴거에요 옆에 애가 이상한거임;;) *이미 유명하신 분들은 따로 추가 안했습니다! 1. 모트 - Tickin’ 첫번째 음색 쩌는 여성 보컬은 모트입니다! 담담하게 마음에 휙 던지듯 부르는 그 오묘한 감정선 섞인 보컬이 가끔 어떤 보컬 보다 마음에 퍽 와닿게 만드는 보컬입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뭘 물어요 아는척 한거에요 최근 여러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유명세를 얻고 있는 여성 보컬러입니다. 2.가은 - Candle 두번째 음색 쩌는 여성 보컬은 가은입니다! 산이의 마치 비행기에 나오는 그 매력적인 여성 보컬이 누구 였는지 궁금하셨을텐 아 안 궁금하셨다구요? ㅎ 어쩌라구요 거기 여성 보컬이 이 분입니다! 재즈를 연상하게 하는 목소리로 부르는 이 곡은 마치 유혹하는 듯한 느낌이들어 금요일밤 남사친 여사친이랑 단 둘이 와인에다 치즈큐브 먹으며 들으면 그 순간 부터 남사친 여사친은 없다. 그러니 혼자 들으세요 제발 ㅠ 3.민수 - 민수는 혼란스럽다 세번째 심상치 않은 음색 여성 보컬은 민수입니다. 토요일 오후 처럼 나른한 목소리의 민수는 레트로 느낌의 음악과 보컬로 다른 보컬과 큰 차이를 둔 보컬로 2016년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동상을 수상한 실력자 보컬입니다. 토요일 오후 하니까 오늘이 토요일이었음 좋겠다 하... 4.로시 - Stars 네번째 심상치 않은 음색 여성 보컬은 로시입니다. 인디 쪽엔 핫한 쪽에 속하는 보컬인데요 뷰티인사이드 OST에도 참여 해 눈길을 끌었었죠! 근데 뷰티인사이드는 영화버전을 더 좋아해요 안 물어봤다구요? 새똥 맞아라; 5. 후디 - 하나만 해 이미 유명한 아티스트인 AOMG의 유일한 여성 보컬이죠! 이 분을 넣을 지 말지 한참 고민했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보컬이라 혹시나 모르시는 분을 위해 추가했습니다! 후디 너무 좋아... 음색 한국 힙합이든 알엔비든 다 먹어... 6. 맨디 (Mendy) - Light (Feat. Wilcox) 저번 인디 음악 추천 리스트에 넣지 말지 엄청 고민했고 사실 이번에 넣을때도 조금 있다 추천할까 많이 고민한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맨디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음색인데요 나만 알고 싶은 아티스트지만 우리 빙글러를 위해 꽁꽁 숨겨놨던 아티스트 대 방출합니다! 7. 황소윤 (So! YoON!) - HOLIDAY 마지막 심상치 않은 음색 여성 보컬은 황소윤입니다! 처음 들었을때 이게 여성 보컬인지 남성 보컬인지 햇갈렸는데요 그 정도로 매우 보이쉬한 매력의 가수입니다! 기존 새소년이라는 인디밴드에 황소윤을 포함한 세명이 소속되어있다 나머지 두명의 병역 의무로 탈퇴하고 첫 솔로곡 인데요 유희열 스케치북에 나와 1997년 생이라고 밝혀 큰 주목을 왜 받았지...? 오늘도 플레이리스트가 굶주린 당신을 위해 플레이리스트 두둑하게 채워 드렸습니다! 취향 저격한 아티스트도 있고 딱히 내 취향 아닌 아티스트가 있다 하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와 인정 버튼은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팔로우는 다음 게시물을 당신의 피드에 똭! 박아드립니다! 팔로우 많이 눌러주세요! 💐 👉🏻당신의 의견 또는 추천해줬으면 하는 노래 주제를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인디곡 좋아해? 인디곡도 한번 들어볼래?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081?isrc=copylink 노래 다들었는데 할 거 없다고? 그럼 웹드라마 봐볼래?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전체 정리 및 다음 시즌 떡밥👇🏿 https://vin.gl/p/2598938?isrc=copylink 👉🏻Prologe👈🏻 당신을 입덕하게 할 여자아이돌 입덕 노래 기타 딩가딩가만 쳐도 감미로운 기타와 보컬 캐미 노래 드라마 정주행 하게 만드는 OST 모음 노래
정신분석가가 직접 해석해 본 방탄소년단 영혼의 지도(Map of the soul) 페르소나 핵심 요약
※ 해당 내용은 유투브 영상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채널 검색: 사르다TV 영상 링크: https://youtu.be/Vdfe2Cg38qA ----------------------------------------------- BTS(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에서 페르소나, 그리고 융의 영혼의 지도 책 내용을 다루어 아주 흥미로웠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자아(Ego), 페르소나, 그림자, 자기(self) 이 구조를 제대로 알아야 음악에 제대로 심취할수있기 때문이다. 이 내용은 책만 읽고 바로 이해하기 너무 어렵기 때문에 심리서사분석가로서 도움을 드릴 필요가있다는 책임감을 느꼈다. 그리고 책을 읽지 않더라도 이 글만 읽어도 충분히 음악을 즐기는데 문제가없도록 해야겠다는 도전정신으로 시작한다. ※ 이 해석을 듣고 이해하고 나시면, 이 음악을 너무 좋아하게 될수도 있다는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음악은 '나는 누구인가?'라고 자아가 질문하면서 시작합니다. 내면의 탐구가 가능한 이유는 '자아'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아는 내적 연구를 가능하게 하는 도구입니다. 행위의 주체이자 의지, 욕망, 성찰, 행동과 같은 것을 중심으로 자신을 체험하는데, 이것은 내가 나를 경험하는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자아란 거울과 같습니다. 우리는 거울이라는 도구를 가지고 세상을 인식하는 것이고 쉽게 생각해서 의식과 무의식, 신체와 정신을 잊는 통로가 바로 '자아'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아가 성장하도록 하는 것은 '충돌'입니다. 갈등, 고뇌, 고통과 같은 것들인데, 이 노래는 이 자아의 충돌을 건강하게 직면하여 성장하는 스토리입니다. 가사에서 자아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실 나 너무 좋아 근데 조금 불편해 나는 내가 갠지 돼진지 뭔지도 아직 잘 모르겠는데 남들이 와서 진주 목걸이를 거네 칵 퉤" BTS(방탄소년단) 컴백프레일러 페르소나 가사 내용 中 사실 나 조금 불편하다, 나는 내가 누구인지 모르는데, 남들이 나를 아는 듯이 나에게 진주 목걸이를 건다며 불편함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침을 뱉으며 페르소나로 넘어갑니다. 이 장면이 바로 자아에게 발생한 충돌을 직면하기 시작하는 장면입니다. 우리는 페르소나를 사회적가면이라고만 생각하는데, 우리가 알아야 할 핵심은 '왜 가면을 쓰는가?' 입니다. 한 아이가 태어나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회적규범을 배우고 따라해야 합니다. 최초 부모가 원하는 모습을 따라하면서, 삶의 기술을 배우는 것입니다. 성인으로 성장하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면쓰는것이 솔직하지 못한거니 나쁘기만 한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생존을위해 반드시 터득하고 있어야 하는 능력인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이 과도하게 팽창될때 생깁니다. 특히 연예인 직업은 페르소나가 팽창될수밖에없는 직업이기도 합니다. 가사내용중에, "예전보단 자주 웃어 소원했던 수퍼히어로 이제 진짜 된 거 같어 근데 갈수록 뭔 말들이 많어 누군 달리라고, 누군 멈춰서라 해 얘는 숲을 보라고, 걔는 들꽃을 보라 해" BTS(방탄소년단) 컴백프레일러 페르소나 가사 내용 中 슈퍼히어로가 진짜 된거 같은데, 주위에서 말이 많다. 달려라, 멈춰라, 숲을봐라, 들꽃을 보라는 등 사회적으로 요구하는 것에 맞춰야하는 모습에 불편함, 즉 페르소나가 팽창될수밖에 없는 자신의 처지를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에 다 맞춰주게되면 페르소나가 팽창해서 균형을 잃고, 즉 진짜 나를 잃기 때문에 극도의 고통을 받게됩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의 영혼의 용적은 어느정도 정해져 있기에 하나가 팽창되면 다른 하나는 억압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인기있는 연예인일수록 이게 더 팽창되어 영혼이 페르소나에 집어삼켜먹힐 것입니다. 대부분의 연예인은 이것을 견디기 아주힘들것입니다. 그 중 많은 분들이 공황장애와 같은 심리적 아픔을 겪고 마약과 같은 잘못된 행동으로 빠지게 되는 근원적인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BTS정도 수준의 인기라면 페르소나의 팽창으로 내가 누군지 잃어버릴가능성이 큰데, 남준은 내 영혼의균형을 지켜내고 나를 발견하는 과정과 모습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아주 놀라운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바로, 그림자를 인정하면서 시작합니다. 이게 핵심인데, 그림자를 쉽게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바로 '나의 억압된 욕망'이다. 즉, 사회적가면인 페르소나가 팽창되면서 자동적으로 나의 본성적인 욕망은 억눌러야만 했던 것입니다. 그림자는 내가 억눌러야만했던 억압된 욕망입니다. 이 부분은 영혼의 지도 책을 통해 파악하기 힘든 내용입니다. 융이 이야기한 이구조의 핵심은 우리 마음의 용적은 정해져있 한쪽이 억압당한다는것입니다. 사회적시선인 페르소나에 맞추는게 많아질수록, 그만큼 내 본연의 욕망은 억압하게되는 것입니다. 가사내용도 그림자부분에서 화면이 어둡게바뀌면서 내 처음 근원적인 욕망을 이야기합니다. "무대 아래든 아님 조명 아래든 자꾸 나타나 아지렁이처럼 뜨겁게 자꾸 날 노려보네 야 이 짓을 왜 시작한 건지 벌써 잊었냐 넌 그냥 들어주는 누가 있단 게 막 좋았던 거야" BTS(방탄소년단) 컴백프레일러 페르소나 가사 내용 中 난 그냥 들어주는 누가 있단게 막 좋았던 것이었다는 가장 근원적이고 원초적 욕망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페르소나로 억눌린 그림자가 계속 무대, 조명아래, 뜨겁게 날 노려본다고 했니다. 그림자는 이기적이고, 고의적이고, 냉혹하고, 강압적인 능력이자 모든 주요한 죄들이 존재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페르소나를 선택해서 자아의식 거절한 것이 그림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나 따위가 무슨 music 나 따위가 무슨 truth 나 따위가 무슨 소명 나 따위가 무슨 muse 내가 아는 나의 흠 어쩜 그게 사실 내 전부" BTS(방탄소년단) 컴백프레일러 페르소나 가사 내용 中 이렇게 나 따위가 무슨 이라며, 자신을 부정하는 모습의 가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그림자와 페르소나의 통합은 자기 수용을 통해 가능합니다. 자신의 정신을 성찰하고 수용하며, 그것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분별해서 선택하는 것입니다. 한쪽에 치우치거나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양쪽으로 펼쳐진 스펙트럼을 모두 인식하고 수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혼의 지도 책에서 말하는 개성화라고 하는 통합이자, 성장입니다. 자아를 통해서 페르소나와 그림자 모두를 허용해야 합니다. 그렇게 나는 더이상 내 영혼의 지도가 부끄럽지 않다며 그 모습을 보여 줍니다. "야 My name is ‘R’ 내가 기억하고 사람들이 아는 나 날 토로하기 위해 내가 스스로 만들어낸 나 난 날 속여왔을지도 뻥 쳐왔을지도 But 부끄럽지 않아 이게 내 영혼의 지도" BTS(방탄소년단) 컴백프레일러 페르소나 가사 내용 中 그러면서 Dear myself, 즉 자기에게 말합니다. Self는 가장 근원적인 자신의 본성입니다. 이 모든 경험을 만들어내는 진짜 자신을 의미합입니다. 넌 절대로 너를 잃지마라고, 나는 자아를 통해 이 모든 것을 수용하겠다고 선언합니다. "Dear myself 넌 절대로 너의 온도를 잃지 마 따뜻이도 차갑게도 될 필요 없으니까 가끔은 위선적이어도 위악적이어도 이게 내가 걸어두고 싶은 내 방향의 척도" BTS(방탄소년단) 컴백프레일러 페르소나 가사 내용 中 내가 그리고 사람들이 원하는, 사랑하는, 빚어내는 웃는, 우는, 매순간 숨쉬는 페르소나까지 다 수용하겠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내가 되고싶은 나 사람들이 원하는 나 니가 사랑하는 나 또 내가 빚어내는 나 웃고있는 나, 가끔은 울고있는 나 지금도 매 분, 매 순간 살아 숨쉬는 Persona" BTS(방탄소년단) 컴백프레일러 페르소나 가사 내용 中 이는 둘 사이의 관계가 단순히 절충으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자아가 새로운 태도를 갖고 세상과 새롭게 관계를 갖도록 두 대극이 연합하는 것입니다. 자아가 꼭 필요한 사회적가면인 페르소나와 내 근원적 욕망인 그림자를 새로운 관점에서 수용하면서 진짜 본성인 자기를 잃지 않겠다는 다짐입니다. 저는 이번 가사 노래를 들으면서 다시 나를 돌아보게되었습니다. 전세계를대상으로 자신의 페르소나가 팽창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반대로 자신을 팬들에게 투영시킴으로서 치유를 경험 해주게 하는 느낌이듭니다. 과연 이 영상을 보시는 독자분들도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신을 투영하는 페르소나는 무엇인가, 그리고 내 그림자는 나에게 무엇을 외치고있는가. 마지막으로 이것을 있는 그대로 나라고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는가. 하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까지 페르소나 컴백트레일러 해석이었습니다. 한번에 이해하기는 절대 쉽지 않습니다. 이해가 안되시는 분, 이해가 되더라도 모든 분들이 꼭 두세번 반복해서 읽어보시길 추천드리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심시서사분석가로서, 상담가로서 정말 많은 치유가 일어나는 가사가 아닌가 합니다. 여러분들도 이 영상을 통해 많은 도움, 치유가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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