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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스토리 감각적으로 꾸미는 방법
1. 단색 배경 만들고 지우개 효과 활용하기 1) 사진을 불러온 뒤, 상단 오른쪽 두번째의 펜툴을 눌러줍니다. 2) 하단에 뜬 색상표 중 원하는 색을 선택해줍니다. 3) 그리고 사진을 꾸욱 눌러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선택한 색이 화면 전체를 덮어요! 4) 그리고 상단 맨 오른쪽의 지우개 아이콘을 눌러줍니다. 5) 취향껏 크기를 설정해줍니다. 6) 원하는 부분을 샤샤샥 지워주세요. 이렇게 지우개 효과를 활용해 더욱 신박한 스토리를 연출할 수 있어요! 2. 글씨 그라데이션 넣기 1) 사진을 불러온 후 상단 맨 오른쪽의 텍스트를 선택해줍니다. 2) 사진에 맞는 문구를 넣어주고, 크기 설정도 취향껏 해줍니다. 3) 글자를 전체 선택 한 후 원하는 색상으로 설정합니다. 4) 이제 한 글자씩 선택 해제하면서 색상을 변경해주면 됩니다! 이때 꿀팁 포인트! 색상을 길게 누르면 더욱 디테일한 색상표가 나와요! 이렇게 하면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지겠죠? 약간의 노가다를 거치고나면! 이렇게 은은한 그라데이션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위 방법을 응용해서 무지개 효과도 가능! 3. 글자 입체 효과 or 그림자 효과 주기 1) 원하는 사진에 원하는 문구를 입력합니다. 2) 글자 전체를 복사해줍니다. 3) 그리고 상단 맨 오른쪽의 텍스트를 다시 생성한 후(이것이 포인트!) 복사한 글씨를 붙여줍니다. 그러면 똑같은 문구, 똑같은 크기의 글자가 나타나는데요! 4) 색깔을 다르게 해줍니다. 5) 그리고 첫번째 문구 위에 겹치듯이 놓아주면! 입체감 살려서 완성! 자... 파도 따라 움직이는 '철썩철썩' 글자 보이시나요? 인스타 스토리에 영상 올릴 때 신박한 꿀팁! 출처 : Share Hows
[스토리뉴스 #더] 유튜브로 인생 역전, 나도 할 수 있을까?
지난여름 이제 겨우 6살인 어린이 크리에이터(유튜버)의 가족이 강남에 100억대 빌딩을 매입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해당 유튜브 채널의 한 달 광고 수익만 수십억 대에 달한다는 소문도 나돌았다. 앞으로는 개인 맞춤 광고 중단 등으로 키즈 채널에 제약이 생겨 이렇듯 거액의 광고 수익을 올리기 어려워질 전망. 하지만 일반인들은 꿈도 꾸지 못할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는 사례들은 해당 키즈 채널이 아니라도 쌔고 쌨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유명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은 자신의 수입이 해마다 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에서 언급된 그의 수입은 2017년 17억원에서 2018년 24억원으로 부쩍 올랐고 올해는 7월이 지나면서 이미 20억을 돌파했다고 한다. 로또 1등 당첨금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처럼 인기 있는 몇몇 인물들의 이야기가 알려지며 유튜버는 이제 신종 고소득 직업으로 자리 잡았고, 많은 일반인에게 미래를 걸만한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한 조사에서는 초등학생의 장래희망으로 유튜버가 5위에 오른 바 있다. 초등학생 희망직업 = 1위 운동선수, 2위 교사, 3위 의사, 4위 요리사, 5위 유튜버 아이들뿐만이 아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성인남녀 10명 중 무려 6명이 유튜버에 도전할 생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생각은 20대 70%, 30대 60%, 40대 45.3%, 50대 이상 45.1%로 연령대가 낮을수록 도전 의사가 높았다. 성별로는 여성(61%)보다 남성(65.2%)이 더 큰 관심을 두고 있었다. 이미 직업을 가진 직장인조차 부업이나 취미 혹은 본업으로서 유튜버를 꿈꾸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많은 이들이 꼽은 이유는 바로 ‘관심 있는 콘텐츠가 있기 때문’이었지만, 이밖에 ‘직장인 월급보다 많이 벌 것 같아서’, ‘취업보다는 쉬울 것 같아서’ 라는 답변도 눈에 띈다. 이들은 유튜브 도전을 통해 월평균 396만원은 벌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2018년 근로자 평균연봉 3,634만원(약 월 300만원 수준)보다 훌쩍 높은 금액인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치일까? 현재 활동 중인 유튜버 2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한국노동연구원의 보고서에서 활동 유형별(주업, 부업, 취미) 수익창출 현황을 살펴봤다. 유튜브 채널 운영이 본업인 이들의 월평균 소득은 536만원, 부업인 경우에는 333만원으로 집계됐다. 취미로 하는 경우에도 114만원 수준으로 적지 않았다. 하지만 이는 평균 수준이고 최소와 최대 소득의 간극은 하늘과 땅 차이다. 유튜브를 주업으로 삼은 이들 중 최대 소득은 5,000만원에 이르지만, 최소는 겨우 5만원에 불과했다. 또 부업일 때의 최대 소득은 2,000만원에 최소 소득은 10만원, 취미일 때의 최대 소득은 1,000만원에 최소 소득은 1만원 수준이었다. 이 같은 소득은 채널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되는 광고에서 주로 발생하고 이밖에 후원, 홍보/판매, 임금, 수익 배분을 통해 나오기도 한다. 유튜버가 되기 전에는 어땠을까?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74%는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 다른 일을 했거나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중 절반(50.8%)은 정규직이었고 비정규직(20.4%), 프리랜서(14.9%), 자영업자(11.6%) 등으로 유형은 다양했다. 산업군 역시 출판·영상·정보(20.3%) 분야의 비중이 가장 높았지만 교육서비스, 예술·스포츠·여가, 과학·기술, 도·소매, 숙박 및 음식점, 제조업, 금융·보험을 비롯한 각가지 분야에서 일을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통해 유튜브 활동 직전 얻었던 소득은 주업인 경우 평균 295만원, 부업인 경우 평균 245만원이었다. 또한 유튜버가 된 후의 소득 상황과 마찬가지로 주업은 30만원~3,200만원, 부업은 40만원~800만원으로 최소와 최대의 격차가 상당했다. 평균적으로 보면 유튜버가 된 후의 소득이 훨씬 높아 보이지만, 유튜브는 매번 일정한 수익이 나오지 않는다. 광고가 있어도 시청자가 끝까지 시청하지 않는다면 수익은 발생하지 않기 때문. 채널에 광고가 붙어 수익이 발생하기까지도 쉬운 일이 아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유튜브의 최소 광고 게재 기준은 구독자 1,000명 이상에 연간 콘텐츠 시청 4,000시간 이상이 된 후 채널 검토까지 거쳐야 한다. 광고가 붙어도 시청자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 만큼 흥미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일이 어디 말처럼 쉬울까? 게다가 영상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장비며 소품 등을 준비하는 데 매번 들어가는 제작비도 무시할 수 없다. 소중한 돈과 시간과 체력을 들여도 생각처럼 결과가 따라주지 않을 수 있다. 누구나 유튜버가 될 수 있지만 모두가 돈을 벌지는 못한다. 매체를 통해 전해지는 것처럼 ‘인생 역전’급 소득을 누리는 이들은 이름이 잘 알려진 몇몇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유튜브는 아직 가능성이 충분한 길이다.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한국인이 만든 유튜브 채널 중 1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가진 채널은 2015년 367개에서 2016년 674개, 2017년에는 1,275개로 큰 폭 증가하는 추세지만, 수십억 시청자가 존재하는 세계를 무대로 생각하면 여전히 사막의 모래알에도 못 미친다. 한동안은 유튜브의 전성시대가 이어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도 많다. 무궁무진한 유튜브의 세계로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다면? 로또 당첨과 같은 ‘고소득 달성’보다는 ‘나만의 콘텐츠’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보다 신중하게 준비해도 되지 않을까?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심쩐심] 유튜버에게 “구독과 좋아요”보다 중요한 ‘○○’
월급은 적고 집값은 고공 행진하는 현실에 돈을 더 벌어보고자 ‘세컨잡’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두 번째 직업으로 인기 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유튜버입니다. 대박 나면 퇴사도 가능하다는 유튜버. 스마트폰으로 찍어 쉽게 영상을 만들 수 있고 누구나 채널을 개설할 수 있어 진입 허들도 낮은데요. ‘나도 유튜브 좀 해볼까?’ 생각하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유튜버도 사업자등록을 하고 납세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점이지요. 물론 유튜브로 수익을 내는 경우에만 해당되는데요. 유튜브로 얻을 수 있는 수익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유튜브 광고 파트너가 되어 배분 받는 수익.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다고 해서 무조건 수익이 나는 건 아닙니다. 수익을 창출하려면 꾸준히 영상을 올려 채널 구독자수 1,000명, 유효 시청시간 4,000시간을 넘겨야 하지요. 위의 조건이 충족되면 유튜브와 광고 파트너가 되어 수익을 배분 받게 됩니다. 두 번째는 협찬, 광고 등을 통해 들어오는 수익. 유튜버가 자신의 영상을 통해 특정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홍보해주는 대가로 받는 돈이지요. 이외에도 유튜버 수익은 시청자가 플랫폼을 통해 지불하는 후원금 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번 돈, 고스란히 내 지갑에 들어올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유튜브로 번 수익은 사업 소득으로 분류되어 세법에 따라 세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세금을 납부하려면 먼저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는데요. 연간 매출액이 8,000만 원 미달일 경우 간이과세자, 8,000만 원 이상일 경우는 일반과세자로 등록하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을 마친 유튜버가 납부해야 할 세금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부가가치세. 간이과세자는 연 1회, 일반과세자는 연 2회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도록 돼있습니다. 수익이 없을 경우에도 무실적 신고는 해야 하지요. 두 번째는 연 1회 납부하는 종합소득세입니다. 한 해 동안 번 소득을 종합해 다음 해 5월에 신고해야 하는데요. 종합소득이기 때문에 만약 직장에서 월급을 받으면서 유튜브 수익도 내고 있는 경우라면 이를 모두 합산한 금액을 신고해야 합니다. 종합소득세 세율은 소득이 높을수록 급격히 올라가는데요. 소득 금액이 연 1천 200만 원 이하인 경우는 6%만 납부하면 되지만 5억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무려 42%를 내야 합니다. 세금은 모두 신고기간 안에 자진신고 및 납부해야 합니다. 고액의 세금을 회피하기 위해 혹은 귀찮다는 이유로 수익을 신고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국세청은 이러한 탈세를 방지하기 위해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적용해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 할 것 없이 유튜버에 도전하는 요즘, 100만 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국내 유튜브 채널도 500개를 넘어섰는데요. 유튜브로 돈을 벌고 싶다면 그만큼 납세의 의무도 다해야 한다는 점, 잊어선 안 됩니다.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정연이 알바하는 카페에 찾아온 남자 손님이 주고간 편지
To 오정연님! 안녕하세요 저는 37살된 서울 강서구에 거주중인 남성입니다. 이렇게 편지를 쓰기까지 많이 망설였는데요. 용기내어 편지를 써봅니다. 저는 사실 오정연님을 잘 몰라요. 아나운서시고 방송인인건 알지만 출연하신 방송을 본 것도 거의 없고 팬도 아니고 그냥 무관심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여. 이번 라디오스타도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보고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때 잘나가던 영업사원 이었지만 작년 9월부터 우울, 불안, 무기력, 대인기피에 시달리고 있어요. 번아웃증후군인지... 아니면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서인지 아니면 병원 치료로 몸과 마음이 약해져서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수개월간 돈만 까먹으며 은둔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1월부터는 심리상담도 받으며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잘 되질 않고 있어요. 한때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살만큼 실적을 올리기도 했고 열정적이고 성실하단 말을 들으며 살아왔는데 남들 시선이 두렵고 창피하기도 해서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있어요. 저는 몸 좀 움직이고 잡념도 없앨겸 배달 알바라도 하고 싶은데 “월 천만원씩 벌던 니가 그런걸 왜 해?” 라고 주변에서 속닥거릴거 같아 용기를 못내고 있습니다. 전 돈을 적게 벌더라도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일, 지금 잠시 하고 싶은 일, 그냥 하고 싶은 일... 알바든 뭐든 조그만 행복을 주는 그런걸 하고 싶은데 두려웠어요. 주변의 시선이... 라디오 스타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어떠한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용기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대한민국 탑 아나운서도 저렇게 알바를 하는데 내가 뭐라고’ 이런 생각이 들면서 용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오정연 님께서 어떤 생각으로 알바를 하고 계신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냥 멋져보였어요. 처음으로 오정연님 인스타도 들어가보고 많은 위로와 긍정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되고 뭐라도 하면서 열정적으로 살아보자 하는 마음이 들어요. 일상도 무너지고 수면패턴도 망가졌는지 아침 일찍 정연님 뵈러갈 생각에 너무 설레네요. 이 편지는 감사함을 담기도 했지만 어쩌면 저 스스로에 대한 다짐을 적은 것 같기도 합니다. 정연님 정말 감사하구여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 많이 보여주세요. 항상 웅원하며 팬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지라는걸 써본적이 없어서 내용도 글씨도 엉망이네요. 2018. 1. 31 -팬- ㅠㅠㅠ 서로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된 것 같아여 넘나 훈훈,, 두분 모두 더더 잘되시길!!!! 그리고 혹시나 비슷한 시기를 지나고있을 빙글러들 있따면,, 위로가 되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