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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가라



젊은 커플이 낭만적인 무드로 강가를 걷고있었다.

손을 잡고 걷자니 남자의 정욕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는 순간, 여자가 말했다.


미안한데 나 정말 급해서 그러는데 작은일좀 보고올게"

조금 황당했지만 남자는 "그래, 그럼 저기 수풀뒤에 가서 보고와" 라고 대답했다.

여자는 끄덕이며 수풀뒤로 사라졌고 남자는 곧 스타킹과 옷이 스치는 소리를 들으며 이런저런 상상에 참을 수 없게되었다.


그래서 수풀 사이로 손을 넣어서 그녀의 다리에 손을 댔다.


그리고 손은 서서히 허벅다리를 스치며 올라가는데...


그녀의 다리 사이에 손이 다다른 순간 굵고 긴 물건이 만져지자


소스라치게 놀라며 비명을 질렀다.


오마이갓- 너... 너, 언제 성전환한거야??!"


그러자 여자는 조용히, 침착하게 말했다.
















똥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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