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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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운동선수 기죽이는 배우

앞서 가수 강남이 우리 재윤이 형이 배구선수들 상대로 진행 된 점프대결에서도 이겼다고 말하자 검증 들어가는 라스 엠씨들

뭐?? 일반인이 점프로 배구선수를 이겼다고??
엄청난 운동 신경을 가진 이재윤의 점프 실력은...
194cm의 배구선수 전광인을 넘어
195cm의 배구선수 최홍석과 동일...

참고로 이재윤은 프로필키 186cm ㄷㄷ

일반인이 같은 키로 점프가 직업인 프로 배구선수와 같은 기록을 내도 대단한데...
팀내 하체근력 no.1도 2대 0으로 완승하는 배우..

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 조준호 상대로는 밧줄타기, 턱걸이 모두 승리...
중량급 일반인이 유도 경량급 국대를 턱걸이와 밧줄타기로 이겨버림...
(나이도 이재윤이 더 많음)
이에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이원희가 복수전에 나서 이재윤과 대결
결과는 간발의 차로 동시골인해서 비디오 판독 결과 이원희가 종이한장 차이로 승리

그리고 번지수를 잘못짚은 스윙스..
동물적인 감각을 가진 은평구 통합짱 스윙스 왼손으로 가볍게 이김
참몸 이재윤선생★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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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스윙스 육갑떠는거보솤ㅋㅋㅋㅋㅋㅋ
스윙스 ㅋㅋㅋ
ggupTOP
운동했어도 금메달 몇개 땄을듯ㄷㄷㄷ
배에 왕짜.. 하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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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과 팔꿈치의 부하줄이기
무릎과 팔꿈치의 부하줄이기 보통의 일반인들은 무릎과 팔꿈치를 주로 사용하여 팔다리를 움직인다. 등을 쓰라거나 허벅지, 엉덩이 근육을 쓰라고 해도 실생활에서는 모든 부하가 무릎과 팔꿈치에 집중된다. 원래 뻣뻣했거나 몸무게가 늘었거나 나이를 먹을수록 무릎의 부하는 증가한다. 그것을 애초에 피하고 줄이는 방법을 배우지 않으면 결국 관절염으로 고생한다. 특히 하이힐이나 높은 굽의 신발을 즐겨 신었다면 허리도 약할테고, 조기축구나 배드민턴, 테니스, 골프 등을 좋아한다면 필연적으로 무릎과 팔꿈치의 문제에 직면하게 되어있다. 사실 이런 것들은 초중고등학교 때 체육시간에 배워야할 것들이지만, 현대의 체육이 심각하게 왜곡되어있고 대다수의 성인이 그렇게 성장해왔기 때문에 문제가 뻔히 보이는 현실을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다. 먼저 무릎의 부하는 허리의 자세에서 비롯한다. 허리가 꼿꼿한 사람과 구부정한 사람의 차이는 시선에서 바로 확인이 되는데, 이것은 척추의 정렬, 나아가서 장수, 질병, 건강과도 직결된다. 허리가 꼿꼿하면 발을 디딜 때 발이 끝까지 펴진다. 엄지발가락을 제대로 쓰는지 확인하면 된다. 자연히 무릎과 엉덩이까지 힘이 전달되면서 다리가 일자가 된다. 그런데 허리가 구부정하면 힘의 전달이 뼈가 아니라 허벅지와 종아리로 이어진다. 나는 가슴을 펴서 내밀고 걸어야 척추가 정렬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일단 허리가 구부정하면 걸을 때의 방향점이 가슴에서 배, 무릎까지 내려간다. 육상선수가 결승점을 통과할 때 가슴이 가장 먼저 닿는다. 걷는 것도 똑같다. 고개를 숙이고 허리를 구부리면 결국 신체의 모든 부하는 무릎과 발목으로 집중된다. 그것을 피하기 위해 가장 먼저 고쳐야할 것은 고개를 들고 당당하게 걷는 것이다. 가슴을 펴고 내밀면 등이 당겨지고 어깨가 내려간다. 그러니까 어깨를 젖히는게 아니라 가슴만 내밀면 된다. 그러면 등허리가 당겨지고 척추가 꼿꼿해진다. 이 자세를 습관화해야 무릎에 걸릴 부하가 허벅지와 엉덩이로 올라온다. 당장 시험해도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게 되어야 다리운동을 하든 허리운동을 하든 근육이 제대로 발달한다. 허리가 구부정한 상태에서 하는 모든 운동은 신체의 상태를 악화시킨다. 그러니까 팔따로 다리따로 등따로 허리따로 운동해서는 절대 신체가 강화될 수 없다. 그것은 무릎과 허리, 척추의 부하를 지속적으로 가중시킨다. 팔꿈치는 무거운 걸 들거나 반복사용하지 않으면 간과되기 쉽다. 그런데 팔꿈치의 문제는 어깨부상과 직결되고 팔꿈치에 부하가 많이 걸릴수록 목까지 무리가 온다. 운동이나 동작에서 손에 부하가 걸릴 때는 팔꿈치가 손보다 먼저 몸에서 멀어지면 안된다. 그러니까 팔꿈치는 접은 상태로 힘을 전달해야되고 편 상태에서 동작이 많아질수록 무리가 온다. 야구선수나 테니스선수가 팔꿈치부상을 잘 당하는 것은 팔꿈치의 회전이 많기 때문이다. 일반인도 운동을 할 때 팔꿈치에 회전을 많이 걸면 부하가 급상승한다. 이건 무릎보다 훨씬 정도가 크다. 무릎이 십자인대가 파열된다면 팔꿈치도 인대가 파열되는 것이다. 문제는 팔의 근육은 약해서 회복과 보상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거기다 어깨와 손목의 악화는 덤이다. 애초에 팔꿈치가 부상을 당할 정도까지 갔으면 회전근개가 성할 리가 없다. 팔꿈치의 부하를 줄이는 방법은 손을 꽉 움켜쥐는 것이다. 손가락의 일부만 사용하면 할수록 팔꿈치 부하가 증가한다. 이는 손가락 근육이 팔꿈치까지 이어지기 때문인데, 손아귀 힘을 다 쓰면 힘이 손에서 이두와 삼두로 넘어가지만, 손가락을 걸치고 힘을 쓰면 중간에 팔꿈치에서 한번 더 힘을 쓰게 된다. 이 문제는 어깨로도 이어진다. 무릎과 팔꿈치의 부하를 줄이는건 운동습관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러니까 달리기와 당기기를 하는게 좋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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