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Barb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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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유벤투스 유스팀 후두러패는 이강인

프리킥으로 1골대 적립
스루패스 1개 적립
스루패스 2개 적립
상대 굴욕 1적립
그리고 2골대 또 적립
사실 그간 강긴리가 바디페인팅만 잘하는줄 알았더니 슬슬 윙어로써 발재간도 배워가고 있는 모양입니다. 특히 오늘 경기에서 개인기 스킬 디졌음 ㄷㄷㄷㄷ

그간 이강인 선수의 플레이메이킹이나 패스는 많이 본 대신 개인기나 스킬 같은건 많이 못봤는데 오늘 슬쩍 볼 수 있었네요. 사실 윙어로서 강인이가 빠른 스피드는 아니기때문에 이런 스킬을 많이 가지고 있는게 좋다고 봅니다.

이스코나 베르나르도 실바처럼 말이죠!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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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너짱이다!!!!
이강인은...너무 유스 때 기대를 안하려고 해도, 이제는 정말 기대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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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상대로 나온 이강인 스루패스의 과정
연장전 잠시지만 너무 행복했던 조영욱 골장면입니다. 이강인의 스루패스가 들어가는 것만 봐도 찌릿찌릿하지만 좀 더 뜯어보면 더 대단합니다. 1차로 오렌테가 이강인한테 패스할때 이강인이 뒤(조영욱)를 슬쩍보고 자신에게 패스를 달라고 표현합니다. 역습 상황이었지만 이강인은 스피드를 올리지 않습니다. 타이밍을 재고 있었거든요. 조영욱이 최종 수비를 지나가길 기다렸다가 딱 지나가는 그 타이밍에 정확하게 조영욱에게 스루패스를 찔러넣습니다. 사실 스루패스는 타이밍이 생명이라 골로 연결되는 스루패스들은 그 타이밍 하나가 아니면 모든게 어그러지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게 바로 이 골장면입니다. 현대축구에서 미드필더에게 가장 많이 요구하는 덕목 중 하나가 바로 고개돌림입니다. 다비드 실바, 외질, 이스코, 마타 등 플레이메이킹이 되고 좁은 공간에서 탈압박을 잘하는 선수들은 수시로 주변을 살핍니다. 본인이 패스 받을때든 패스를 안받을때든, 받을때면 본인이 어디로 볼터치를 해야하는지 패스를 해야하는지, 안받을때는 어디로 뛰어들어가야 좋을지 끊임없이 주변을 살핍니다. 요즘은 모든 선수들에게 이런걸 가르키지만 생각보다 이걸 제대로 구사하는 선수는 많지 않습니다. 아마 U20대회에서도 이런 스킬을 구사할 수 있는 선수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해외 스카우터들한테도 이강인이 대회 최고 재능으로 꼽히는 이유겠죠.
이강인 골든볼이 아시아 최초가 아니라도 괜찮은 이유
진짜 어제 새벽에 준우승 확정보고 꺼버릴까 하다가 혹시나 해서 끝까지 봤는데 강긴리 골든볼 받는 행운을 얻었네요 ㅠㅠㅠ 방송 중에 이강인이 아시아 최초로 피파 주관 대회 MVP 타는거라고 해서 더 놀랐는데 알고보니 최초는 아니더라구요 ㅋㅋㅋ 아시아 선수 중 최초로 피파 대회에서 MVP를 탄건 아랍에리미리트 선수라고 합니다. 바로 이 선수인데 아랍에미리트의 이스마일 마타르라는 선수라고 하네요 2003년 이강인과 똑같은 U20 대회에서 수상을 한건데 이 대회에서 8강에 올랐는데 MVP를 탔다네요(어리둥절) 근데 더 놀라운건 저 얼굴이 20살..................... 최근 사진과 비교해봐도 별반 다를바 없어보이는게 함정이고 심지어 최근이 더 젊어보임 ㅋㅋㅋㅋㅋ 당시 2003 월드컵이 아랍이 개최하는 월드컵이라 말도 많았다곤 하더라구요. 나이를 속인건 아닌지.... 개최국 몰아주기를 한건 아닌지 이런거 말이죠 ㅋㅋ 뭐 아시아 최초는 아니더라도 좋습니다. 왜냐면 U20 역대 최연소 2위로 이강인이 대회 MVP를 받게 됐거든요. 1위는 무려 메시라 ㅋㅋㅋㅋㅋㅋ 메시와 불과 3개월 차로 2위로 골든볼 탄게 이강인입니다 ㅠㅠㅠ 이게 바로 미친 월반 클라스라는 것 ㅠㅠ 무려 마라도나 아게로 사비올라 포그바보다 더 어릴때 이 대회를 접수했다는 점에서 이미 탑클래스 등극해버렸어요. .빵후니 : 강인아 이제 도쿄 올림픽가서 면제길만 걷자!!!!!!!!!!!!!!!!!
추성훈이 아침마다 한다는 20분 운동 루틴
추성훈이 예전에는 오전 운동을 2~3시간씩 했었는데 나이들고 나서 (올해 46세) 오전 운동은 이거 20분으로 끝낸다고.. 그만큼 효율쩔고 체력 증진이나 지방, 셀룰 빼는데 직빵이라함 ㅇㅇ 1. 스키점프 스쿼트 완전히 밑까지 앉는게 포인트 한 번에 20개  2. 몽키점프 와이드 스쿼트 자세로 최대한 밑까지 내려와서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점프하는 것 점프 할 때 마다 손 바꿔줘야함 한 번에 20개 3. 와이드 스트레칭 와이드 스쿼트 자세에서 좌우로 스트레칭하기 가운데지점에서 일어나지 않는게 포인트 ㅇㅇ  이렇게 계속 앉은 상태 유지하면서 좌우로 움직여야함 한 번에 10개 (좌우 한 번씩 갔다와야 1개임) 4. 데빌 프레스 푸시업 후에 덤벨 위로 들기  추성훈은 한 쪽에 20키로 짜리로 지금 40키로 들고 있지만 ㄷㄷ;; 가벼운 아령이나 생수병, 아님 맨손으로 해도 효과있다고 한 번에 10개 5. 런지 중간 지점에서 쉬지말고 앞뒤로 반복해서 런지 한 번에 20개 - 이렇게 다섯동작을 1세트로 하루에 4세트를 사이 사이 쉬는시간없이 반복 1세트 할때 대략 5분정도 걸려서 20분이면 다 할 수 있다고 ㅇㅇ 집사부 멤버들하고 2세트 해봤는데 ㄹㅇ 11분만에 끝남.. * 다만 강도가 높기때문에 일반인은 2세트만 하거나 횟수만 반으로 줄여서 하라고 함!! * 출처 : 더쿠
오늘자 코파델레이 컵에서 오지는 이강인의 볼트래핑
오늘 코파 델레이 시작하기 전에 발렌시아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인데 무슨 화보인줄 ㅋㅋㅋㅋ 강긴리 벌써부터 이렇게 간지나면 우짭니까. 사진이 주는 기대감 만큼 이강인은 경기에서도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사실 지난 1차전에서 골대 맞춘게 있어서 2차전은 공격포인트 맛 좀 보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공포는 없었지만 그래도 유망주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일단 지리는 볼트래핑 좀 보시죠 18세라고는 믿기지 않은 볼트래핑의 편안함 좀 보세요 ㅠㅠㅠ 게다가 크로스할 공간 만들어내는 바디 페인팅까지 크으 이강인이 좋은점은 킥력만 좋은 선수가 아니라 이렇게 탈압박과 1명 정도는 제낄 수 있는 개인기가 있다는 점입니다. 하다하다 막기 어려우니 경기 내내 이강인을 거칠게 다루더군요. 그래서 피까지 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군 데뷔만에 첫 피를 봤지만 무덤덤한 강긴리 은근보면 깡다구 엄청 쎄보입니다. 태클 같은거 하는거보면 느껴짐ㅇㅇ 풀타임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팀승리에 기여할 수 있었던 경기였고 이번에 홈데뷔전 치른 선수들 중에서 이강인이 압도적인 수치로 가장 잘한 선수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확실히 홈이라 그런지 한결 편안해보이긴 하더라구요 ㅋㅋ 컵대회 나오고 선발출장도 하면서 슬슬 주전으로 발돋움하는 유망주 그림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이 가기 전에 어시스트든 골이든 공격포인트 하나 정도는 기록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