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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앱(app)만 있으면 추석 명절 클리어

안녕하십니까~! IT 전문 중개 플랫폼 프리모아의 Roy입니다.

민족 대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요즘에는 성묘와 인사를 미리 드리고 공휴일에
여행들을 많이 가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추석날 공항에 엄청난 인원들이 모이는 현상이 명절마다
보이네요. 그래도 추석하면 온가족이 모여서 송편을 빚으며 이야기를 하고 전통놀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추석하면 스트레스 받는 일도 많고 벌써부터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분들을 위해 추석에 유용한 앱들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이 앱들로 추석을 무사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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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찰떡같이 말해줘도 개떡처럼 알아듣는 대일본제국
성형작약탄이라는 신통한 물건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루하니까 생략하고 폭발력을 사방으로 분출시키는게 아니라 한점으로 모아서 엄청난 관통력을 얻은 탄이라고 생각하면 됨 독일군이 발견하고 독일군이 제일 쏠쏠하게 써먹었다 가끔 2차머전 영화에 보면 뜬금없이 나치들이 존나 큰 몽둥이를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게 성형작약탄임. 이렇게 멀리서 발사하는 형태도 있었지만 좀 더 구식인 형태로는 그냥 땡크 옆구리에 철썩 붙여서 터뜨리는 흡착지뢰도 있었다. 자석이 들어있어서 전차 옆구리에 갖다 붙이면 알아서 찰싹 붙는다. 이 상태에서 터뜨리면 아무리 두꺼운 양키나 쏘련 전차라도 구멍이 뚫리는 물건이다. 물론 개 위험하다. 전차말고 이거 들고 있는 불쌍한 나치 가 미친듯이 굴러다니는 탱크에 이거 붙이려고 개다리스텝으로 뛰어당기는 것만큼 위험한 일도 드물다. 뭐 그래도 독일은 이거라도 있어서 제법 괜찮게 버틴 편임. 태평양에서 미국 땅크들에게 고통받는 일본은 상황이 훨씬 안 좋았다. 일본 친구들로 말할 거 같으면 미국 땅크는 지옥에서 올라온 디아블로 같은 존재였음. 땅크가 뒤지질 않아 일본은 양키 땅크를 잡으려고 폭탄 껴안고 궤도 밑으로 기어들어가고 관측창에다 총검을 쑤셔넣으려고 시도하고 심지어는 청산가리 유리병을 해치에 넣어서 안에 있는 양키를 독살하려고도 시도했지만 별로 효과는 없었다. 얘네는 왜 탱크도 근딜로 잡으려고 지랄할까. 물론 기술력이 똥이라 그렇다.  이 꼴을 보다 못한 독일군이 저 모자란 놈들이 그래도 하나 밖에 없는 친구니까 도와주겠다며 흡착지뢰의 설계도를 보내준다 성형작약탄에 자석 붙이고 땅기면 되니 설마 아무리 멍청이들이라도 이걸 못 만들진 않겠지 싶었을 것이다 물론 못 만듬 2차머전 최대미개국 대일본제국을 너무 과대평가했던 것은 아닌가? 어케어케해서 성형작약탄 부분까진 만들었는데 자석을 못 만들었다. 보통 폭탄보다 자석이 더 만들기 쉬울 거 같지만 아무튼 그런 고로 폭탄을 들고 있어봐야 땅크한테 붙일 수가 없었음.  그래서 일본은 포기...하지는 않고 참으로 일본스러운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자석의 용도가 터질 때까지 땅크에 달라붙어 있는 용도가 전부라면 그걸 굳이 자석으로 할 필요가 없잖엉 인간한테 들고 꼬라박으라고하면 되지 그리하여 성형작약탄을 죽창 끝에다 달아서 탱크한테 찔러넣는 대전차죽창 자돌폭뢰가 개발된다. 사용법은 존나게 간단했는데 사무라이 정신으로 무장하고 지나가는 탱크에 달려들어 꼬라박으면 된다. 성형작약탄이라 관통력은 개확실하니 전차는 확실히 죽고 이거 들고 있는 새끼는 더 확실하게 야스쿠니로 즉시사출된다. 정말 일본스런 병기다. 뭐 여기까진 자돌폭뢰가 존나 유명하기도 하고 나무위키에만도 쳐봐도 나오는 내용이다. 근데 잘 안 알려진, 존나 스케일이 큰 에피소드가 하나 더 있다. 자돌폭뢰가 가끔 가다 로또샷 터져서 무적으로 보였던 양키 탱크를 잡는 모습을 보자 눈이 돌아간 윗대가리들이 어마어마한 계획을 내놨다. 탱크도 잡는데 항공모함이라고 못 잡겠냐? 이 미친 놈들이 존나 큰 성형작약탄을 만들어서 항모에 꼬라박기로 한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일본은 열심히 카미카제로 양키 항공모함에 꼬라박고 있었지만 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효과는 별로 없었다. 온몸을 떡장으로 두른 항공모함에 쥐톨만한 비행기로 꼬라박아봤자 항공모함이 입는 피해는 페인트칠을 다시해야 하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음 왜냐면 비행기는 가볍고 가벼운 놈이 전속력으로 꼬라박아봐야 관통력엔 한계가 있으니까 근데 나치들이 보내준 신통방통한 관통력을 자랑하는 성형작약탄을 보고 이거라면 항모에 빵꾸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한 병신들의 폭주가 시작된 것이다 근데 육지에서라면야 불쌍한 일본인 하나 골라서 성형작약탄 들고 꼬라박으라고 할 수 있지만 바다에서는 어떻게 할 거 같음 당연히 카미카제죠 시바 보통 비행기도 아니고 존나 큰 폭격기를 통째로 개조해서 비행기 자체를 성형작약탄으로 만들어버렸다. 저기 등짝에 동그랗게 튀어나온 부분 보이냐? 저게 통째로 성형작약탄임. 이게 자랑스런 대일본제국의 일격필살항모격침병기 '벗꽃탄'이었다 물론 무인비행기는 당연히 아니다. 안에는 이 존나 큰 빅-성형작약탄을 항공모함까지 배달하는 불쌍한 파일럿이 들어있다. 이 새끼들 자폭 집착은 진짜 답이 없다. 이거 몇 대만 있으면 양키 함대는 모조리 용궁행 게이바로 보낼 수 있다며 득의양양하기 시작한 일본이었지만 이따위 곱추 비행기로 항모를 격침시킬 수 있는게 말이되냐며 상식적인 딴지를 건 사람도 있었음. 그래서 이 굉장하신 자폭무기가 항모를 한 방에 격침할 수 있다면서 쇼를 보여주기로 한다. 물론 실험목적이니까 미군이 아니라 지들 물건을 상대로 쇼를 해야 했음. 그래서 이 븅신들은 안 그래도 배 부족해서 난리인 주제에 항모 한 척을 통째로 벚꽃탄 실험용도로 날려버린다. 진짜로.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자폭무기 실험한답시고 지들 항모를 날려버렸다고. 뭐 일단 저렇게 존나 크게 만든 폭탄을 꼬라박았으니 일단 침몰하긴 했고, 일본 친구들은 득의양양하게 웃으며 이 물건의 양산에 들어갔음. 그리하여 1945년, 항복이 임박한 일본인들의 절박한 기원을 담아 제작된 벚꽃탄들이 일제히 양키 항공모함을 목표로 날아오름 그리고 전부 가던 도중에 추락해서 행방불명됨 이 새끼 생긴 꼬라지 봐라 등짝에 저런 종양을 달고 멀쩡히 비행할 수 있겠냐 결국 항모 한 척을 꽁으로 날려먹고 수십대의 폭격기를 자폭무기로 개장해서 얻은 전과는 0였다 참으로 일본스런 결과였다. 찰떡같은 기술력을 전해줘도 개떡같이 알아먹는 놈들한텐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존나 웃긴 반전이 있는데 이거 일본 육군에서 개발한 무기다. 해군이 아니라.  [출처 - 소녀전선2 마이너갤러리 고질라맛스키틀즈]
[펌] 미쳐버린 프로그래밍 언어들
세상에는 C, 자바같은 수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존재함. 그 어떤 언어를 배우더라도 가장 먼저 배우는 코드가 있는데 바로 이 Hello World 코드. 태초에 빛이 있으리라 이런 느낌?  그런데 종종 미쳐버린 프로그래머들이 정신나간 언어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있음. 그래서 그 중 몇 개를 Hello World 코드랑 비교해서 알려주기로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형 언어 말 그대로 형(brother)임. 한국에서 만든 언어인데 이 언어는 형 과 특수 기호 만으로 언어를 만들어냈는데 대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식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메모리 어딘가에 원소를 넣어놓고 명령어로 움직이면서 출력하는 방식. 이걸로 Hello World를 코딩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 내 읽지도 못하는 코드가 만들어짐 2. BrainFuck  말 그대로 뇌를 조지는 언어. 이 정신나간 코드는 단 8개 기호만으로 구성되어 있음.  이거로 Hello World를 짜면 ㅅㅂ 이게 언어냐 3. WhiteSpace  말 그대로 공백. 컴퓨터는 우리 눈으로 보는 것과 달리 스페이스, 엔터, 탭 등을 모두 문자로 인식함. 엔터는 \n, 탭은 \t 이렇게. 우리 눈에만 공백으로 보일 뿐. 이 언어는 바로 이 점을 이용한 언어로 Hello World를 코딩하면 이런 식이 됨. 빨간 부분은 스페이스, 파란 부분은 탭. 코딩하는 입장에서는 다 텅텅 비어있으니 돌아버리는 수밖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번외 )GNE  GNE is not eligible((박)그네는 유능하지 않다) 의 줄임말로 탄핵당한 전 대통령이 모티브임. 그 인간의 화법만으로 이루어진 단어인데 읍읍.. 당신 누구야...!  원작자가 지워버려서 알 수가 없다.
고양이를 '몰래' 반입한 승객에 분노한 항공사
얼마 전, 미하일 씨는 반려묘 빅토르와 함께 고향인 블라디보스토크로 돌아갈 항공편을 알아보다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비행기에 동반 탑승하기엔 빅토르가 너무 뚱뚱한 고양이라는 것입니다. 항공사마다 반려동물 동반 탑승 규정이 있는데, 뚱뚱한 빅토르의 몸무게가 모든 항공사의 제한 무게를 초과한다는 것이었죠. 항공사의 규정 무게를 초과할 경우, 빅토르는 철창에 갇혀 비행기 화물칸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미하일 씨는 뚱뚱한 빅토르와 동반 탑승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빅토르와 똑같이 생겼지만 좀 더 날씬한 고양이를 찾아다녔고, 그 고양이의 보호자에게 연락해 자신의 사정을 설명한 후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즉, 빅토르 대신 빅토르와 닮은 고양이로 반려동물 입국 심사와 체크인을 받는 것이었죠. 미하일 씨는 출국 당일, 계획대로 빅토르와 닮은 고양이를 이용해 반려동물 탑승 체크인 절차를 밟았습니다. 그리고 체크인이 끝나자마자 빅토르와 닮은 고양이를 원래 보호자에게 다시 돌려주고, 빅토르를 넘겨받았습니다. 그의 고양이 바꿔치기 수법을 통해 빅토르는 항공사의 반려동물 규정 무게를 초과하고도 기내에 탑승할 수 있었고, 항공사는 이들이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도착한 후에도 이 사실을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습을 눈여겨보던 직원이 항공사에 보고했고, 조사에 착수한 항공사는 공항에 찍힌 영상을 통해 미하일 씨가 고양이를 바꿔치기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파악했습니다. 항공사는 즉시 미하일 씨가 쌓은 항공사 마일리지 중 40,000마일(약 643,000km)을 차감하며, 그에게 다시는 같은 일을 벌이지 않을 것을 경고했습니다. 바꿔치기를 통해 항공사 규정을 어기고 자신의 반려동물을 기내 안으로 몰래 반입한 남자와 그 남성의 마일리지를 차감한 항공사의 사건이 알려지자, 인터넷은 격렬한 논쟁으로 번졌습니다. '무게를 초과하면 추가 요금을 받아야지 왜 화물칸으로 보내나' '높은 고도에서 반려동물을 홀로 두는 건 반려인들을 고려하지 못한 규정' '마일리지 차감은 치졸하다' 등의 항공사를 비판하는 사람들과 '규정은 지키라고 있는 것' '규정을 무시한 미개한 행동' 등 미하일 씨를 비판하는 사람들로 나뉘어 논쟁을 벌이고 있는데요. 음. 꼬리스토리는 '그래도 규정은 지켰어야 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비상등을 키고 개를 호위하는 운전자들ㅠ 감동
지난 일요일, 토비 씨와 그의 아내는 텍사스 휴스턴의 한 고속도를 지나다 두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차들이 빠르게 달리는 고속도로 한가운데 개 한 마리가 달리고 있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개를 눈치채지 못한 차량이 빠르게 달리다 사고가 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토비 씨는 비상등을 키고 강아지에 가까운 쪽 차선으로 이동해 차의 속도를 서서히 늦추었습니다. 강아지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위함이었죠. 그러자 놀라운 펼쳐졌습니다. 토비 씨를 필두로 주변의 차량들이 모두 비상등을 키고 개가 달리고 있는 차선을 감싸며 속도를 늦추었습니다. 수많은 운전자가 고속도로의 개가 다치지 않도록 감싸는 모양새였습니다. 토비 씨는 당시를 회상하며 말했습니다. "정말 감동적인 순간이었어요." 토비 씨는 다른 운전자들이 개가 다른 차량에 치이지 않도록 보호하는 동안 속도를 높여 멀리 앞질러가 차량을 세웠습니다. 개를 한참 앞질러간 토비 씨는 차량을 고속도로 갓길에 세우고 뒤를 돌아보자 장관이 펼쳐졌습니다. 개가 고속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고, 그 뒤로는 모든 차들이 속도를 줄인 채 천천히 따라오고 있었죠. 그는 개를 구조하기 위해 고속도로로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개는 사람을 피하려는 듯 뒤돌아 반대편으로 뛰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더욱 감동적인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따로 오던 운전자들이 도로 위에 차량을 세우고, 도로 밖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서로 모르던 사람들은 힘을 합쳐 개를 한곳으로 몰았고, 무사히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뒤에서 한 남성이 숨을 헐떡거리며 전속력으로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개의 보호자였습니다. 보호자 말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고,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개가 차 밖으로 뛰쳐나갔다고 합니다. 개는 고속도로 위를 약 800m를 질주했지만 아무런 사고 없이 보호자의 곁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토비 씨는 당시 촬영한 영상을 트위터에 올리며 말했습니다. "개를 구하기 위해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 도로로 뛰어든 장면은 눈시울이 붉어질 정도로 감동적인 장면이었어요. 휴스턴은 정말 훌륭한 사람들이 모인 도시군요." P.S 와 실제로 봤으면 코끝 찡했을 것 같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2019, 12월 무역영어 접수 가이드 ( feat. 마지막 무역영어 합격하기)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도 이제 두달남았어요ㅠㅠ 이렇게 19년을 보내기전에! 마무리 해야 할 일이 있죠! " 바로 2019년 12월 마지막 무역영어 시험 " 접수일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맘먹고 준비하는 수험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019, 12월 무역영어 접수 가이드 ( feat. 마지막 무역영어 합격하기) 12월 무역영어 시험일정 체크와 종종 잊어버리는 유의사항까지 함께 확인해봅시다! 그리고 마지막 시험을 한 번에 딱!!!!! 합격할 수 있는 꿑팁도 알려드릴게요 :) 가장 먼저! 접수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시험점수는 가장 첫 날에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첫 날에 해야하는 이유 1. 생각보다 접수일 놓치는 수험자가 너무 많다 ( 마음을 먹었다면! 바로 접수하고, 본격적인 준비 들어가는게 합격에 더 가까워지는 지름길 ) 2. 내가 원하는 지역, 고사장을 잡자! ( 늦게 접수하면, 가까운 고사장 인원초과로 못 가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 이러한 이유로 정말 웬만하면 시험 접수일 첫날에 꼭 접수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확인할 사항은 접수 마지막날 마감시간은 24:00 아니고 18:00시까지 급수간 동시접수도 가능하다는 거! 까지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접수일부터 시험일까지 이렇게 12월을 챙기는 이유! 무역자격증 도우미 무밍즈가 하나부터 열까지 12월 무역영어 시험을 떠먹여주는 이유! 무역영어 시험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인코텀즈는 10년 단위로 개정이 됩니다. 우리가 근 10년간 쭈~~~욱 무역영어 인코텀즈 자료가 딱 올해를 마지막으로... Bye.. Bye... 20년 무역영어 시험에는 새롭게 개정된 인코텀즈2020이 출제되기 때문에 올해! 꼭! 무역영어 시험을 끝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 응시료도 2020년에는 상승된다고 하네요... ㅠ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12월 시험! 합격하는 전략은?? 꼼수부리지 마세요! 사실 무역영어 시험은 문제은행 느낌으로 잘 출제되었어요. 그. 러. 나. 19년 시험부터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유형,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는데요. 합격생들과 인터뷰해 본 결과 기출문제도 중요하지만 개념 기본기 쌓는것도 이제 소홀히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개념서를 통해 꼭꼭 기본기를 채우고, 기출문제 풀이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출문제는 문제집을 사셔도 되고, 네이버카페(자격증 커뮤니티)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12월 무역영어 접수 꼭 하시고, 남은기간 꼼꼼하게 준비해서 합격합시다!!!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