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isgame
1,000+ Views

랭크, 스킨 합성 시스템 추가! 배틀그라운드 패치 예정 사항 공개

<배틀그라운드>에 랭크 시스템, 의상 합성 시스템 등이 추가된다.

펍지주식회사는 20일,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에 1.0 버전 22번째 패치 노트를 공개했다. 이번 패치 노트는 앞서 말한 요소 외에도 서버 자동 선택, 맵 선택 시스템 등이 추가됐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랭크 시스템' 도입이다. 앞으로 유저들은 게임 전적에 따라 브론즈·실버·골드·플래티넘·다이아몬드·엘리트·마스터·그랜드마스터 8개 랭크를 부여받는다. 앞으로 유저들은 자신의 랭크 기준으로 다른 유저들과 매칭될 예정이다.

랭크는 초기 10게임 성적을 기준으로 책정되며, 이후 랭크의 승급·강등은 게임 성적에 따른 랭크 포인트 변화로 조정된다.
또한 스킨 합성 시스템이 추가됨에 따라 중복 의상도 새로운 가치가 생길 예정이다. 스킨 합성 시스템은 동일한 등급의 의상 여러 개와 BP 일정량을 소모해 한 단계 높은 등급의 의상을 무작위로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의상 합성을 하려면 동일한 등급 의상 10개가 필요하다. 초기 버전에서는 레어(파랑) 등급 의상까지만 합성할 수 있으나,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더 다양한 종류·등급의 아이템 합성이 해금될 예정이다. 

게임은 이외에도 일부 맵과 모드로 국한됐던 맵 선택 옵션을 모든 맵과 모드로 확대했고, 추가로 유저 지역에 따른 서버 자동 선택 기능, 회복 아이템과 투척 무기 휠 메뉴 추가, 통계 메뉴 등 각종 UI·UX 개편 등의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패치는 현재 테스트 서버에 적용됐으며, 특별한 이슈가 없을 경우 10월 초 본 서버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다음은 펍지주식회사가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에 올린 패치노트 요약 영상이다. 패치노트 전문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카페 바로가기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배틀그라운드] 키보드-마우스 반응속도 올리는 방법
온라인 게임 많이 하시는 분들이 은근히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바로 키보드와 마우스죠. RPG나 FPS 게임 같은 경우에는 키보드나 마우스 반응속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빠르게 반응하는데 기기들이 제 역할을 못해주는 것 만큼 빡치는 일도 없죠. PC방들이 용량은 물론이고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를 장만하는게 괜히 그러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최고급 용량의 컴퓨터, 고가의 키보드 마우스를 장만할 수 없기에 있는 자원안에서 최대한 효율을 뽑아내는게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간단한 설정을 통해 마우스와 키보드 반응 속도를 올리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키보드 입력을 빠르게 해보자 먼저 환경은 윈도우 7 사용자에게 맞춰 설정되어 있구요. 저와 환경이 다른 분들이 따라하기엔 약간 무리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구요 xp의 경우 블루스크린 가능성이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시작(윈도우키)에서 프로그램 검색 "regedit" 을 검색하시면 프로그램 큰 항목 밑으로 같은 제목의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뜹니다. 클릭해주세요. 저의 경우는 제어판 설정은 관여하지 않습니다. 각자가 잘 변경해주시길 바랍니다. 컴퓨터 > HKEY_CURRENT_USER  > Control Panel > keyborad 의 경로를 통해 가시게 되면 4가지가 뜨는데 위에 2가지는 무시해주세요 파란 박스는 경로 빨간 박스는 수정내용입니다. 아래의 키보드 딜레이는 0으로 변경해주시고 그 밑의 키보드 스피드는 31을 48로 바꿔주시고 더 올리실 땐 +16으로 상승시켜 주시면 됩니다. 상승값은 128까지 최대 변경 가능합니다. 그 이상의 수치는 의미가 없습니다. ex)48 64 80 96 112 128 혹 키보드가 이미 좋은 기계식 or 입력이 빠른 키보드라면 궂이 변경해주실 필욘 없습니다. (오히려 불편할수도 있습니다.) 만약 딜레이 값이 있다면 딜레이 값만 고쳐주시길 바랍니다. 2. 마우스 입력을 빠르게 해보자 같은 이유로 해서 마우스가 별로 좋지 못한 사람의 경우 이건 좋더라도 반응속도를 조금이라도 올려보고자 설정해 보았습니다. 파란 박스는 경로 빨간 박스는 수정내용입니다. regedit 입력후에 컴퓨터 > HKEY_CURRENT_USER  > Control Panel > Mouse 의 경로를 통해 가시게 되면 MouseHoverTime 왼쪽 클릭 - 수정 - 값 데이터 400 에서 0 로 고치고 확인 컴퓨터 > HKEY_CURRENT_USER  > Control Panel > Desktop 의 경로를 통해 가시게 되면 MenuShowDelay 왼쪽 클릭 - 수정 - 값 데이터 400 에서 0 로 고치고 확인 이것은 마우스 클릭 반응속도를 올린 레지스트리 수정입니다. 엄청난 체감이 오진 않겠지만, 같이 사용하는걸 권장합니다. 배린이들을 위한 배틀그라운드 팁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설정부터 게임 운영, 꿀자리 등등 배그와 관련된 각종 꿀팁에 관심있으시다면! 아래 컬렉션을 팔로우 해주세요! 팁을 올릴때만 알람이 갑니다 :)
4월달 게이밍 데스크톱 추천 견적 , 피나클릿지? 커피레이크?
안녕하세요~ 모든 IT, 게임, 일상 정보를 먼저 빠박하게 전해드리는 빠박 IT 블로그 입니다. 이번에는 보급형 데스크톱을 이어서 게이밍 기준 데스크톱 3가지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intel 커피레이크를 사용한 견적 먼저 인텔 8세대 커피레이크 i5-8500과 이엠텍사의 GTX 1060 3GB가 탑재된 견적입니다. 인텔이 8세대로 넘어오면서 i5 제품도 4코어 4쓰레드에서 6코어 6쓰레드로 바뀌면서 최소,최대 프레임 방어율을 좀 더 높인 견적이죠. 최근에 인텔 저가형 보드도 많이 나오고 있어 게이밍 데스크톱을 조금이라도 더 싸게 맞추는게 가능해졌죠. RAM은 8GB으로 단일채널로 구성했으며 그래픽카드는 GTX 1060 3gb 이엠텍사 제품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조만간 볼타가 나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는 배틀그라운드를 잡렉 없이 즐기고 싶은분들에게 좋은 견적이죠. SSD도 또한 삼성 860 EVO 250GB로 안정성이 높은 SSD를 탑재했으며 가격은 조립비+배송비 포함하면 현금가 최저 95만원대 카드가는 99만원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배틀필드1,배틀그라운드 및 고사양 스팀게임들도 옵션타협만 조금 본다면 전체적으로 쾌적하게 즐기실 수 있으며 풀HD 환경 게임에서는 못돌리는 게임이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만큼 게이밍에 가장 최적화된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번째,3번쨰 견적은 현재 어느정도 가격이 싼 서밋릿지와 최근에 나왔지만 용프로 인해 가격이 좀 쎈 피나클 릿지 입니다. 이 2개의 견적은 단순히 CPU 차이점이지만 서로의 IPC 성능과 클럭수치가 달라 게이밍면에서는 피나클릿지쪽이 좀 더 우수한 편이기는 하지만 그리 큰 차이점은 없는 제품이죠. 다만 클럭수치가 좀 더 높아서 전문작업면에서는 피나클릿지가 좀 더 낫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라이젠5 1600,2600은 서로 6코어 12쓰레드로 게이밍면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며 전문작업면에서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클럭수치는 2600이 1600 제품보다 베이스클럭이 0.2GHz가 높은편이며 부스트 클럭도 높은편인지라 게임면에서 4~5프레임 정도 차이가 난다고 보시면  되지만 모니터가 144Hz가 아닌 이상 구분하기가 힘든 정도이니 60Hz 모니터를 사용하신다면 큰 차이점을 못 보실 겁니다. 라이젠 1600을 사용한 견적은 조립비+배송비 포함하시면 현금 최저가로 88만원대에 카드가로 하시면 91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시며 라이젠 2600을 사용하시면 위 인텔 CPU를 사용한 견적과 가격이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게이밍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지만 게이밍보다는 에프터 이펙트, 베가스 및 멀티작업을 할시 인텔보다 훨씬 좋은 효율을 보여주는 견적입니다. 만약 모니터를 144Hz를 쓰시는 게 아닌 60Hz 모니터를 쓰고 계신다면 개인적인 의견으로 인텔보다는 라이젠을 택하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여기 2개의 견적의 공통점이라 하면 조만간 볼타 VGA가 나오는데 파스칼 기반 그래픽카드를 쓴 점과 윈도우10이 미포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GTX 1060 3GB가 좀 부담스럽다면 다나와 장터에 가셔서 GTX 1050Ti 4GB로 잠깐 버티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 그래픽카드의 성능은 오버워치를 딱 풀옵 사양을 즐기실 수 있는 정도라 잠깐 서브용 그래픽카드 용도로 제격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윈도우10은 미포함이라 윈도우 10을 포함하시면 12~15만원는 추가 금액을 내셔야 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2018년 4월달 게이밍 데스크톱 추천 견적 3가지를 알려드렸습니다. 다음 컴퓨터 추천 견적은 게이밍,전문작업+게이밍 하이엔드형 견적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글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523 컴퓨터 문의 :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카운터사이드 “내부 정보 유출 없다. 내부자 사칭 인물 끝까지 추적할 것”
내부자 사칭 비밀 단톡방 및 사내 쿠폰 외부 유출 관련 입장 밝혀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서브컬처 소재 어반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의 내부자를 자칭하는 인물이 단톡방을 개설하고, 소수의 유저에게 정보를 흘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넥슨은 해당 인물의 정보는 허위이며, 끝까지 추적해 책임을 묻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는 19일, “먼저 불미스러운 일로 유저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송구스럽다. 어제(18일) 저녁에 관련 이슈에 대해 통보받았고, 급하게 확인한 결과 해당 단톡방을 통해 알려진 정보는 근거가 없는 허위 내용으로 모두 확인이 되었다. 실제로 개발팀 내부에서 기획하고 있거나 준비를 하는 내용과는 하등에 상관이 없기 때문에. 해당 정보는 내부 유출이 아니라고 판단된다”라고 말했다. ▲ 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오른쪽) 이어서 그는 “내부자를 사칭한 해당 인물은 끝까지 추적할 것이며, 혹시라도 외부 관계자로 파악이 된다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 이후, 우리는 혹시라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유저들이 즐겁게 <카운터사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넥슨은 마찬가지로 ‘넥슨 내부용 <카운터사이드> 쿠폰의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한 거래’ 문제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넥슨의 김종률 사업 본부장은 “조사결과 넥슨의 내부 직원이 사내에 배포된 쿠폰을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판매한 정황이 확인되었다. 해당 인물은 위의 단톡방 관계자는 아니며, <카운터사이드> 개발팀도 아닌 넥슨의 다른 프로젝트 관계자다. 이에 대해 오늘 오전부터 내부징계 절차에 따라서 해당 직원에 대한 직무를 정지시키고 조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징계절차는 노무법에 따라 보통 3일 정도의 시간을 잡는다. 이 부분은 최대한 신속하게 절차를 밟을 것이며, 그 결과는 추후 <카운터사이드> 커뮤니티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라이젠3+GTX 1050 2GB로 구성된 배틀그라운드가 가능한 컴퓨터 " KGC1 "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95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게임소식을 전해드리는 K.Min's 입니다. 오늘 제공해드릴 소식은 조립컴퓨터 리뷰이며,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일명 " KGC1 " 조립데스크탑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주문하신 고객님이 원하시는 사양이 오토캐드 도면 보는용도 및 문서작성이 주이며, 게임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그리고 배그가 어느정도 돌아가는 수준으로 의뢰하셨으며 라이젠3 1200과 GTX 1050 2GB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의뢰하셨을 때 문서작성용 및 오토캐드 도면 확인하는 용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하는용으로 하셔서 CPU와 그래픽카드를 G4600에 GT 1030 2GB 제품으로 할려 했으나 배그정도까지는 즐기고 싶다는 이야기에 라이젠3 1200과 GTX 1050 2GB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부품을 보시게되면 SSD가 120GB짜리인데 부족하지 않냐라는 질문을 많이 하시게 됩니다. 일단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영화같이 용량이 꽤 있는 영상을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면 120GB라도 충분합니다. 윈도우 OS+한글오피스+오토캐드 만 해도 30GB가 넘지 않으며 배틀그라운드 자체도 용량이 꽤나 적은편입니다. 10GB가 넘지 않은 용량으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까지 다 해도 약 60GB 가량 남기 때문에 120GB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CPU는 라이젠3 1200으로 한 이유가 배틀그라운드의 프레임 드랍을 조금이라도 낮추기 위함에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처음에 추천했던 견적에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 GT 1030이 웬말이냐? " 이라는 생각도 하실 겁니다. 물론 성능면에서는 HD 630인 인텔 내장그래픽으로도 충분하니다. 다만 내장그래픽과 외장그래픽카드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인게임에서는 그래픽차이가 꽤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내장그래픽은 조금 흐려보이지만 외장그래픽은 훨씬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에 GT 1030 2GB 제품을 추천한 것이니다. 그리고 제가 추천한 부품 중에서 여러분들도 보급형 조립컴퓨터 주문할 때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부품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COX사의 A3 왈츠 USB3.0 풀 아크릴 윈도우 케이스 입니다. 겨우 2만2천원대 하는 이 케이스가...안에 들어있는 구성품에 놀라움을 주었는데요. 조립된 모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기본 쿨러가 3개가 탑재되어있으며 그 중 2개는 화이트 LED가 탑재된 쿨러가 탑재되어있으며, 파워서플라이는 아래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지만 좀 더 놀라운 것은 하드 및 SSD를 고정시켜주는 SSD/하드 베이가 2개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이 점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으며 나중에 보급형 데스크탑 컴퓨터를 조립하신다면 이 케이스로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이 케이스는 PC방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데스크탑 케이스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조립하기도 꽤나 쉬운편이기도 하구요. 다 조립했으니 이제 성능테스트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벤치마크 성능테스트로는 오버워치와 배틀그라운드로 하였습니다. 오버워치는 그래픽품질 높음으로 맞추고 진행했습니다. 플레이를 해본 결과 게임 대기상태에서는 56~69프레임을 왔다갔다 했으며 한타시에는 50~60프레임을 왔다갔다 하여 굉장히 쾌적하게 게임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오버워치 데스크탑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견적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배틀그라운드 입니다. 옵션은 전체적으로 중간 옵션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다행히 게임 들어가기전 대기 상태에서는 60프레임 이상을 뽑아주네요. 화면 스케일이 120으로 되어있는데 해상도가 1600x900 이라서 화면스케일 120으로 해도 풀HD 해상도에서 플레이 한 것과 똑같습니다. 확실히 발적화라서 그런지 중간옵션에서는 쾌적이 아닌 원할하게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처음에 인원이 모이는데는 보통 28~40프레임이 왔다갔다 했으며 프레임이 드랍이 심한곳은 15프레임까지 갔습니다. 특히 수송기 안에서는 평균 20~25프레임정도 나왔지만 다행히도 플레이 중에서는 35~45프레임정도로 꽤나 원할하게 즐기는게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확실한 것은 옵션은 중간보다 좀 더 낮게 잡아야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 견적에 추천드리는 옵션은 이정도 입니다.(쾌적하게 즐기실려면) 화면스케일 : 90~100 (추천) 안티앨리어싱 : 중간 (추천) 포스트프로세싱 : 매우 낮음 (추천) 그림자 : 낮음(추천) 텍스쳐 : 낮음(추천) 효과 : 낮음(추천) 식생 : 낮음(추천) 거리보기 : 낮음(추천) 모션블러 : 취향것  이것으로 오늘은 K.Min's 조립컴퓨터 " KGC1 " 데스크탑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 컴퓨터로 오토캐드 도면 보는용 또는 2D 같이 작업정도나 3D 간단한 작업정도는 가능하며, 롤이나 오버워치 게임은 상옵이상으로 쾌적하게 돌릴 수 있고, 배틀그라운드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충분히 즐기실 수 있는 사양을 가진 조립컴퓨터 입니다. 혹시 조립컴퓨터를 원하신다면 블로그 댓글이나 아니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연락주시면 제가 친절하게 상담 및 구매를 도와드리겠습니다. (9월18~20일까지는 가족끼리휴가인지라 이 때 연락을 주셔도 배송은 21일부터 시작되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조립컴퓨터 " KGC1 " 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제 IT 소식을 빨리 듣고 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 및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게임산업 대토론회] 모바일도 좋지만 "콘솔, 아케이드로 활로 찾자"
한목소리 낸 남영선 펍지 콘솔 총괄 본부장 & 윤성민 유니아나 부장 18일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 중인 게임산업 대토론회에서 콘솔 게임과 아케이드 게임을 통해 모바일 게임 중심의 시장을 건강하게 만들자는 내용의 이야기가 나왔다. 펍지 주식회사의 콘솔 부문을 총괄하는 남영선 본부장이 자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 콘솔 버전 경험을 바탕으로 콘솔 게임 시장 활성화 방안을 이야기했다. 이어서 유니아나의 윤성민 해외영업 부장은 청소년 게임제공업 법적 규제 완화와 가족형 e스포츠 시설 확대 등을 아케이드게임 성장 방안으로 제시했다. ※ 게임산업 대토론회 관련 기사 ◆ "게임물 아닌 게임" 문체부, 15년만에 게임산업법 전면 개정 나선다 ◆ "게임은 대표 문화이자 미래 먹거리" ... 무엇이 한계인가? ◆ 양극화 심화된 게임시장 ..."중소업체에 '게임혁신펀드' 지원하자" ◆ 모바일도 좋지만 "콘솔, 아케이드로 활로 찾자"(현재 기사) ◆ 게임은 문화다? '아카이브' 되어야 비로소 문화 # "해외 콘솔 개발 인력 한국 인턴십 하면 펍지도 참여하겠다" ▲ 펍지의 남영선 본부장 펍지의 남영선 본부장은 한국 게임에서 콘솔 분야가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분야지만, <배그>의 콘솔 서비스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생겨 고맙다는 말로 발표를 시작했다. 남 본부장은 북미, 남미, 서유럽 시장에서 거의 대부분의 <배그> 유저가 콘솔로 게임을 즐긴다는 데이터를 근거로 콘솔이 여전히 이들 시장에서 지배적인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모바일 게임을 중심으로 프로덕트가 나오는 상황. 한국에서 모바일 게임의 전체 매출액은 6.5조 원, 콘솔 게임이 5,200억 원이다. 이에 따라 남 본부장은 대한민국의 게임시장이 재도약하려면 한국 시장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는 게임을 만들어야 한다고 단언했다. 그를 위해서 PC, 모바일 뿐만 아니라 콘솔 플레이까지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전략이 필요하다. <배그>는 당초 PC 플랫폼을 타겟으로 개발된 게임이었다. <배그>는 세계적인 반응을 얻었지만, 펍지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콘솔 개발을 결정했다. 국내에 인력 수급도 어렵고 서구권 콘솔 유저들의 눈높이를 맞추기도 어려운 조건. 남 본부장은 펍지가 해외에서 전문 인력을 영입하고 신규 인력을 양성하면서 콘솔로 진출했고, 그렇게 활로를 마련한 이후 충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보유하게 됐다고 자부했다. <배그>는 핵 사용이 문제가 되는 게임인데 애초에 콘솔에 핵툴이 없다는 이점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남 본부장은 펍지가 플랫폼 홀더와 지속적으로 상의하며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라이브 게임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남 본부장은 아직도 콘솔에 싱글 플레이 게임'만'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남 본부장은 앞으로도 펍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수준 높은 퀄리티와 독창적인 게임성을 가진 게임을 만들기 위해 콘솔 게임 개발에 계속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곧 한국 게임 시장의 미래를 밝게 할 근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끝으로 남 본부장은 한국의 콘솔 게임 개발 저변 확대를 위해 두 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1) 정부 차원에서 서구권의 눈높이에 맞는 인게임 로컬라이제이션을 지원할 것, (2) 해외 콘솔 게임 개발 인력을 한국에 유치하고 한국 학생을 해외로 보내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 남 본부장은 해외 개발 인력의 한국 인턴십에 펍지도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 적은 규모의 아케이드 게임 산업... 이제는 FEC로 키우자 ▲ 윤성민 유니아나 부장 뒤이어 연단에 선 윤성민 유니아나 부장은 아케이드 게임 활성화의 방안으로 4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1) 청소년 아케이드 게임장 인식 재고 (2) 청소년 게임제공업 법적 규제 완화 (3) FEC 도입을 통한 아케이드 산업 성장 (4) 가족형 e-sports 시설 확대 윤 부장은 여가 시간의 감소 등을 근거로 아케이드 게임장 방문이 줄어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세계 게임 시장의 아케이드 게임 비중은 18%인 반면, 국내의 경우 2% 미만. 윤 부장은 한국 아케이드 게임 산업의 규모는 적지만 각종 규제가 강하고, 투자도 결여되어 매장의 폐업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윤 부장은 아케이드 게임은 자율 심의가 불가능하고 유상 시험 테스트도 불가하며 오락실 운영 및 행정처분 기준도 타 게임 분야보다 높다며 고강도 규제가 적용되는 현실을 이야기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미국의 사례처럼 아케이드 게임장에서 식사도 하고 주류도 소비할 수 있게 규제를 개혁하자고 제안했다. 세간이 이해하고 있는 오락실에서, Family Entertainment Center(FEC)로 방향을 바꿔 온가족이 게임문화를 즐 길 수 있는 문화시설을 제공하자는 것이다.
현직 사운드 엔지니어가 알려주는 배그 사운드 플레이 꿀팁
*이 글은 인벤에서 활동하시는 '포플레이'님의 글입니다. ############################ 일단 본인은 10년차 믹싱 엔지니어야. 매일 스튜디오에서 녹음하고 믹싱하고, 작업하는 그런 직업을 갖고 있어. 그리고 팀 사람들이랑 틈나는 시간에 게임을 하는데 오버워치 하다가 시들해서 요즘 배그를 열심히 하고 있어 아저씨니까 아래 글이 좀 꼰대스럽더라도 이해하면서 읽어줘 도움이 됐으면 좋겠지만, 틀린 내용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면 다른사람들이 참고하는데 도움이 되겠지. 0. 일단 소리로 방향을 식별하는 방법 이건 다 알테니 길게 적지 않을께,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잽싸게 마우스를 확 돌린다음에, 소리가 정 가운데, 혹은 양쪽 귀에서 동일한 크기로 날때까지 좌우로 조절하면 됨. 이건 누구나 다 하는 거겠지?.. 그럼 본론은 다음부터 1. 소리로 방향성을 식별하기에 가장 유리한 조건 - 1khz ~ 5khz 대역 (중고역) 이 잘 들리고 - 100 hz 이하 저음이 잘 안들려야 방향 식별이 쉽다. (100hz 이하가 적은게 좋다.) (근데 기본적인 피씨 온보드 사운드카드는 60hz 이하 저역 재생력이 안좋아서 오히려 방향식별엔 도움이 돼) 즉, 고역이 잘들리고, 저역이 적을수록 위치나 방향을 식별하는데는 더 큰 도움이 된다. 왜냐면, 대부분 작은 장비들이 저런 저음을 내기 위해서는 실제로 100hz 에 이하에 해당하는 소리를 진동판을 떨어서 낸다기 보다는, 본체 자체가 울면서 내도록 설계되어져 있거든.. 이어폰 혹은 헤드폰의 진동판, 혹은 작은 우퍼의 질량만 갖고는 물리적으로 그런 저음을 내는게 어려워서 그러다보니 그렇게 유닛 전체가 울어서 나는 저음은 기본적으로 방향성이 없다고 봐야지. 그래서 큰 스피커를 음악을 들으면, 스피커 유닛의 위치가 느껴지는 대신에 눈앞에 '무대' 가 생기는거야. 그러나 핸드폰 스피커로 음악을 틀면 스피커가 어디있는지 확실하게 느껴지지? 쉽게 생각해보면, 눈 감고도 호루라기(주로 중고역) 를 부는 사람의 방향을 찾는건 쉽지만, 산에 반사되서 돌아오는 메아리나 천둥소리의 방향성은 상대적으로 적게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나도 내 스튜디오에 메인 스피커 안쓰고 헤드폰으로 게임해. 메인스피커는 저음이 너무 많아서 방향성이 식별이 어렵거든 2. 좋은 사운드 장비, 좋은 헤드폰을 쓰면 사플에 유리할까? 나는 직업이 이거다보니 7000불짜리 사운드카드를 쓰고 있어  근데 좋은 사운드카드로 들으면 엄청 생생하게 잘 들릴거 같지? 물론 생생하게 잘들려, 정말 잘들려서 멀리서 나는 소리의 윤곽을 식별하기는 좋지만 방향을 식별하긴 안좋은 편이야. 왜냐면, 저역 재생력이 너무 좋아서 오히려 위치가 덜 정확하게 들려. 위치가 어딘지 바로 직관적으로 느껴진다기 보다는 그냥 너무 자연스럽게 들려버린 다고 해야되나? 3. 위층사운드와 아래층 사운드는 어떤식으로 차이가 있나? 기본적으로 위층사운드는 저음이 확 부각이 되지. 상식적으로 발로 밟는 행위는 구두발이 바닥에 닿는 순간 아래층에 저역을 많이 만들어내는 행위거든. 그래서 발소리에 저음이 많이 들려. 층간소음 생각해보면 될거야. '쿵쿵' 하는 저역이 많이 들리는 소리는 위층 소리지. 이건 딱 들어보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소리야. 근데 아래층 사운드는 어떻게 다르냐면, 잔향이 많아지고 잔향의 길이가 길어지는게 특징이야. 뭐냐면, 화장실에서 박수를 짝 치면 박수 소리 뒤에 따라오는 잔향 있잖아. 잔향의 양이 많아지고.약간 먹먹하게 들려 그게 아래층 사운드야. 뚜벅뚜벅 소리가 꼭 공포영화처럼 좀 집안에 울리는 느낌이랄까? 왜냐면, 이런 게임들은 기본적으로 사운드적으로 공간 시뮬레이션을 위해서 각 공간에 맞는 잔향을 만들어주는 알고리즘이 있어. 이걸 '리버브' 라고 하는데, 보통 이런 게임에선  IR(Impulse Response) 계열 리버브를 쓰는데 이 IR 계열의 리버브는 기본적으로 실제 현실에서 우리가 듣는 소리보다 조금 더 잔향이 있게 들린다고 보면 돼. 실제 세상에서는 우리 귀에는 집중하지 않는 소리는 자동으로 무시하는 기능이 있거든. 그래서 잔향을 의식하지 않으면 잔향이 안들리고 원음만 듣는데,  그러나 게임에서는 선택적으로 무시하지 않고 모든 소리를 재생하니까, 현실보다 조금 더 공간감이 있게 들리는거야. 4. 그럼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을까? # 이어폰 + 메인보드 기본 사운드카드 조합  방향성은 제일 잘들림. 위층 아래층 구분이 약간 어렵고, 멀리서 오는 소리 알아채는 속도 늦음 # 헤드폰 + 메인보드 기본 사운드카드 조합 방향성 중간, 위층 아래층 구분 가능하고, 멀리서 오는 소리 알아채는 속도 조금 늦음 # 헤드폰 + 좋은 사운드카드 방향성 안좋음, 위층 아래층 구분 쉬움, 멀리서 오는 소리 알아채는 속도 빠름 # 저음이 적은 헤드폰 + 좋은 사운드카드 방향성 제일 좋음, 위층 아래층 구분 쉬움, 멀리서 오는소리 알아채는 속도 빠름 요약하자면, 그냥 싸구려 헤드셋(저음이 적음) + 온보드 사카가 방향식별 제일 잘되니까 굳이 돈써서 업글 생각 안해도 된다는 이야기기도 해. 그러나 궁극까지 한번 가보고 싶은 사람은 이 글 참고해서 구매하라는거지. 저음 많은 헤드폰 쓰고 괜히 더 안되네 이러지 말고  5. 사플에 유리한 헤드폰 고르는 요령 조건 1. 저음이 많지 않거나, 적을 것  흔히 음악감상용으로 좋은 헤드폰은 저음이 많이 증폭되어있거든. 그래야 듣기 좋아서 저음이 적은 헤드폰은 흔히 스튜디오에서만 쓰거나, 일반 대중들에게는 인기가 없는 경우가 많아. 헤드폰 모델이 저음이 많은지 적은지는 구글가서 '헤드폰 모델명' 한칸띄고 frequency response 라고 치면 예를 들면 'hd600 frequency response' 라고 치고 이미지 검색 탭 보면 그래프들이 쭉 나오는데 60hz ~ 200hz 사이에 저역 부분에 그래프가 봉곳 솟아 있을수록 저음이 많은거야. 조건 2. 오픈형 타입일 것 (밀폐형 아님)  오픈형은 밖으로 소리가 다 새는 타입이라, 조용히 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사용이 어렵지만, 설계할때 밀폐형에 비해서 저음 컨트롤이 쉬운 편이라, 보통 저음이 정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오픈형이 게임하기에는 더 좋지만, 주변에 약간 민폐가 될 수 있지. 조건 3. 유닛과 귀 사이의 거리가 약간 거리가 떨어져 있는 모델일 것  어떤 헤드폰은 유닛하고 귀가 바로 붙어있는 형태의 헤드폰이 있고, 이어패드(솜) 이 좀 두꺼워서 귀에서 살짝 떠있는? 그런 느낌의 헤드폰이 있는데, 귀에 바로 붙어있는 헤드폰 쪽이 좀더 방향성 식별에 불리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 그래서 오버이어나 이런게 조금 더 불리한 것 같더라. ############################## 배틀그라운드처럼 FPS에서 은근 중요한게 사운드 플레이라는 건데 현직자라 그런지 겁나 디테일이 쩌네요! 결국 결론은 값싼걸로 해도 지장없다는 ㅋㅋㅋㅋㅋㅋ 템빨로도 보정안되면 어떻게 치킨먹냐 ㅠㅠㅠㅠ
변호사와 검사의 화끈한 삿대질 😅
여러분은 '역전재판'이라는 게임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주관적으로 갓.겜.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ㅎㅎ 변호사가 되어 억울한 용의자들의 무죄를 받아내는 게임이죠. '법정게임'이라는 유니크함을 가지고 있지만, 소재 외에도 장점이 많은 친구입니다. 역전재판 시리즈는 1~6까지, 역전검사 시리즈는 1~2까지 발매되어 있으나, 저는 각각 3편과 2편까지 하는 걸 추천해요. (번역과 스토리 연계를 고려해서)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나는 단서를 찾아, 논리적으로 추리하는 걸 좋아한다. 나는 스토리가 탄탄한 게임을 원한다. 나는 등장인물이 재미 없으면 화가 너무 난다. 출시된 지 꽤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빛나는 게임의 매력을 소개해 드립니다~ 1. 쪼-금 부족해 보이는 등장인물들. 변호사 나루호도입니다. 검사 미츠루기입니다. 검사든 변호사든 빙구미가 넘칩니다. 반대 진영에 서 있지만, 진실을 위해서는 똘똘 뭉치기도 하는 귀여운 사람들입니다. 정말 푸근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죠. 주인공도 매력적인데,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뜬끔없는 인물들이 넘 재밌습니다. 그리고 모두 정이 넘치며, 매력 있고, 진실을 향한 끈임없는 열정이 우리를 사로잡습니다. 게임 중에서 답답함에는 TOP4안에 드는 인물들입니다. 특히 아주머니는 아주 대단하십니다. 모든 시리즈에 골고루 출연하시며, 들던 생각도 멈추게 만드는, 기막힌 언변을 가지고 계십니다. 저 분이 증언하러 오시면..너무 좋습니다...^^ 2. 생각보다 탄탄한 논리 전개 추리 게임은 아무래도, 억지스러운 과정이 있기 마련인데, 추리게임을 좋아하는 저자의 경험상, 가장 전개가 깔끔한 게임 중 하나 였습니다. 주인공들이 서로 주장하는 예시를 들으면서 설명해보죠. 주인공이 법률사무소가 범행장소라고 주장하며, 증인이 범인임을 고발하는 장면입니다. (1)피해자가 죽을 때 스탠드가 쓰러졌다. (2)증인은 범행장소에 떨어져 있는 유리조각을 보고 스탠드라고 말했다. (3)어떻게 증인은 스탠드의 파편인 걸 알았지??? (4)너..범행장소에 있었구나ㅎ 이런 식으로 깔-끔하게 증인을 몰아세웁니다. 그런데 ㅇㅣㄸㅐ 미츠루기는 거만하게 반박합니다. (1)증인과 피해자는 서로 꺼림칙하게 아는 사이었다. (2)증인은 피해자를 지금까지 도청해왔다. (3)도청파일을 듣다가 스탠드인걸 알았지~^^ 이런 식으로 서로 주고 받으며, 법정이 진행됩니다. 변호사는 끊임없이 증인을 추궁하며, 검사는 이를 반박하고 동시에 용의자를 압박합니다. 3. 재밌는 전개와 스토리 소올찍히 추리 게임은 스토리가 주가 되지 않아서, 짱짱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드물었습니다. 역전재판 타임라인은 군더더기 없으며, 결말이 뻔하지도 않습니다. 특유의 편안하고 통통튀는 분위기가, 게임에 몰두하게 만들죠. 여기서 줄거리를 말하면 매우 스포이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장면 몇 개만 소개하겠습니다~ 진짜 재미있었던 장면이어서, 사진만 봐도 즐겁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3분동안 발언권 준다면서, 우어엉ㅇㅇ워엉ㅇ웡ㅋㅇ 이러고 있습니다. 나이에 비해 젊게 사시는 분이네요.^^ 스윗하게 말을 귀담아주는 나루호도의 모습.. 제가 봐도 훈훈한 남친의 정석이었습니다. (메..모...) 증인을 너무 몰아세우면, 무서운 형님들이랑 면담도 합니다. 진짜 가는 것도 아닌데 두근두근 하더군요. 하지만 결말은 훈훈하게~ # 재미와 감동을 모두 줍니다. # 꽉찬 스토리를 자랑합니다. 3. 여러 컨텐츠의 시도 스토리가 아무리 재밌다고 하더라도, 모든 작의 추리법이 일관성 없이 비슷하다면, 반복되는 추리에 질리게 될 것입니다. 역전재판 시리즈는 이를 적절하게 잡았죠. 증인과 함께 하는 자물쇠놀이가 생겼습니다. 숨기는 사실을 하나씩 추론하는 컨텐츠죠. 진실게임해서 이기면 자물쇠 하나씩 열 수 있어요. 게임에서 이기면 증인은 '진실'을 말해줍니다. 증인이랑 체스놀이도 있습니다. 역전검사 때 새로 나온 시스템입니다. 시간이 똑딱똑딱 줄어드는데, 시간에 맞춰 알맞게 추궁해야 합니다. 얼굴만 나오던 전작과는 다르게, 역전검사에서는 이런식으로 미츠루기를 움직여 증거를 찾으러 다닙니다. 빡빡이 아조씨 두명이 참 귀엽군요.ㅎㅎ 4. 적당한 난이도 난이도야 말로 추리게임이 모든 고민을 쏟아 부어야 할 것이죠. 어찌 되었든 '추리'게임 이니까요.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역전재판은 전체적으로 적당한 난이도를 유지합니다. 각 작품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일부로 쉬운 난이도로 만듭니다. ( 유저에게 감을 잡게하기 위해서라 생각합니다. ) 후반으로 갈수록 deep한 내용과 분위기를 위해, 난이도를 상향 조정합니다. 그렇지만 이런식으로 나루호도가, 자신 안에 누군가라도 있는 것처럼, 논리적으로 도와줍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 된다면 증거품을 이리저리 둘러보면 힌트를 충분히 얻으십니다. 5. 미사일 미사일?? (얘는 형사 등장인물이 키우는 강아지인데 게임 중에서 깡총깡총 뛰는 모습이 넘모넘모 기업고 신나서 뛰댕기다가 큰 개 만나면 무서워서 도망가고 요기조기 다니면서 증거품 물어오고 갔다오면 왈왈왈왈 하는데 매우매우 귀업슴니다.) { 글을 마치며 } 제가 매우 재미있게 했던 게임이라 글이 길어지더라도, 하나하나 가르쳐드리고 싶었습니다. 깔끔한 논리, 짱짱한 스토리, 매력적인 주인공을 제 글과 함께 만나러 떠나볼까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여러분들도 이제 피하실 수 없습니다. 나루호도(변호사)의 우렁찬 목소리로 여러분들을, '역전재판'으로 초대합니다.
[직캠] 진모짱과 서울코믹월드, 코스어 시타 #2 코스프레 - SRPG 랑그릿사 모바일(몽환모의전) 파이터 엘윈
아마추어 만화·애니 캐릭터 종합 이벤트, 163회 서울코믹월드가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학여울 SETEC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X.D.글로벌은 일본식 정통 전략 판타지의 걸작 랑그릿사 시리즈를 재해석한 SRPG 랑그릿사 모바일 오프라인 행사로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 피온, RZCOS 쵸비(춉), 달샤샤, 시타, 센틸 등이 랑그릿사 캐릭터 코스프레와 함께 포토존 이벤트에 함께했습니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병종간 상성과 지형이 전략 요소, 그리고 호화 성우진의 풀 보이스 녹음과 원작 시리즈 전 BGM 수록이 특징입니다. 또한, 엘사리아 대륙에서 성검 랑그릿사의 새로운 전설을 써나가는 스토리와 함께 방대한 양의 원작 시나리오 전장을 300여 스테이지에 모두 수록해 호위, 퇴각, 적군 저지 등 미션 클리어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코스어 시타는 원작 랑그릿사2 주인공이자 랑그릿사 모바일로 재탄생한 엘윈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Amateur comic and animated character synthesis event, 163 times Seoul comic world was held at SETEC exhibition hall between Saturday, May 11 and Sunday, December 12. X.D.Global participated in the SRPG Lenggaris Mobile offline event, which reinterpreted the masterpiece Lenggaris series of Japanese orthodox strategy fantasy. On the scene, we have also participated in the PhotoZone event together with Lankris character cosplay, including Aka Raun Cosa Aza Miyuko, Pion, RZCOS Choby, Moon Sasha, Shita, and Sentir. Lenggaris Mobile features charming characters, battleship and terrain, strategic elements, full voice recordings of the acclaimed actresses, and full BGM of the original series. In addition, you can enjoy a huge amount of original scenarios battlefields in 300 stages on the continent of Elsaria, along with the story of the new legend of the sword langurrisa, and enjoy the escort, retreat, enemy army obstruction, and missile clearance. In the video Cosasa Shita introduced the Elwyn Cosplay, the original Lancer 2 and the reincarnated Lenggaris Mobile. アマチュア漫画・アニメキャラクターの総合イベント、163回ソウルコミックワールドが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ハンニョウルSETEC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X.D.グローバルは日本式正統戦略ファンタジーの傑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シリーズを再解釈したSRPG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オフラインイベントに参加しました。現場では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チャンピオン、RZCOSチョビ(チョップ)、月サシャ、試打、センチルなどが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キャラクターコスプレとフォトゾーンイベントに一緒にしました。 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携帯電話は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とボトル種間の相性の地形が戦略要素は、豪華声優陣のフルボイス録音と原作シリーズ全BGM収録が特徴です。また、エルザリア大陸で聖剣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新たな伝説をソナガはストーリーと一緒に膨大な量の原作シナリオ戦場を300ステージの両方に収録し、護衛、退去、敵阻止などのミッションクリア方式で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映像の中コスオ試打は原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2主人公であり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で再誕生したエルウィン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서울코믹월드 #랑그릿사 #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