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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뚜니 소환.....

또, 시간이 흘러흘러~ 뚠뚜니가 떠난지 2년이되는날이네요~

새로운모습의 뚠뚜니는 볼수없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고있으면 더없이 보고싶어져요~

우리 뚠뚜니를 만난건 행운이였다 생각해요~ 많은걸 알게해줬어요~

행복함과 슬픔과 복잡미묘한 감정들 모두... 우울함으로 그닥 재미없이살던 나에게 관심사가 생기게해주고.. 집착이란 감정을 만들어준 내사랑 뚠뚜니..보고싶다!!!!

탄이와도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해요~~^^

포악한 모습뒤에 숨겨진 우리뚠뚜니의 은근한 배려도 받아본 집사예요~ㅎ

아파서 누워있을땐,, 그냥 옆에 누워있어줬던늠~ (평상시엔 근처에 오지도 않았던 뚠뚜니거든요.~~)

매력이 넘쳐넘쳐 너무 넘쳐서 조금 일찍 떠나가버린 내사랑~

만듀와의 캐미도 참 즐겁고 행복했던 한때~~


(만듀를 깔아뭉개버릴 마음으로 저러고있는 뚠뚜니..)

우리 뚠뚜니포즈는 단연 잠자는 모습이죠 ㅋㅋ

뚱뚱해도 유연함을 강조하고!!!!

남냥이지만,, 이쁨은 놓치지 않았던 마력있는냐옹씨~

언제까지나 그이쁜얼굴로 잘 지내다.... 아주아주 나중에 꼭 마중나와주길 바래봐요~

2년이지난 지금 이순간도 뚠뚜니를 기억하고 보고파하는 집사의 마음을 안다면,,, 마중은 나와주겠죠~


추억이라는게 ,,, 잊혀지지않는 나만의 기억이지만,, 평생 기억될것같은 뚠뚜니네요~~

2년이 지난 오늘 뚠뚜니를 소환해봅니다~~ 내년 오늘도 다시 소환하겠습니다!!!^^


언제나 내사랑! 영원한 내사랑! 오늘 하루는 뚠뚜니와의 추억을 먹어보는날이 될듯하네요~^^

2018/09/21 2년이 지난 오늘.....

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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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뚜니야 항상 기억할게
올해도 거기서 잘 지내고 있냥 뚠뚜리아~
beryTOP
뚜니가 츤데레였지... 혼자 뚜니생각에 훌쩍거리고 있는거 아냐?? 타니랑 같이 좋은곳에서 만집사 지켜보면서 잘 지내고 있을거야~ 그러니깐 뚝!! 하고~ 씩씩하게~^^ 알지??ㅎㅎ
울 뚜니 이년이 흘렀네요. 아직도 맘속의 뚜니 그리고 탄이. 아직도 그리고 앞으로도 잊지 못할 콩이와 잘 지냈으면해요
그립고..보고싶고..또 보고싶은 뚠뚜니..집사님의 기억속에서, 추억속에서,늘 함께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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