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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화내는 방법 12가지

☆똑똑하게 화내는 방법 12가지☆


1. 다른 사람의 기분에 좌우되지 마라. 

침착함을 잃지 않을 때에야 비로소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공격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당신을 방어할 수 있다. 


2. 당당하게 말하라. 

공격자는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펼치지 못하는 사람들을 겨냥한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약하게 만들기에 싸우지 않고서도 쉽게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사냥감이 되지 않으려면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자세가 필요하다. 


3. 강박감에서 벗어나라
    공격을 당했을 때 빠지게 되는 무력감. 

이런 강박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심리적 안정을 되찾는 음급처치가 필요하다. 일단 어떤 사람에게 화가 났다면 심호흡을 한 후 자신의 주위에 공간을 두며, 시간적 여유를 가져야 한다. 


4.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라. 

이를 위해 제시한 방법은 다음 3가지다.
a. 상대의 자극적인 말을 가슴에 담아두지 말고
    무시하라.
b. 눈을 부릅뜨고 상대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아무 말도 않는 것이다.
    혹은 오히려 친근하게 웃어주는 것이다.
c. 상대가 부주의하게 내뱉은 말이라면 아예 무시하고
    잊어버리는 것이다. 


5. 화제를 바꿔라. 

신경에 거슬리는 상대의 말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완전히 다른 화제를 끄집어낸다. 


6. 한 마디로 받아쳐라. 

순발력 있고 재치 있는 반격을 위해 말을 많이 할 필요는 없다. 한 마디면 충분하다. 이때에도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는 것을 겨냥해야 한다. "그래서 어쨌다는 거예요?" 또는 "아하, 그래!" 정도면 적당핟. 


7. 속셈을 드러내지 마라. 

나를 공격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라는 것을 상대에게 알려주려면 의미 없는 말을 해 상대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도 괜챦다. 엉뚱한 속담을 인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8. 되물어서 독기를 빼라. 

나에게 상처를 주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상대에게 그 즉시 되물어라. 상대에게도 건설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다. 


9. 마음의 균형을 잃게 하라. 

상대의 의견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나서 자신의 의견을 단호하게 주장하는 것이다. 상대를 칭찬해 궁지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 


10. 감정적으로 받아 치지 말라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라. 

상대의 공격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상대를 자세히 관찰하여 상대의 현재 상태를 있는 그대로 지적하라. 


11. 모욕적인 말은 저지하라. 

상대에게 나를 모욕했던 말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말하고 얼굴을 마주 보며 사과를 요구하라. 한계를 명확히 설정하여 그런 식으로 취급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12. 핵심을 명확하게 말하라. 

무엇이 나를 아프게 했고 무엇이 나를 화나게 했는지 간단명료하게 말하라. 상대와 대화의 규칙을 정해보는 것도 좋다.



☆읽을수록 참 좋은글 5선☆

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간다


이런 남자가 성공한다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가슴에 남는 좋은글


노력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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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4' 주말 1위 & 극장과의 사회적 거리 두기 : 2020년 4월 1주 주말 박스오피스 외
정부 차원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러니하게도 나들이객은 늘고 있는 방면 극장 관객 수는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2020년 4월 첫 번째 주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 1위부터 10위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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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채권의 종류로 돌아왔습니다! 위에 표가 있는데, 저번에 간단하게 정리된 글을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서 오늘도 간단하게 정리를 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ㅁ국채: 중앙정부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국채는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무조건 지급함으로 안전함. 대신 금리가 낮음. 발행량이 증가하면 미래에 세금부담이 늘어남. 국고의 3가지 *국고채 : 국가의 금고를 채우기 위한 채권. 세금이 부족하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공공재를 만들기 위한 사업을 할 때 발행. 실업기금으로도 많이 쓰임 *국민주택채권 : 국민주택을 건설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외평채 : 외국환평형기금 채권.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ㅁ공채: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지방채와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공공기관이 발행하는 특수채 공채의 2가지 *지방채 :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채권. 서울지하철공채, 지역개발채권, 상수도공채 등이 있다. 국가가 보증하는 증권이라 안전한 축에 속함 *특수채 : 법으로 정한 공공기관에서 발행하는 채권. 한국전력공사채권, 한국도로공사채권, 한국가스공사채권, 한국토지주택공사채권, 부실채권정리기금채권(예금보험공사)등이 있음. ㅁ금융채 : 금융기관에서 발행한 채권. 은행채, 카드채, 한국산업은행의 산업금융채권, 기업은행의 중소기업금융채권 등이 있음. ㅁ회사채 : 주식회사가 발행하는 채권, 일정 요건을 갖추어야 발행 할 수 있고, 신용등급에 따라 금리가 다름. ㅁ통안채 : 통화안정증권. 통화를 안정시키기 위해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채권. 물가나 주식, 부동산 가격등이 너무 오를 때 또는 경기 침체가 진행 될 때, 시중의 돈의 양을 조절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ㅁ국공채 :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발행하는 채권. 오늘도 그냥 간단하게 용어에 대한 정리만 해봤는데요! 채권에 대한 것은 신문에도 많이 나오니 알아두면 좋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투자를 하신다거나, 전에도 글 올린 것처럼 주식시장보다 채권시장이 선행하니까, 그리고 안전자산으로 가져가기 좋기 때문에 채권에 대해 저와 함께 많이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경제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한계와 방법
한계와 방법 현재 내 몸의 상태는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다. 왼쪽과 오른쪽의 편차가 있고 자세가 습관으로 고착화되었다. 힘의 차이와 함께 왼쪽에 의존하는 걸음걸이다. 오른쪽 다리와 골반이 덜 쓰이고 더 약하다. 얇은 신발을 신자 그 차이가 금새 나타난다. 오른쪽 무릎에 부담이 증가하고 오른발바닥이 아프다. 예전부터 짝다리를 짚으면 왼발은 괜찮았고 오른발은 아팠다. 이는 문제가 꽤 큰데 오른발이 몸무게를 지탱하지 못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상체는 그 차이가 더 큰데 아예 왼쪽과 오른쪽의 어깨크기 자체가 다르다. 힘 차이도 크다. 그러면 이런 불균형한 상태에서 어떻게 훈련해야할까? 중요한 것은 훈련의 방법이다.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훈련법은 상향식 비대칭이다. 하향식도 안되고 별도로도 안된다. 상향평준화를 목표로 격차를 좁혀가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궁극적인 목표가 균형 또는 평등이라 하더라도 하향평준화는 문제를 전혀 해결할 수 없다. 수준별 학습처럼 수준별 훈련도 해결책이 아니다. 그건 그냥 서열식 차별법이고 신체는 관절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예를 들어 손발은 약한데 팔다리가 굵다든가 어깨는 약한데 팔만 굵다든가 골반은 약한데 허벅지만 굵다든가 다양한 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다. 불균형인 상태에서 불균형인 운동까지 하면 분명히 어딘가에 부하가 집중되고 부상으로 이어진다. 불균형한 몸으로 대칭적이고 동등한 운동 을 해도 문제가 커진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신체의 차이와 약점을 알아야 한다. 약점을 강화하고 차이를 좁히는 훈련을 해야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 오른손잡이나 왼손잡이나 결국 한쪽이 더 익숙하기 때문에 반대쪽에 공을 더 들여야 하고 다시 익숙한 쪽을 훈련한다. 그러니까 좌우의 성장그래프는 교차하는 나선형이지 수직적 계단식이 아니다. 일차원의 곡선형도 아니다. 급격한 상승은 없다. 그런건 약쟁이가 근육을 키울 때나 생각하는 착각이다. 좌우의 손과 발, 팔과 다리가 상호작용하며 성장하는 것이지 동시에 발달하는게 아니다. 성장에 가장 효과적인 훈련법은 한손 한발을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지 동시에 사용하는게 아니다. 턱걸이보다 밧줄타기가 더 좋다. 한손씩 쓰니까. 스쿼트보다 런지가 낫다. 한발씩 쓰니까. 중량때문에 착각하는 것이지 가장 좋은 훈련법은 몸을 잘 쓰는 것이지 근육을 키우는게 아니다. 근육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내가 관절을 기준으로 설명하는 이유이며 주류와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근력의 기준은 능력이지 근력이 기준이 아니다. 시험성적이 기준이 아니라 그 사람의 지적능력이 기준이다. 이 차이가 현대사회의 맹점이고 현대인의 맹점이다. 한계는 스스로 정하는 것이지 kg이나 횟수로 정하는게 아니다. 맨몸이나 맨몸에 가까운 저중량 고반복의 훈련이 좋은 이유는 극복가능한만큼의 한계를 설정하고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부담도 적고 회복도 빠르다. 다만 그 성장이 더디게 나타난다. 장기적으로는 유리하지만 단기적으로는 티가 나지 않고 수준을 확인하기도 어렵다. 그러니까 맨몸훈련도 명확한 기준과 설계가 필요하다. 그게 없으면 상하체가 불균형이 되든가 무리하게 반복한다. 아니면 쓸데없이 반복하거나. 팔굽혀펴기를 많이 하는 것보다 턱걸이를 많이 하는게 낫다. 팔굽혀펴기는 가장 비효율적인 선택지다. 다시. 어깨가 기준이다. 그러면 밴드든 가방이든 그냥 당기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제한된 범위의 팔굽혀펴기보다 가방을 계속 당기는게 낫다. 턱걸이는 고난도기 때문에 고반복이 어렵고 그래서 중간과정이 필요하다. 다리도 마찬가지. 스쿼트보다 런지가 낫고 각도를 제한해서 한발씩 반복하면 된다. 무릎은 90도만 굽혀도 그 안에서도 충분하다. 아예 30 40도만 굽혔다 서도 충분하다. 풀스쿼트도 굳이 할 필요없다. 골반은 스텝업, 계단뛰기, 오르막달리기, 점프같은 방법을 찾으면 된다. 오리걸음에 쪼그려뛰기를 많이도 했다. 그게 좋은 방법이면 육상선수들이 왜 훈련에 포함시키지 않겠나. 왜 주구장창 풀스쿼트를 하지 않겠나. 무릎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숙련자도 적당히 해야하고 초보자는 사실 스쿼트도 할 필요가 없다. 워킹 런지만 해도 충분히 단련된다. 그걸 제대로 훈련에 써먹지 않았을 뿐이다.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방법으로 고반복하면 그게 곧 한계를 극복하는 훈련이다. 다리도 강해지고 달리기도 빨라진다. 허리도 마찬가지다. 지속가능한 범위에서 극복가능한 방법을 찾으면 그게 곧 자신에게 맞는 최고의 훈련법이다. 쉬워질 때쯤 또 찾으면 된다. 서두를 것 없다. 한계가 빨리온다는건 그만큼 위험한 방법이란 뜻이다. 부상위험을 감수하는 방법은 올바른 훈련법이 아니다.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