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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들 주목! 2019년 연차 언제 써야 할까?
빙글러님들 안뇽하세요! 언제, 어디서든 02-114입니당 이제 얼마 안 있으면 2019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잘가라 2018년... 알차게 즐겨주지 못한 날 용서하렴 새로운 놈(?)을 맞이하기 전에 우리는 중요한 심문을 해야 합니다. 바로 공.휴.일.점.검. 조사하면 다 나와!! 저 같은 직딩들의 낙은 뭐니 뭐니 해도 Money와 쉬는 날이잖아요? (일은 열씨미 합니당.. 오해하지 마세여 부장님♡) 황금 돼지띠 해인 2019년엔 과연 얼마나 많은 공휴일이 있는지! 언제 연차를 쓰면 좋을지에 대해 알아볼까용? 부제 : 2019년 모두가 연차 소진을 할 수 있기를! 2월, 까치 까치 설날로 휴가의 포문을 열라~ 3월, 삼일절 태극기 휘날리며 쉬러가자~ (조상님에 대한 감사 마음 장착 필수) 5월, 가정의 달 is 뭔들! 사랑해요 5월! 6월, 6월 6일 현충일! (6월 6일하면 옛날에 왕서방 그림 그리던거 생각남.. 누구 공감있나요?) 8월, 여름 휴가의 시작! 광복절을 이용하자^^ 9월, 민족 대명절 추석은 크나큰 행복입니다! 10월, 개천절과 한글날, 두 개의 공휴일이라니! (넘좋아..) 2019년 공휴일은 총 66일! 내년에도 우리 공휴일과 연휴들을 생각하며 잘 버텨보아용.... 우리는 내년에 다시 인사해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www.114.co.kr
직장인들을 위한 2019년 공휴일 정리와 연차 사용 꿀팁(feat.특가항공권 예약팁)
2018년도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마무리와 함께 새로 받은 달력에 공휴일과 연휴를 체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2019년 공휴일 수는 총 66일로 올해보다는 3일이 적고 총 휴일수는 117일입니다. 내년에는 공휴일도 줄어들고 올해와 같은 황금연휴가 적어 징검다리 연휴에 연차의 활용이 중요해졌습니다. 내년 휴가나 여행을 위해 항공권 예약 시 꼭 필요한 2019년 최고의 연차 사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월 - 신정 연휴 2019년의 첫 공휴일인 신정은 화요일입니다. 월요일인 12월 31일에 연차를 사용한다면 토요일인 12월 29일부터 2019년 1월 1일까지 최대 4일간 쉴 수 있습니다. 2월 - 구정 연휴 설날은 2월 5일 화요일이라 2일부터 6일까지 총 5일을 쉴 수 있습니다. 7일과 8일에 연차를 쓸 경우 무려 9일의 연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설맞이 유럽이나 미주 여행도 가능하겠네요. 3월 - 삼일절 연휴 2019년 삼일전은 금요일로 뒤로 토요일과 일요일까지 총 3일의 연휴가 생깁니다. 2월 28일 혹은 3월 4일이 연차를 붙여 쓰면 총 4일의 연휴가 가능합니다. 더 많은 공휴일 정보와 연차 사용 꿀팁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119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한국에 만들어질 거대 인공해변... ㄷㄷㄷ
↑세계최대 인공해변 조성업체 크리스탈라군이 한국에 온다..... ↑진짜 해변처럼 바다모래등.... 투명한 해변을 자랑해서.. 보트까지 띄울 수 있다 ㄷㄷ 도심속에서 열대의 느낌을 누리기에 좋다 ↑ 겨울철엔 저러한 썬룸을 만들어서... 온천마냥 사용할 수 도 있고 또 깊이도 깊어서 저런 요트? 같은거도 띄운다...ㄷㄷ ↑제일 많이 적용되는곳은 두바이같다. ↑거의 하나의 인공지물처럼 깊기도 깊다... 색깔이 예뻐서 서양사람들이 좋아한다. ↑흙도 해변과 동일한듯.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 거기 앞에 지어지는것같다....ㄷㄷ 그런데 이걸 송도지구에 만든다고한다 ㄷㄷㄷㄷㄷ 이외에도 국내 많은 도시에서 저거 도입하려고 업체와 협약진행중. 부산에만도 3개 협약 진행중인모양이다. 전세계적으로 저거 유치시키려고 난리난 상황.... 뉴욕 허드슨강... 시드니... 등.... 송도에 지어지는 크리스탈라군 조감도인 모양 좀작은느낌?? ↑그런데 저기다가 만든다는 말도 나온다. 실현되면 세계최대? 아닌가싶은데.... 만약 되면 기대된다 ㄷㄷㄷ ↑이게 오리지날 칠레의 세계최초 크리스탈라군 듣보잡 시골동네에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급부상함 ↑호주 시드니 ↑뉴욕 허드슨강 ↑두바이는 아예 사막을 파가지고 강처럼 인공해변 조성중. 그리고 그 주변에 아파트 비싸게 분양하면 파고도남는다고함... ↑실제로 보면 저렇게 진짜 해변이랑 다름없음 한국 곳곳에 지어지게되면 ㄹㅇ 관광객 많이 올듯........ 여름에 놀 곳 도 많구.. 도시갤러리 ㅇㅇ님 펌
최고의 협상가는 자기 내면과 먼저 협상한 평온한 사람이다.
1981년 로저 피셔와 윌리엄 유리가 집필한<Getting to Yes>는 지금까지 무려 1300만 부가(영어판 기준) 판매되었고 전 세계 34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협상의 바이블로 칭하기에부족함이 없는 도서다. 하버드대학교 협상 프로젝트 설립자인 윌리엄 유리는 이 책을 출판하고 지난 40년간 전 세계 비즈니스 현장과 최악의 분쟁지역을 누비며 협상 전문가로 치열한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자 전 세계의 여러 이슈에 전문가와 의견을 나누는 유명 팟캐스트 ‘글로벌 임팩트 쇼(Global Impact Show)’에 출연해 ‘두 국가 간 협상’에 대해 협상전문가로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도 했다. 청취자들은 “윌리엄 유리는 언제나 평화로 향하는 길을 안내하는 데 영감을 주는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윌리엄 유리는 예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닫게 된다. 그것은 바로 원하는 것을 얻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상대방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협상 상대방으로부터 받는 자극에 반사적, 감정적으로 반응하려는 우리의 자연스러운 기질, 바로 그것이 협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임을 알게 되었다. 비즈니스 현장, 가족 간 다툼, 국가 간 분쟁 등 다양하고 수많은 사례를 소개하면서, 저자는 협상 상대방의 자극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려는 3A(공격Attack, 회피Avoid, 수용Accomodate)함정에 빠짐으로써 스스로 협상에서 패배하거나 양쪽 다 지는 결과를 수도 없이 봐왔다고 얘기한다. 따라서 협상에 임할 때, 자기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면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그것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주장한다. 더불어 어떻게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 나 자신으로부터 먼저 ‘예스’를 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그간의 경험을 정리해서 <Getting to YES with Yourself> (한국어판 제목은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를 출간했다.  즉, 자기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 내는 협상법을 정리했고 이것이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내가 깨달은 부족한 그 무엇은 바로, 가장 우선시 되고 중요한 '나 자신과의 협상'이었다.  나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내는 것이 곧 다른 이들에게서 예스을 이끌어내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번 책을 전작 <Getting to Yes>에서 채우지 못한 절반의 부족한 부분이라 생각하며 집필했다.  이는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지만 , 과거의 나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충분히 알지 못했다." 40년 만의 후속작은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협상책 중 한 권으로 선정되었고 윌리엄 유리는 이 책에서 직접 겪은 풍부한 협상 경험을 다양하게 풀어놓는다. 하버드에서 문화인류학 박사과정을 마친 그는 인간과 인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툼과 분쟁을 오랫동안 연구하며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내는 협상법 6단계를 완성했다. 윌리엄 유리는 자신으로부터 예스 이끌어내기가 쉬워 보여도 자기 자신에 귀 기울이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갈등 상황에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각각의 단계는 운동선수가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는 이치와 같아서 더 많이 단련할수록 강해지며 결국 자신이 바라는 목표를 이루게 해준다.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예스는 여섯단계를 거쳐 하나의 내면의 예스가 되어 타인으로부터 손쉽게 예스를 이끌어낼수 있게 된다.  윌리엄 유리가 말하는 협상은 내가 이기고 상대방을 지게 하는 것이 아니고 나와 상대방이 이겨서 결국은 모두 이기게 되는 윈윈윈 이다. 이것은 사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협상을 떠올리면 파격적인 반전이다.  협상은 원래 상대방과 하는 것이기에 지금까지 모든 협상책에서 얘기한 핵심 포인트는 상대방이었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의 저자 스튜어트다이아몬드 교수는 다음과 같이 협상을 정의했다. "진정한 협상이란 ‘상대의 감정이 어떤지 헤아리고 기분을 맞춰가면서 호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뒤 점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강의실에서 교수님이 얘기한 내용과 전 세계를 누비며 풍부한 현장경험을 쌓은 협상전문가의 관점은 그 시작부터가 완전히 다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