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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출동 소방차 길 터주는 방법

‘추석’ 연휴 꽉 막힌 도로에 ‘소방차’가 나타났다!? 내가 만드는 도로 위 ‘기적’! 아 유 뤠디?

화재상황에서의 골든타임은 5분

심정지 등의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은 4분 입니다


Q. ‘모세의 기적’을 경험하신적이 있나요?
양애경 소방관: 도봉구에서 노원구 출동을 나갈때 상계교라는 다리를 건너게 되는데 항상 차량 정체가 심합니다.
그 날도 심정지 출동이었기 때문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사이렌을 켜고 출동 중 이었는데 그 날 따라 여러분들께서 길 터주기를 잘 해주신 덕분에 환자에게 빠르게 도착 할 수 있었고, 그 환자는 응급실에 도착 해서 본인의 핸드폰 패턴을 풀 정도로 회복이 빠르게 된 경험이 있었습니다.

길 터주는 방법 #1 일방통행 도로
일반통행로에서 소방차가 뒤에 있을 경우에는 오른쪽으로 붙어서 정지해 주시면 됩니다

길 터주는 방법 #2 교차로
교차로에서 소방차량이 보이는 경우에는 교차로를 지나고 난 후, 오른쪽 가장자리로 붙여서 길을 터주시면 됩니다.

특히나 교차로에서 가장 큰 사고가 납니다. 소방차량이 보이지 않아도 사이렌소리가 들린다면 서행하시고, 주변을 살피면서 꼭! 정지해 주세요!

길 터주는 방법 #3 일반도로
2차선도로일 경우에는 무조건 오른쪽 가장자리로 붙여주시면 되시구요
3차선 이상일 경우에는 소방출동차로 기준으로 같은 차로와 오른쪽 차로에 있는 차량은 오른쪽으로 비켜주시고, 왼쪽에 있는 차량은 왼쪽으로 비켜주시면 되겠습니다

길 터주는 방법 #4 보행자 규칙
보행자 여러분도 출동차량을 발견했을 때는 신호가 켜지더라도 건너지 마시고, 잠시 멈추시고, 기다려 주세요

길 터주는 방법 #5 방해행위
소방차 출동에 방해되는 행위로는 양보를 해주지 않거나, 고의적인 끼어들기, 가로막기 등을 들수가 있습니다

2018년 6월  27일부터는 이러한 행위들에 대해서 과태료 100원이 부과될 수 있다는 점! 꼭! 명심해 주세요!

예전보다 소방차 길 터주기가 잘 되고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아직 방법을 모르거나 사고의 우려로 섣불리 비켜주지 못하는 차량을 볼 때는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영상을 통해서 차량 길 터주기 방법을 꼭! 숙지 하시고 실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긴급출동 소방차에게 길 터주는 방법!
앞으로 서울시 소방관들은 쉐어하우스와 함께 여러분들의 생활안전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계속 전해 드리려 합니다!

지금까지 안전마스터 소방관 양애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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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쫓아달라, 드론 건져달라…119는 출동 안합니다"
- 경기소방서, 생활안전 출동기준마련 - 인명피해 발생할 위급한 상황만 출동 - 긴급 도움 필요할 땐 112, 110, 119 신고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하종근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기획홍보팀 소방장) '현관문을 열어 달라, 벌집을 제거해 달라. 고양이를 구조해 달라.' 119에 이런 신고가 꽤 많이 들어온답니다. 그런데 이제 경기도소방서에서는 긴급상황이 아니면 이런 일은 출동하지 않겠다,선언을 했습니다. 일단 경기도에서 시작을 해서 효과가 좋으면 다른 지역도 따라갈 가능성도 크죠. 오죽하면 이런 기준안이 나왔을까 싶기도 하고 또 긴급이라는 것의 기준은 어디까지인가 궁금하기도 해서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직접 질문을 해 보죠.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소방행정과 기획홍보팀의 소방장이세요. 하종근 소방장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하 소방장님 안녕하세요? ◆ 하종근> 네. 안녕하십니까? ◇ 김현정> 지금은 현관문 열어달라, 벌집 제거해 달라, 고양이 구해 달라... 이렇게 하면 무조건 다 나가십니까? ◆ 하종근> 거의 다 나갔습니다. ◇ 김현정> 거의 다. 지금 기준에는 다 나가도록 돼 있는 거예요? ◆ 하종근> 저희가 119 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보면요. 단순 문 개방이나 시설물에 대한 단순 안전조치, 동물의 사체 처리, 포획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저희가 요청을 거절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전화를 119를 하신 분들이 강력하게 요청을 하면 저희가 거절하기가 좀 힘들어서 대부분 출동을 해서 그런 민원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 김현정> 거절하기가 죄송해서 결국은 다 나가게 되는 이런 상황이었던 거군요. 그런데 이제는 매뉴얼을 딱 정하겠다.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하겠다, 이런 말씀이시죠? ◆ 하종근> 네, 맞습니다. ◇ 김현정> 긴급상황에만 출동하겠다, 이런 건데. 어떤 걸 기준으로 삼으실 생각이세요? ◆ 하종근> 긴급상황이라 하면요. 즉시 조치하지 않으면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아주 위급한 상황을 선정했습니다. ◇ 김현정> 불이 났다 하면 이거는 당연히 출동이죠. ◆ 하종근> 네. 맞습니다. ◇ 김현정> 당장 긴급하니까요.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외출했다가 집에 들어왔어요. 그런데 현관문이 잠겨 있어요, 안 열려요, 무슨 수를 써도. 이런 경우 지금까지는 출동을 해서 문을 따주셨다는 건데 이제부터는 출동을? ◆ 하종근> 안 하고요. 열쇠업체를 알려드리거나 유관기관을 연결해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저희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 김현정> 아니, 이런 신고가 얼마나 많이 들어왔어요, 하루에? 대략. ◆ 하종근> 문 따달라는 경우는 하루에 한 10건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 김현정> 이제는 하여튼 안 된다 이 말씀이세요. ◆ 하종근> 네, 맞습니다. ◇ 김현정> 그런데 문이 닫혔는데 가스 냄새가 솔솔 나요. 이런 경우는요? ◆ 하종근> 이런 경우는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위험요소가 확인이 되면 그걸 제거하고 단순한 사항이면 열쇠업체를 알려드려서 열쇠업체로부터 해결하도록 저희가 유도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 역시 문이 닫혔는데 집 안에 위급한 환자, 고령의 환자 이런 분이 누워 계시다, 이런 경우는? ◆ 하종근> 즉시 출동해서 인명을 구조해 드려야죠. ◇ 김현정> 그렇죠. 문이 닫혔더라도 상황에 따라서 다른 대처가 따른단 말씀이세요. ◆ 하종근> 네, 맞습니다. ◇ 김현정> 동물에 관한 민원으로 한번 가보죠. 예를 들어서 주택가 인근에 다리가 부러져서 신음하고 있는 고양이가 있다, 이러면 지금까지 신고하면 출동하셨던 거죠? ◆ 하종근> 거의 다 출동을 했습니다. ◇ 김현정> 앞으로는 어떻습니까? ◆ 하종근> 앞으로는 동물보호센터 이런 데 연락을 해서 그분들이 좀 도움을 줘서 그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 고양이가 아니라 멧돼지가 뱀이 출몰했다고 신고가 들어오면? ◆ 하종근> 멧돼지나 뱀 같은 경우는 사람에게 위해를 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긴급 상황입니다. 이건 저희가 출동해서 위험요소를 제거합니다. ◇ 김현정> 그렇죠. 그러면 동물 죽은 사체가 있어요. 이런 신고가 들어가면 이 경우는 어떻게 돼요? ◆ 하종근> 그런 신고가 꽤 많이 들어오는데요. 동물 사체 같은 경우는 법적으로도 폐기물로 지정되어 있거든요. 시군에서 쓰레기를 처리하거나 폐기물을 처리하는 그런 관련 부서나 안 그러면 동물보호단체나 이런 쪽에서 수거를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유도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럼 연결해 드리는 거예요, 이것도 역시? ◆ 하종근> 네, 맞습니다. ◇ 김현정> 저는 걱정이 되는 게 만약 동물 사체가 고속도로에 있는 경우에는 2차 사고로 이어질 염려도 있거든요. 예를 들어 사슴 한 마리가 죽어 있다, 이러면 이거 빨리 치우지 않으면 앞에 차가 끼익 하고 서고 뒤에 차가 추돌을 한다든지 이럴 가능성은 없겠어요? ◆ 하종근> 만약에 교통의 위협요소가 되거나 2차 사고 발생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저희가 나가서 그거는 해결하게 됩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이게 아주 획일적인 게 아니라 케이스, 케이스마다 따라서 다 다른 대처가 있는 거군요. ◆ 하종근> 그래서 저희가 이런 구체적인 매뉴얼을 만들게 됐습니다. ◇ 김현정> 그렇군요. 여름에 가장 많이 들어오는 신고가 말벌집 제거해 달라라는거라면서요. 이건 어떻게 앞으로 하실 생각이세요? ◆ 하종근> 굉장히 위험하거나 제거가 어려운 경우는 저희 소방관들이 출동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어떤 말벌 제거는 교육을 받은 의용소방대원들이나 유관기관들의 어떤 도움을 받아서 앞으로 그분들이 제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김현정> 의용소방대원? ◆ 하종근> 의용소방대원들은 자원봉사단체인데요. 각 시군별로 각 소방서별로 의용소방대원들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 김현정> 그렇군요. ◆ 하종근> 긴급상황이 아닌 경우에는 그분들이 제거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겠습니다. ◇ 김현정> 이제는 모두 다 출동하는 게 아니라 당장 긴급하거나, 출동하지 않으면 긴급한 상황이 들 수 있을 때만 출동하겠다라는 세부 매뉴얼을 다 만들어놓으셨어요. ◆ 하종근> 긴급상황에 소방력을 집중하겠다는 저희들의 의지가 있는 겁니다. ◇ 김현정> 그렇죠. 오죽하면 이런 세부적인 기준안이 나왔을까 싶은데 하 소방장님, 소방관 되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 ◆ 하종근> 한 13년, 14년 정도 됐습니다. ◇ 김현정> 13년? 지금까지 현장 다니시면서 이건 진짜 황당하더라 했던 신고 어떤 거 기억나세요? ◆ 하종근> 굉장히 위급하게 신고가 들어와서 가봤더니 미용실에 비둘기가 막 날아다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손님분들이 머리에 파마하신다고 뒤집어 쓰고 그러시잖아요. 그런 복장으로 다 밖으로 도망쳐 나오셔서 들어가서 비둘기를 이렇게 잡아온 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요즘은 드론이 많이 생겼잖아요. 그래서 드론이 나무에 걸리거나, 호수공원 같은 데서 드론이 물에 빠지면 그런 걸 좀 건져달라고 신고하는 새로운 케이스가 생겼습니다. ◇ 김현정> 세상에. 그것도 나가셔 해 주셨어요? ◆ 하종근> 예전에는 했는데... 앞으로는 그런 거는 저희가 이제 출동 안 합니다. ◇ 김현정> 진짜 소방서에서 별일을 다 하셨네요. 물론 소방서도 국민 세금으로 운영하는 거죠. 국민들이 도움 필요하면 최대한 도와드리면 좋기는 합니다마는 드론 찾으러 갔다가 진짜 위급한 일이 생긴 그곳에 출동을 못 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안 되는 거, 자제해 주십사 하는 건데요. 진짜 갑자기 뭔가 도움이 필요한데 그런데 떠오르는 번호가 119밖에 없어요. 이럴 때는 119에 신고해도 됩니까? ◆ 하종근> 생각이 안 나시면 저희한테 전화를 거시면 저희가 해당 기관에 연결을 해 드립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무조건 119로 거시지 마시고 좀 여유가 있는 상황이면 요즘 스마트폰이 많으니까 검색을 해 주셔도 되고요. 그게 이제 정 어려우면 딱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 김현정> 어떤 거요. ◆ 하종근> 범죄신고는 112, 민원상담은 110, 긴급신고는 119 이 세 개만 알아주시고 전화를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현정> 범죄신고는 112, 민원상담은 110, 긴급신고 119 이렇게 일단 세 개는 외워주시고요. 그래도 정 생각이 안 난다, 그런데 도움이 필요하다하면 119 그때는 거시면 친절하게 연결되는 번호로 알려드린답니다. 이런 매뉴얼 잘 시행된 걸 바탕으로, 또 개선할 건 개선한 후에 다른 지자체에도 많이 보급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A부터 Z까지 궁금증 잘 풀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 위해서, 안전 위해서 많이 힘써주세요. ◆ 하종근>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김현정> 고맙습니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소방행정과 하종근 소방장이었습니다 ▶ 노컷뉴츠 추천기사
직장인들을 위한 2019년 공휴일 정리와 연차 사용 꿀팁(feat.특가항공권 예약팁)
2018년도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마무리와 함께 새로 받은 달력에 공휴일과 연휴를 체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2019년 공휴일 수는 총 66일로 올해보다는 3일이 적고 총 휴일수는 117일입니다. 내년에는 공휴일도 줄어들고 올해와 같은 황금연휴가 적어 징검다리 연휴에 연차의 활용이 중요해졌습니다. 내년 휴가나 여행을 위해 항공권 예약 시 꼭 필요한 2019년 최고의 연차 사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월 - 신정 연휴 2019년의 첫 공휴일인 신정은 화요일입니다. 월요일인 12월 31일에 연차를 사용한다면 토요일인 12월 29일부터 2019년 1월 1일까지 최대 4일간 쉴 수 있습니다. 2월 - 구정 연휴 설날은 2월 5일 화요일이라 2일부터 6일까지 총 5일을 쉴 수 있습니다. 7일과 8일에 연차를 쓸 경우 무려 9일의 연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설맞이 유럽이나 미주 여행도 가능하겠네요. 3월 - 삼일절 연휴 2019년 삼일전은 금요일로 뒤로 토요일과 일요일까지 총 3일의 연휴가 생깁니다. 2월 28일 혹은 3월 4일이 연차를 붙여 쓰면 총 4일의 연휴가 가능합니다. 더 많은 공휴일 정보와 연차 사용 꿀팁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119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동물가게 화재 현장서 의식 잃고 쓰러진 아기 강아지 '심폐소생술'로 살린 소방관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454 사진 : 腾讯网 동물가게 화재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강아지를 구조해 심폐소생술하는 소방관의 모습이 포착돼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 온라인 매체 텅쉰망(腾讯网)은 중국 허페이시(合肥市)에 위치한 동물가게에서 갑자기 불이나 20여마리의 강아지와 고양이를 구조한 뒤 심폐소생술한 소방관의 사연을 재조명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지난해 5월 31일 허페이시 지아산루(嘉山路)에 있는 동물가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는데요. 사진 : 腾讯网 가게 안에서는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고 새끼 강아지와 고양이의 가냘픈 울음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왔습니다. 안에 갇혀 이도저도 못하는 새끼 강아지와 고양이의 울음소리였던 것이지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은 2개 조로 나눠 절단기를 이용, 문을 강제로 부순 뒤 화재현장에 진입했습니다. 한 조가 불을 진압하는 동안 다른 조가 가게 안에 갇힌 강아지와 고양이 구조 작업을 펼쳤습니다. 연기가 너무 많은 탓에 소방관들은 들어갈 때마다 우리에 갇힌 강아지와 고양이를 최대한 많이 손에 들고 바깥으로 빠져나왔는데요. 사진 : 腾讯网 소방관들의 신속한 구조 작업 덕분에 20여마리의 강아지와 고양이는 목숨을 건질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몇마리는 연기에 질식한 나머지 의식을 잃고 쓰러졌는데요. 이를 본 소방관은 새끼 강아지를 바닥에 눕히고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등 녀석들을 살리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한 소방관은 "공기호흡기를 이용해 산소를 흡입하고 물수건을 가져다가 코를 청소했습니다"며 "강아지가 몸이 너무 약해 손가락으로 심폐소생술을 해줬을 정도"라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사진 : 腾讯网 소방관의 끈질긴 의지 덕분에 숨이 턱턱 막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새끼 강아지는 의식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소방관들의 진심 어린 구조 활동을 통해 녀석들의 생명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현지 소방관 왕량(王亮)은 "다 작은 생명인데 한 마리라도 살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구조 작업에 임했습니다"고 말해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입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