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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1988 서울’ 에디션 한정 출시

태극기를 품었다.
아디다스(adidas)가 88 서울 올림픽 30주년 기념 ‘울트라부스트 1988 서울’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 제품은 한국의 민족성을 상징하는 흰색 컬러를 중심으로, 태극문양을 의미하는 빨간색과 파란색을 포인트 컬러로 활용해 한국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제품 중창에는 뛰어난 쿠셔닝과 강한 에너지 리턴을 제공하는 ‘부스트’ 기술력을 반영했으며, 갑피에는 기존 프라임니트 대비 통기성이 특화된 클라이마 원사의 프라임니트 소재를 활용해 차별화된 착용감을 제공한다. ‘울트라부스트 1988 서울’ 에디션은 1988족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홈페이지(shop.adidas.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가격은 24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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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비싼데 1988올림픽 에디션이라 더 드럽게 비싸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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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와 패션의 접점 ‘세레모니’ 에디토리얼
국내 첫 동계 올림픽인 평창 동계올림픽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올해는 다른 어느 해보다도 굵직한 스포츠 이벤트가 많은 해였다. 기억의 테이프를 되감아 가장 뜨거웠던 그때 그 순간으로 돌아가보자. 가슴이 벅차오르는 역사적인 장면으로 기억될 두 번의 짜릿한 승리. 온 국민을 가슴 졸이게 만든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과 역대급 드라마를 펼친 아시안게임 우승이 아직도 머릿속에 선명히 기억된다. 이는 한동안 주춤했던 ‘축구 열풍’에 불씨를 지피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며, 2013년 브라질과의 평가전 이후 무려 5년 만에 A매치 경기 전석 매진이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국내 첫 동계 올림픽인 평창 동계올림픽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올해는 다른 어느 해보다도 굵직한 스포츠 이벤트가 많은 해였다. 기억의 테이프를 되감아 가장 뜨거웠던 그때 그 순간으로 돌아가보자. 가슴이 벅차오르는 역사적인 장면으로 기억될 두 번의 짜릿한 승리. 온 국민을 가슴 졸이게 만든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과 역대급 드라마를 펼친 아시안게임 우승이 아직도 머릿속에 선명히 기억된다. 이는 한동안 주춤했던 ‘축구 열풍’에 불씨를 지피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며, 2013년 브라질과의 평가전 이후 무려 5년 만에 A매치 경기 전석 매진이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거세게 분 ‘축구 열풍’은 국내 패션에서도 영향을 끼치며 큰 두각을 나타냈다. 그 대표적인 예로니벨크랙(NIVELCRACK)과 같은 축구 문화를 기반으로 한 로컬 브랜드가 굳게 입지를 다지기도 했으며, 모델 김찬이 전개하는챈스 챈스(CHANCE CHANCE)는 첫 런웨이를 축구 여행에서 보고 느낀 기억들을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장식해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축구는 스포츠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스포츠웨어에 대한 영감은 패션에서 나온다.” – 버질 아블로(하입비스트 인터뷰 中) 사실 이 같은 움직임은 최근 몇년전부터 해외에서 꾸준히 올라오고 있었다. 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킴 존스(Kim Jones) 등 내로라하는 하이엔드 디자이너들은 이미 축구 문화를 아우르는 컬렉션을 다루며 ‘축구 패션’이라는 하나의 장르를 선도하고 있다는 점이 그 증거. 그 영향 때문인지 최근 파리, 밀라노, 뉴욕 패션 위크에서는 축구 스카프와 레플리카 유니폼을 활용한 스트릿 패션이 유독 눈에 띄기도 했다.  더 이상 떼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린 축구와 패션. <아이즈매거진>이 이를 조명하기 위해 비주얼 디렉터 겸 포토그래퍼 조기석(@chogiseok)과 함께 에디토리얼을 제작했다. 타이틀은 ‘세레모니(CEREMONY)’. 환희의 순간을 만끽하는 축구 선수들에서 영감 받아, 그 모습을 디자인으로 승화시키고자 했다. 모델들이 착용한 옷들은 아디다스(adidas)가 후원하는 해외 구단의 홈 & 어웨이 저지를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직접 해체해 리디자인했다. 축구와 패션 사이에 얽힌 연결 고리, 아래의 화보를 통해 생생하게 느껴보자. CREATIVE DIRECTOR / PARK JINPYO AE / LEE SIYEON EDITOR / LEE GEONHEE PHOTOGRAPHER / CHO GISEOK HAIR / PARK KYUBIN MAKE-UP / OH SEONGSEOK STYLIST / KIM HYUNJI REFORM DESIGNER / LEE BYUNGYOON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손흥민, 백승호, 이승우 등 국내 축구스타들이 신는 ‘이니시에이터’ 팩을 파헤쳐봤다
Editor Comment 전장에 나가는 군인에게 가장 긴요한 것이 총기라면, 이를 축구 선수에 비유할 때 총기는 축구화라 할 수 있겠다. 그만큼 축구화는 축구선수에게 있어 심장과도 같은 존재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스포츠 용품이 아닌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은 축구화. 그렇다면, 글로벌 무대에서 선전해 한국 축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손흥민, 이승우, 백승호 등의 국내 축구스타들은 어떤 축구화를 신고 경기에 임할까. <아이즈매거진>이 이들이 착용한 아디다스의 2018년 마지막 축구화 팩 ‘이니시에이터’ 팩을 파헤쳐봤다. 코파 19+ FG, 프레데터 19+ FG, 엑스 18+ FG, 네메시스 18+ FG로 구성된 이니시에이터 팩은 아디다스의 혁신적 기술력이 총 집약된 축구화로 차원이 다른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들을 위해 제작됐다. 혹, 당신이 축구 마니아라면 각각의 모델이 가진 디자인과 기능성에 중점을 둬 정리했으니, 아래에서 꼼꼼히 살펴본 후 본인에게 맞는 타입의 축구화를 구매해보는 것도 좋겠다. 새롭게 정의된 터치,코파19+ FG 착용 선수 : 국내 – 백승호(지로나 FC), 조현우(대구 FC) / 해외 –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FC), 주앙 미란다(인터 밀란), 토니 크로스(레알 마드리드) 디자인 및 기능 : 터치를 새롭게 정의하는 플레이어를 위해 탄생한 코파 19+ FG. 은은한 광택감이 맴도는 화이트 컬러와 강렬한 다홍빛의 띄는 레드 컬러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레이스리스 형태의 부드러운 캥거루 가죽 갑피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공에 더 가깝게 밀착되는 몰드 발등 구조가 정확한 슈팅을 리드해주는 것이 특징. 또한, 신축성 있는 칼라가 자신에게 꼭 맞는 핏을 더해주며, 일체형 엑스-레이 뱀프 케이지로 볼 미끄러짐을 최소화시켰다. 가격 : 37만 9천 원. 컨트롤의 완성,프레데터19+ FG 착용 선수 : 국내 – 김승규(비셀 고베) / 해외 –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메수트 외질(아스날 FC) 디자인 및 기능 : 게임을 지배하는 플레이어를 위해 탄생한 프레데터 19+ FG. 오렌지와 레드 컬러로 남다른 존재감을 표출한다. 볼 컨트롤에 이상적인 공간을 확보하고 슈레이스의 필요성을 없앤 서포티브 니트 직물 갑피가 밀착되게 발을 잡아주는 것이 특징. 미드솔에는 아디다스의 독보적인 테크놀로지 중 가장 우수한 반응성과 쿠셔닝을 선사하는 부스트가 탑재됐으며, 그립감을 갖춘 앞발의 텍스처드 코팅이 볼 터치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가격 : 37만 9천 원. 본능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스피드,엑스18+ FG 착용 선수 : 국내 –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FC) / 해외 –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FC),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가브리엘 제수스(맨체스터 시티 FC) 디자인 및 기능 : 대담하고 거침없는 플레이를 위해 탄생한 엑스 18+ FG. 상대방을 압도하는 블랙 컬러와 레드 컬러의 조합에 아디다스 삼선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했다. 공격적인 플레이 위주의 선수들을 위해 만들어진 만큼 슬림한 메쉬 갑피를 적용해 미니멀한 착화감과 빠른 스피드 속에서도 안정된 지지력을 전달하게끔 만들어진 것이 특징. 여기에 스피드 프레임을 채용한 아웃솔과 가볍고 얇은 실로 구성된 스켈레탈 위브 기술력으로 초경량 축구화를 구현했다. 가격 : 37만 9천 원. 깨어나는 민첩성,네메시스18+ FG 착용 선수 : 국내 – 이승우(헬라스 베로나 FC) / 해외 – 리오넬 메시(FC 바로셀로나), 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 FC), 제시 린가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디자인 및 기능 : 파괴적인 플레이를 위해 탄생한 네메시스 18+ FG. 스포츠 테이핑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검게 탄듯한 앞코가 돋보인다. 펌 그라운드 전용 축구화의 유니크한 어질리티 밴디지 구조가 발목에 뛰어난 유연성과 단단하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며, 민첩성을 더욱 향상시켜주는 칼라는 부드러운 터치감은 물론 맞춤화를 신은 듯한 꼭 맞는 핏을 제공한다. 가격 : 37만 9천 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브루클린에서 영감 받은 아디다스 신작 농구화 2종
코트를 넘어선 농구화. 아디다스(adidas)가 혁신적인 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한 새로운 농구화 2종을 출시했다. 젊음의 상징인 브루클린에서 영감 받은 ‘마퀴 부스트(Marquee Boost)’와 ‘프로 비젼(Pro Vision)’이 그것. 특별히 농구 컬처의 본고장인 ‘브루클린 팜(Brooklyn Farm)’과 함께해 그 의의를 더했다.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테일이 눈에 띄는 ‘마퀴 부스트’. 뛰어난 탄력성으로 농구 코트 위에서 폭발적인 움직임을 지원하는 두툼한 ‘부스트’ 폼을 미드솔에 적용했고, 패딩 처리된 발목 칼라로 안정성과 착화감을 강화했다. 또한, 로우와 미드 탑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돼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프로 비젼’은 농구화 전체를 감싸는 듯한 독특한 미드솔 케이지와 뒤꿈치 칼라 디자인에 중점을 둬 유연하면서도 한층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유연한 바운스 미드솔 쿠셔닝을 탑재시켜 페인트 존 공격 시 한층 부드러운 움직임을 지원한다. 특히, 브루클린의 우편번호를 뜻하는 ‘11222’를 설포 부분에 새겨 세계 농구의 메카인 브루클린에 경의를 표하기도. 코트를 넘어 일상생활에서도 신기 좋은 ‘마퀴 부스트’와 ‘프로비젼’은 현재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 및 강남 브랜드 센터점, 아디다스 퍼포먼스 명동점, 코엑스점 등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국민 반팔티셔츠, 해외 무지티 3대 브랜드
국민 티셔츠로 되어버린 해외 반팔티 3대 브랜드 누구나 한번은 사보고?? 알아보고?? 입어본~ 반팔티셔츠 칼하트, 챔피온, 트리플에이 이 브랜드들을 모른다고해도 집에 잘찾아보면 여기 브랜드 티셔츠는 하나씩 갖고있을것이다. 해외에서는 아직도 인기가 좋은 브랜드지만 국내에서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많이 런칭되어서 예전 그때 그 브랜드라는 단어가 붙고있다. 칼하트 대표 상품인 k87 포켓 반팔티셔츠 눈에 익숙한 로고와 디자인이다 반팔티하면 손가락에 들정도로 인지도있는 상품이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많이 볼수 있을것이다 10명중에 1명은 쓰고있는 칼하트 비니 그리고 칼하트 k87 포켓 티셔츠~ 잘 생각해보아라 분명 본인도 포함되었을 것이다 ^^ 칼하트 k87의 사랑은 아직도 진행중인것을 실감할수 있을 것이다 챔피온은 유럽, 일본등의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있는 브랜드이다 대표라고 하긴 모호지만~ 포스팅 내용상 반팔티를 골라야함으로 Short Sleeve T-Shirt 를 소개한다 심플한 무지티셔츠다 챔피온 로고가 뭔지 로고하나로 그 상품의 가치가 쭉쭉 올라기고있다 앞서 설명한 칼하트 , 챔피온과 다른점을 갖고있는 트리플에이 다른점은 두께감이다 칼하트나 챔피온에 비해 약간 두툼한 원단을 사용하여 이런 원단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스트릿 브랜드의 표본이 되어 버리고있다. 트리플에이의 기본 대표 상품은 1301 상품이다 번호만 보면 무슨 공장 옷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미 우리에게 너무 익숙해저버렸다 트리플에이 AAA 1301 반팔티 가격이 너무 좋다. 이가격에 질좋고 두께감있는 무지 티셔츠를 구매할수 있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 가격과 두께감때문에 슈프림 브랜드의 베이스티셔츠로도 활용되면서 다양한 여럿 도매스틱 브랜드들의 베이스 티셔츠로 자리를 잡고있다 쉽게말하면~ 집에 갖고있는 반팔티셔츠중에 트리플에이 상품에 택을 바꾼 상품이 있다는 얘기이다 아니라고????? 믿어라ㅋㅋㅋㅋㅋ 해외에서 인기를 끌어 국내에서 자리를 잡은 여름의 필수 품 무지 반팔티의 브랜드를 소개해 봤다 글쓴이의 생각이 담겨있으므로 포스팅내용이 정답은 아니다~ 하지만 이건 확신할 수 있다. 칼하트, 챔피온, 트리플에이는 국민 브랜드로서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지 정보] http://www.ztreet.com/store/event?no=523 [상품정보] 칼하트 : http://www.ztreet.com/goods/1459318029 챔피온 : http://www.ztreet.com/goods/1461918469 트리플에이 : http://www.ztreet.com/goods/1461736449
선착순 판매되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이지 500 ‘솔트’ 국내 판매처 정보
이번 주 불금 핫플레이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이지 500 ‘솔트’의 판매를 개시한다. 이번 역시 기존 진행하던 온라인 래플보다 더 많은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자 선착순 판매로 방식을 변경했다. 발매일은 오는 11월 30일. 온라인스토어는 오전 6시부터 오프라인 스토어는 오전 11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20곳의 국내 발매처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압구정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50길 13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70 아디다스 명동 브랜드센터 서울 중구 명동8길 40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서울 명동 서울 중구 명동8나길 20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서울 홍대 서울 마포구 홍익로 6길 27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서울 이태원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44-1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대구 동성로 대구 중구 동성로2길 50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광주 충장로 광주 동구 충장로 91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부산 경성대 부산 남구 수영로 315 다스107 바이 카시나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74 카시나 1997 서울 강남구 언주로 164길 13 카시나 벨벳 트렁크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25 꼼데가르송 한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61 비이커 한남 플래그십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1 분더샵 청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60길 21 분더샵 청담A 10 꼬르소 꼬모 청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16 10 꼬르소 꼬모 에비뉴엘 서울 중구 남대문로 73 지스트리트 옴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43 갤러리아 웨스트 아트모스 서울 압구정 스토어 서울 강남구 선릉로 817 온더스팟 서울 명동 스토어 서울 명동 8길 37-4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재킷을 백팩처럼 멜 수 있다?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 재킷 출시
날씨의 상식을 스타일리쉬하게 뒤집다. 아디다스(adidas)가 다양한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활동을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전천후 아우터 ‘마이쉘터(MYSHELTER) 레인 재킷’을 출시한다. 런던, 뉴욕, 상하이 등 각기 다른 기상 조건을 가진 도시의 소비자들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이번 제품은 아웃도어의 최상급 기술력과 스트릿 무드를 동시에 갖춰, 예상하기 힘든 날씨 속에서도 도시의 젊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차별화된 쾌적함과 스타일리시함을 선사한다. 그렇다면, 마이쉘터 레인 재킷만이 가진 매력 포인트 세 가지는? 먼저, 100% 방수 처리 기술을 통해 비바람으로부터 몸을 완벽히 보호해주며, 멤브레인 구조로 제작되어 아웃도어 재킷 특유의 답답함 없이 쾌적한 통기성을 제공해 뛰어난 활동성을 보장한다. 두 번째는 목 부분에 탈부착 형태로 적용된 하이칼라. 빗방울이 얼굴에 튀는 것을 차단해줄 뿐만 아니라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멋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재킷 내에 스타일리시하게 메는 숄더 스트랩을 추가해 마치 백팩을 멘 것처럼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재킷을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아디다스 아웃도어의 최상급 테크놀로지를 녹여낸 전천후 아우터, ‘마이쉘터’ 레인재킷은 9월 2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adidas.com),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