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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1988 서울’ 에디션 한정 출시

태극기를 품었다.
아디다스(adidas)가 88 서울 올림픽 30주년 기념 ‘울트라부스트 1988 서울’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 제품은 한국의 민족성을 상징하는 흰색 컬러를 중심으로, 태극문양을 의미하는 빨간색과 파란색을 포인트 컬러로 활용해 한국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제품 중창에는 뛰어난 쿠셔닝과 강한 에너지 리턴을 제공하는 ‘부스트’ 기술력을 반영했으며, 갑피에는 기존 프라임니트 대비 통기성이 특화된 클라이마 원사의 프라임니트 소재를 활용해 차별화된 착용감을 제공한다. ‘울트라부스트 1988 서울’ 에디션은 1988족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홈페이지(shop.adidas.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가격은 24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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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비싼데 1988올림픽 에디션이라 더 드럽게 비싸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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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에서 영감 받은 아디다스 신작 농구화 2종
코트를 넘어선 농구화. 아디다스(adidas)가 혁신적인 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한 새로운 농구화 2종을 출시했다. 젊음의 상징인 브루클린에서 영감 받은 ‘마퀴 부스트(Marquee Boost)’와 ‘프로 비젼(Pro Vision)’이 그것. 특별히 농구 컬처의 본고장인 ‘브루클린 팜(Brooklyn Farm)’과 함께해 그 의의를 더했다.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테일이 눈에 띄는 ‘마퀴 부스트’. 뛰어난 탄력성으로 농구 코트 위에서 폭발적인 움직임을 지원하는 두툼한 ‘부스트’ 폼을 미드솔에 적용했고, 패딩 처리된 발목 칼라로 안정성과 착화감을 강화했다. 또한, 로우와 미드 탑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돼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프로 비젼’은 농구화 전체를 감싸는 듯한 독특한 미드솔 케이지와 뒤꿈치 칼라 디자인에 중점을 둬 유연하면서도 한층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유연한 바운스 미드솔 쿠셔닝을 탑재시켜 페인트 존 공격 시 한층 부드러운 움직임을 지원한다. 특히, 브루클린의 우편번호를 뜻하는 ‘11222’를 설포 부분에 새겨 세계 농구의 메카인 브루클린에 경의를 표하기도. 코트를 넘어 일상생활에서도 신기 좋은 ‘마퀴 부스트’와 ‘프로비젼’은 현재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 및 강남 브랜드 센터점, 아디다스 퍼포먼스 명동점, 코엑스점 등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아디다스, 새로움으로 무장한 네 가지 축구화 ‘인크립션 팩’ 출시
아무도 몰랐던 퍼포먼스의 신세계를 구현한다 아디다스(adidas)가 새로운 디테일로 돌아온 축구화 컬렉션 ‘인크립션 팩(ENCRYPTION PACK)’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터들의 특권, 크리에이터만 아는 비밀’이라는 획기적인 타이틀 아래 재탄생된 업데이트 라인업은 시그니처 모델 네 가지. 지난 시즌 출시된 '버추소 팩'의 축구화보다 톤 다운된 컬러감과 모델별 각기 다르게 해석한 카무플라주 패턴으로 스타일리시함을 갖춘 것이 메인 포인트다. 이번 컬렉션의 정식 발매는 오는 바로 오늘. 구매를 원한다면 지금 바로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 접속해보길. 각각의 특징은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엑스 19(X 19)  극한의 얇기, 경량성을 갖춰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엑스 19(X 19)’. 선명한 네온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가미했던 전작과 달리 카키 컬러 베이스에 오렌지 컬러로 아디다스의 아이덴티티 3-스트라이프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어퍼 표면은 PU 필름 코팅으로 높은 내구성과 보형성을 실현했는가 하면, 리브 텍스처의 어퍼 구조로 탁월한 볼 그립성을 갖췄다. 인조 잔디용 아웃솔을 탑재한 최상위 버전의 모델로 꼽히기도 한다. 코파 19(COPA 19) 어퍼 표면의 특수 코팅을 강화해 발수성을 향상시켜 슈레이스 리스 모델 중 프리미엄 모델로도 꼽히는 ‘코파 19(COPA 19)’. 새로운 테크놀로지 퓨전 스킨을 채용해 뛰어난 피트성을 자랑한다. 메탈릭한 실버 배색으로 이번 팩의 테마 패턴인 카무플라주를 구현해 세련된 무드를 갖췄다. 네메시스 19(NEMEZIZ 19) 신축성이 뛰어난 텐션 테이프를 조합해 발을 튼튼히 고정시켜 민첩한 볼터치를 구현하는 ‘네메시스 19(NEMEZIZ 19)’. 아웃솔과 힐카운터 일체형의 스프린트 프레임 솔 구조가 보다 뛰어난 경량성, 높은 홀드감을 실현하며, 엑스 모델과 마찬가지로 인조 잔디용 아웃솔을 탑재해 재빠른 움직임을 구현한다. 프레데터 19(PREDATOR 19) 아웃솔과 어퍼의 돌기를 강조해 볼의 컨트롤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레데터 19(PREDATOR 19)’. 아디다스 축구화 중 유일하게 하이톱 버전으로 출시되는 프레데터는 전작과 달리 뒤꿈치에 힐 컵을 더해 안정성을 부여했다. 밑창에 부착된 스터드마다 다른 모양으로 제작해 접지력을 배가시켰으며, 이로 인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아디다스 최초의 끈 없는 농구화, ‘넥스트 레벨’ 출시
농구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아디다스(adidas)가 농구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바로, 브랜드 최초로 끈이 없는 농구화 ‘넥스트 레벨(N3XT L3V3L)’을 선보인 것. 넥스트 레벨은 지난해 12월, 미국에 소량 선발매 돼 큰 인기를 끌며 품절 사태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시킨 바 있다. 그간 아디다스에서 출시되었던 농구화와는 다른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며, 발을 고정해주는 역할을 하던 끈을 과감히 없애 퍼포먼스 향상은 물론 스니커즈로서의 디자인적 감각도 최상으로 끌어올린 것이 큰 특징이다. 어퍼를 구성한 프라임니트 소재는 한 줄의 실로 정교하게 짜인 니트 형식으로 마치 양말을 신은 듯 가벼운 착화감으로 발을 고정시켜줘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제공하며, 측면에는 외부 공격에 배리어 역할을 하도록 디자인돼 경기가 격해지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발을 지지해준다. 이밖에도 농구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중창에 아디다스의 새로운 기술력인 라이트스트라이크(LIGHTSTRIKE)를 적용, 신발의 반응성과 쿠셔닝의 밸런스를 잘 맞춰 빠른 플레이를 선사한다. 스타일리쉬한 아디다스의 새로운 농구화, 넥스트 레벨은 오는 2월 1일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 아디다스 퍼포먼스 명동점, 코엑스점, 타임스퀘어점, 동대문 키카앨리웁점 등 주요 매장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디발라, 포그바,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한 손흥민, 아디다스 ‘익시빗’ 팩 론칭
Editor Comment 올 시즌 토트넘에서 28경기에 출전해 12골 9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 아쉽게도 최근 펼쳐진 아시안컵에서는 해결사가 되지 못했지만, 그의 전성기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월드 클래스의 진가는 그가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디다스(adidas)의 새 캠페인에서 여실히 느낄 수 있다. 바로, 국내 선수 최초로 세계적인 축구 스타인 메시, 포그바, 디발라가 등장하는 캠페인 대표 이미지에 어깨를 나란히 한 것. 국내에서 활용되는 메인 캠페인 이미지에 손흥민 선수가 글로벌 선수들과 함께한 것은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국가대표뿐만 아니라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멋진 활약상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 선수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실감케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아디다스가 새 시즌을 맞아 내놓은 ‘익시빗’ 팩. ‘가짜 접근 금지, 크리에이터만 오라’라는 메시지를 담아 작년 말 공개한 ‘이니시에이터’ 팩보다 한층 더 비비드한 컬러로 새롭게 태어났다. 2019 아디다스의 첫 온 피치(on-pitch) 컬렉션인 만큼 메시, 포그바, 제수스, 디발라 등 훌륭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하는 정상급 선수들이 착용하게 되며, 국내에서는 축구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손흥민, 이승우, 조현우, 김승규, 이강인, 백승호 등이 ‘익시빗’ 팩을 신고 스타디움을 누비게 된다. 코파 19+ FG, 프레데터 19+ FG, 엑스 18+ FG, 네메시스 18+ FG로 구성된 ‘익시빗’ 팩의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진짜 터치를 보여주다, 코파 19+ FG “나 또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훌륭한 터치감을 제공하는 코파의 팬이다, 내 플레이 스타일과 잘 맞는 축구화로 새로운 기술력과 디자인이 적용된 코파 19+을 신고 경기에서 어떤 플레이를 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FC) 디자인 및 기능 : 터치감에 집중한 기술력을 중시 여기는 선수들을 위한 코파 19+은 블랙 컬러에 옐로우로 포인트를 줘 클래식한 느낌으로 재탄생되었다. 업그레이드된 쿠셔닝을 주는 오소라이트 삭 라이너 (Ortholite Sockliner)로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을 제공하고, 삭핏(Sockfit) 카라를 통해 마치 아무것도 신지 않은 듯 발 모양에 맞춰 자연스럽게 늘어나서 꼭 맞는 착화감을 전달한다. 또한, 퓨젼 스킨(Fusion Skin)은 코파의 클래식한 가죽의 진화된 버전으로 이음새가 없어 터치감을 강화 시켜 주고, K레더를 사용해 부드럽고 발을 편안하게 잡아주며 엑스레이 뱀프 케이지(X-Ray Vamp Cage)를 통해 미끄러짐을 최소화했다.  가격 : 37만 9천 원. 진짜 컨트롤을 보여주다, 프레데터 19+ FG “언제 어디서든 경기에 임할 때 나는 경기 흐름을 컨트롤하는 위치에 있고자 한다. 프레데터는 늘 최상의 컨트롤을 선수에게 제공해 주는 축구화이며, 새로 공개된 프레데터 19+ 역시 공을 지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디자인 및 기능 : 완벽한 볼 컨트롤을 제공하는 프레데터 19+는 청량한 블루 컬러와 메탈릭 실버 그리고 레드의 조합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퓨어컷 시스템을 통해 혁신적인 끈 없는 디자인으로 완벽한 컨트롤을 도와주며, 포지드 니트(FORGED KNIT)는 발등 부분 움직임에 신축성을 부여하고 여러 방향으로의 움직임을 서포트 한다. 또한, 삭핏 카라(SOCKFIT COLLAR)는 발의 모양에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나 더욱 견고하게 발을 지지해 주고, 새로운 컨트롤스킨(CONTROLSKIN)은 어떤 환경에서도 정교한 컨트롤이 가능하게 한다. 가격 : 37만 9천 원. 진짜 스피드를 보여주다, 엑스 18+ FG “나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최고의 수비수들을 제칠 수 있는 파워를 기반으로 경기를 펼쳐 나가고자 한다. X 18+는 그런 나의 플레이 스타일에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축구화로 나의 플레이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는데 도움을 준다.” – 가브리엘 제수스(맨체스터 시티 FC) 디자인 및 기능 :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운 플레이로 상대 팀을 위협하는 선수들을 위한 엑스 18+는 선명한 레드 컬러에 메탈릭 실버로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냈다. 혁신적인 기술력을 통해 빠른 스피드 속에서도 안정감과 지지력을 전달하게끔 디자인 되었으며, 끈이 없는 어퍼 디자인은 급 가속 상황에서 끈이 없이도 발의 중심부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것은 물론 완벽한 착화감을 통해 공과 발 사이의 장벽을 최소화해 준다. 새로운 로우 컷 클라우 칼라(CLAW COLLAR) 구조는 신축성을 강조한 새로운 섬유로 구성되어 발을 더욱 안정적으로 잡아준다고.  가격 : 37만 9천 원. 진짜 민첩성을 보여주다, 네메시스 18+ FG “나는 내 경기 스타일에 꼭 맞고, 나의 플레이를 도와줄 수 있는 축구화를 선호한다. 아디다스의 네메시스는 더 편하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플레이를 하고자 하는 나를 위해 디자인 된 듯한 축구화다.” – 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 FC) 디자인 및 기능 : 발목의 민첩함을 앞세워 차원이 다른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들을 위한 네메시스 18+는 태양을 닮은 듯한 강렬한 옐로우 컬러로 새로운 옷을 입었다. 토션테이프(TORSIONTAPE) 기술력이 적용된 애자일리티밴드(AGILITYBANDAGE)는 발을 더욱 견고하게 잡아주어 착화감을 향상시켜 주며, 발목을 안정적으로 고정시켜 폭발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선수들의 발을 지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애자일리티 니트 2.0 소재는 선수들에게 부드러운 터치감을 더해 준다.  가격 : 37만 9천 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