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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惡夢)

어느 부부가 잠을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편이 벌떡 일어나더니 땀을 뻘뻘 흘리는 것이었다.

부인이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 왜 그래요?”

“응 악몽을 꿨어”

“어떤…?”













“ 김태희와 당신이 나를 차지하려고 싸우다가, 결국은 당신이 이기고 말았어.”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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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전만해도 북한시민의 모습에서 이질감이 팽배했었는데‥ 이젠 이웃집사람들이네‥
저기에 보여지는 북한사람들은 그래도 최소한 중산층 이상일터. 평양만 벗어나면 어떠한 모습의 사람들이 보여질지 상상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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