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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구매할려면 무엇을 주로 보아야 할까? 성능? 무게? 노트북 구매 고민할 떄 팁!

안녕하세요~ 모든 IT, 게임, 일상 정보 및
컴퓨터에 관해 정보를 빠박하게 전해드리는
제멋대로 IT 채널인 빠박IT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노트북 구매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봐야되는지 제가 지금까지
경험토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시나 가장 먼저 보아야 할 것은
바로 성능에 관한 것이죠. 특히
현재 인텔 7세대에서 8세대로 넘어오면서
모바일 성능이 많이 업글이 됨에 따라
노트북을 무엇을 골라야 되는지 더
애매모호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자기는 게이밍 제품을 사용하고 싶은데
U,HQ? 뒤에 붙은 모델들이 뭐 이리 많은지
진짜 고르시기가 어려우실텐데 먼저
CPU를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할게요.
현재 노트북은 자기 작업에 맞는
CPU를 고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것에 따라 가격차이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먼저 인텔부터 살펴보시면
" XXX U "  모델 (인텔)
모바일 셀러론 : 2코어 2쓰레드
(~7세대)모바일 펜티엄,i3,i5,i7 . i3(8세대) :2코어 4쓰레드
(8세대) i5,i7 : 4코어 8쓰레드

" XXX HQ " 모델 (인텔)
이 모델 경우는 인텔 데스크톱 모델과
같은 코어와 쓰레드 수를 가지고 있으며
데톱보다는 베이스클럭이 다소 낮은 제품으로
게이밍 노트북에 가장 많이 들어가는
부품입니다. 물론 발열은 U 모델보다는
좀 더 심한편이기는 합니다만

보통 사무작성 및 포토샵,
저사양 게임까지는
" U " 모델까지만 추천드리며

고사양 게임이나 영상작업같이
무거운 작업을 할려면 " HQ " 모델이
들어간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AMD사에서 라이젠 U
모델이 나와 노트북 시장에 많은
활력을 주고 있는데요.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물량이 배포되어있는 상태가 아니라서
해외직구로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한
노트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성능은 4코어 8쓰레드로써
그래픽카드 성능도 좋아 해외직구를 할 줄
아신다면 가성비로는 원탑인
노트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성능이 좋을 수록 우리가 봐야될 것
2번째는 발열에 관한 것입니다.
노트북에 들어가는 부품들이 모바일
제품이라고 해도 발열은 어쩔 수 없이
많이 나게 되는데요. 특히 고사양 노트북에
1.5kg밖에 하지 않는 제품들은 웬만하면
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가장
큰 문제가 발열을 못잡기 때문에 그런 것인데
부품 온도가 80도가 넘어가버리면 수명이
정말 급격하게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게이밍 노트북 경우에는 뒷판
쿨링팬 및 히트파이프가 많이 장착이
되어있고 통풍이 잘 되어있는 모델인지
정확하게 살펴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게이밍 노트북이
2.3kg 이상 넘는 이유가 있죠.
발열 문제가 나왔으니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 바로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무게입니다. 그램이나 가벼운 무게의
노트북들은 발열이 크게 나지 않는
저전력 프로세서가 탑재된 경우가 많아서
그런 노트북 경우는 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발열이
심한 부품일 수록 그 발열을 잡기 위해
많은 구리 히트파이프와 쿨링팬을
탑재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무게가 무거워
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2.0kg 대의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 경우는 소재를
가벼운 것으로 하거나 아니면 쿨링팬 및
히트파이프를 최소화 시킨 모델들이기
때문에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리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수많은 제조사들 이것말고도 더 있다..

마지막으로 A/S 문제로 제조사에
관한 것입니다. 아마 구입할 때 가장
신경을 많이 쓰시는게 바로 제조사일 겁니다.
요즘 가성비로 가장 핫하게 뜨고 있는
노트북 제조사가 한성 또는 ASUS 정도인데
우리나라 AS까지 생각한다면 가성비로는
한성컴퓨터가 제일 낫습니다. 가격을 좀 더
준다면 Dell 노트북이 제일 나은편이며
무게 및 AS, 휴대성을 가장 원하신다면
LG사의 그램시리즈, 다 필요없고
가성비 좋은 성능을 원한다면 MSI나
한성컴퓨터 시리즈로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가성비로는 에이서나 레노버도 있지만..
그 2개 회사는 AS가 상태가 너무
므시므시해서...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주의점으로 모든 노트북을
구매하실 때 가장 놓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충전기인데요. 노트북 무게
가 2.0kg 으로 되어있어서 충전기
포함해서 저 무게인 것으로 알고 계신분들이
정말로 많습니다. 노트북 제조사에 적혀져
있는 무게들은 본체 무게이며 게이밍 노트북
충전기 중 230W라고 적혀져 있는
충전기는 무게가 1kg이 넘는 것도 있으니
노트북 구매하시기전 무조건 충전기 무게도
물어보시고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충전기 포함 3kg이 넘어가기 시작하면
성인 남성이라도 어깨가 죽어나갈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은 유의하시고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노트북 구매하기전
무엇을 보아야 하는지 저의 경험토대로
알려드렸습니다. 다음 IT 소식에서는
좀 더 알찬 정보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으며
이만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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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과제 속도를 높여주고, 프로페셔널함까지 플러스! 단축키 꿀팁, 꼭 알아두고 사용해 보세요! #두 개의 창 정확하게 2등분 이리 갔다 저리 갔다 나도 모르게 어지러운 이 느낌 앞으로는 두 개의 창을 정확하게 2 등분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깔끔한 디스플레이 안에서 문서작업을 해봅시다!!! 하나의 창을 선택하고 오른쪽 배치를 원한다면 윈도우키+오른쪽 방향키! 나머지 창을 선택하고 나머지 절반을 채우기 위해 윈도우키+왼쪽 방향키! 경계선에 커서를 갖다 대고 원하는 방향으로 드래그하면 사이즈 조절도 가능하다구요! 만약 2개이상 창이 있다면? 4등분도 가능하다는 놀라운 사실! 위에 방법을 반복하고, 좌측 or 우측 상단 배치는 추가적으로 윈도우키+위쪽 방향키를 한번더! 좌측 or 우측 하단 배치는 윈도우키+아래쪽 방향키! #인터넷 웹 복구 실수로 나도 모르게 꺼버린 인터넷 탭,,,,,멘붕 ㅜㅜ ctrl+shift+T만 기억한다면 손쉽게 복구도 가능하고 잃어버린 우리의 멘탈도 다시 돌아오겠쥬~~~ 현재 보이는 인터넷 탭을 끄는 단축키는 crtl+W!!!! 이제 단축키로 편하게 사용해 보세요! #텍스트 커서 뒤로 Tab키를 이용해 다음 텍스트 칸으로 이동하는 건 대부분 알고 계시죠? 하지만 이전으로도 갈 수 있는 기가 막히게 유용한 단축키!! shift+tab 단축키를 활용해 마우스를 쓰지 않고도 그 누구보다 빠르게 이전 텍스트 칸으로 꼬우~~~ 업무, 과제 속도를 높여주고, 프로페셔널함까지 플러스! 앞으로 컴퓨터할 때 필요한 유용한 방법들 기억해두고 꼭 사용해 봅시다~
10초면 양치 끝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한 번에 3분 이상. 누구나 알고 있는 올바른 양치 방법이죠. 3가지 원칙 중 3분 이상 양치 하는 건 사실 지키기 어렵습니다. 하다 보면 3분도 채 지나지 않을 때가 많으니까요. 3분 이상 양치를 하는 그토록 어려웠는지 이런 제품이 나왔습니다. 단 10초면 양치가 완료되는 칫솔이죠. Amabrush라는 제품으로 세계 최초의 자동 칫솔이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습니다. Amabrush는 일종의 전동 칫솔인데요. 칫솔이라기 보다 마우스피스처럼 생겼습니다. 그냥 입에 물고만 있으면 양치가 된다는 게 신기하네요. 물론 마우스피스 내부는 칫솔과 유사합니다. 위아래로 항균 실리콘 재질의 브러시가 달려있어 동시에 위아래 치아를 닦아냅니다. Amabrush 앞쪽, 그러니까 입 앞으로 튀어나오는 부분에는 진동을 발생시키는 장치가 장착됩니다. 꽤 강력한 진동으로 브러시를 영리하게 진동시킵니다. 치약을 자동으로 거품으로 만들어주는 장치도 달려있습니다. Qi 방식의 무선 충전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양치 시간이 10초에 불과해 굉장히 짧아 보이지만, 실제로 치아 하나를 닦아내는 시간은 더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3분 동안 양치하는 경우 치아 하나에 칫솔이 약 1.25초 머물게 되지만 Amabrush는 10초 내내 머물고 있으니까요. 8배 오래 닦아내는 셈이죠. Amabrush는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6일 남은 현재 목표액의 13배 이상을 달성하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죠. 그만큼 양치하는 시간은 줄이고 싶은 사람이 많은 걸까요? 최소 펀딩 비용은 79유로, 배송은 2017년 12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10초면 양치 끝
CES 2019 공개된 혁신적인 전자제품 스펙 총정리
Editor Comment 글로벌 최대 IT 축제인 국제 전자제품박람회(CES 2019)가 지난 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내렸다. 무려 축구장 36개 크기의 대규모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4천 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해 저마다 기술력을 뽐냈고, 이를 보기 위해 18만여 명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뤘다. 수많은 유출로 입방아에 오르내린 접이식 휴대폰부터 스크린이 돌돌 말리는 회전식 TV, 걸어다니는 자동차, 전기 오토바이에 이르기까지 CES 2019에서 공개된 혁신적인 전자제품 목록을 아래에서 낱낱이 파헤쳐보자. 접이식 휴대폰 로열 플렉스파이(Royole FlexPai) 특징: 펼치면 태블릿, 180도 반으로 접으면 휴대폰 크기: 134×190.35×7.6mm 가격대: 128GB 약 178만 원대 / 256GB 197만 원대 출시일: 2018년 12월 업무 공간 효율을 올려줄 컴퓨터 모니터 삼성 스페이스(Samsung Space) 특징: 모니터 전원과 신호선 일체화, 테이블 바닥부터 최고 높이 213mm까지 고정 가능 크기: 27형 WQHD, 32형 UHD 가격대: 44만 원대 / 55만 원대 출시일: 2019년 봄 하늘을 나는 항공 택시 벨 넥서스 플라잉 카(Bell Nexus Flying Car) 특징: 우버와 벨 헬리콥터 협업작, 전기 추진 시스템으로 구동, 5인승 항공 택시 최고 속도: 약 241km/h 이동 거리: 241km 출시일: 2020년 걸어다니는 자동차 현대 엘리베이트 카(Hyundai Elevate Car) 특징: 현대와 선드벅 페라 협업작, 전기차 기술에 로봇 기술 적용, 거친 지형 이동 편의, 다리 축 4개 보행 속도: 약 5km/h 수용 높이: 1.5m 출시일: 미정 전기 오토바이 할리데이비슨 라이브와이어(Harley Davidson LiveWire) 특징: 삼성SDI 배터리 탑재, 자사의 첫 전기 오토바이 주행 속도: 약 100km/h 1회 충전 주행 거리: 약 180km 출시일: 미정 스크린이 돌돌 말리는 회전식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LG’s Rollable OLED TV R) 특징: 풀 뷰 & 라인 뷰 &제로 뷰 3종의 시청모드, 4.2채널 100W 출력 사운드 크기: 88인치, 75인치, 65인치 가격대: 2,000만 원대 – 최대 8,000만 원대 출시일: 2019년 안아주면 사랑받는 로봇 그루브 X 러봇(Groove X Lovot) 특징: 머리엔 카메라, 다리엔 바퀴 장착, 몸 전면에 내장된 50개 이상의 터치 센서, 충전 시간이 되면 스스로 충전, 사람 표정 인식 크기: 약 25cm 시속: 2 – 3km 가격대: 350만 원대 출시일: 2019년 상반기 알아서 세정하는 지능형 변기 콜러 스마트 토일렛(Kohler Smart Toilet) 특징: 자동 탈취제 분사, 난방 장치 시트 및 자동 오픈 시트, 음악 재생 및 조명 실행 가격대: 786만 원대 출시일: 2019년 하반기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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