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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보험쟁이로서 절대 가입하지 말아야하는 보험
보험 관련 글 쓸 때 마다 자세한 설명 원하는 분들이 계셨는데 시간이 안나서 미루다가 오늘 시간이 좀 나서 절대로 가입하면 안되는 보험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보험은 무조건 확률게임이고 확률을 이기는건 약관상 헛점뿐입니다. 약관 헛점을 노리는건 진짜 업자들이나 할 수 있고 운도 좋아야해서 패스하고 보험을 가입하는 것은 슬롯머신 게임을 하는것과 같아요. 이미 게임은 카지노가 이길 수 밖에 없게 설계가 되 있어요. 우리는 돈을 잃을 것을 알지만 혹시나 올지 모를 불행에 대비하려고 보험을 드는거죠. 근데 슬롯머신인줄 알고 들어갔는데 알고보니까 섯다판인 보험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슬롯머신은 용인할 수 있지만 사기도박은 당하면 안되겠죠. 그래서 대표적인 사기도박을 간단하게 말씀드려보겠습니다. 1번 종신보험 종신보험의 주계약은 사망보험금입니다. 옛날에 '남편이 죽었습니다. 10억을 받았습니다.' 광고 있었죠? 이게 종신보험이에요 10억 받으려면 30세 남자 20년납 기준으로 매달 거의 150만원을 내야되요 한달에 150만원씩 내면 니가 언제 죽든지간에 10억을 줄께! 이게 종신보험입니다. 평균수명이 80세가 넘잖아요 내가 매달150만원씩 20년 3억 6천을 내고 50년 걸려서 10억을 받는 게임입니다. 50년 전 1970년에 삼양라면 한봉지에 20원이었습니다. 지금 760원이구요. 50년동안 38배 오른거죠 그만큼 인플레이션이 다시 있을 확률은 거의 없지만 50년 뒤에 10억은 지금 가치랑 비교도 안될껍니다. 종신보험에 암보장도 있고 심근경색 보장도 있다 사망보장만 있는게 아니라고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종신보험은 어떻게 설계가 되었든 내가 낸 보험료의 가장 많은 부분이 사망담보에 들어갑니다. 그럼 암보험이나 심근경색 보장이 있는 보험을 드세요. 2번 변액연금, 변액유니버셜 등등 저축성 보험 변액연금이나 유니버셜 같은 보험은 2000년대 초중반부터 유행타서 엄청 가입들 했는데 지금 결과 한번 보세요. 10년 동안 매달 꼬박 꼬박 넣었는데 원금이 돌아와요ㅋㅋㅋㅋ 10년 동안 나는 무이자로 보험사에 돈을 빌려준거에요 그냥 ㅋㅋㅋ 그것도 빌려준 돈 중간에 받으려그럼 원금도 다 안줘요 ㅋㅋㅋ 변액연금은 내가 보험료를 내면 그중에 사업비 명목으로 10%~20%를 떼가요 내가 100만원 내면 그중에 20만원은 보험사 운영비로 들어가고 80만원만 투자해주는거죠. 그 80만원 가지고 채권이나 주식에 투자를 해주는 거에요. 그냥 주식사고 채권사도 되는데 아니면 펀드를 들어도 되는데 저걸 가입하면 설계사 월급주고 보험회사 전기세 보태주면서 투자하는 구죠에요. 이런거 가입하신분 있으시면 잘 따져보시고 웬만하면 해약하세요. 3번 CI보험 CI보험은 'C'ritical 'I'llness 보험이에요 중대한 질병에 걸리면 보험금을 주는 보험입니다. 사망확률이 굉장히 높은 질병만 보장됩니다. 그 중대한 병에 걸려도 보험사가 골라놓은 조건과 안맞으면 안줘요ㅋㅋ 예를 들어서 갤럭시 스마트폰사면 버즈가 공짜!라고 광고해서 샀는데 막상 버즈 받으려고 보니까 갤럭시 옆에 존나 작은 글씨로 (s10 5g 128g 모델만)이라고 써있는거에요. 나는 64g모델이라 안주는 거래요ㅋㅋㅋ 근데 보험사에서 정해놓은 조건에 딱 맞는 병에 걸렸어요! 오 럭키!!!! 아닌가????? 그래도 안죽으면 후유증 퍼센트 따져서 돈줍니다. 다주는 것도 아니에요 ㅋㅋ 안죽으면 다 안줌ㅋㅋㅋ 종신보험 보장범위는 줄이고 보험금 먼저준다고 보험료는 더 비싼게 CI보험입니다. 이거 권하는 사람있으면 보험을 잘 모르는 설계사거나 사기꾼이에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개드립펌 극단적으로 설명하긴 했는데 보험 엥? 싶은 거 있으면 한번 확인하고 정리하는 것도 좋지..
"Mdae in Korea로는 중국에 설 자리가 없다"
[취재파일] ‘메이드 인 코리아’ 중국 위기론 확산...중국 소비자 선택 요인, 품질과 디자인이 65%, 국가는 14%에 불과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894 [CNC NEWS=권태흥 기자] K-뷰티 위기론이 제기됐다. 발신지는 중국 온라인 해외직구 시장이다. 중국 해외직구 시장규모는 2017년 7.5조위안(약 123조원)으로 추정된다. 전년 대비 19% 증가한 수치다. 해외직구 이용자 규모는 4100만명(2016년)→5800만명(2017년)→7400만명(2018년)으로 예상된다. 최근 기자가 만난 중국 타오바오 연관 한국파워셀러협회 관계자는 “중국 시장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시대’는 끝났다. 국가를 보고 화장품을 고르기 보다는 믿음이 가는 브랜드에 중국 소비자의 관심이 크다”며 “중국 소비자가 원하는 소구점을 찾아내고 적확하게 매칭 할 수 있는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국 소비자가 해외직구 원산지를 고르는 가장 큰 요소는 무엇일까? 소후닷컴(搜狐网)의 2017년 상반기 ‘중국 해외직구 원산지 선택요인’ 조사에 따르면 “해외직구 이용자는 국가별 브랜드에 특별한 기호가 있는 편은 아니며 선진국 제품에 대해서는 품질에 신뢰도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중국 해외직구 원산지 선택 요인은 △제품 품질(36.6%) △제품 디자인(27.8%) △제품 평가(18.9%) △국가 선호도(13.9%) △제품 브랜드(2.5%) △기타(0.3%) 순이었다. 국가 브랜드보다는 품질과 디자인이 앞선다는 것. 이는 운 좋게 밴더를 만나 물량 떼기로 중국에 수출하는 관행에 제동이 걸렸다는 의미다. ◇중국 해외직구 원산지 선택 요인(2017년 상반기 기준=소후닷컴) 한류 붐에 따른 ‘Made in Korea'가 중국 시장에서 활개를 치던 게 불과 작년 초였는데 설문조사에서는 중국 소비자 10명 중 1명 정도가 원산지를 보고 구매한다는 분석이다. 게다가 올해 말까지 유예됐지만 갈수록 중국 정부의 △위생허가 요구 △세수 강화 △해외 쇼핑보다는 중국 내에서의 구매 유도 등 정책은 강화될 기미다. 따라서 ‘Made in Korea'에 기대 2, 3, 4선 도시를 노리던 중소 화장품 기업에게는 새로운 숙제를 안겨주게 됐다. 기자가 만난 대한화장품협회 관계자는 “중국 로컬브랜드의 추격이 거세다. 작년 중국 관계자와 만나서 대화하다보면 'Made in Korea'가 4~5년은 지속될 거라는 얘기가 많았다. 그런데 박람회에서 본 로컬 화장품을 보면 원료와 성분, 디자인, 패키징 등에서 K-뷰티 성공 요소를 많이 따라해 이젠 대등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그는 “중국 스카웃에 따른 인력 유출 영향으로 로컬이 K-뷰티 수준에 근접해 차이점을 모르겠다는 게 중국 현지를 다녀온 사람들로부터 전해들은 얘기”라고 덧붙였다. 중소 화장품기업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로드숍과의 경쟁에 밀리고, 대기업이 장악한 H&B숍 입점이나 홈쇼핑채널은 감당하기 어려운 비용과 시간 때문에,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이 유일한 활로였다”며 “‘Made in Korea'를 선호하던 중국 따이공이나 밴더도 중국 위생허가와 한국 실적, 홍보 내용 문의가 부쩍 늘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국파워셀러협회 관계자는 “온라인 플랫폼이나 오프라인 등 어디에, 어떻게 마케팅 비용을 써야 하는 지 한국 업체들은 중국 시장을 너무 모른다“며 ”한탕식 치고 빠지는 판매는 더 이상 중국에서 통하지 않는다. 꾸준히 제품 개발 여건을 갖춘 회사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차별화된 셀링 포인트와 가격, 입소문 효과 등을 통해 한국의 중소 브랜드를 발굴하고 있다“며 ”‘Made in Korea'를 앞세우는 기업보다는 브랜드 파워를 키우려는 기업이 중국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중국 시장에서 ‘Made in Korea'라면 받아주던 시대는 사드 갈등을 겪으면서 확실히 꺾인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중국 소비자의 선택은 한국산(産)보다는 명품 브랜드로 쏠리고 있다. #K뷰티 #메인코리아 #중국 #해외직구 #소후닷컴 #대한화장품협회 #한류 #한국파워셀러협회 #중국시장 #중소기업 #CNCNEWS #권태흥기자
해외직구 매니아에게 꼭 필요한 6가지 꿀팁
이 글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7년 한국인의 해외 직구 금액은 20억 달러를 돌파하여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미국, 중국, 홍콩, 그리고 일본에서 구입된 전자제품, 호화제품, 그리고 의류 상품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따라서 해외 직구가 더 이상 생소하지 않은 현재 해외 직구를 고려 중이시거나 혹 해외 직구를 선호하시는 분을 위해 해외 직구 시 유의하실 6가지 점을 조사했습니다. 가격 차이가 큰 상품 찾기 저희 조사에 의하면 의류, TV, 게임 콘솔, 그리고 핸드백 상품의 가격이 해외와 국내 가격 편차가 가장 큰 편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동일한 제품이여도 5개국 중 미국에서 가장 낮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폴로, 나이키, 그리고 리바이스의 경우 가격 차이가 거의 40%나 났습니다. 유사히 삼성 및 LG는 국내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30% 이상으로 더 저렴한 가격에 TV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와 엑스박스는 미국과 일본에서 16% 더 낮은 구매가 가능하며 토리버치, 코치, 루이비통, 그리고 샤넬 등 핸드백은 미국에서 최대 17%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자기기 및 패션 상품 위주로 해외 직구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추가 비용 인지하기 비록 다수의 상품이 해외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지만 국내보다 더 싸다고 바로 구입하실 경우 배송 대행 금액, 관세, 부가세, 그리고 항공 혹 선편소표 우편요금으로 인하여 오히려 손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외 구매 시 한국으로 직접 배송이 불가능하여 배송 대형 업체에 추가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하며, 이는 받으시는 물건의 킬로당 최대 15,322원까지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더불어 우체국에서 담당하는 배송에 관한 보상 금액인 항공 및 선편소포 우편요금도 킬로당 최대 18,000원을 추가 지불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품목에 따라 관세 및 부가세도 추가 납부하셔야 합니다. 특히 신발 및 의류의 경우 23%, 핸드백, 시계, 그리고 TV 대상으로는 18%의 세금을 납부하셔야 하기 때문에 국내 대비 가격이 현저히 높은 상품 위주로 직구 하시는것이 이상적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더 저렴한 상품 알기 반면에 언급된 추가 금액으로 인하여 헤드폰, 시계, 신발, 화장품은 국내 위주로 구입하시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소니와 닥터 드레 헤드폰과 루이비통 등의 명품 브랜드 시계를 예로 들면 해외에서 더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지만 18%의 관세 및 부가세를 추가 납부해야 되기 때문에 오히려 국내에서 구입하시는게 더 저렴하다고 조사되었습니다. 반면에 반스, 아디다스, 그리고 컨버스 등 신발의 경우 비교 국내 가격이 최대 40% 가장 낮은 것으로 책정이 되었습니다. 유사히 화장품의 경우 비록 미국과 홍콩보다는 비싼 편이지만 중국과 일본에 비해서는 낮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경쟁력있는 가격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특히 화장품 같이 파손 위험이 높은 상품은 해외 직구 시 다양한 불이익을 겪을 가능성이 존재하여 이 점이 더욱 부각됩니다. 해외 직구의 단점 이해하기 화장품 등 파손이 비교적 쉬운 물품은 해외 직구에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해외 구매는 비행기 혹 배를 이용한 장거리 이동에 더불어 세관 검열도 필요하여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에 더불어 물품 발송 국가의 유통 규정이 덜 엄격한 편에 속한 경우 물품 파손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쉽게 그리고 무료로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하지만 해외직구 하실 경우에는 이 과정이 매우 복잡하며 배송에 필요한 금액은 주로 소비자 부담입니다. 또한 해외 상품이 고장나는 경우 국내에서는 구매 후 서비스 (A/S)가 일반적으로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해외 고객 서비스와 의사소통을 해야하는 불편함도 있으며 수리 시 해외로 물품을 보내야되는 수고도 있습니다. 특별 세일 기간 이용하기 해외 직구의 혜택을 극대화 하시고 싶으신 분은 해외 쇼핑몰 사이트의 특별 세인 기간 동안 제공되는 파격적인 가격 위주로 쇼핑을 하시면 더 큰 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블랙 프라이데이 (11월 네번째 금요일), 프라임 데이 (7월 중순), 사이버데이 (11월 마지막주 월요일) 등 다양한 세일 기간이 존재하며 이 기간에는 약 20~30%의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아마존의 경우 올해부터 90 달러 이상 소비 시 한국으로 무료 배송이 가능하여 운송 관련 추가 지출 소비를 줄이실 수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광군제 (11월 1일) 기간동안 알리바바에서 약 10%의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즉 언급된 기간에는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인하여 추가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더 다양한 상품의 국내 가격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특별 세일을 최대한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신용카드 혜택 활용하기 추가적으로 해외 직구 시 필수 결제수단인 신용카드에 따라 보다 더 높은 혜택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대 the Green 카드의 경우 월 최대 100만원까지 해외 소비 금액의 5%를 적립 해주며 우리 위비온 카드의 경우 월 최대 50,000원까지 해외 소비의 3%를 할인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상시 혜택을 제공 받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 직구를 고려 중이시거나 해외 직구 소비가 높으신 분께서는 해외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카드를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