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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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TV 4대 구입하는 갑부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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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티비를 엉덩이로 본다
ㅋㅋㅋ
이거 미필적고의로 설치한거 아녀?😤😕
출입문 앞에 심지어 저리 다닥다닥 붙혀놓은 업체측도 조금은 문제가 있어보임
뭔 상황임? 이해불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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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집중<< ♨︎ 핫 뜨거운 논란, 이슈 모음 ♨︎
요즘 이런저런 일들이 많지 않습니까? 하루하루가 시끄럽고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2020 하반기.... 다른 커뮤니티에서 개.뜨.거.운. 토픽들만 모여있는 관심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요? (우리들은 뭐 이곳저곳 쑤시고 다니면서 요즘 뭐가 핫한지 찾을 필요가 없지. 활동 빡시게 하는 네임드들이 알아서 HOT 게시물들을 퍼오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꿀 ㅇㅈ?) #논란/토론 이미지는 예전 월간빙글 거기서 퍼옴ㅋ 바로 이 관심사인데 관심사 이름 개직관적인듯 ㅇㅇ 월간빙글 읽다가 발견하고 구경하러 갔는데 진짜 요즘 핫한 이야기들만 모여있는 그런 느낌 옛날 다음 아고라 느낌도 나고? 암튼 떠들기 좋은 관심사 같아서 추천각 아직 모르는 빙글러들이 많은 것 같아서 홍보 좀 해보려 함ㅋㅋㅋ 암튼 저 관심사 구경하면서 발견한 모르면 안 될 ㅈㄴ 뜨거웠던 논란/이슈 모아왔음^^ 좋은 얘기가 뭐 하나도 없넹ㅎ 디스토피아야...... 카드 내용들도 흥미로운데, 이 관심사에 올라오는 카드들은 댓글보는 재미도 있음 나랑 비슷한 의견을 가진 사람들도 있고 완전 다른 반대 의견 댓글도 많아서 세상은 정말 넓고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군 ㅇㅇ 싶음 아 그리고 뭔가 ~한 이슈를 빙글러들이랑 떠들고 싶은데 누가 카드 안 올려주면 그 이슈나 사건에 대해서 얘기할 곳이 없잖아? 그래서 그냥 카드 없이도 우리끼리 떠들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핫이슈 야부리 톡방을 만들었다. 그냥 사람들 의견이 궁금한 기사나 이야기 퍼와서 같이 떠들고 토론하는 톡방임 ㅇㅇ 이곳에서는 내가 바로 진중권이고 유시민이다. 너의 의견도 맞지만 내 의견이 조금 더 맞다. 헐 너는 그렇게 생각한다고? 대박사건. 빙글러들이여 나와 함께 논리적인 대화를 즐겨보지 않겠는가. 설마 아무도 관심을 안 주겠어? 빙글러들 정 많은 거 내가 다 알고 있음 ㅇㅇ 논란/토론 관심사, 이슈야부리방 둘 다 놀러 와서 같이 놀아보자고 기다리고 있겠읍니다.
판)남편과 친구의 암호같은 대화 뜻이 궁금해요 ㅠㅠ
남편은 34살, 전 27살 2년 차 부부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남편이 자기 고등학교 친구와 나눈 카톡을 보게 되었는데, 도대체 무슨 뜻인지..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어서 마음 졸이다가 이렇게 글 써보아요. 글 재주는 없지만, 최대한 읽기 쉽게 써볼게요. - 지난 일요일에 남편이 고등학교 동창(남자)을 만나고 싶대서 오후 5시쯤 외출, 새벽 1시 30분쯤 귀가. (전 TV보다가 아마 열시쯤 잠든 것 같아요) - 남편은 피곤하다고 씻고 바로 잠에 들었음 (원래 술 자체를 거의 안하고, 이 날도 술 냄새는 전혀 안 났어요) - 난 남편 핸드폰 패턴을 알고 있음 (남편은 내가 아는걸 모름) - 이상하게 자꾸 찜찜하고 불안해서, 남편이 자고 있을때 핸드폰을 열어서 카톡을 봄 (패턴은 안지 오래 됐지만, 열어본건 처음이에요.) - 남편과 남편 친구랑 나눈 카톡이 오후 6시쯤? 부터 있었는데, 무슨 암호? 은어? 같아서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음 (내용은 조금 후에 쓸게요.) 남편한테 직접 물어보면 되지 않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요. 서로 프라이버시를 굉장히 존중해 왔거든요. 그래서 서로 폰검사 그런거 해본 적도 없구.. 그리고 결혼 전부터 지금까지 너무너무 저한테 충실하고 잘해주고 아껴줘서 괜히 무슨 내용이냐고 따져 물었다가 오해였으면 사이가 틀어질까봐 겁나기도 하고요 ㅠㅠ 차라리 그날 폰을 안 봤어야 하는데 하는 후회도 많이 드는게 사실이에요. 잊어버리려고 해도 자꾸 머릿속에서 맴돌아서 답답해 죽을 것 같아요.. 남편 폰이라 캡처는 못했는데 여러번 읽어봤고 이틀 내내 계속 계속 머릿속으로 되새김질한 내용이에요. 일단 최대한 기억나는 대로 써볼게요 (대화 순서는 확실하진 않아요.) 남편 : 어디? 친구 : 30분 정도. 입장했냐? 남편 : ㅇㅇ 넌 다음 타임에 들어와라 친구 : 사이즈는 남편 : 32 25 27 27 친구 : 헐 32는 뭐냐. 32가 뭐 준대냐? 남편 : 준다는데 초면에 뭘 받냐 (이쯤에 뭔가 내용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요 ㅠㅠ) 친구 : 쩜오? 남편 : 쩜오였는데 이사로 올림. 다 합의했어 친구 : 32 어떠냐 남편 : 쓸만하네 친구 : 후달리네 XX (욕설생략) 나머지는? 남편 : 27 하나는 괜찮음. 25랑 27은 그냥 보통 (이쯤에도 뭔가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요.. 붕어 ㅠㅠ) 그리고 친구가 도착을 했는지 카톡이 없다가 새벽 1시 20분쯤 (남편 도착하기 직전 쯤인듯) 부터는 이런 내용이었어요. 친구 : 아XX (욕설생략) 간만에 제대로 빨렸네 남편 : 걍 잘 놀았다고 생각하면 되지. 들어가라 ㅋㅋ 친구 : ㅇㅇ 부분부분 기억이 안 나는 곳이 있긴 한데 기억 나는 대로 최대한 다 썼어요.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봐도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데.. 결정적으로 불안하게 만든건 저 ‘쩜오’라는 단어 때문인데요. 검색을 해봤는데, 유흥업소에서 쓰는 은어라는데.. 남편이 친구랑 유흥업소에 가면서 나눈 카톡일까요?ㅠㅠㅠ 전 정말 믿을 수 없는게, 연애할 때도 결혼해서도, 세상 남자 다 가도 제 남편은 안 갈거라고 믿고 있거든요 ㅠㅠ 술도 싫어하고 술자리도 싫어하고, 여자 관계도 제가 알기론 깔끔하고 (흔한 여사친 하나도 없음) 그리고 분명히 그날 새벽에 집에 왔을때 술냄새가 전혀 안 났거든요. 제가 후각 예민해서 확실히 아는데, 분명 술 냄새가 안 났는데.. 아 모르겠어요 ㅠㅠ 너무 혼란스러워서 정말 속이 타들어가네요. 만약에 남편이 그런 곳에 출입한게 맞다면 전 진짜 우울증 올 거 같거든요. 여태까지 살면서 제일 잘한게 이 남자랑 결혼한 거라고 믿어왔고, 아직 그렇게 믿고 있고.. 얼마나 아껴주고 예뻐해주는지 말로 다 설명하기도 어려워요. 그런데 그런 남편이 만약에 그런 곳에 출입을 했다면.. 정말 생각하고 싶지는 않은데 자꾸 상상하게 되지만.. 그냥 함께 할 자신이 없어요. 혹시 저 대화가 무슨 내용인지 짐작 되시거나 아시는 분 계실까요? 간절히 찾아봅니다 부탁드려요 ㅠㅠ ++ 추가 글 써놓고 계속 기억 떠올려 봤는데 생각난게 또 있어요. 타임비를 걷는다? 이런 말이 있었고, 친구가 “다 풀타임이냐?” 이렇게 물어본 거 있었고, 친구가 “난 뭐주고 뭐 받냐”, 남편이 “정석대로 주고 받음 된다” 그리고 친구가 1이랑 3으로 1 3 13 이런 식으로 숫자로만 쓴 게 있었는데 정확히 숫자가 무엇이 어떤 순서로 있었는지 기억 안 나는데 1이랑 3만 있었어요. 예를 들면 3 13 1 1 이런 식으로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다행이다 해피엔딩이라 ^^ 나도 당알못이라 읽으면서 헐.. 쩜오..? 뭐야 뭐야 ㅠㅠ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