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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가볼만한곳 논산 여행 가을 드라이브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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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논산훈련소가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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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축제, 뭐 있을까??
빙글러님들~ 안녕하세요! 전화번호 안내 02-114입니당. 벌써 2018년의 마지막 달이 왔습니다. 12월! 영어로는 D.E.C.E.M.B.E.R! 결국 이렇게 또 한 해가 가고 있습니다. (안녕 내 청춘...또르르...) 연말인데 만나야지? 하면서 여기 저기 약속 많으시지요?? (없다 하면 당신은 진정한 아.싸... 는 나인가? 좀 불러줘 얘드라) 하지만 이 놈의 2018년을 그냥 저냥 술 따위로 순순히(?) 보내줄 순 없지요. (고럼 고럼 너 가면 나 또 나이 먹는다ㅠ.ㅠ) 그래서 오늘은 준비했습니당(빠밤!) 연.말.축.제. 2018년의 마지막까지도 축제를 즐기는 당신은 진정한 췜쀠온! 함께 살펴보시죠. 콩!!밭! 매애느은~~ 아낙네에야아아~~ 칠갑산에 콩밭 매는 아낙네만 있는 거 아닙니다. 멋들어진 눈과 얼음으로 만든 조각들과 신나는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실 수 있다고 하네용! 겨울 축제에 이거 빼면 서운하쥬ㅠ 송어빙어 축제! (잡는대로 다 먹어주겠다아아~~)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얼어붙는 재미(?)와 더불어 맛있는 먹거리들이 천지라고 합니당. "우찬아, 사실 산타는 없거든" 그래?? 그럼 내가 산타 하지 뭐! 올 한해 나쁜짓 많이 한 것 같은 사람 주목 주목~ 이걸로라도 2018년 좋은 일 하나 등록하셔용 (얼리버드로 사야 티켓 싸다는 건 안비밀) 별.빛.이.내.린.다.아. 샤랄랄라랄라라~~ 눈 안 가득 별빛 담고 싶다면 가평으로 가즈아 강아지 헥헥 거리는 혀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분! 강아지 발바닥에 심정지 올 것 같은 분! 여기가 천국이로다~~~ (개천국) 12월 9일까지밖에 안한대요...히웅 (진짜 가고싶다..) 뭔가 감흥...인스뻐레이숀!!이 필요해!!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신기방기하고 참신한 디자인 컨텐츠 보고 뇌 리프레쉬 해보시면 좋을 듯! 더 많은 축제 정보는 요기 아래 링크가서 보세용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랍니당~ 그럼 다음 번에 또 다른 정보를 갖고 찾아오겠습니당 안녕히.... 윌비백쑨 ■ 114.co.kr 바로가기
문화재청장, "라이엇게임즈 만세" 외치다
19일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라이엇게임즈의 지원으로 고국으로 돌아온 '백자이동궁명사각호'와 '중화궁인'의 언론공개회가 열렸다. 현장에서는 문화재 2점 실물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 자리에는 정재숙 문화재청장, 박준규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대표, 지건길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2명의 문화유산 전문가가 해당 유물의 성격과 의의를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라이엇게임즈가 국외소재문화재재단에 직접적인 문화재 구매 지원금을 지원하는 유일한 기업이라는 사실도 공개됐다. 정 청장은 인사말에서 "라이엇게임즈 만세"라고까지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라이엇게임즈의 지원으로 고국으로 돌아온 문화재 2점. 좌측부터 중화궁인, 백자이동궁명사각호 # 으뜸! 만세! 정재숙 문화재청장의 라이엇 사랑 정재숙 청장은 "라이엇게임즈가 문화재 보호 사업에 으뜸이다"라며 언론공개회의 문을 열었다. 청장은 이어서 "<리그 오브 레전드> 게이머들이 게임을 통해 문화재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이러한 자부심을 문화재 사랑으로 이어나가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 청장은 국립고궁박물관과 학예연구사, 국외소재문화재재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라이엇게임즈에게는 특별히 "만세를 외치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 청장은 "앞으로도 라이엇게임즈와 국외를 떠돌고 있는 우리 유산들을 많이 모시고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 "이번에 환수된 백자이동궁명사각호와 중화궁인은 조선 왕실 유물 중에서 아주 희귀한 가치가 있는 보물"이라고 전하면서 앞으로 2점의 유물이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될 것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정재숙 문화재청장 지건길 이사장은 "우리 세대는 게임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지만 문화재계에서 라이엇게임즈는 엄청난 일을 회사다"라고 입을 열었다. 뒤이어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2011년 설립 이듬 해인 2012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문화재 지킴이 사업을 해오고 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 이사장은 "한국처럼 메세나(Mecenat) 사업이 약한 나라에서 라이엇게임즈의 존재는 100만 원군처럼 느껴진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재 보호 사업에 힘을 쏟아줄 것을 요청했다.  메세나(Mecenat)란 문화예술·스포츠 등에 대한 원조 및 사회적·인도적 입장에서 공익사업 등에 지원하는 기업들의 지원 활동을 총칭하는 용어를 뜻한다. (출처: 두산백과) 여기에 박준규 대표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문화재 관련 사회 공헌을 진행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서 박 대표는 "후원사 입장에서 7년 동안 문화재 환수 사업을 옆에서 지켜봤는데, 경매를 통한 환수가 엄청나게 어려운 작업이다"라며 관련 업무를 앞장서서 진행하는 문화재청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는 "우리는 게임회사다보니 플레이어의 생각이 제일 중요하다"라며 "플레이어들이 문화재 환수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계시다니 더 바라는 바가 없다"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플레이어들에게 문화재의 가치와 문화재 지킴이 사업을 계속 알려나가겠다"라고 말한 뒤 발언을 마쳤다. 정재숙 청장이 박준규 대표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있다 # 2점의 문화재, 얼마에 샀을까? Q&A 내용 정리 아래는 기자단과 라이엇게임즈 구기향 이사, 국외소재문화재재단 김동현 차장, 국립고궁박물관 서준 학예연구사가 나눈 질의응답 내용이다. 디스이즈게임: 척암선생문집 책판의 경우 5천 유로의 기부금으로 매입했다고 전해졌는데 이번에는 금액이 공개되지 않았다. 각각의 유물을 얼마에 매입했는지? 김동현 차장: 척암선생문집 책판의 경우 금액이 공개됐지만 원칙적으로 경매를 통한 문화재의 환수에는 매입가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점 양해 바란다. 매입가를 공개하게 되면 문화재 시장에 개입을 하게 돼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액이 알려지면 앞으로 문화재 환수에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 척암선생문집 책판 2012년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설립 이후 해외 문화재 환수 총 23건이 있었고 이 중 5건 라이엇 게임즈가 힘 보탠 걸로 알고 있다. 나머지 18건은 어떤 경로로 어떻게 진행된 건가? 김동현 차장: 문화재청 예산에 문화유산 긴급매입비라는 세목이 있다. 긴급하게 구매가 이루어져야 할 문화재의 경우, 이 예산을 위탁받아 대행으로 매입을 하곤 했다. 또 종교 종단 차원에서 국외 문화재를 매입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우리 재단은 각종 행정 지원을 하곤 한다. 이때 매입 주체는 종교시설이나 교단이 된다. 그렇다면 라이엇게임즈가 문화재 환수를 위해 재단에 돈을 지불한 유일한 기업으로 볼 수 있나? 김동현 차장: 지금으로써는 그렇다고 볼 수 있다. 경매사 서울옥션과 국외 문화재 환수와 관련한 업무 협약을 맺은 상태며 이를 통한 성과가 밝혀지면 따로 공개할 예정이다. 라이엇게임즈의 후원으로 국내에 돌아온 효명세자빈 책봉 죽책이 보물 지정 심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어떤 상황인지 궁금하다. 서준 학예연구사: 2018년에 보물 지정 신청을 했고 현재 문화재위원회에서 심의 중이다.  라이엇게임즈의 후원으로 국내에 돌아온 효명세자빈 책봉 죽책 사실 조선백자는 (고려청자 등에 비해) 흔한 편에 속하는데 어떻게 사진만 보고 백차의 가치를 판단했나? 김동현 차장: 사진을 보고 우선 검토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이후 전문가 입회 하에 실물 확인을 진행해 그 가치를 평가했다. 이번에 돌아온 백자이동궁명사각호는 왕실 가족의 삶을 보여주며 분원 자기의 생산과 사용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도자사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해주는 작품이 될 수도 있어 그 역사적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다. 라이엇게임즈가 외국계 기업임에도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구기향 이사: 라이엇게임즈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13개 도시에 진출했다. 회사는 진출 지역에 맞는 사회 공헌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2012년부터 7년 동안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다. 게임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사업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또 <리그 오브 레전드>가 젊은 층이 많이 즐기는 게임이다보니 라이엇게임즈의 문화재 지킴이 사업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전달하는 채널로 역할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제주여행으로 3박4일의 일정
2020년 새해의 여행은 제주도로 다녀왔네요. 1월21일부터 24일까지의 일정으로 다녀 왔는데요, 항공권 예약하고 숙소예약하고 나서 제부날씨를 검색해 보니 출발하는 21일 외넨 비오고 흐리다고 예보가 나올길래 이번 제주여행은 별 기대 안하고 출발을 했죠. ■21일 출발을 합니다. 제주공항에 내려서 제주에 사는 지인을 잠시 만나고 제주여헁을 시작해봅니다. 지인을 만난곳이 제주 시내에 연동이었던지라 많이 가 봤던 장소이지만 용두암을 둘러본 후에 해안가를 도보로 1시간정도 걸어 봤습니다. 첫째날은 가볍게 시작을 했죠.ㅎ ■22일 ㅡ 제주여행 둘쨋날 아침에 기상을 하니까 일기예보대로 비가 내리고 있더군요. 비오는날엔 외부 활동이 많이 불편하죠. 특히나 제주는 바람이 많은 곳이라 우산을 쓰고 다녀도 비를 맞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숙소에서 점심시간에 출발을 해 봅니다. 되도록이면 비도 피하고 제주여행의 기분도 느낄수 있는 제주시민속오일장으로 향합니다. 설 명절전의 마지막 장이라 큰장이라고 부르더군요. 제주시민속오일장은 2와7일 들어 있는날에 서는 5일장인데 마침 22일이라 시장이 서는 날입니다. 제주도엔 5일장이 열리는 곳이 여러곳 있는데요,제주시내의 제주시만속오일장이 가장 규모가크지 않을까 싶구요 그외에도 세화.고성 서귀포.대정.한림.표선지역등에서 5일장이 열리는듯 합니다. 제주민속오일장을 둘러 본 후엔 다음 숙소가 있는 모슬포항으로 이동을 했죠. 마라도를 가려면 운진항에서 배를 타고 가야 하는데 모슬포항에 숙소들이 많고 운진항과는 가까운곳이라 숙소는 모슬포항에 예약을 했던건데요....ㅠㅠ 비가오니 마라도 다녀오는것은 다음번 제주여행때 가는걸로 했네요. ■23일 ㅡ 제주도여행 3일째 일기예보에는 비소식이 있었는데 다행히 23일은 아침부터 날씨가 맑습니다. 이번 제주여행은 색다르게 자전거로 둘러보기를 계획했는데요. 22일엔 비가 와서 못하고 23일엔 날씨가 맑아서 모슬포항에서 산방산까지의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둘러 보았네요.모슬포에서 산방산까지 가면서 4.3공원과 송악산까지 둘러보기.... ■24일 ㅡ 제주여행 넷째날 23일엔 모슬포에서 동쪽방향이었으니 24일엔 서쪽방향으로...ㅎㅎㅎ 돌고래가 나온다는 곳이 잇죠. 동일리포구라는 곳인데요, 아쉽게도 이번 제주여행길에는 돌고래가 지나는 것을 보지 못했네요. 자전거여행의 재미는 정말 많은데요, 좁은 골목골목까지 다니며 제주의 풍경을 볼수 있다는 매력이 참 좋죠. 제주의 월동무작업이 한창이루어 지고 있네요. 제주엔 동백도 피었지만 매화도 피기 시작하더군요. 제주의 날씨가 이상기온인건지 겨울인데 기온이 높아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제주맛집 제주에는 여행하다 보면 국숫집들이 정~~~말 많이 보이는데요, 특히 제주하면 고기국수가 유명하죠. 아무래도 제주 똥돼지의 영향이 큰듯 합니다. 또한 제주하면 겨울방어죠. 작년 빵어축제때는 방어 가격이 부담스러웠었는데 1월엔 방어가격이 많이 내렸더라구요. 집으로 오는날 저녁에 10키로 대방어 20만원에 구매 했는데 작년 12월엔 30만원이었다고 하더군요. 매년 한마리는 모슬포의 하모수산에서 항공택배로 주문했었는데 작년에는 비싸서 망설이고 있다가 저렴해져서 한마리 잡이 왔네요.
<Travel KOREA> 목포 문화재야행 2018
목포 문화재야행 2018 공지사항 : 1차 : 2018.09.07~08 / 2차 : 2018.10.26~27 / 18:00~23:00 이용요금 : 체험프로그램(1,000원 ~ 10,000원 내외) 예매처 : 예매없이 관람 가능 행사기간 : 2018.09.07 ~ 2018.10.27 행사장소 : 동본원사 목포별관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75번길 5) 연락처 : 061-270-8221 홈페이지 : https://mokponightroad.modoo.at 지도 : http://naver.me/GXNUv9mW 행사소개 1897 근대 역사의 거리를 주제로 한「2018 목포 문화재 야행」의 내실있는 추진을 통해 브랜드 가치 향상을 도모하고 관내 예술가 및소상공인 등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축제로 거듭나고자 한다. 행사내용 1897 목포 모던타임즈 - ‘근대역사 거리를 누비다‘ 프로그램 [야경(夜景)] - 청사초롱 길 조성 : 행사장 전체에 청사초롱, 야행등을 배치 - 목포 문화재 나이트뷰 : 문화재 야간개방 및 야간경관 조성 - 영상으로 보는 목포 타임슬립21 : 근대건축물 활용 미디어 파사드 예술 퍼포먼스 - 사랑의 폭포(유달 벽천) : 인공폭포를 활용한 포토존설치 [야로(夜路)] - 夜한 워킹스트리트 : 개항장 옛 상가거리를 활용 야행문화스트리트 조성 - 코스튬 : 근대의상을 입고 행사장일대 상황극, 포토타임 제공 - 스탬프 투어 : 스탬프 투어 완료시 기념품 제공 - 목화공예체험 : 야행등 만들기, 목화브로치, 핀 등 목화를 이용한 소품제작 - 전통놀이체험 : 전통놀이 굴렁쇠, 제기차기, 딱지치기, 물지게 지기 체험 - 샌드아트 체험 : 부모와 함께 모래를 가지고 직접 그림을 그리는 체험 - 근대복장 석고마임 : 근대복장 석고마임 [야사(夜史)] - 1897 목포 역사의길 투어 : 목포의 근대역사가 살아있는 장소 탐방투어 - 근대 역사 퀴즈골든벨 : 문화재 홍보를 위한 청소년 퀴즈 골든벨 대회 - 아트상품 머그컵/팝업카드 : 문화재를 소재로 한 아트상품 체험, 작품전시 - 해설과 함께하는 목포근대역사 : 전남최초 독립영화관에서 보는 목포의 근대 영상물 - 목포의 전통을 찾아서 : 아궁이 김굽기, 쌀‧소금볶기 체험 [야화(夜畵)] - 목포근대 사진전 ‘박종길 작품 전시회’ : 목포의 근대사진, 문화재사진 등을 전시 - 사진으로 보는 예향목포 : 목포의 모습을 담은 다양한 사진들을 LED패널을 이용해 전시 - 그때 그시절 신민당사 :故김대중 대통령의 젊은시절 영상자료와 사진전시 [야설(夜說)] - 불멸의 사랑, 공생원 : 윤학자 여사와 윤치호 선생의 러브스토리 창작뮤지컬 - 청소년 프로듀스 목포 챌린지 : 청소년 예능 경연대회 - 목포근대가요콘서트 : 목포의 눈물, 목포는 항구다 등 근대가요와 함께하는 극장식공연 - 우리 춤의 역사, 이매방 : 한국무용의 대가 ‘이매방’ 춤사위 공연과 체험 - 명창(名唱)을 만나다 : 문화재건물에서 펼쳐지는 명창(무형문화재) 공연 - 마술유랑단 ‘얼른수레 : 마술사가 수레를 끌며 동전마술, 인형마술 등 학습기회 제공 - 거리의 피아노 : 피아노 설치 및 드로잉 공연, 누구나 연주할수 있게 활용 - 버스킹 공연 : 버스킹 공연 2개소 운영 - 찬란히 빛나리, 목포의 이난영 : 이난영을 주제로한 목포 시립예술단 합동공연 [야식(夜食)] - 목포미식 ‘푸드트럭‘ : 목포야행 주요 거점과 코너에 푸드트럭 설치 - 백년맛집연장운영 : 행사장일원 목포 맛집 연장운영 [야시(夜市)] - 플리마켓 : 목포시민과 함께하는 각종 생활용품, 공예품 전시판매 [야숙(野宿)] - 목포야행 목포도시재생게스트하우스협의체 : 목포게스트하우스연계를 통한 숙박료 할인행사 및 이벤트 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where/festival/festival.jsp?cid=2559006&type=&gotoPage=&year=2018&month=09
감쪽같은 그녀, 아 자존심 상해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시험기간에 더 영화를 많이 보고 더 글을 많이 쓰는 재리입니다. 아직도 시험이 1주일 가량 남았다는게 믿기지가 않는군요. 물론 시간이 더 생긴다고 더 공부를 하지 않기에 그저 지금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의 영화는 극장가를 눈물바다로 만든 바로 그 작품 '감쪽같은 그녀'입니다. 일단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슬픈 드라마입니다.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기분이 안 좋을때 눈물 펑펑 쏟게 하는 영화가 특효햑입니다. 가슴 속 덩어리가 말끔히 씻어지는 기분이고 기분도 한결 나아지거든요. 각자마자 취향이 다르고 슬픈 영화에 대한 생각도 차이가 있지만 저는 언제나 이러한 슬픈 드라마를 사랑합니다. 뻔하디 뻔한 이야기 너무 뻔한 영화입니다. 이전 영화 '계춘할망'을 비롯한 수많은 작품들이 이미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배우들을 제외하고서는 별다른 개성도 없이 예상한 그대로 흘러갑니다. 반전도 별로 없기 때문에 예고편만 보고서도 영화 한 편을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외롭게 혼자 사는 어느 섬의 어느 할머니, 갑자기 어느날 정체모를 아이가 손녀랍시고 찾아오는데! 같은 스토리죠. 그러면 이 둘이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하고 끝날 이야기일까요? 어떤 위기와 고난이 닥쳐올지 안 봐도 비디오입니다. 그리고 그 비디오가 역시가 우리가 알던 그 비디오였습니다. 게다가 신파 설상가상으로 신파입니다. 이렇게까지 해야겠냐 싶을 정도로 주인공들의 처절한 인생을 보여줍니다. 인생에는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같이 있다지만 이들에게는 내리막길이 그저 계속 펼쳐진 오르막길을 위해 쉬어가는 구간 정도입니다. 일생에서 행복한 순간이 별로 없었던 사람에게 끝까지 불행한 삶이 주어진다면 우리는 과연 그 드라마를 얼마나 믿고 갈 수 있을까요? 연민과 안타까움은 원래 그럴듯한 개연성과 설득력에서 오는 산물입니다. 그래서 자존심이 상한다 생각하니까 다시 눈물이 나올라 합니다. 방금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렸습니다. 아무 설명 없이 울컥했습다. 이건 말이 안 되는 반칙입니다. 앞서 말했지만 개연성도 부족하고 스토리는 뻔하면 신파극입니다. 억지감동과 울음을 쥐어짜기에 온상인 상태입니다. 아무리 슬픈 영화를 좋아한다지만 강제로 울라고 요구하는 작품에서는 단호하게 울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영화를 보고 1시간을 울었습니다. 심지어 한 두 장면이 아닌 중후반을 기점으로 끝날 때까지 눈물을 통제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저는 남들보다 이입을 잘하고 감성적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영화는 계속해서 눈물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관객은 그 강요를 뿌리치지 못합니다. 그녀가 곧 개연성이다 저에게는 나문희 배우가 믿고 보는 배우입니다. 나문희 배우가 나오면 무조건 찾아볼 정도로 그녀의 연기를 사랑합니다. 최소한 저한테는 그녀 자체가 영화의 개연성입니다. 심지어 영화 중간 저는 특정 대사가 어느 부분에 나올 것인지까지도 예상했었습니다. 상식적으로는 제 예상이 맞아서 상상한 그림이 펼쳐졌을 때 담담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문희 배우가 대사를 읊는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분명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의 할머니에 대한 기억과 생각, 이미지나 대부분이 너무 닮았습니다. 적어도 저는 나문희 배우의 연기를 보고 눈물을 참기에는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수안의 힘 아역배우라고 믿기 힘든 힘을 가졌습니다. 보통 연기를 잘하네 아역배우치고~라는 말을 많이 하곤 합니다. 그런데 김수안 배우는 그 이상의 힘을 지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문희 배우 옆에서 어리광을 부리는 아역배우가 아닌 어엿한 한 명의 여배우로서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분명 예상된 이야기임에도 계속해서 강력한 감정을 내뿜을 수 있었던 건 나문희 배우뿐만 아니라 김수아라는 배우의 힘 또한 가미됐기 때문입니다. 절대 안 울겠다는 마음의 벽을 김수안과 나문희 배우는 끈덕지게 허물려 노력하며 영화를 보고 한 번 이상 운 사람이라면 버티기 쉽지 않을거라 봅니다. 공주, 절대로 안 잊어버릴 이름이네 예고편에서도 나오는 이 대사는 영화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심지어 이후의 일을 예상하게하는 이로운 힌트가 되기도 하죠. 얼마든지 예상가능한 범위입니다. 그러나 이 대사를 기억하고 유념해도 여러분 중 대부분은 이 영화에게 자존심 상할 정도로 무참히 패배할 것입니다. 영화는 이름처럼 기억과 추억을 중요시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기억, 생각해낼 수 있는 행복했던 순간이 소중함을 계속해서 말합니다. 아무리 깨끗하게 지워진 기억일지라도 추억을 공유한 누군가가 있다면 기어코 찾아가 다시 기억을 주입할테니까요. 뒤돌아보면 우리는 옛날의 기억을 잘 떠올리지 못하지면 잘 살펴보면 우리는 이미 과거의 유산들로 오늘을 살고 있을지 모릅니다. 우리 감쪽같은 게임 하나 할까? 처음에는 잔잔합니다. 조용한 파도처럼 그저 흐름에 몸을 맡기면 됩니다. 하지만 중반부를 지나 후반부로 넘어갈 때쯤 잠잠하던 감정의 바다는 급격한 변화를 선보입니다. 이야기나 작품 자체로의 신선함 때문이 아닌 단순한 감정의 요동침 때문입니다. 저와 함께 본 관객들은 다들 매서운 파도를 이기지못하고 하나같이 휴지를 찾았습니다. 저는 휴지를 찾을 겨를도 없이 질질 짜고 있었기에 말할 필요도 없었죠. 작품만의 의미가 깊은 영화는 절대 아닙니다. 코미디가 별 내용 없이도 그저 웃기기만 하면 그 존재로 볼 의의가 있는 것처럼 이 영화도 눈물을 흘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그 자체로의 의의가 있는 작품입니다. 마음껏 울고 싶은 날,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필요한 어느날 두 배우를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쿠키영상은 따로 없습니다. 관객수도 100만을 넘기기는 힘들어보입니다. 그럼에도 분명 배우들의 힘은 대단했던, 영화 '감쪽같은 그녀'였습니다.
꿀 연휴에 꿀 아이템으로 무장하는법.jpg
안녕~ 오늘도 어김없이 등장한 빙글의 지름 전도사 에형이다. 긴~ 추석 연휴 여행 갈 때 필요한 꿀 아이템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1. 스컬리즘 스컬리즘 백팩은 베이직하고 심플한 디자인이라 깔끔한 느낌을 주면서 동시에 실용성까지 갖춘 만능 아이템이다. 여행 갈 때 가방은 필수템이니 구경해보자. http://attive.kr/m/att_event_view.asp?uid=828&clickmedia=event 2. 유니에르 여행 갈 때 모자도 필수 아이템이 아니겠는가. 단순히 햇빛을 가리기 위해서 모자를 쓴다면 경기도 오산이다. 유니에르 볼캡으로 스타일리쉬한 빙글러들이 되어보자.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80691&clickmedia=event 3. 슈페너 화이트 스니커즈야 말로 진정한 기본템이다.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화이트 스니커즈 대신 슈페너 스니커즈를 보자. 20년 전통 신발 장인들이 제작 하니 신뢰성은 덤이다. http://attive.kr/m/att_event_view.asp?uid=770&clickmedia=event 4. 크럼프 가을하면 집업 또한 빠질수가 없다. 옆동네 유니네에서 파는 후리스보다 파스텔톤이라 더욱 좋다. 더 많은 컬러를 보려면 클릭해보자.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9734&clickmedia=event 5. 86로드 86로드하면 데님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맨투맨/후드/아우터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 9월18일 ~ 10월10일까지 패밀리세일로 단독 특가를 진행한다니 구경가보자. http://attive.kr/m/att_event_view.asp?uid=869&clickmedia=event 6. 페퍼시즈닝 브랜드네임이 생소하다고 뒤로가기 누르면 후회할 페퍼시즈닝이다. 가을 필수템인 맨투맨을 무려 1+1으로 진행한다니 구경안하면 이불킥 각이다. http://attive.kr/m/goods/content.asp?guid=79956&cate=0&nowType=EVENT&params=&clickmedia=event 7. 에번라포레 아직 사이드 레터링 티셔츠 하나 없는 빙글러들은 없으리라 믿는다. 에번라포레는 전상품 시즌오프로 50%부터 최대 60%까지 진행한다고 하니 꼭 구경해보자.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9234&clickmedia=event 더 다양한 아이템들을 보고 싶다면?! 이번 기회에 질러라~~~! http://attive.kr/m/2017holy/main.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