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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공부구역JSA> 가구는 기본 옵션?! 요즘 평양 아파트 클라스

2018년 4월 27일 1차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지난 18일 평양에서 열린
3차 남북정상회담까지!
뿐만 아니라
남북의 문화, 스포츠 교류가 점점 더 활발해지면서
더 이상 북한이 멀게만 느껴지지 않는 요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발 빠른 이들을 위해,
하나쯤 알아두고 있으면 좋은
최신 북한 TMI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함께 알아볼까요?!


북한 아파트는 엘리베이터도 없는 구식이다?
카더라 뉴스에 의하면
북한 아파트는 엘리베이터도 없고,
화장실은 화변기인 구식이라는데...!

⊙_⊙?!


가구는 기본 옵션이라는
평양의 흔한 아파트 내부. jpg
게다가
마치 인천 송도를 연상시키는
최첨단 건물들이 즐비한 평양 거리까지!

진짜 우리가 알고 있던 그 북한이 맞나요?!?!



북한의 건축물엔 정치색이 무조건 담겨있다?!
북한에는 체제를 선전하는
정치색 강한 건물들만 가득하다?!

일반적인 북한 건축물 하면 떠오르는
붉은 배경과 흰 궁서체 글씨 가득 박힌
그 특유의 썸띵라잌댓이 떠오르곤 하는데요!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우리의 착각일 뿐...!

북한에는 정치색을 배제한 건물도 다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등장하자마자
시선강탈 & 일동 감탄을 불러일으킨
대표적인 평양의 건축물은 바로~~~~~

평양의 능라도 경기장입니다!
수용 인원만 약 15만 명!
잠실종합운동장의 두 배인
북한 최대의 경기장인데요!

압도적 크기를 자랑하는
"평양 능라도 경기장"
영상으로도 만나볼까요?!


오늘 만나 본 북한 TMI 어떠셨나요?!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북한의 모습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죠?

다음에도 더 유익하고 더 생소한
북한의 TMI로 돌아올게요~♥


검색해도 안 나오는
통일의 모든 것이 궁금하다면?!
매주 화요일 밤 10시 E채널,

<수다로 통일, 공동공부구역J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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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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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나는 솔로 빌런 리뷰.gas
방송보고 너무 짜증나고 빡돌고 화가나서 식힐겸 열심히 캡쳐떠서 리뷰해봄... 이남자는 영철(44세/무직,고졸,전 부사관출신직업군인) 공포심을 느끼는 오늘의 주인공 정자(28세/치위생사) 데이트를 가기전 남자1(초등교사),남자2(공기업남)에게 친절하게 취향을 물어보는 정자. 영철(44세)은 솥뚜껑만한 손을 휘두르며 너하고싶은 대로 다 해주는 이해심많은 상남자 연기를 해본다. 망가지는 분위기... 정자는 세명의 남성에게 선택받아서 더욱 노력하고 싶다. 그런 정자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남자2(공기업남) 영철(44세)는 급발진을 해본다. 분위기는 더더욱 나락으로... 깨알 디스를 해보는 공기업남. 초등교사는 아무런 말이없다. 정자는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숟가락으로 맥주뚜껑을 따며 재롱잔치를 해본다. 영철(44세)이 갑자기 60년대 제스츄어를 하며, 70년대 의성어를 외친다. 그렇다. 정자는 외모도 이쁘고 성격도 다정하고 남의말에 잘 웃어주는 누가봐도 인기 많은 스타일이다. 깨알디스를 또 해보는 공기업남, 네이버 아주머니들에게 인기가 만점이다. 방송에 출연한 본인의 포부를 말해보는 정자. 그녀는 함께 출연한 사람도 제작진도 전부 행복하길 원한다. 그러나 그건 꿈이었다. 갑자기 삔또가 돌아버린 영철(44세). 정자에게 따지기 시작한다. 술을 좀 마신 상태이다. 수줍게 본인이 원하는 이상형을 말해보는 정자. 단어하나로 미친듯이 말꼬리 잡으며 물어뜯는 영철. 분들이든 분이든 당신은 그 안에 속하지 않는것을 모르고 있다. 단호히 대답해보는 정자. (이때 방송패널들도 도대체 뭔 개소리냐고 영철에게 짜증내기 시작) 갑자기 극딜을 박아버리는 영철. 이시점에서 분위기는 이미 나락으로 가버리고 지옥행 소개팅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그걸가지고 왜 재냐고 묻는다. 이들은 만난지 2일밖에 안됐다. 지가 직진을 하든 말든 어쩌라고? 좌회전 우회전 유턴도 제발 해라. 정자가 방송에 나왔으니 즐겁게 다른분들과도 데이트하고 짝을 찾아보라고 하자 갑자기 정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며 니탓이야 너때문이야를 시전한다.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해 노력해보는 영철 질투심 유발 작전을 써보는 영철. 정자는 당연히 아무렇지도 않고 제발 그러길 원한다. ... 정자에게 윽박지르면서 지가 원하는 대답하기를 강요하는 영철(44세) 정자는 단호하게 상관없다고 말한다. (존나 속시원) 정자 : 왜 나한테만 지랄이냐 여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려고 다그쳐보는 영철. 후회 안해? 후회 안하지? 너 마지막 기회다? 너 후회할껄???? 이런걸 시전해본다. 드라마를 봤나보다. 정자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려고 하는 영철(44세) 여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며 믿음을 깼다고 세뇌시킨다. 애초에 이들은 믿음이 생길 껀덕지도 없고 만난지 2일 되었다. 대답을 강요하는 영철. 손을 휘두르며 목청을 높여본다. 공기업남이 보다못해 여자를 감싸주지만 이미 삔또 돌아버린 40대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내여자 내가 팬다는데 니가 왜 끼어드느냐고 하는 영철. 다른 남자들의 표정은 이미 썩을 대로 썩어있다 이어서 계속 여자를 공격해보는 영철. 감히 본인 심기에 거슬리는 말을 한 정자를 호되게 몰아치고 있다. 너때문에 본인의 기분이 안좋다고 정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준다. 본인 감정기복을 한껏 표출하며 알아서 기라고 해보는 영철(44세) 정자는 공포에 질려 죄송하다고 싹싹 빌어본다. 본인이 정자에게 듣고 싶었던 모범 답변을 말해주며 세뇌시켜보는 영철. 그는 정자가 질투해서 본인에게 다른여자 만나지 말라고 하기를 바랬던 것이다. 답을 미리 정해두고 쳐물어봤는데, 그대답이 아니라서 심기에 거슬려 빡친것이다.. 정자는 졸지에 이 남자에게 믿음을 주지않고 신뢰감을 배신해버린 천하의 썅년이 되었다. 정자에게 설교를 늘어놓으며 너의 잘못된 점을 교육해주는 영철(44세) 너는 지금 틀렸다 잘못했다 다 니탓이다 라고 열심히 세뇌해 본다. 너는 사실 지금 가슴으론 나를 원하는 것 아니냐는 뉘앙스를 풍겨본다. 한마디로 머리로 계산적으로 남자를 재고 따지지 말고 나같은 존나 멋진 상남자 직진남에게 오라는 소리인것이다. 결국 정자는 대성통곡하며 데이트를 마무리한다. 방송보고 너무 화가나서 리뷰쓰면서 화를 식혀봤네. 나는 솔로 화이팅! 출처 으 뭐야 일부러 빌런을 하나 집어넣은 걸까요 뭐하는 사람이야ㅠㅠㅠ
북미 종전선언 아베가 반대했다
정말 짜증나는 일이다. 1953년 정전선언이 남북기본합의서를 맻으며 휴전이 되었을 때 사람들은 별 기대가 없었다. 그러나 6.15선언을 통해 평화무드에 힘이 실리며 통일의 기대를 갖게 되었다. 그러나 기대는 오래가지 못하고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정국이 반복되었다. 트럼프 등장 이후 북한과 미국간 말폭탄이 쏟아지던 때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다. 문재인대통령의 결정이 이 회담을 이끌어냈고 볼턴에 의하면 트럼프가 문대통령의 페이스에 말려들 정도였다는 볼맨 소리까지 나온다. 이때 종전선언을 해야 한다는 말이 나왔고 실재 그런 협의를 진행한 것도 드러났다. 얼마나 좋은 찬스인가. 그런데 이 좋은 찬스를 엎어버린 세력이 등장하는데 미국의 매파와 일본 아베의 등장이다. 사실일리가 없다고? 이 모든 사실이 존 볼튼의 회고록에 나오기 때문에 사실이라고 본다. 볼턴의 회고록에 의하면 미국이 북한에 많은 양보를 하지 말라는 것이었다고 한다. 사실여부가 중요하겠지만 아베가 북미간 종전선언을 못하게 한 것은 순전이 자국의 이익 때문이다. 통일을 반대하는 건 굳이 미 일 만이 아니지만 대놓고 반대하며 자국의 이익만을 앞세우는 건 일본이 밉상짓이다. 한국의 분단 상태를 통해 자국의 여론을 통제하고 전쟁을 통해 경제이익을 취하는 수준 나쁜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아베는 그래서 나쁜 놈이다. 일본을 이웃으로 둔 한국은 불행하다 고 했던 토지의 작가 박경리 님의 훈계는 참 지당하다. 지금도 한국외교의 뒤에 반드시 따라 붙는 일본이 한국을 믿지마라 며 훼방을 놓는 일이 계속 벌어진다고 하니 상종 못 할 종족이다. 종전선언을 꼭 북미간에 해야 하는 것도 아니지만(남북이 하면 안됨?) 왜 제 삼자가 저렇게 나서서 훼방하는지 모르겠다. 트럼프는 볼턴이 나간 지금 폼페이오를 제치고 종전선언을 추진해야 한다. 결론, 북핵을 용인하더라도, 남북 통일만은 안된다는 것이 일본의 본심.(볼턴 회고록) ======================== *실제로 미국은 남북 분단 고착화와 군기지화가 목적. 일본 역시 그렇다. 단, 남북 통일만은 안된다는 것, 역대정권부터 지금까지 한반도 비핵화가 평화의 전부인양... 그렇게 국민에 각인시켰다... ♣ 남북 정상은 남북 대화에 나서라// 내 앞으로의 생애 일본은 가지 않을 것이다. 제품도 대체가능한 것으로 하여 불매를 할 것이다.
"리선권 '냉면 발언' 안해"…"뭘 들고 오셔야지" 라고 말해
홍영표 "오찬 참석 기업인들 '그런 발언 없었다' 확인" 리 위원장 "뭘 들고 오셔야지, 그러면 제가 다 해드릴텐데" 발언한 듯 처음부터 2번 테이블에 기업총수들과 착석, 불쑥 찾아온 것도 아냐 19일 평양 옥류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평양 방문 특별수행원으로 방북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손경식 한국경총 회장이 리선권 조국평화통일 위원장 등 북측 인사들과 식사하고 있다. 2018.09.19/뉴스1 북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의 '랭면' 발언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지만 해당 발언이 없었다는 진술이 잇달아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지난달 2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평양 옥류관에서 대기업 총수들이 냉면을 먹는 자리에 리선권 위원장이 나타나 정색을 하고 '아니,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라는 보고를 받았느냐"는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의 질문에 "비슷한 얘기를 들었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당시 오찬에서 리선권 위원장과 같은 테이블에 앉았던 한 인사는 "리 위원장은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고 CBS에 간접적으로 알려왔다. 이 인사에 따르면 "냉면이 목구멍에 넘어 가냐"는 얘기는 없었고 분위기도 좋았다. 다만 리 위원장이 "뭘 들고오셔야지, 그러면 제가 다 해드릴텐데"라는 취지의 발언을 몇 차례 반복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기분이 나빴을 수도 있겠지만 "냉면이 목구멍에 넘어 가냐"는 말은 없었다는 게 이 인사의 전언이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도 31일 국회 정보위원회의 국정원 국정감사에서 "리 위원장의 '냉면 발언'에 대해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재벌총수 3~4명에게 직접 전화해 확인했지만 그런 일이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리 위원장의 '냉면 발언'이 알려지면서 애써 방북한 남측 기업인들에게 핀잔을 주고 또 무례한 행동 아니었냐는 논란이 거세게 일었다. 서훈 국정원장도 이날 국감에서 "(리 위원장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무례하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분명히 짚어야 하는 문제"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오찬에 참석했던 인사들이 리 위원장의 냉면 발언을 듣지 못했다고 밝히면서 북측 고위인사가 남쪽 기업인들을 훈계 내지 박대했다는 소모적 논란이 사그러들지 주목된다. 정진석 의원은 통일부 국감에서 평양 남북정상회담 옥류관 오찬 당시 대기업 총수들이 냉면을 먹는 자리에 리 위원장이 불쑥 나타나 문제의 발언을 했느냐고 질문했지만, 리 위원장은 처음부터 남측 기업인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 입장을 기다린 것으로 확인됐다. 정상회담 당시 평양공동취재단이 보내온 옥류관 오찬 풀(POOL)을 보면 2번 테이블에 대기업 총수들이 모여 앉았는데 김능오 평양시 노동당 위원장과 리선권 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있었던 것으로 나온다. 1번 테이블은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2번 테이블은 리 위원장과 김능오 위원장, 3번 테이블은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과 한광상 당 부장. 4번 테이블은 리택권 통일전선부 부부장 등이 남측 특별수행단 등과 함께 섞여 앉았다. 당시 남북 의전팀은 해당 테이블 위에 북측 인사들의 이름표를 미리 준비해 올려놓는 등 남측 특별수행원들을 배려했다. 정 의원 주장대로 리 위원장이 불쑥 테이블에 나타나 냉면 발언을 할 상황이 아니었다는 얘기다.
통일, 우리가 주도하자
남북 평화적 통일은 이뤄질까? (수정) 여기 제법 큰 시냇(강)물이 흐릅니다. 이 시냇물을 건너기 위한 돌 징검다리가 있고 비 온 후라 물이 양도 많고 제법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위험하니 조심하라 합니다. 사실 건너려고 하는 사람도 이 징검다리를 건너려다 흐르는 물에 신발이 젖거나 미끌려 빠질까봐 걱정합니다.하지만 언젠가는 건너야 한다면 신발이 젖을까봐 미끌려 넘어져 다칠까봐 걱정만하지 말고 지금 건너야 하지 않을까요? 통일이 그런 것 같습니다. 강을 건너는 사람(남과북)외치는 사람(주변국) 시냇(강)물(남북문제, 통일) 강물(외세) 징검다리(평화적 해결 방법) 우리 주변국이 다들 조심하라 합니다. 통일의 강을 건너려는 남한과 북한에게 말하는 겁니다. 주변국 러시아는 통일에 반대하지는 않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합니다. 반면 미국과 중국은 어찌보면 찬성인듯 어찌보면 반대인듯 모호하다는 것이죠. 반면, 일본은 남북통일을 명확히 반대합니다. 우리 주변국 상황이 이렇습니다. 2차 대전후에 일본이 아닌 한국이 분단된 것은 우리의 요구가 아니라 미 소의 이해관계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한국의 국력은 미약했지만 2020년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국방력 경제력 외교력 국력 등 유엔 회원국 중 상위권 입니다. 주변국의 목소리에 묻혀 버릴 나라가 아닙니다. 우리는 통일후 남북한의 국력이 지금보다 훨씬 쎄진다는 분명한 사실을 알기에 강을 건널 때 주변국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보다 우리 내부의 의견부터 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한반도에는 유엔에 각각 가입된 두개의 국가가 자기 목소리만 내고 있습니다. 연방제냐. 연합제냐. 혼용하는 제 3의 방식이냐. 논란만 벌여서는 안됩니다. 일단, 하나의 한국, 두개의 정부로 정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의 한국이란 중국과 홍콩처럼 하나의 국가에 자치권을 주는 방식이 됐든 뭐든 남과 북은 둘이 아닌 하나의 국가라는 것을 선언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가간 문제가 아닌 국내문제 즉 내정의 문제로 통일문제를 보여 줄 필요가 있습니다. 외세의 간섭이 차단되는 겁니다. 북한을 우리 맘대로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 문제, 통일의 주도권을 한민족이 갖자는 것입니다. 지금껏 북한을 악마화 시켜 통일을 못하는 상대로만 봐 왔다면 이런 시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대화가 되는 상대로 인식돼야 대화다운 대화가 진행되어 북한이 동의하면 종전선언도 북미에 앞서 남북이 먼저 합의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 발아래 놓고 싶은 미국이라도 한민족의 통일에 이래라 저래라 훈수를 둘 이유가 없어집니다. 지금껏 그들이 훈수를 두는 것은 자신들의 이해관계 때문일 것입니다. 이젠 군사력, 경제력, 국격도 국제사회가 수긍할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통일에 있어서는 자주적으로 한다 는 남과 북의 입장이 이미 합의 됐는데도 우리의 입장보다 미국과 중국의 입장을 더 거론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남북문제에 있어 주도권을 우리가 가져와야 합니다. 통일, 그 강을 빨리 건너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