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isgame
1,000+ Views

"앤섬에는 PVP가 없다" 바이오웨어 신작 '앤섬'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

지난 6월 10일, 숱한 게이머를 설레게 만든 소식이 하나 있었다. <매스이펙트> 시리즈, <드래곤 에이지> 등을 개발한 바이오웨어의 신작 <앤섬>이 공개된 것이다. 

<앤섬>은 ‘아이언맨’을 연상케 하는 기계 슈트와 뛰어난 그래픽으로 많은 유저들의 호응을 얻었다. <앤섬>은 SF(공상과학)를 배경으로 하는 3인칭 슈팅 RPG다. 유저는 '신들이 미완성으로 남겨둔 가혹한 환경의 세계'를 무대로 '프리랜서'(Freelancers)가 돼 활약해야 하며, 기계 슈트 '자밸린 슈트'를 이용한 액션과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스토리가 특징이다. 

큰 기대를 모은 만큼 <앤섬>에 대해 여러가지 궁금한 것을 가지고 있는 유저도 많을 것이다. 이에 ‘마크 다라’(Mark Darrah) 수석 프로듀서, 조나단 워너(Jonathan Warner) 게임 디렉터 등, 바이오웨어의 <앤섬> 개발진이 유저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나섰다. SNS를 통해 소통하면서 유저들의 질문에 대답해 주고 있는 것. 이를 토대로 드러난 <앤섬>의 정보 일부를 정리해 소개하고자 한다.


# 캐릭터에 개성을 더할 슈트, ‘재블린’에 대해


<앤섬>에서 캐릭터들은 ‘재블린 엑소슈트’(Javelin Exosuit)라는 기계 강화복을 착용하고 전투에 임하게 된다. 디자인이나 성능이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영화 <아이언맨>의 ‘아이언맨’이나 <스타크래프트> 유닛 ‘마린’의 전투복을 생각하면 얼추 비슷하다. 

재블린 슈트는 종류에 따라서 발휘하는 능력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이 재블린 슈트의 종류가 다른 게임의 ‘직업군’과 같은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질의응답으로 밝혀진 재블린 슈트에 대해 알아보자.
일단, <앤섬> 런칭을 위해 계획된 재블린 슈트의 종류는 총 4개다. 이 4개의 재블린 슈트는 지금까지 공개된 영상을 통해 밝혀진 종류와 같다. 

현재 ‘레인저’ ‘콜로서스’ ‘인터셉터’ ‘스톰’ 재블린 슈트가 확인됐다. ‘런칭을 위해 계획된 종류가 4개’(There are 4 Javelins planned for launch)라는 마크 다라의 말로 미뤄보아 2019년 2월 22일 런칭할 때 이 4개의 슈트가 그대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 

각 재블린 슈트에 대한 매력도 확인할 수 있다. 마크 다라는 “콜로서스(탱커 계열의 덩치가 크고 튼튼한 재블린 슈트)는 전장 한 가운데에서 사망한 팀원을 가장 효과적으로 부활시킬 수 있다. 또한, 방패를 들고도 팀원을 부활시킬 수 있다.” 고 말했다.

빠른 속도전이 특징인 재블린 슈트 ‘인터셉터’에 대해서는 “중화기를 착용할 수는 없지만, 1레벨부터 2개의 무기를 착용할 수 있으며 샷건 같은 강력한 무기도 착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참고로, 인터셉터를 제외한 재블린의 경우 처음엔 1개의 무기만 착용할 수 있으며, 이후 레벨업을 통해 무기 슬롯을 해금해야 한다. 
또한 재블린 슈트는 강한 효과를 지닌 ‘궁극기’(Ultimate)를 각각 하나씩 가지고 있으며, 모든 재블린 슈트는 근접 공격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다만 이 근접 공격 기능은 <오버워치> 캐릭터의 근접공격 같은 일반 공격 형식이다. 근접 무기(칼, 도끼 같은)를 착용하고 싸울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런칭 당시에는 아니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Not at launch. Not impossible.)이라고 대답했다.  

재블린을 유저 개성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도 있다. 스킨을 포함한 모든 재블린 슈트는 원하는 색상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재블린 슈트 내부 색깔은 현재 커스터마이징 할 수 없으나 변경 가능하도록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재블린 슈트 성능 구성도 개조할 수 있어 각 유저의 특성에 맞는 재블린 슈트를 만들 수 있다.


# <앤섬>의 무대는 어떤 모습? 


<앤섬>의 무대는 ‘포트 타르시스’ 안과 밖으로 나뉜다. 포트 타르시스는 일종의 마을과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포트 타르시스는 혼란스럽고 위험한 <앤섬> 세계관에서 캐릭터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이며, 여러 캐릭터들이 허브를 구성한 채 살고 있다. 유저가 <앤섬>을 플레이 하면서 한 행동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포트 타르시스 안 캐릭터들의 삶을 바꿔 놓으며, 그것을 확인하는 재미도 <앤섬>을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게임 내에서 ‘안전구역’을 담당하는 만큼, 포트 타르시스에서는 무거운 재블린을 벗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반대로, 포트 타르시스 밖에서는 재블린을 벗을 수 없다. 마크 다라는 <앤섬> 세계관에 대한 질문에 “재블린이 없다면 포트 타르시스 밖으로 나갈 수 없으며, 재블린을 입고 밖으로 나갔다면 포트 타르시스 밖에서 재블린을 벗을 수 없다. 또한 파일럿과 재블린의 체력은 연결돼 있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포트 타르시스 밖의 전장은 어떤 식으로 구성돼 있을까? 지금까지 밝혀진 콘텐츠는 총4가지로, ▲캐릭터 ‘프리랜서’들의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는 ‘오픈 월드’ ▲파티원과 힘을 합쳐 플레이 해야 하는 ‘스트롱홀드’(Stronghold, 거점) ▲‘쉐이퍼 스톰’(shaper storm) ▲‘레이드’ 다. 

각 콘텐츠의 플레이 방법이나 세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쉐이퍼 스톰’과 ‘스트롱홀드’의 참여 인원은 최대 4명이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장 중 스트롱홀드에 대해서는 조금 더 자세한 정보가 밝혀져 있다. 스트롱홀드는 외부에서 자연스럽게 동굴이나 성 등 특정 구역으로 진입하는 방식으로 시작되며, 플레이를 통해 희귀한 장비를 얻을 수 있다. (단, 특정 스트롱홀드에서 특정 장비가 드랍되는 방식은 아니다) 플레이 타임은 35~40분 정도다.

또한, 현재 스트롱홀드는 4인 파티 플레이를 강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마크 다라의 답변에 따르면, 솔로 플레이도 시험해 보고 있는 단계라고 한다. 참고로 메인 스토리와 오픈 월드를 플레이 할 때에는 혼자, 혹은 4인 미만의 소규모 파티로도 플레이 할 수 있다. 


# PVP가 없다? 그 외에 알려진 것들


이외에도 마크 다라의 트위터에는 수많은 질문이 트윗돼 있었고, 이에 대한 답변으로 <앤섬>에 대한 정보들이 공개됐다. 

1. <앤섬>에서는 하나의 계정 속에 여러 명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4가지의 재블린을 모두 경험하고 싶은 유저가 있다면 새로운 캐릭터를 생성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 게임 내 레이드 시스템을 위한 매치메이킹 시스템이 존재한다. 다만 어떤 방식의 매치메이킹 시스템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3. 예약 구매 특전으로 주어지는 스킨은 추가 능력치가 없는, 순수한 꾸미기 용도의 스킨이다. 마크 다라는 게임 행사 'PAX 2018'에서 <앤섬>의 유료 아이템은 실질 능력치가 없는 '스킨' 아이템이며, 이는 게임 내 화폐로도 살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4. PVP(Player Versus Player, 유저 간 대결을 뜻함)는 없다. 다만, ‘런칭 당시에는’(at launch)라는 조건이 붙어있어, 런칭 이후 업데이트 등을 통해 PVP모드가 생길 가능성도 열려 있다. 

5. 현재 <앤섬>은 개발 ‘알파’(Alpha) 단계에 돌입했다. 이는 바이오웨어의 공지에 따르면, 게임의 모든 부분이 만들어 졌으며 실제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앤섬>은 버그 수정, 테스트, 연마를 거듭하는 단계라는 것이다. 또한 <앤섬>의 새로운 이벤트(동영상 공개, 정보 공개 등)도 예고돼 있다. 

6. 마크 다라의 말에 따르면,<앤섬>은 재미있을 것이다. 
※ 이 기사는 '마크 다라' 수석 프로듀서, 조나단 워너 게임 디렉터의 SNS 답변을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마크 다라 SNS (바로가기) /조나단 워너 SNS (바로가기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새끼들을 데리고 가출한 어미 고양이는 앞집으로 향했다
오클라호마에서 자동차 대리점을 운영하는 브라이언 씨는 어디선가 들려오는 고양이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소리를 따라 걸음을 옮긴 곳에는 머리에 캔을 뒤집어쓴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배고픔을 못 이긴 고양이가 캔의 구석까지 핥다가 머리가 낀 것입니다. 고양이에게 다가간 브라이언 씨가 캔을 조심스럽게 벗기자, 경계심 강한 고양이는 재빨리 도망쳐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도망치는 고양이의 앙상한 갈비뼈를 보고 가슴이 아팠던 브라이언 씨는 한참 동안 근처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는 자신의 점심으로 사온 치킨을 잘게 찢어 고양이를 불러 유인했고, 잠시후 고양이는 다시 나타났습니다. 녀석은 그를 잠시 경계했지만, 오랫동안 굶주린 탓인지 천천히 다가와 그의 손에 있는 닭고기를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브라이언 씨는 이후에도 고양이가 배가 고파지면 언제든지 먹으러 올 수 있도록 밥그릇과 물그릇을 자신의 가게 뒷문에 놓아두었고, 고양이는 며칠마다 나타나 그가 준비한 밥을 먹고는 사라지기를 반복했습니다. 고양이에게 밥을 챙겨주는 것이 일상이 된 브라이언 씨는 녀석을 소피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소피는 브라이언 씨의 진심을 느낀 걸까요. 브라이언 씨가 책상에 다리를 뻗고 쉬고 있을 때 터벅터벅 다가온 소피가 그의 무릎 위로 펄쩍 뛰어올라 낮잠을 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소피가 그에게 마음을 완전히 연 것을 의미했습니다! 소피는 이제 매일 가게를 방문하여 브라이언 씨와 우정을 나누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브라이언 씨는 소피를 따라가다 미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소피가 유기묘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몇 달 전 소피가 도로 건너편에 있는 집으로 들어가는 걸 봤어요. 가정이 있는 고양이인데 집주인이 잘 돌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브라이언 씨는 소피가 사는 곳으로 찾아갔습니다. 그곳에는 소피는 물론 소피의 새끼 두 마리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는 집주인에게 소피를 자신이 입양해도 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소피의 보호자는 생각해보겠다고 말했지만 일주일 동안 기다려도 아무런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매일 찾아오던 소피는 일주일 동안 가게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동안 소피를 볼 수 없었어요. 그 사람이 제 제안을 거절하고, 집에서 키우고 있나보다 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어둑어둑한 저녁, 브라이언 씨가 가게 문을 닫고 있을 때 낯익은 고양이가 그의 앞에 나타났습니다. 바로 소피였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소피의 뒤에 소피의 새끼 2마리가 함께 온 것이었죠! 브라이언 씨가 닫던 가게 문을 다시 열자, 소피는 가게 안으로 가볍게 점프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뒤를 이어 소피의 아기 고양이들도 경계심 없이 아장아장 걸어들어 왔습니다. "소피가 새끼들을 데리고 직접 저에게 찾아온 것이었어요. 제가 소피와 새끼들을 직접 돌봐줘야겠다고 결심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소피의 두 새끼는 브라이언 씨 가게의 직원에게 입양되었습니다. 그 직원은 브라이언 씨와 함께 모든 과정을 지켜봐 온 만큼 이 고양이들에게 애정이 컸죠. 하지만 소피는 여전히 어찌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사실, 소피에게 가장 애정이 큰 사람은 브라이언 씨였지만, 그도 나름의 사정이 있었습니다. "제 아내가 심각한 고양이 알레르기입니다." 브라이언 씨는 아내에게 소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신이 소피에게 갖는 애정이 얼마나 큰지 한참을 설득했습니다. 그의 열정적인 설득 덕에 마침내 아내는 소피를 받아들였습니다! 소피와 브라이언 씨의 묘연이 1년 6개월이 이어진 끝에 둘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갈비뼈가 앙상하게 드러났던 소피는 현재 가족들에게 매우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소피는 제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다녀요. (소곤소곤) 화장실까지도요." 클릭해주시는 분들 읽어주시는 분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영상) 바람의 나라: 연, 카운터사이드 CBT 임박! 넥슨, 하반기 신작 대거 공개
<바람의 나라: 연>부터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 류금태 대표의 <카운터사이드>까지. 넥슨이 하반기에 공개되는 타이틀을 대거 공개됐다. 앞서 말한 3개 작품은 CBT 일정까지 나온 작품들이다. 넥슨은 27일, 서울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 신규 타이틀을 소개하는 ‘스페셜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름과 3분기 CBT를 시작하는 신규 타이틀부터, 이번 하반기나 내년에 국내 선보일 작품, 새로 퍼블리싱 계약한 작품 총 7개를 공개했다. 넥슨의 유명 IP, 그리고 서브컬쳐 마니아들의 마음을 자극할 라인업 구성이 인상적이다. 일단 현장에서 공개된 소개 영상부터 감상하자. # 8월 21일 CBT! 출시 초읽기 들어간 '바람의 나라: 연'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이번 여름과 3분기에 CBT를 시작하는 중량급 타이틀 3개다. 넥슨은 <바람의 나라: 연>과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 <카운터사이드> 3개 작품의 CBT를 조만간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8월 21일 <바람의 나라: 연>이 CBT를 시작한다. <바람의 나라: 연>은 원작 <바람의 나라> 전성기의 그래픽과 감성, 게임성을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게임은 지난 지스타 2018에서 원작 특유의 그래픽과 조작감, 레트로 요소를 잘 구현해 관람객들에게 좋은 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원작 느낌을 최대한 살린 리마스터 그래픽, 채팅을 통한 NPC 상호작용 요소 등이 핵심이었다. 개발진은 원작이 가지고 있는 특유이 조작감과 전투 요소를 모바일에 구현하기 위해 ‘조작 버튼 시인성 개선’과 ‘스킬 조합 사용법’ 등을 다방면으로 고려해 개발 중이다.  MMORPG의 핵심인 각종 파티플레이 요소(던전, 레이드 등) 또한 각 직업군 역할을 다듬고 특화시켜 구현할 예정이다. 유저는 게임에서 ‘평민’으로 시작해 전사, 도적, 주술사, 도사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으며 각 직업마다 특화된 역할이 존재한다. 직업 별 차이를 둬 파티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물론 적절한 성장과 장비만 있다면 솔로플레이로도 대부분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개발진에 따르면, 격수와 도사 간의 협업이나 주술사 솔로 플레이 등 원작의 메타도 재현 가능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레이드나 무한장, 요일 던전 등 원작에 있던 협업 콘텐츠도 대부분 모바일에 구현될 예정이다. 특히 레이드는 단순한 역할 분배 뿐만 아니라, 아케이드 게임 같은 기믹도 같이 넣어 한 번 깼어도 계속 공략하는 맛이 나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게임은 여기에 더해 특정 관심사 별로 채팅방을 만들 수 있는 ‘오픈 채팅’ 기능, 메신저와 같은 1:1 채팅 로그 등을 통해 유저 간 상호작용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바람의 나라: 연>은 올해 하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은 론칭 이후, 원작 만화의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 4 신수의 정수를 쟁탈해 강력한 버프를 얻을 수 있는 대규모 PVP 콘텐츠 ‘신수 쟁탈전’, 상위 문파를 위한 ‘공성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 몬스터 소환하는 메이플?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 여름 방학 시즌 중엔 모바일 RPG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이 CBT를 시작한다.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는 <야생의 땅: 듀랑고>, <메이플블리츠X>로 유명한 왓스튜디오의 신작이다. 게임은 <메이플스토리>에 기반한 스핀오프 모바일 RPG다.  게임의 배경은 원작에서 유저들이 ‘검은 마법사;를 퇴치한 직후. 유저는 메이플 월드를 위협하는 새로운 위기에 맞서, 영웅을 육성하고 몬스터를 수집해야 한다. 넥슨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게임은 영웅 중심 성장 구조와 몬스터 수집 요소가 복합적으로 결합된 장르일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으로 미루어 봤을 때, 유저가 영웅뿐만 아니라 각종 소환수(?)들도 함께 조종하는 RPG로 추정된다.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는 올해 하반기 국내에 출시된다. # 어떤 게임일까? 드디어 실체 드러낸 '카운터사이드' 마지막으로 3분기 중 류금태 대표의 신작으로 잘 알려진 <카운터사이드>가 3분기 중 CBT를 학하고, 연내 국내에 정식 출시된다. <카운터사이드>는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 중인 어반 판타지 풍 모바일 2D 캐릭터 수집형 RPG다. <카운터사이드>는 실시간 유닛 배치/소환을 통한 전략적인 전투,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와 이익 단체들이 얽히고 설키는 군상극과 같은 이야기를 주요 재미 포인트로 삼고 있다. 게임은 이면 세계에 침식돼 가는 가상의 근미래, 침식을 막거나 이면 세계에서만 얻을 수 있는 이득을 위해 군과 초능력자, 민간 기업이 얽히는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유저는 군인부터 메카닉, 초능력자 등 다양한 유닛들로 부대를 꾸려 이면 세계의 침식을 막고, 그 곳에서만 얻을 수 있는 특수한 자원을 캐야 한다. 이런 하드보일드한 설정답게 게임의 스토리도 현실 어디선가 일어날 법한 이야기와 갈등으로 구성될 예정. 개발사가 말하는 이야기의 주요 테마는 인간과 초능력자, 침식체 간의 ‘대립’이다. 게임의 전투는 SRPG처럼 사각 타일 위에 유저의 부대를 배치하고 움직여 ‘작전목표’를 달성하는 전략 페이즈, 그리고 전략 페이즈에서 적과 조우했을 때 <팔라독>이나 <클래시 로얄>처럼 캐릭터와 메카닉을 소환해 싸우는 전투 페이즈로 구분된다. 전투 파트는 기본적으로 실시간으로 유닛을 소환하면 캐릭터들이 자동으로 공격하고 스킬 쓰는 형태로 진행된다. 다만 캐릭터의 스킬/궁극기 덕에 상성 관계가 명확하고 유저 또한 공중전함의 각종 지원 스킬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략적인 선택’이 중요할 전망이다.  <카운터사이드>는 기본적으로 메인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되며, 여기에 각 캐릭터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각종 외전 콘텐츠, 이면세계를 탐험하는 로그라이크 성격의 콘텐츠, 거대 침식체를 방어하는 레이드, 캐릭터들과 연봉 협상을 하거나 세계 각지에 지부를 세워 자기 회사의 영향력을 키우는 경영 파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은 오픈 기준 100여 명의 캐릭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부분의 캐릭터는 <소녀전선>처럼 인게임 재화로 획득할 수 있다. 모든 캐릭터는 움직이는 일러스트와 대사 더빙을 제공할 예정이다.  # 원작서 볼 수 없는 에피소드 1, 2 이야기! 테일즈위버M 상세 정보 또다른 기대작 중 하나인 <테일즈위버 M>은 이날 행사에서 게임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했다. <테일즈위버M>은 제목처럼 온라인 MMORPG <테일즈위버>를 모바일에 구현한 작품이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이제는 보기 힘든 <테일즈위버> 초창기 스토리를 모바일에 구현한 것이다. 유저는 오리지널 스토리 1, 2부를 <테일즈위버M>에서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에피소드 1, 2 스토리 재현과 PC 온라인 원작 방식의 스토리 전개는 개발진이 <테일즈위버M>을 개발하며 가장 많이 신경쓴 부분이다.  게임은 초기 에피소드에 등장한 8명의 캐릭터를 모두 플레이 할 수 있으며, 각 캐릭터들은 (초기 원작처럼) 2~4명씩 무리를 이뤄 각자의 스토리를 이어 가다가 나주에 한 곳에 모여 큰 사건을 함께 해결하게 된다. <테일즈위버M>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15~20개 스킬을 가지고 있다.  또한 모바일만의 고유 콘텐츠로 IF 스토리나 NPC들을 이야기를 다루는 ‘스토리 던전’, 자기 계정에 있는 캐릭터들로 파티를 짜 던전을 돌파하는 ‘룬 시스템’(물론 원작의 룬 시스템처럼 계정 내 다른 캐릭터들에게 혜택을 주는 기능도 건재), 특정 시간마다 열리는 소규모 레이드 ‘뒤틀린 차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테일즈위버M>은 넥슨서 개발 중이며, 아직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 <커츠펠> 국내 퍼블리싱부터 일본 지향 게임 2종까지 넥슨은 마지막으로 코그의 신작 <커츠펠>의 국내 퍼블리싱 소식과 일본을 겨냥해 개발 중인 두 모바일 게임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먼저 넥슨이 2020년 국내 서비스할 <커츠펠>은 <엘소드>로 유명한 코그의 PC 온라인 액션 게임이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만화 풍의 TPS 대전 액션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다른 유저와 같이 NPC를 상대할 수 있는 PVE 콘텐츠도 존재. 현재는 PVP 콘텐츠가 대부분이지만, 넥슨과 개발사가 협업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구상 중이다.  한편 넥슨은 올해 일본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리비전즈: 넥스트 스테이지>와 퍼즐 액션 RPG <아크 레조나>를 공개했다.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하는 <리비전즈: 넥스트 스테이지>는 <코드기아스>로 유명한 타니쿠치 고로 감독의 애니메이션 <리비전스> IP를 활용한 게임이다. 애니메이션의 액션성과 다양한 스토리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 <아크 레조나>는 마법과 기계 문명이 꽃 핀 세계에서 진행되는 이야기를 다룬 퍼즐 액션 게임이다. 게임의 퍼즐은 일본에서 유행하는 패널 터치 식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대만의 어두운 역사 다룬 공포 게임 '반교', 실사 영화 나온다
게임을 그대로 빼다 박은 높은 재현율로 기대감 상승, 국내 개봉은 불확실 대만 계엄령 시기의 어두운 역사를 주제로 한 레드캔들게임즈의 공포 게임 <반교>가 실사 영화로 제작된다. 영화는 대만에서 9월 20일에 개봉되며, 국내 개봉 여부 및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현지 시간으로 6월 19일, 대만의 영화 제작사 원 프로덕션(1 Production)은 자사의 유튜브 채널에 <반교> 실사 영화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장면들에는 원작 게임의 분위기가 잘 녹아있다. 폐허가 된 고등학교의 스산한 풍경과 붉은색과 녹색 톤으로 왜곡된 조명이 그대로 재현됐고, 횡스크롤 어드벤처인 원작 게임의 측면 시점을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낸 듯한 장면들도 여럿 눈에 띈다. 원작 게임의 플레이 시점을 그대로 살린 여러 장면들.  폐허가 된 학교의 스산한 분위기 역시 잘 재현됐다. 주인공 '팡레이신'을 연기하는 대만 배우 왕징(王淨)의 싱크로율도 높은 편.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정체불명의 학생들. 이처럼 시각적 스타일의 재현도가 꽤나 높은 가운데, 영화판 <반교>가 어떤 이야기 구성 방식을 보여줄 지 역시 관건이다. 원작 <반교>의 이야기가 시간 순서가 그대로 진행되지 않고 기억을 잃은 고등학생 '팡레이신'의 시점에서 사건의 진상을 추리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감독 쉬한치앙(徐漢強)은 "한 사람의 게이머로서, 원작 <반교>의 교묘한 비주얼과 아름다운 이야기는 오랫동안 충격적이었다. 당시 이 게임을 영화 형식으로 바꿔 더 많은 관중들에게 다가가고 싶었다."며, "원작의 정신에 충실하면서도 그 독특한 비주얼과 느낌을 심화해, 내용 조성에 있어 유일무이한 심리 스릴러를 만들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영화판 <반교>는 9월 20일 대만에서 최초로 개봉되며, 국내 개봉 여부 및 일정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원작 게임 <반교>를 개발한 레드캔들게임즈는 지난 2월 후속작인 <환원>을 출시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게임 내에 중국 국가 주석인 시진핑을 모욕하는 이스터에그를 넣은 것이 발견되어 논란이 인 바 있다. "국가가 너에게 감사할 것이다."
'데드 스페이스', '콜 오브 듀티' 글렌 스코필드, 독립 스튜디오로 펍지 합류
"배틀그라운드 세계관으로 내러티브 있는 게임 만들겠다" <데드 스페이스>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 참여했던 유명 게임 디렉터 글렌 스코필드(Glen Schofield)가 펍지주식회사에 합류한다.https://youtu.be/5VefSHzOxUw 글렌 스코필드는 26일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유튜브 채널에 등장해 이 소식을 밝혔다. 스코필드는 새 스튜디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Striking Distance)의 CEO를 맡으며 앞으로 <배틀그라운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줄거리가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한 팀을 모집한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는 펍지주식회사 소유의 독립 개발 스튜디오로 캘리포니아에서 새 게임을 만들 계획이며 새 게임의 퍼블리싱도 펍지주식회사가 맡는다. 현재 스트라이킹 디스턴스는 관련 인력을 채용 중이다. 스코필드는 1991년 <바비: 게임 걸>의 아트 디렉터로 게임 업계에 입문해 THQ, 앱솔루트 엔터테인먼트, EA 등 내로라하는 퍼블리셔와 손을 잡고 게임을 만들어왔다. 그는 2008년 3인칭 호러 슈팅 게임 <데드 스페이스>의 기획을 맡아 미국 예술 과학 아카데미(AIAS)와 영국 영화 텔레비전 예술 아카데미(BAFTA)에서 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스코필드는 2009년 슬래지헤머 게임즈를 설립,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2010),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2011) 등 <콜 오브 듀티> 프랜차이즈의 성공을 이끌었다. 새로운 스튜디오와 이를 이끌 경험 많은 게임 디렉터의 합류로 <배틀그라운드>를 활용한 다른 게임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코필드의 커리어와 원작의 성격을 비춰봤을 때, 새 게임은 <배틀그라운드>의 스토리를 볼 수 있는 슈터 게임이 될 것으로 짐작된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글렌 스코필드의 그의 리더십과 무한한 창의성의 특별한 조화가 펍지주식회사와 함께하며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배틀그라운드>의 핵심 개발자 브랜든 그린도 암스테르담에서 새로운 형태의 멀티 게임 신작을 개발 중이다.
e스포츠 관람한 문재인 대통령 "e스포츠의 전 세계적인 인기, 이유 알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스웨덴 스톡홀름 에릭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e스포츠 국가 대항 교류전을 방문했다. 현직 대통령이 e스포츠 행사를 직관한 것은 이번 사례가 처음이다. 한국과 스웨덴 양국 e스포츠 협회는 14일(한국 시각) 스웨덴 스톡홀름 에릭슨 스튜디오에서 수교 60주년 기념으로 한국-스웨덴 e스포츠 A매치를 진행했다. e스포츠 종목으로는 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가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문재인 대통령과 스웨덴 칼 구스타프 16세 국왕이 함께 직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문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e스포츠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처음 봐도 정말 재미가 있다. 빠른 판단과 전략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서 문 대통령은 "e스포츠는 최근 스포츠의 또 다른 종목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18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e스포츠가 시범종목으로 채택이 됐고,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서도 e스포츠와 정통 스포츠의 협력 방안을 고심 중에 있다. 이렇게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가상 공간에서 가깝게 만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e스포츠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며 e스포츠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서머너즈 워> 한국 대표로 2018 월드 챔피언십 우승자 '빛대' 김수민, <서머너즈 워> 개발자 '스누티' 정세화, <서머너즈 워> 해설가 '심양홍' 변유인이 참가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는 '2018 LOL 대학생 배틀' 우승팀 전남과학대 권영준, 김범식, 유재욱, 이혁진, 허준 등 5명의 선수와 '캡틴잭' 강형우가 코치로 함께 했다. 아래는 문재인 대통령의 격려사 전문이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보니 정말 놀랍습니다 우리 국왕님께서는 다 이해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느낀 것은 정말 놀랍다는 것입니다. 양국 젊은이들이 어울려 즐기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e스포츠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국왕님께서도 같이 해주셔서 더욱 뜻 깊습니다. 오늘 경기를 직접 관람해보니까 e스포츠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처음 봐도 정말 재미가 있습니다. 빠른 판단과 전략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뿐만 아니라 나는 적어도 게임에서는 대한민국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스웨덴의 솜씨가 놀랍습니다. e스포츠는 최근 스포츠의 또 다른 종목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8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e스포츠가 시범종목으로 채택이 됐고,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서도 e스포츠와 정통 스포츠의 협력 방안을 고심 중에 있습니다. 오늘 직접 봤습니다만, 최근에는 5G의 등장과 함께 더욱 놀라운 속도로 스포츠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스웨덴과 한국은 게임 산업의 강국이자 5G 시대를 이끄는 선도국입니다. e스포츠를 통해 서로 협력하면서 서로 경쟁해 나갈 양국의 관계가 기대가 많이 됩니다. 더욱 의미가 있는 것은 e스포츠를 사랑하는 양국의 팬들이 서로 응원하며 소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롤 선수인 레클레스 선수는 한국에서 전지 훈련을 했었고 많은 한국 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가상 공간에서 가깝게 만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e스포츠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만남을 통해 스웨덴과 한국의 젊은이들이 친밀감을 느끼고 서로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과 스웨덴 양국이 첨단 산업 분야에서도 계속해서 협력을 늘려나가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롤) 어느 5년차 유저의 티어학개론
1. 미아핑 플다마챌 : 미아핑이 찍히면 적 위치를 찾는다. 아브실골 : 적 로밍에 당하면 미아핑을 찾는다. 2. 누가 캐리 마챌 : 스노우볼을 잘 굴려줬으면 캐리다. 플다 : 슈퍼플레이를 많이 했으면 캐리다. 실골 : 킬어시를 많이 먹었으면 캐리다. 아브 : 우리팀이 이겼으면 내 캐리다. 3. 티어무시 브실골다마챌 : 자기보다 낮은 티어를 무시한다. 플 : 다4를 무시한다. 4. 팀원의 빽핑 마챌 : 상황을 보고 빽무빙을 친다. 플다 : 빽무빙을 치고 상황을 본다. 실골 : 상황이 닥치면 빽무빙 친다. 아브 : 팀원이 빽핑을 안찍어 준다. 4.5. 팀원의 도움핑 마챌 : 상황을 보고 합류한다. 플다 : 합류를 하면서 상황을 본다. 실골 : 합류를 하지 않고 상황만 본다. 아브 :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른다. 5. 와드 다마챌 : 적 와드를 찾는다. 골플 : 와드로 적을 찾는다. 아브실 : 와드는 적을 찾았지만, 6. 오더 마챌 : 서로 할일을 알기에 핑으로 소통한다. 플다 : 캐리중인 사람 혹은 대리가 오더한다. 실골 : 자기가 잘한다고 생각하면 오더한다. 아브 : 누군가 오더하면 잘한다고 생각한다. 7. 닷지 마챌 : 주라인이 아닌 사람이 많으면 닷지한다. 플다 : 승률이 낮은 사람이 많으면 닷지한다. 실골 : 픽창 분위기가 좀 이상하면 닷지한다. 아브 : 닷지보다는 인게임 탈주를 선호한다. 8. 킬 마챌 : 합류 로밍 갱에서 킬이 난다. 플다 : + 라인전에서 킬이 난다. 실골 : + 그 라인에서 계속 킬이 난다. 아브 : 둘이 만나면 하나가 곧 죽는다. 9. 언제 한타를 하는가 마챌 : 이유가 없으면 싸우지 않는다. 플다 : 이길수 없으면 싸우지 않는다. 실골 : 싸우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아브 : 싸우지 않을 이유가 없다. 9.5. 언제 팀원과 싸우는가 마챌 : 이유가 없으면 싸우지 않는다. 플다 : 게임을 이길 수 없으면 싸운다. 실골 : 싸워서 게임을 이길 수 없다. 아브 : 싸우지 않을 이유가 없다. 10. 유행하는 메타 플다마챌 : '어 이거 좋아보인다.' 아브실골 : '어 이거 재밌어보인다.' 출처: op.gg 너무 공감가서 공유드립니다!!
1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