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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속옷 트렌드와 남자 속옷에 대한 질문,

편한 속옷 전성기입니다.
여성속옷에는 어떤 브랜드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SAVAGE X FENTY
리한나가 만들었다는 'SAVAGE X FENTY' 
"새비지는 모든 체형의 사이즈가 나옵니다. 준비되었나요?" 라는 말로 속옷 사이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여성들을 위해 리한나는 속옷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아래의 사이즈 표처럼 32A 부터 44DD / XS 부터 3X 까지
크게는 두개의 체형으로 나눠져 있으며, 제품 착용 모델 또한 체형이 차이가 납니다
새비지X팬티, 
리한나는 말합니다.
과하게 성적 대상화된 보정을 한 속옷 모델을 보는 데 지쳤어요. 큰 키에 날씬한 금발 미녀는 아름답지만, 모든 여성들을 대변하는 건 아니잖아요. 속옷 브랜드가 바뀌길 기다리는 것보다 제가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죠

리한나의 말은 아주 와닿습니다.
'Body Positive'
최근 몇 년간 속옷 시장이 많이 변했습니다.
'무보정' 캠페인을 하는 브랜드도 늘어났고, 좀 더실질적인 편안함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속옷 브랜드들 또한 많이 늘어났습니다. 


2. Aerie
에어리, 아메리칸 이글의 속옷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는 편안한 착용감과 기능성으로 광고하는 브랜드인데.
그 방식이 사뭇 친근합니다.
그 이유는, 늘씬한 몸매, 이쁜 외모를 자랑하는 모델사진으로 구매욕을 불러 일으키는 빅토리아 시크릿과는 달리 에어리는 'We are not Angel' 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몸매, 친근한 외모의 모델들을 전면에 세웠습니다.
좀 더 실질적인 편안함을 주기위해 노력한 속옷브랜드로는,
봉제선이 없는 속옷으로 유명한 'True Body'가 있습니다.

3. True Body
600만명 넘는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 대한 데이터 1,800만개를 공유하여 만들어졌다는 심리스, 노와이어 브라 'True Body' 또한 'Body Positive' 나의 몸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방법으로는, 더 잘알기 위해 노력하고 편안한 속옷을 입는 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이 세 브랜드들의 지향하는 방향의 속옷이 '브라렛' 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죠.
이처럼, 편한 속옷에 대한 갈증은 이 시대의 트렌드랍니다!!



자. 드디어 본론을 말할 차례입니다.
그럼, 도대체 남자들은 어디서 속옷을 구입해야 하는걸까요 ?
일단, 남자들은 속옷을 본인들이 잘 구입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사놓은 속옷을 입거나, 여자친구가 사주거나.
혹은 헤지고 떨어져서 SPA브랜드 가서 사는 경우가 많죠.

왜. 어째서 남자는 당신의 몸을 사랑하지 않는거죠 ?
대충 살만큼, 남자 속옷이 마냥 편한것은 아닌데 말이죠.
여성의 브라처럼 불편한 구석이 확실히 있습니다.
그럼에도 왜 남자들은 대충 속옷을 구매하는걸까요 ?
(말해봐 보이)
남자 속옷이 불편한때는, 허벅지가 말려올라와 걸리적거릴때입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가요 ?
아니면 보신적 있으신가요 ? 주머니에 손을 넣어 낑낑대는 미련한 남자를......


(남자들만 아는 스킬...)
오드노멀은 여성 속옷 'True body' 처럼 무봉제기법을 사용한 '무봉제 남자 속옷' 입니다.
무봉제에, 타사 대비 2배 가벼워 실질적인 편안함에 더욱 집중하였습니다.

긴말 필요 없이. 한 구매고객의 간증후기를 보겠습니다.

'Body Positive'
당신의 몸에 가장 가까이 가장 오랫동안 함께하는 것이 속옷입니다.
남자들도 부디 더 관심을 가지어, 사랑하게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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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패딩입고 다니면 사람들이 비오는 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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