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p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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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 달기의 음모


오늘은 구미호의 아리따운 소녀가 보이는 봉인: 달기의 음모에 대해 소개해본다.
개인적으로 이런 그림체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
아기자기하고 뭐가 느낌있는? 2D나 도트 형식 보다는 좋은 것 같다.

봉인: 달기의 음모는 중국 소설중 하나인 봉신연의에서 나오는 달기.
섹시한 외모와 사악한 속셈이 보인다! 음모의 요물이라는 단어가 있어
더 수상해 보인다
그 외에도 달기 계획을 막으려는 강자아 라는 캐릭터도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들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게임 진행 방식이다.
일단 간단하게 나온 설명하자면 왼쪽 상단 인, 절, 천 이라는 단어가 있다!
상성이라고 할수 있다.
그리고 바닥에 숫자는 공격 순서를 뜻하니
선봉 부분에 체력이 높은 캐릭터를 앞에 두면 유리 할 것 같다.


달기의 음모에 대한 애니메이션 영상도 있다!
신을 통해 달기의 음모를 막는 스토리인데 애니도 꽤 볼만한것 같다
짧아서 아쉽다만...


지금 사전예약하면 SSR 등급의 달기와 공식 카페 보상으로 달기의 전용 장신구가
지급된다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은 사전예약하러 가자!

동양풍 게임을 좋아하면서 캐릭터를 모으는 사람들이 하기에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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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버틸 수가 없다" PC방 업계, '심야 영업' 등 단체 행동 예고
"정책 혼선 야기"까지 감내하겠다는 PC방 업주 조합 PC방 업계가 "정책 혼선 야기"까지 언급하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보이콧을 하기로 결정했다. PC방 가맹주, 사장의 집단인 한국인터넷콘텐츠서비스협동조합(이하 조합)과 전국PC카페대책연합회(이하 연합회)는 18일, 정부의 새로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방침을 보이콧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 두기의 2.5단계를 2주 연장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1월 31일까지 수도권 내 대부분의 상업시설은 21시부터 매장 영업을 중단해야만 한다. 조합은 21시 이후에도 매장의 불을 켜놓는 '점등시위'를 하는 한편, 몇몇 업소는 심야에도 매장의 문을 열고 손님을 받기로 결정했다. 이 조합에는 1,500여 명의 사업주가 가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21시 이후에 PC방이 영업을 하면 과태료 부과의 대상이 되며 확진자가 발생했을 시 구상권을 청구받을 수 있다. 조합 측은 과태료를 비롯한 모든 피해를 감수하겠다는 방침이며 정부를 대상으로 행정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이전의 PC방 #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버틸 수가 없다" 콘텐츠조합 일문일답 조합 측의 '보이콧선언'에는 "정책 혼선 야기",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기간 소요 유도" 등의 문장이 발견된다. 조합은 정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현재 조합은 이같은 보이콧을 자율 방침에 맡기고 있으나, 21일까지 개선책을 듣지 못한다면 본격적인 실력 행사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조합과 연합회는 21일 오전 9시 세종시에 위치한 중앙사고수습본부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영업 제한 시간 해제 또는 영업 시간의 유동적 변경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날 관계부처를 만나 실질적인 개선책을 듣지 못한다면, 21일부터는 심야에 영업을 하겠다는 것. 이하 조합과의 일문일답. 디스이즈게임: 집단행동에 나서게 된 계기는? 조합: 정부가 사회적 거리 두기 조종 방안을 발표했지만 PC카페(PC방)의 의견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부당한 영업금지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이콧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21시에 문 닫는 것이 부당하다고 여기는 이유는? 원래 PC방은 중위험시설이었다가 방역 당국이 고위험시설로 지정했다. 이때 우리(조합)은 PC카페가 고위험 시설이 아니라는 반박 실태조사를 제출해서 시설이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했고, 중위험시설로 내려왔다. 이 안전함을 입증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개별 칸막이를 설치하고, 환기시설을 보강하고, QR코드 시설을 배치했다. 이렇게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조치는 다했는데, 이런 상황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21시 이후 영업을 하지 말라는 것은 이해할 수 없었다. PC방 21시 마감이라는 데드라인이 너무 가혹하다? 정부는 21시면 문을 닫으라고 했지만 업종 특성 상 제대로 반영이 되지가 않는다. 30분, 40분 하려고 PC카페에 오지 않는다. 보통 한다면 1시간 이상 이용하려 오는데, 그렇게 되면 7시 30분만 돼도 손님이 끊긴다. 그 시간이면 영업 제한이 걸리는 셈이다. 원래는 오후 4시부터 손님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실질적인 영업 시간은 3시간 30분 남짓이 된다. 영업의 타격이 클 수밖에 없다. 조합은 게임텔, 겜터디카페(게이밍 PC를 구비한 모텔, 스터디카페) 등 '변종 PC방'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적하고 있다. PC카페는 사업자 등록을 할 때 'PC 이용'이라는 것이 명시되는데 '변종' 공간들은 공간임대업으로 신고를 내 아무런 제재 없이 24시간 장소를 운영하고 있다. PC카페와 똑같은 환경이 마련되는데, 24시간 운영을 하고, 심지어 청소년도 심야에 들어갈 수 있다. 안에서 흡연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 문체부에 공문을 보냈고, 조사 결과 위법 판단이 내려졌지만, 이런 변종 영업에 대한 단속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수도권 소재의 '게임텔' (출처: 여기어때) 현재 정부가 제안한 3차 재난지원금 등으로는 매출 손실을 메울 수 없다고 보는가? 그렇다. 코로나19 발발이 1년이 됐다. 지금 정부는 자영업자들 문 닫으라고만 하고, 어떻게 하면 이 시설을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대책을 내고 있지도, 받아들이지도 않는다. 안전한 시설을 만들어서 안전하게 이용하면 좋은 건데 그런 건 관심이 없고 무조건 문을 닫으라고 한다. PC카페 모두 자비를 들여서 설비를 맞췄는데 하루에 3시간, 3시간 30분만 문을 열게 되는 셈이니 답답한 거다. 조합에서는 21일 집단행동을 예고했다. 세종시의 중수본과 미팅을 잡기 위해 시위를 열기로 했다. 정부가 하라는대로 다 했는데도 PC방이 안전한 공간이 아니라면, 21시에 문을 닫아야만 한다면 그 이유를 명확히 말해줘야 하는데 아직 들은 게 없다. 공지에는 "정책 혼선 야기" 등의 표현이 발견된다. 실제로 심야에 문을 열다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 어떻게 책임질 건지? 지금 PC카페의 상황이 그만큼 절박하다. 전기료 3개월 밀리면 전기가 끊어진다. 많은 곳이 그 전기료도 못 내고 있다. 전기료도 못 내는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정작 요금을 안 내면 전기를 끊어버린다. 이렇게 가져갈 건 다 가져가면서 우리 말을 듣지 않으니, 이제는 더 버틸 여력이 없다. 대체로 3억에서 5억의 시설 담보 대출을 받아서 PC방을 영업하는데 폐업을 하고 싶어도 이 대출을 일시 상환을 해야 한다. 그래서 업주들 사이에 폐업이라도 할 수 있다면 다행이라고 할 정도다. 임대차 기간이 남았으면 임대료만 계속 나가고 있다. 억울하고 버틸 수 없는 상황이라서 보이콧 선언을 하게 됐다.
지워야 할 수 있는 이야기, 비주얼 노벨 '이프 파운드...'
아름다운 감성 스케치와 우울한 일기장 1993년, 아일랜드. 그녀는 커밍아웃을 했다. 엄마는 아들이 여자라고 주장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자신을 카시오라고 부르기로 결정한 그녀는 어느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으로 살기 위해 가출을 결심한다. 스쿼트(Squat)는 아주 유명한 운동 자세이지만, 빈집을 점거해 그곳에서 거주하는 행동을 뜻하기도 한다. 카시오는 오랜 친구 칼럼, 그의 남자친구 잭, 밴드 동료 섄스와 스쿼트를 하기로 한다. 친구들은 그곳에서 밴드를 결성했고, 불안과 자유가 뒤섞인 나날을 보낸다. <이프 파운드...>는 카시오가 겪은 젊은 날의 방황을 추적하는 비주얼 노벨이다. 스팀과 iOS에서 판매 중이며, 안나프루나 인터랙티브가 배급 중이다. 더블린 소재 소규모 스튜디오 드림필(Dreamfeel)에서 개발했다.  작년 6월 출시된 <이프 파운드...>는 소소한 반향을 이끌었는데, 게임스팟과 US 게이머는 9점을 주며 극찬했고, 작년 게임어워드의 임팩트 게임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폴리곤은 매해 50개의 베스트 게임을 선정하는데, <이프 파운드...>는 12위를 차지했다. # 지워야 할 수 있는 카시오의 이야기 <이프 파운드...>는 기본적으로 화면과 일기장을 지워가면서 진행된다. 채우지 않고 지워가면서 스토리가 진행되는 방식인데, 선형적 구조를 띄고 있지만, 뒤에 가면 카시오의 일기장을 '커스터마이즈'할 수도 있다. 레이어를 지워감에 따라 나타나는 비주얼 효과는 상당히 만족스럽다. 대단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은 아니지만, 레이어 지우기 메커니즘과 함께 진행되는 게임은 제법이다. 분위기에 따라 깔리는 펑크와 앰비언트 배경음악도 잘 어울린다. 주인공 카시오의 이야기는 굉장히 몰입감이 높은데, 기자는 카시오의 삶을 응원하면서 <이프 파운드...>의 페이지를 넘겼다. 지우개로 일기장을 지우는 느낌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스팀 버전보다는 모바일 iOS 버전으로 즐길 것을 추천한다. 계속 마우스를 쥐고 클릭한 상태에서 내용을 지워야 하기 때문에 PC 버전은 비교적 손목이 아프다는 평가가 있다. 터치로 일기장을 지우고 있으면, 진짜 지우는 느낌이 난다. 훌륭한 상호작용이다. 지워야 할 수 있는 이야기라는 핵심 설정은 모든 것을 지우는 블랙홀의 존재를 추적하는 우주비행사 '카시오페아'와 연결된다. <이프 파운드...>에서 카시오의 이야기와 카시오페아의 이야기는 평행하게 진행된다. 하지만 카시오페아의 시간여행과 카시오의 일기장이 게임 안에서 조응하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젊은 퀴어의 방황기는 알록달록한 연출, 후술할 아일랜드의 사회상과 맞물리면서 매력을 더하지만, 카시오페아 쪽은 그저 그렇다. 카시오페아의 행동은 <인터스텔라> 같지 않고, 맥을 끊는다. 밴드활동을 하고, 짝사랑을 하고, 자신의 존재를 고민하는 카시오의 이야기를 방해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려운 아일랜드어와 다양한 등장인물에 적응할 만하면 카시오페아가 나와서 또 어려운 개념들을 쏟는다. <이프 파운드...>의 감각적인 연출은 박수를 보내고 싶지만, 스토리를 전개하는 과정은 다소 아쉽다. 카시오페아가 왜 이래야만 하는지는 이해가 가지만, 플레이어에게 다소 높은 긴장감을 부여하면서 게임 안에 녹아들지 않는 분위기다. 그래도 아름다운 감성 스케치의 끝은 꽤 감동적이다. 다소 갑작스럽긴 하지만 두 이야기는 수렴되고, 에필로그까지 볼 수 있다. 직접 확인해보기를 권한다. # 알아두면 더 재밌는 아일랜드 이야기 <이프 파운드...> 제작진은 아일랜드에 대한 애정을 적극적으로 표출한다. 카시오의 일기장과 일상 대화에서는 아일랜드어 표현과 지명이 여러 번 등장하며, 주석도 함께 실린다. 게임을 클리어하면 용어집 형식으로 놓치는 각주가 없도록 신경썼다. 플레이의 리듬을 끊는다 싶을 정도로 아일랜드어가 등장하기도 하는데, 카시오의 내면에 집중하다가도 주석이 나와서 클릭해야 하는 상황도 있었다. 이 게임을 보다 깊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일랜드의 사회상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영화 <싱 스트리트>에서 잘 보여주는 것처럼, 아일랜드는 장기 경제불황을 겪었다. 치솟는 실업률과 낮은 교육 수준 속에서 많은 청년들은 탈'아일랜드'를 꿈꿨고, 미국과 영국의 스타들을 동경했다. <이프 파운드...>의 청년들도 빈집에서 거주하고 실업수당으로 연명한다.  <이프 파운드...>는 우울한 아일랜드의 사회상과 자신의 존재를 고민하는 카시오를 문장으로는 무던하게, 그림으로는 극적으로 연출한다. 충격적으로 긴 줄을 선 끝에 실업수당을 탄 카시오 아일랜드와 가톨릭은 서로 뗄 수 없을 정도로 연관이 깊다. <이프 파운드...>는 보수적인 가톨릭 국가로 알려진 아일랜드가 이제는 달라졌다는 메시지를 은연 중에 던진다. 카시오의 일기장에서 '자비로운' 수녀원은 한겨울에 빈집에서 사는 청년들을 무참하게 내쫓는 존재로 나온다. 크리스마스 연휴의 따뜻함은 남아있지만, 주인공 카시오는 교회에 나가는 대신 친구들과 합주를 한다. 국민 중 78%가 자신을 가톨릭 신자라고 생각하는 나라지만, 아일랜드에서 가톨릭의 권위는 예전만 못하다. 1980년대만 해도 80% 넘는 국민들이 주간미사에 참석했지만, 이제는 그 비율이 20%대로 떨어졌다고 전해진다.  수만 명의 아동이 가톨릭 교회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톨릭의 권위는 바닥으로 떨어졌다. 또 아일랜드 가톨릭은 미혼모와 사생아를 죄악시 해왔는데, 지난 1월 12일에는 1920년부터 2000년까지 9천 명의 아동이 학대로 목숨을 잃었다는 충격적인 보고서가 나왔다. 이렇게 가톨릭의 권위가 추락한 뒤에 아일랜드에는 자유주의적 바람이 불고 있다. 1990년대까지 이혼과 동성애를 불법으로 여기고 죄악시했던 아일랜드는 변하고 있다. 불과 2019년까지 "이혼하기 위해서는 4년을 별거해야 한다"라는 조건이 붙어있었는데, 국민투표를 통해 이 법 조항을 고치기로 했다. 또 아일랜드는 2015년 세계에서 첫 번째로 국민투표를 통해 동성결혼을 합법화했다. 2017년부터 작년 6월까지 아일랜드 총리를 지냈던 인물은 인도 이민자 2세이자 커밍아웃한 동성애자인 리오 버라드커다. 게임은 1990년대 아일랜드의 보수적인 사회상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대신 '나는 누구인가' 고민하는 카시오의 내면에 포커스를 맞추는데 이 정도 내용을 알고 게임을 시작하면 더 재미있게 내용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트랜스 여성의 방황기를 그린 <이프 파운드...>도 변화한 아일랜드 사회의 결과물이다. 자비의 수녀회가 퇴거를 고지한다 # iOS 버전 추천, 현지화는 아쉽지만 '안나푸르나' 감성은 제대로 게임의 가격은 스팀에서 13,500원, 애플 앱스토어에서 5,900원이다. 아이폰, 아이패드 소유자라면 훨씬 저렴하고 터치도 할 수 있는 앱스토어 버전을 추천한다. 현지화는 다소 안타깝다. 손으로 그린 듯한 스케치 위에 등장하는 딱딱한 한국어 폰트는 게임에 어울리지 않는다. 번역도 깔끔하지는 않은 편이다. 폰트는 안 괜찮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나푸르나'표 감성이 잘 맞다면, <이프 파운드...>는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플로렌스>가 <라라랜드>라면 <이프 파운드...>는 SF가 가미된 <헤드윅>이다. 또 어떤 점에서는 <싱 스트리트> 같다. 플레이어는 소미의 <더 웨이크>처럼 일기장을 훔쳐보기 위해 애니그마 퍼즐을 풀지 않아도 된다. 그저 지우고 또 지워가면서 화면 위에 뜨는 그래픽을 감상하면 된다. 그리고 그 끝에는 당신이 바라던 카시오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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