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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넘어 전설이 되다! - 창업으로 트렌드를 이끈 CEO들의 이야기 -

페이스북, 에어비엔비, 우버.. 등등
획기적인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CEO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해보신 적이 있나요?

지금은 모두가 아는 CEO들이지만
처음부터 자신의 성공을 예상하진 못했을 겁니다.

그들도 생활 속에서 발견한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고심했던 평범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성공을 넘어 전설이 된 CEO들!
누가 있을지 아이디어마루와 함께 살펴볼까요?
성공한 CEO들도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었던 것처럼
여러분도 얼마든지 성공한 CEO가 될 수 있습니다!

작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아이디어마루를 찾아와주세요~!
멘토링과 사업화 지원을 통해 여러분의 꿈을 실현시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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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도대체 정체가 뭐야!
평화로운 저녁 시간, 귤을 까먹으며 TV를 보는 가족들 틈에서 아빠 혼자 좌불안석이다. 슬금슬금 눈치를 보던 아빠, 휴대전화를 들고 몰래 작은방으로 들어갔다가 잠시 후 나온다. 이때, 문 앞을 딱 지키고 있던 태연, 다소 비열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내민다. “저도 주세요. 그거, 비트코인. 그럼 아빠가 비트코인이라는 거에 투자하고 싶어 한다는 비밀스러운 통화내용을 엄마한테 밀고하지 않고 입 꾹 다물어 드릴게. 으흐흐흐” “허억! 들었냐? 너는 진정 쏘머즈 같은 아이로구나. 물론 아빠도 너한테 비트코인을 주고 싶단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국내에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 거의 없어서...” “으흐흐, 그렇게 말씀하실 줄 알고 잠깐 검색을 해봤지요. 비트코인 사용처를 알려주는 사이트를 보니 꽤 많은 가맹점이 나와 있던걸요? 옷가게, 레스토랑, 호텔 등등이요.” “이럴 땐 참으로 민첩하구나. 알았어. 대신, 조건이 있다. 비트코인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배우고 나면 주마. 비트코인이 뭔지는 알고 있는 거지?” “제가 설마 그 정도도 모르겠어요? 저도 영어 좀 한다고요. 코인(coin), 그러니까 동전이라는 거잖아요. 꽤 비싼 동전인 거 같던데요?” “아이고, 내 그럴 줄 알았다. 비트코인은 일종의 가상화폐야. 눈에 보이지도 만질 수도 없는 화폐. 너도 네이버 캐시나 카카오 초코는 알지? 실제로 네 지갑에 들어있는 돈은 아니지만 그걸 이용하면 온라인 쇼핑이 가능하잖아. 그와 비슷한 원리라고 생각하면 돼. 다만, 비트코인은 실제 우리가 사용하는 돈처럼 은행 업무와 투자 등에 활용하거나 현금으로 바꿔 쓸 수도 있다는 점이 다르단다. 사실, 가상에 있다뿐이지 실제 돈과 별 차이가 없어요.” “와~ 진짜요? 그런데 눈에 보이지도 않는 걸 어떻게 믿고 거래를 해요? 너무 불안한 거 아니에요?” “전혀 그렇지 않단다. 오히려 훨씬 투명하고 믿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야. 비트코인에는 처음 제작(채굴)하는 순간부터 이후 거래가 될 때마다 누가 사용했는지 알려주는 꼬리표(이전 소유주의 디지털 서명)가 붙도록 되어있어요. 아무리 많이 거래돼도 현재까지의 사용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안전하다는 거지. 이런 보안기술을 ‘블록체인(Block Chain)’이라고 한단다. 흔히, 가상화폐는 눈에 보이지 않으니 조작이나 해킹이 쉬울 거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그 반대라는 거야. 비트코인 외에도 이더리움, 리플, 대시 등 다양한 가상화폐가 통용되고 있지.” “아, 사용자가 누구였는지 다 아니까 범죄 같은 데 쓰기 어렵다는 거네요? 신기하다. 그런데, 아빠 친구랑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네 마네 비밀 통화를 하셨잖아요. 대체 어떻게 투자를 하신다는 거예요?” “비트코인은 2009년부터 100년간 2,100만 비트코인만 채굴하도록 제한되어 있단다. 현재까지 약 1,700만 비트코인이 유통되고 있지. 이렇게 유통량이 정해져 있다 보니까 금이나 은처럼 원하는 사람이 많으면 값이 올라가고, 적으면 가격이 내려가게 되어있어요. 실제로 2011년만 해도 1비트코인의 가격은 겨우 1달러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약 6,000달러까지 올랐단다. 어마어마하지? 그러니 투자자가 몰리는 건 당연하단다. 하지만 눈으로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데다, ‘비트코인은 사기다’, ‘실체가 없는 만큼 곧 거품이 터질 것이다’라고 말하는 전문가들도 있어서 아빠도 아직 망설이고 있어.” “전문가 의견 때문이 아니라 엄마한테 혼날까봐 말을 못 꺼내시는 거겠죠.” “이런 냉철한 녀석! 암튼, 현재 미국·영국·캐나다·독일·일본 등이 비트코인을 공식 화폐로 인정하고 있단다. 우리나라는 아직 아니지만 말이야. 사용도 그리 어렵지 않아. ‘블록체인인포(blockchain.info)’ 사이트에 접속해서 ‘지갑’이라고 불리는 계좌를 만들어 비트코인을 사면 돼. 온·오프라인 상점에서 사용하고 싶을 땐 비트코인 사용을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깐 다음 비트코인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에 가서 QR코드 스캔을 통해 결재하면 그만이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가맹점이 그리 많지 않아서 주로 투자나 해외 송금에 많이 사용된단다. 비트코인으로 송금을 한 뒤 외국에서 현금으로 바꿔 사용하는 식이지. 송금 수수료가 은행보다 90% 정도 저렴한 데다 시간도 훨씬 절약돼서 유학생들에게 인기란다.” “거 봐요. 가맹점이 많지는 않아도 어쨌든 저도 쓸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 엄마한테 일러바치기 전에 당장 저에게도 콩고물을 좀 떨어뜨려 주시라고요.” “사실은 아빠가 비트코인에 투자하려는 게 아니라, 비트코인에 쓰이는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고자 연구소 동료와 긴밀히 대화를 나누었던 거란다. 유통과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블록체인을 사용하면 무역이나 중고품 매매, 식료품 유통 등이 아주 투명하게 관리되면서 어마어마한 효과를 낼 것이라는 연구를...” “엄마, 엄마! 아빠가 엄마 몰래 이상한 데다 돈 쓰려고 하는...” “아, 알았다. 얼마면 되겠니, 얼마면 되겠어!” 출처 : https://goo.gl/ABR4cvKISTI 과학향기 연계 · 협력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비트코인, 도대체 정체가 뭐야!의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비트코인, 도대체 정체가 뭐야! ▶︎ 더 다양한 컨텐츠가 궁금하다면!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나의 상상이 실현되다! 아이디어마루! ▶︎
세무사기장료 줄이기
사업자들이 무서워하는 4월 4월에는 부가가치세 신고가 있는 달이지요.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세금도 어렵지만 세무사 기장료도 상당히 부담이 된답니다. 사업 초기 세무사 고용 없이 스스로 세금을 관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은 '머니핀'이라고 하는데요.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 제가 봐도 세금 부분이지 않을까 싶어요. 사업 초기에는 처리해야할 사업비용이 많지는 않지만 세무사 기장료는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로 일정 하답니다.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머니핀은 부가가치세나 비용, 급여  세금과 세무기장 재무제표까지 관리 해 줍니다. 또 손익계산서 매출 매입장을 자동으로 작성해 주기 때문에 우리 회사의 성장 속도까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업무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걸까요. 머니핀 사용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지요. 먼저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머니핀을 검색해 봅니다. 다운을 받은 후 아이디를 만듭니다. 그리고 나의 계좌 설정을 진행하는데 나의 전자세금계산서 혹은 사업자 통장 계좌 등을 등록합니다. 조금이라도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헬프 데스크 등의 물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계좌나 통장을 통해 들어온 목록들을 클릭한번으로 분류 해 줍니다. 예를 들어 직원들과 같이 먹은 식사는 '복리후생비' 사업을 위해 물건을 사는 경우는 '경비' 등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 이렇게 분류된 목록들을 통해서 장부가 만들어지는데 이걸 통해서 부가가치세 혹은 세금을 내시면 된답니다. 하나하나 구분짓는게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하시다 보면 굉장히 쉽답니다 그리고 나의 사업의 수익이나 성장 등을 빠르게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사업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세무기장료 아끼기 참 쉽죠. 머니핀 써보세요. https://moneypin.biz/
일본 ‘초격차 기업’들은 이렇게 성공했다
#1. “많은 이들이 자신이 꼭 해야 할 것들을 대충하고 끝낸다. 심지어는 꼭 해야 하는 일인데 아예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실패는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을 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진다.”(일본 산업용 로봇제작사 화낙 이나바 요시하루 회장) #2. “부서마다 실패 사례 연구회가 정기적으로 열리는데, 어떤 문제 때문에 실패했는지, 거기서 무엇을 배울 것인지를 공유하는 모임이다. 적어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것 만으로도 매우 큰 의미가 있다”(전자회사 무라타제작소 무라타 쓰네오 사장) #3.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가장 후회하는 것은 젊었을 때 충분히 스마트하지 못했고, 충분히 용감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20대로 돌아가도 같은 일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다만 더 스마트하게, 더 용감하게, 더 빠르게 할 것이다.” (통신기업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일본의 ‘초격차 기업’ 성공 사례를 분석한 제대로 된 책이 나왔다. ‘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최원석 지음, 더퀘스트)이다. 저자(경제경영 주간지 ‘이코노미조선’ 편집장)는 오랜 일본 취재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일본 기업 현장을 생생하게 전한다. 특히 일본 초격차 기업 경영자들과의 인터뷰는 한국 기업 관계자나 경영자들이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이다. 저자는 초격차 기업의 세 가지 원칙을 ᐅ‘당연한 것 하기’ ᐅ‘멈추지 않기’ ᐅ‘제대로 하기’로 나누었다. 이를 풀면 다음과 같다... <비영리매체 팩트올 전 편집장 이재우>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 )
병조림 먹다가 떠오른 아이디어
19세기 초 미국에서는 약 450g 무게의 랍스터 한 마리가 11센트에 팔렸다. 같은 무게만큼의 완두콩이 53센트에 팔렸으니 엄청나게 값싼 해산물 대접을 받고 있었다. 그 이유는 바다에 들어가면 발길에 채이는 것이 랍스터일 만큼 너무나 흔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랍스터를 비료로 사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처럼 천덕꾸러기 취급을 당했던 랍스터가 고급 요리로서의 이미지로 바뀌기 시작한 계기는 바로 통조림 덕분이다. 값싼 식료품을 대량으로 충당해야 하는 전쟁 때 랍스터는 병사들에게 최고의 단백질 공급원이 된다. 미국의 남북전쟁 당시 북군 병사들에게는 랍스터가 통조림 형태의 전투식량으로 대량 제공됐다. 이후 제2차 세계대전 때에도 랍스터는 수급 제한 없이 풍부하게 공급됐으며, 그로 인해 랍스터의 맛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면서 차츰 고급 요리로 변신하게 된 것이다. 사실 통조림이 탄생하게 된 것도 전쟁 때문이다. 유럽 각국과 전쟁을 벌인 나폴레옹의 최대 고민은 병사들의 식량 문제였다. 전선이 확대되어 신선한 음식을 제때 공급받지 못한 병사들이 영양실조나 괴혈병으로 죽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19세기 후반 통조림을 만들고 있는 공장의 모습. ⓒ 위키피디아 Public Domain 나폴레옹은 고민 끝에 ‘프랑스 산업장려협회’를 출범시켜 군사적 문제를 과학적 방법으로 해결하는 이들에 대해 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때 식품을 장기 보존할 수 있는 방법도 공모했는데,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을 함께 내걸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일터에서 음식물 염장 보관법 등을 배운 니콜라 아페르가 그 공모를 보고 도전에 나섰다. 그는 샴페인 병에 식품을 넣고 코르크 마개로 닫은 후 공기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양초를 녹여 밀봉했다. 그리고 밀봉한 병을 끓는 물에 담가서 30~60분 정도 더 가열해냈다. 그러자 방부제를 넣지 않아도 밀봉된 병 속에 넣어둔 양배추나 당근, 브로콜리 등의 야채들이 3주 이상 신선한 상태로 보존된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 1804년에 아페르의 병조림은 산업장려협회에서 채택되었으며, 그는 1만2천 프랑의 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었다. 깡통 사용해 병조림의 단점 보완 하지만 아페르가 발명한 병조림에는 단점이 있었다. 병마개를 양초로 밀봉할 때 녹은 양초가 병속으로 흘러 들어가는 경우가 있었으며, 무엇보다 병이 유리로 만들어져 내용물에 비해 너무 무겁고 파손의 위험이 높았다는 것이다. 그 같은 단점을 개선한 이는 프랑스와 전쟁을 벌이고 있던 영국의 주석 기술자 피터 듀란드였다. 그는 평소 공장에서 일을 할 때 간편한 병조림을 즐겨 먹곤 했다. 그런데 어느 추운 겨울날 점심을 먹기 위해 병조림을 꺼냈지만 너무 차가워서 주변에 있던 깡통에 내용물을 쏟아 붓고 난로에서 끓이기로 했다. 그 순간 듀란드는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병 대신 깡통을 용기로 사용해 조림 음식을 만들면 깨질 염려가 없을뿐더러 음식을 데워 먹기에도 좋다는 생각을 한 것. 즉시 발명에 착수한 듀란드는 ‘주석 깡통을 이용한 식품밀봉용기’라는 이름으로 1810년 특허를 따냈으며, 이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통조림’이다. 그러나 듀란드는 통조림의 기업화에 성공하지는 못했다. 당시만 해도 통조림 뚜껑을 일일이 납으로 땜질하는 수작업에 의존해야 했기 때문. 또한 요즘처럼 통조림 뚜껑을 딸 수 있는 ‘깡통따개’가 발명되지 않았던 때라서 통조림을 따기 위해서는 끌이나 망치 등을 사용해야 하는 것도 통조림 대중화의 걸림돌로 작용했다. 깡통따개가 발명된 것은 1858년 미국인 에즈라 워너에 의해서였다. 날카로운 칼날과 보호 장치로 구성된 깡통따개가 등장한 이후 미국 남북전쟁과 1차․2차세계대전을 거치면서 통조림 기술은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요즘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원터치캔’은 1959년 미국의 에멀 프레이즈에 의해 발명됐다. 뚜껑에 달린 고리를 살짝 잡아당겨 통조림을 열 수 있는 이 발명품은 에멀 프레이즈가 자동차 보닛을 보고 얻은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것. 평소 통조림을 즐겨먹던 그는 보닛을 올리듯 통조림 뚜껑을 손으로 뜯어낸다면 따개가 필요치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발명에 매달려 편리한 원터치캔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현재는 강철 뚜껑으로 제작된 원터치캔 대신 알루미늄 호일을 사용해 손을 베일 위험 없이 가볍게 벗겨내는 ‘안심따개(이지필)’ 방식까지 등장했다. 살균 과정 거쳐야 통조림으로 분류 통조림의 가장 큰 장점은 유통기한이 길다는 것이다. 19세기 북극 탐험대의 통조림이 90여 년이 흐른 후에 발견되었는데, 내용물인 콩과 쇠고기의 상태나 맛에 아무런 이상이 없었을 정도였다. 요즘 시중에서 판매되는 통조림의 유통기한은 2~7년으로 아주 길다. 이같이 긴 유통기한으로 인해 일부 사람들은 통조림에 방부제나 보존료 등의 식품첨가물을 넣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통조림의 제조 과정을 알면 왜 방부제 없이도 장기 보존이 가능한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통조림은 세정, 조리, 탈기(脫氣), 밀봉, 살균 등의 과정을 거친다. 세정과정에서 이물질, 세균, 농약, 기생충 등이 제거되며, 원료를 삶거나 찌는 조리과정에서는 공기가 제거돼 후에 빛이 바래는 등의 변화가 방지된다. 탈기 및 밀봉 과정에서 미생물, 수분, 공기 등을 차단시키며, 밀봉이 끝난 후에도 다시 한 번 살균과정을 통해 통조림 속의 미생물을 완전히 제거한다. 따라서 깡통에 넣어 밀봉한 제품이라 해도 가열 및 살균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통조림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분유나 과자류 등이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 또한, 통조림은 식품 재료의 가격이 가장 싼 제철의 것을 이용해 농수산물 생산지 인근에서 수확 및 어획 후 신속히 가공되므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영양분 및 신선도 면에서 매우 우수하다. 미국 농무부의 한 실험 결과에 의하면 참치회보다 오히려 참치통조림의 DHA, 비타민E, 비타민D, 비타민B6 등이 더 많은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병조림 먹다가 떠오른 아이디어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병조림 먹다가 떠오른 아이디어 ▶ 더 다양한 'Fun 아이디어'가 궁금하다면!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타운 ▶
정부에서 지원하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프로그램
아주 거창한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블록체인 분야 스타트업 양성을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름하야 '블록버스터즈Blockbusters' (두둥) 2018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회사인 더벤처스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후훗 - 자신감 넘치는 웃음)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 각 팀 최소 1천만원 이상 직접 투자(이후 추가 투자 컨설팅 진행) -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뉴욕, 9박 일정)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해줄 멘토링 - 이런 수업을 공짜로 들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세미나 - 역시 사업은 인맥 형성이 기본, 네트워킹 데이 참여 등의 빵빵한 혜택이 지원됩니다. 우리의 목표는 블록체인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팀을 찾는 것! 모집 마감은 6.30일 자정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사업에 대한 영문 설명 1장 이상이 포함된 사업계획서를 PDF 파일로 준비해서 http://blockbusters.theventur.es/ 에 방문하도록 합시다. 궁금한 사항은 텔레그램 https://t.me/joinchat/JGJakQ05G_cqKkt4NaX4tg 으로 접속하여 질문 주시면 운영자가 잠자는 시간 빼고는 다 대답해 드립니다. 둠둠둠둠둠, 블록버스터즈~~!!
위로의 IT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하여
직장인 유수민(가명) 씨가 집에 들어온 시간은 밤 8시 30분. 서울에 살며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지만 출퇴근은 항상 고됐다. 국가교통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서울시민의 출퇴근 소요 시간은 평균 96.4분이다. 평균이 중간값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오자마자 침대로 쓰러진 그녀는 그래도 일찍 도착했다며 만족했다. 요즘 유수민 씨는 다시 만화를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만화를 즐겨보던 그녀는 직장 생활에 치여 한동안 멀리했다. 하지만 이렇게 일만 해선 안 되겠다 싶어 만화를 위한 아이패드를 샀다. 비싼 가격 탓에 고민 끝에 구입한 아이패드였기에 더욱 애착했다. 하지만 그마저도 어려웠다. 녹초가 된 몸으로 취미를 즐긴다는 건 한계가 있었다. 출퇴근 시간 만큼도 쓰지 못했다. 그러다 발견한 앱이 ‘플로렌스’였다. 플로렌스는 호주의 크래프트 게임 스튜디오 마운틴스에서 제작한 인터렉티브(대화형) 게임이다. 플로렌스는 퍼즐 맞추기 등 플레이어의 단순한 조작으로 진행된다. (사진=마운틴스) 플로렌스는 소설 같은 스토리텔링 앱이라 할 수 있다. 이야기는 주인공 ‘플로렌스 여(Florence Yeoh)’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오직 일과 잠, SNS뿐인 생활을 하던 25살 플로렌스가 크리시(Krish)라는 첼로 연주자를 만나 사랑하는 구성이다. 특이한 점은 플로렌스는 미션을 요구하지 않는다.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매일 피로한 유수민 씨가 그나마 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플로렌스는 플레이어를 힘들게 하지 않는다. 그저 플레이어는 화살표를 눌러 진행하거나, 단계마다 손가락만 조금 움직이면 된다. 말풍선 조각 퍼즐을 맞추고 가려진 부분을 긁어 없애는 식이다. 역설적이지만 플로렌스는 그 귀찮음을 통해 과거의 어떤 경험을 환기한다. 플로렌스는 작은 경험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위로를 준다. 플로렌스 안에 설계된 경험은 그녀에게 ‘아름답게 살며 사랑했던 어느 순간’을 전달한다. 행복한 기억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것이다. 현대인은 내일을 버티기 위해 쉬는 것조차 온 힘을 다해야한다. 그들에게 위로야말로 가장 필요한 가치다. 따뜻한 색감을 가진 플로렌스의 일러스트도 유수민 씨의 마음을 흔들었다. 거기에 배경음악으로 깔리는 연주곡들은 주인공과 유수민 씨의 목소리를 대신한다. 마운틴스는 플로렌스의 배경음악을 위해 음악감독과 플룻, 바이올린, 첼로 연주자 섭외했다. 말 없는 소통이 주는 위로 사랑에도 끝이 있듯 플로렌스도 끝난다. 유수민 씨 역시 플로렌스의 결말을 알고 있다. 그런데도 왜 그녀는 계속할까? “플로렌스를 하면 할수록 말 없이 전해지는 말을 듣는다. 마치 ‘너는 어떻게 기억하니?’라고 내가 내게 말하는 것 같다. 그 말 없는 소통이 정말 좋다.” 최근 유수민 씨는 만성 장염 때문에 고생이 심했다. 그녀는 술담배도 즐기지 않는다. 최근에는 상담센터도 다니며 생활에 지친 마음도 달래고 있다. 여느 직장인의 삶이었다. 그런 그녀에게 플로렌스의 시간은 위안이자 위로였다. “적어도 작은 액정화면에서만큼 안전하니까요” 유수민 씨는 ‘저니(Journey)’라는 게임에서도 비슷한 편안함을 얻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저니’는 힐링 게임으로도 알려져 있다. ‘저니’는 댓게임컴퍼니에서 제작한 어드벤처 인디 게임으로, PSN(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을 통해 출시되었다. ‘멀리 보이는 사막의 빛기둥을 따라간다’가 저니의 전부다. 친구와도 동행할 수 있지만, 대화는 할 수 없다. 말 그대로 무언의 동행일 뿐이다. 하지만 유수민 씨는 말 없는 동행이 실제처럼 편안했다고 말했다. 저니는 수려한 그래픽으로도 플레이어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사진=소니) 사실 두 게임은 구성상 못하려야 못할 수 없다. 그래서 플레이어는 조용하고도, 편안하게, 안심하며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반대로 게임 밖의 세상은 시끄럽고, 불편하며, 불안한 곳이라는 뜻이었다. 길을 걷다가도 어디서,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세상이다. 유수민 씨는 작은 액정 화면 안에서만이라도 안전하고 싶었다고 토로한다. 그게 ‘플로렌스’와 ‘저니’에 찾는 이유다. 위로의 IT가 필요하다 아직 유수민 씨는 ‘플로렌스’와 ‘저니’의 엔딩을 만나지 못했다. 물론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지는 안다. 하지만 그녀는 급하게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오히려 그러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이미 현대인은 너무 많은 상처를 가지고 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은 이 상처의 치유로부터 시작될 것이다. 지금은 위로의 IT를 더욱 고민할 때다. 출처 :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892 위로의 IT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하여 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위로의 IT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하여 ▶ 더 다양한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나의 상상이 실현되다! 아이디어마루! ▶︎
법무사가 알려주는 창업 꿀팁
요즘,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 많으시죠?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 혹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멋진데요! 막상 창업하려 보니 준비해야 하는 부분도 많고 세금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시라고요? 창업을 준비하고 있으시다면 주목! 오늘은 법무사가 직접 알려주는 창업할 때 꼭 물어보는 질문들을 준비했습니다. 1. 개인 사업자? 법인 사업자? 법인? 개인사업자? 어떠한 형태로 창업을 해야 할지 고민 이시라고요? 그럼 창업형태 판단 기준 체크리스트를 통해 어떤 형태를 준비할지 확인해 보세요! 1. 나는 특별한 창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 2. 창업 후 여러 곳에서 투자를 받을 계획이 있거나 투자를 받을 것이다. 3. 공공기관, 대기업에 입찰할 계획이 있다. 4. 창업 후 매출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한다. 위 4가지 항목 중 예스가 2개 미만이라면 굳이 법인을 설립할 필요 없이 개인사업자로 창업하시는 게 좋고, 2개 이상이라면 법인을 설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법인이 좋은 이유? 법인으로 설립할 경우 장점은 크게 2가지! 우선, 개인사업자보다 신뢰도가 높아져서 제3자와의 거래계약, 투자계약, 금융기관의 대출 등 사업적으로 수월할 수 있고 세율 구간이 낮아 부담세액이 낮아지므로 세금 절감에 유리합니다. 3. 혼자도 법인 설립이 가능한가요? 창업을 준비하다 보면 동업자를 구하는 게 쉽지 않죠. 그래서인지 1인 기업을 설립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상법이 개정되면서 대표자 외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임원 1인만 있으면 1인 기업 설립도 가능하답니다! 4. 상호는 어떻게 결정하죠? 상호의 경우 지역과 사업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유사 상호는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상호를 등록하기 전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사이트를 통하여 동일 상호 여부를 미리 확인해본 후 등록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겠죠? 5. 자본금 제한? 법인 설립 시 최저자본금과 관련된 상법이 삭제되어 자본금 100만 원 이상만 있으면 설립이 가능! 6. 세금 폭탄이 걱정돼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법인으로 설립하면 세율 구간이 낮아 세금 절감에 더욱 유리하다는 점 안내 드렸는데요. 이와 더불어 벤처기업 인증을 받으면 추가적인 절세 효과(법인세 50%, 취득세 75%)를 누릴 수 있는 정부 지원 정책이 있으니 적극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죠? 이 외에도 법인 설립 기간, 변경 사항 등과 같은 정보를 법무사를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해요. 어렵기만 했던 법인 설립에 대해 조금이라도 정보를 얻어 가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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