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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시리즈 중 최고” 어쌔신크리드: 오디세이, 호평 속 종합 평점 80점대 기록

미국 평론 종합 사이트 메타크리틱은 2일(북미 시각),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종합 평점을 공개했다. 게임 평점은 PS4 85점, Xbox One은 87점이며, PC 버전은 별도 평점이 공개되지 않았다.

게임 사전 체험 후 평점을 남긴 매체는 총 76곳(PS4 56곳, Xbox One 20곳)이며, 이중 Xbox One 평점은 준 매체 전원 긍정적 평가(75점 이상)를 남겼다.


# "역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중 최고!" 극찬과 긍정적 평가 줄이어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평점 중 100점 만점을 준 매체는 총 3곳이다. 이중, 게임즈 레이더 플러스는 (Gamesrader+)는 리뷰를 통해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가 <위쳐 3>가 발매된 이후 등장한 최고의 오픈 월드 RPG라고 칭했다.

해당 리뷰에 따르면 “유비소프트가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를 만들며 단순히 ‘그리스 비극’이나 ‘방대한 맵’정도를 표현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게임은 고대 그리스 풍경과 조형물, 세계관을 훌륭히 살려냈고, 유저는 플레이 내내 고대 그리스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즉, 이 게임은 ‘여행’ 그 자체다”라고 전했다.

이어, 역대 시리즈 중 처음으로 도입된 ‘선택’시스템에 대한 호평도 있었다. 게임즈 레이더 플러스는 “선택으로 인해 게임 진행 방향이 바뀌는 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큰 도약이라 할 수 있다. 게임은 굳이 적을 살해하지 않아도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는 등 플레이어 선택에 신경 썼다. 뿐만 아니라, 모든 미션 몰입도가 뛰어나 ‘메인 미션’과 ‘사이드 미션’ 구분이 어려울 정도다”라고 평했다.
평점 92점을 준 IGN은 이번 작이 놀라운 게임이고, 역대 시리즈 중에는 최고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IGN이 평가한 역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평점 중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리뷰를 통해 IGN이 강조한 게임 내 가장 재밌는 부분은 ‘해상전’이다. IGN은 이번 작품에는 해상전이 게임 재미를 살리는 핵심 콘텐츠라고 소개하며 “전투와 다양한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미들어스: 섀도우 오브 워>에 등장하는 *네메시스 시스템처럼 NPC를 선원으로 영입할 수 있다. 여기서 영입된 NPC는 해상전을 돕는 선원이 되는데, 영입 대상이 다양하고 콘텐츠 자체가 재밌기 때문에 육지에서 게임을 진행하고 있어도 항상 해상전이 생각날 정도다”라고 전했다.

리뷰를 정리하며 IGN은 자잘한 문제가 보이긴 하지만, 각종 시스템이 워낙 잘 짜여있어 메인 스토리를 전부 클리어해도 또 하고 싶은 게임이라고 총평했다.
*네메시스 시스템: 주인공과 NPC의 상호작용이 모두 기록되어 향후 게임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시스템


# 최저 점수 60점, "열성팬이 아니라면 크게 추천하고 싶지 않아"


반면, 게임이 다소 부족하고 아쉽다는 의견을 전한 매체도 있었다.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평점 중 긍정적 평가를 남기지 않은 매체는 5곳, 전체 평점 중 최하점 60점을 준 매체는 2곳이다.

최저점수를 준 매체 중 하나인 디지털 트렌드는 리뷰를 통해 “게임이 설득력 있고 강렬한 스토리를 전하고 있으며, 아름답고 생생한 고대 그리스를 그리고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반복 플레이로 인해 그 아름다운 세상에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여기에, 반복 플레이에 비해 심플한 전투와 로딩이 지나치게 길다는 내용을 추가로 지적했다. 디지털 트렌드는 총평에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에 열성팬이 아니라면 크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 아니다. 오픈 월드 액션 게임을 원한다면 <마블 스파이더맨>을 추천한다”라고 밝혔다.
60점을 준 또 다른 매체 이스케이피스트 매거진은 리뷰에서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이 이전 시리즈에 비해 진보한 것은 분명하지만, 오히려 짐을 지게 됐다고 칭했다. 해당 리뷰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전작에 비해 발전한 것은 분명하고, 신과 괴물이 공존하는 세계를 잘 살려냈다. 다만, 퀘스트가 너무 많고, 게임 후반부가 지나치게 어려워 라이트 유저보다는 열성팬에게 적합한 게임이다”라고 전했다.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는 오는 10월 5일 PS4, Xbox One, PC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한국어 인터페이스와 자막을 공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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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이집트 문명이 대단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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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유출에 저작권 소송까지 데이터 유출 사태를 겪은 캡콤이 133억 규모 저작권 소송까지 당했다. 해당 소송은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주디 A. 주라렉'이 현지시각 6월 4일 미국 코네티컷주 법원에 제기했다. 주라렉의 변호사에 따르면 캡콤은 주라렉이 1996년 발간한 책 '서페이스'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 서페이스는 주라렉이 직접 촬영한 1,200장 이상의 사진을 담은 책이다. 예술가, 건축가를 위한 시각 연구용으로 발간된 것이며, 상업적 이용을 위해서는 라이센스를 받아야 한다. 변호사는 캡콤이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등의 게임에 해당 서적의 사진을 허가 없이 사용했다고 밝혔다. 증거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약 200개 이상의 무단 도용이 확인된다. 변호사는 최대 약 1,200만 달러(한화 133억 원)의 손해 배상금을 법원에 요구했다. 사진 하나당 2,500달러(한화 278만 원)에서 25,000달러(한화 2,787만 원)를 책정한 것이다. 캡콤은 해외 매체를 통해 "소송 제기 사실은 알고 있으며, 별도의 입장은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주라렉 측에서 법원에 제출한 증거 중 하나 (출처 : 법원 문서) <바이오하자드 4>의 로고도 해당 책의 사진을 무단 도용했다고 주장했다 (출처 : 법원 문서) 주라렉은 증거 중 일부가 2020년 11월에 발매한 캡콤 데이터 침해 사건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당시 해커 그룹 '라그나 로커'는 캡콤 사내 서버에서 기밀 데이터 1TB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며,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정보를 유출하겠다고 밝혔다. 협상 조건으로는 비트코인 약 1,100만 달러(한화 123억 원, 11월 11일 기준)을 요구했다. 관련 기사 : 고객정보 유출 39만 건... 캡콤 해킹 피해 예상보다 심각 해커 그룹 덕분에 <바이오하자드 빌리지>의 세부 정보와 고객 정보 등 캡콤 내부의 데이터가 대규모로 유출됐다. 주라렉은 해당 사건으로 유출된 데이터에 게임에 사용된 고해상도 이미지가 일부 포함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2021년 들어 캡콤이 표절 시비에 휘말린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5월 1일, 네덜란드 감독 리처드 라포스트는 자신이 감독한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군대>에서 등장한 괴수 디자인을 캡콤이 자신의 허가 없이 사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디자인 외에도 괴수가 패배하는 연출이 자신의 영화와 매우 흡사하다고 주장했다.  라포스트는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캡콤이 사전에 허가를 구했다면 오히려 기쁘게 받아들였을 것이라고 밝혔다. 캡콤은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라포스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힌 표절 정황 (출처 : 인스타그램)
케이틀린 제너가 트젠이면서 트젠 선수의 여성대회 출전을 반대하는 이유
*트랜스젠더의 존재나 그들의 성향자체를 매도하자고 올리는 글이 아니기때문에 그냥 스포츠랑 상관없이 트젠 팰 생각이면 뒤로 눌러주면 고맙겠음ㅇㅇ ( + 케이틀린 제너 내용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기사 첨부) "공평하지않다" 트젠이기도하고 pc성향 강한 미국에서 어찌보면 트젠의 활동성을 제약하는 방향의 발언을 해서 꽤나 이례적인 일이라고보는데 솔직히 현 여성 스포츠판을 보면 납득이감 여성 ufc판에서 핫플이었던 폴런 폭스 (((((((((피사진, 부상사진 나옴 주의))))))))) 폭스와 붙고 경기 시작 2분만에 두개골이 깨진 타미카 브렌츠 이 선수도 강한 선수인데다 약물(..)까지 한 선순데 폭스를 못이김 2분만에 두개골과 안와골이 박살나고 뇌진탕 겪음 아무리 강한 여성이어도 호르몬 주사맞은 트젠을 못당해냄; 한때 호주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던 한나 마운시 그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을때는 크게 주목받진 못하는 선수였으나 트젠이된후 들어간 여성 미식 축구 대표팀에선 8경기 17골을 기록하며 어마무시한 다크호스로 떠오름 그러나 다음해 한나의 드래프트가 취소되었는데 이유는 189cm에 99kg인 한나를 도무지 여성의 신체라고 보기 힘들다는 이유때문 더이상 미식축구 대표팀에서 활동할수없게된 한나는 다시 종목을 틀어서 본인의 종목이었던 여자핸드볼 대표팀에 들어가게되었고 그로인해 호주 대표팀은 세계선수권에 진출함 주니어부 신기록을 세운 육상선수 테리밀러 등장과함께 2관왕을 세우며 다크호스로 떠올랐지만 동시에 트젠논란이 생김 근육과 뼈의 밀도를 낮추는 여성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기 전부터 여성부에 참가한것... 현재 미국 여성 육상계에선 테리밀러 외에도 이어우드라는 트젠 선수가 또 있는데  둘이 사이좋게 1,2위를 달성함ㅎㅎ;;; 더 환장인건 ioc에선 트젠 선수에대해 매우 호의적인지 비수술 트젠을 여성대회에 참가할수있게 자격을 완화하겠다는 소리까지함....;;  솔직히 스포츠는 정말 신체 싸움이 큰 만큼 성장기를 남성으로 보낸 트젠 선수들이 고작 잠깐 호르몬 주사를 맞는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나싶음... 너무나 불공평한 조건인데 pc충들때문에 출전배제도 못하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있음;; ㅊㅊ 더쿠
우리나라에서 번역 정말 잘 된 포켓몬들.txt
1. 한카리아스 (일본명 : 가브리아스)  -우리나라 팬 투표로 응모됬던 이름이 채택되어 한국에선 한카리아스로 불렸는데   별 생각없이 한가하니까 대충 거기서 모티브 따서 지었는데 채택되었다는 소문이 있음. 사실 확인 요망.  근데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한국식으로 잘 지었다는 평가를 받음.   2. 이상해씨 (일본명 : 후시기다네)  사실 일본 원음을 그냥 해석한거랑 마찬가지긴한데, 절묘하게 끝에 씨를 붙임으로써 초월번역이 된 좋은 케이스.  치코리타 따위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풀포켓몬의 영원한 큰 형님.  3. 홍수몬 (일본명 : 에비와라)  이름 그대로 한국에서 발매됬으면 두고두고 패드립충으로 찍힐뻔한 포켓몬.   우리나라의 전설적인 복서 홍수환을 따와서 이름을 붙였는데, 아주 잘 어울린다는 평가.  이름이 잘 어울리는 것과 별개로 성능이 개쓰레기니까 쓰지말자.  4. 고라파덕 (일본명 : 코닥쿠)  -골(머리) + 아파 + 덕(Duck : 오리)의 절묘한 합성어로 어벙하고도 귀여운 외모를 부각시키면서도  포켓몬의 특징을 정말 잘 살린 초월번역의 대표적인 케이스. 애정으로 잘 키워서 골덕으로 꿀빨도록 하자.   5. 모다피 (일본명 : 마다츠보미)  -일본명인 마다츠보미는 '아직 못다핀 꽃봉오리'라는 의미가 있는데, 한국에 들어오면서  모다피(못다핀)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어 들어왔음.   처음에 어원을 몰랐다가도 나중에 알게된 포덕들이 포켓몬의 특징과 너무도 잘 맞아떨어지는 이름임을 알고 감탄을 마지않았다고함.   6. 꼬부기 (일본명 : 제니가메)  -일본명 그대로 들어왔으면 지금의 꼬부기의 커여움과 인기는 없었음. 누구나 인정하는 바임.   7. 칠색조 (일본명 : 호우-호우)  -십수년의 앞날을 내다본 한국닌텐도의 가장 큰 업적.  이 시국에 '호우'였다면 역사에서 사라졌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