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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탈석탄 친환경 에너지전환 국제컨퍼런스 성료

충남도가 아시아 최초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탈석탄동맹(Powering Past Coal Alliance)’에 가입하며, 대한민국 친환경에너지 전환을 견인하게되었습니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왼쪽)과 양승조 충남도지사(오른쪽)가 ‘탈석탄 친환경에너지 전환 공동선언문’을 들고 기념촬영
'2018 탈석탄 친환경에너지 전환 국제 컨퍼런스'가 1일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탈석탄 친환경에너지 전환 국내·외 이슈 및 공론화를 위한 학술회의'를 시작으로 이틀간의 장정이 막이 올라, 2일 충청남도가 '탈석탄동맹 가입'과 친환경에너지 전환을 선언하는 현장에 도민에너지기획단의 일원으로 함께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로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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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커피숍 테이크아웃 시 종이컵도 돈 받는다
반납할 경우 금액을 되돌려 받는 '컵 보증금제' 호텔 어메니티가 점차 사라지는 등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규제가 강화되면서, 2021년부터는 커피전문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테이크아웃 잔을 요청할 경우 별도의 컵 값을 지불해야 한다. 다만 사용한 컵을 반납할 경우 지불 금액을 되돌려 받는 ‘컵 보증금제’가 함께 도입될 예정. 더불어 2022년에는 종이나 나무 재질이 아닌 빨대나 젓는 막대까지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하지만 이는 비단 커피전문점의 일만은 아니다. 현재 슈퍼마켓에서만 적용 중인 ‘비닐봉지 사용 금지’는 2022년부터 편의점과 제과점으로 확대되며, 1회 용품 사용이 빈번한 장례식장에서도 일회용 제품 사용의 제한이 가해진다. 또한 2021년부터는 배달음식에 1회용 수저가 사라지고 값을 지불해야만 제공받을 수 있게 되기도. 이로써 정부는 이를 통해 1회 용품 감축 효과를 2022년에는 40%, 2030년에는 60% 이상 감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다수의 시민들이 환경보호라는 대의에는 동의하지만, 과연 실제 제도화되는 데에는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과연 어떻게 실행될지 추후 귀추를 주목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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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 줄일 수 있는 아이템!
플라스틱 쓰레기 줄일 수 있는 신박한 방법은 무엇?! 오늘부터 같이 실천할 친구 @태그!!!! 출처: Sea Turtle Biologist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박혀 너무나 괴로워하는 바다거북이 이제는 진짜 당장 나부터 라도 줄여야 한다! 2019년 목표에 나를 위해 모두를 위해 플라스틱 일회용품을 줄여보는건 어떨까요? (저도 다이어리에 크게크게 적어놨음✍!!!버블티도 이제 빨대없이 먹을꺼임!!) 다들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치얼스~!@ 그래서 이 글에선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 굿굿 아이템 3가지를 소개하겠다..!! 완전 신박하고 입이 떡 벌어질 아이디어로 환경도 지키고 편리함도 있는 굿 아이템! 첫 번째 아이템! 랩과 호일은 이제 그만! 친환경 실리콘 랩 '유니리드' 친환경 실리콘으로 한번만 사용 가능한것이 아닌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유니리드 모양, 크기, 온도 제한 없이 어떤 용기든 완벽히 밀폐하는, 만능 실리콘 랩 '유니리드'. 용기 모양과 크기에 제한 없이 모든 그릇을 커버하며, 유통기한을 마킹(표시)할수 있는 세심함까지 갖추었다! ★공기 완.벽.차.단★ 수박에 그냥 씌우기만 하면 보관 끝! 과일, 채소, 세라믹, 냄비, 컵, 캔, 병, 타파웨어 등, 무엇이든 유니리드에겐 저장 용기가 될 수 있습니다!!! 또, 측면 굴곡 설계 디자인은 외부 공기를 완벽히 차단하기 때문에, 식자재의 맛과 신선도를 오래~오래~ 요리할 때 완전 편리 그 자체 빛 빛 빛 냉동실, 오븐, 전자레인지 등, 온도에 제한없이 사용 가능하니 그냥 오븐에 쏙 집어넣어도 된다! (열 내구성 최대 230℃/446℉, 영구적 사용 204℃ 까지 추천) 주방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플라스틱 쓰레기 랩과 호일! 이것들을 유니리드로만 교체해도 플라스틱 쓰레기는 확확 줄일 수 있겠다!! 굿 아이템 인정~?! ㅇ,ㅇㅈ!!! 더 자세한 정보는 와디즈 >유니리드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두 번째, 과대포장에 지쳤다...쓰레기를 아주 대량 생산하는 포장지는 이제 그만! '에보웨어'의 바이오플라스틱! 에보웨어의 바이오플라스틱 바이오플라스틱은 해초를 이용해서 제작했는데, 해조류는 가열하면 모양이 자유자재로 변하고 굳은 뒤에는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음식을 담는 포장 용기로는 제격! 해조류로 만드는 바이오플라스틱 해조류로 만들어서 포장지를 먹어도 인체에 무해하고 맛과 향이 없어 음식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또한 먹지 않고 버려도 자연적으로 분해가 되어 환경에 해가 되지 않는답니다! 누가 요즘 라면 먹는데 스프 뜯어서 먹어..? 그냥 물만 부어 먹어^^ 햄버거 포장지 안먹는 흑우 없제?! 같이 먹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햄버거! 간편함과 깔끔함과 환경보호 세마리 토끼를 한번에...!!! 언넝언넝 늦기 전에 상용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커피 마시고 후식으로 컵 먹자^^..? +에보웨어는 포장지뿐만 아니라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식용컵까지 개발했다는 사실! 글루텐,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은 식용컵은 오렌지, 리치, 페퍼민트, 녹차맛 등등 맛이 있어 음료의 풍미까지 더해준다는데...!? (사이다를 리치컵으로 먹으면 JMT...일듯...) 더 자세한 정보는 >에보웨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영어주의) 세 번째, 아프지마 바다거북아...! Final Straw 굿 바이 일회용 빨대!!!! 내가 무심코 버린 빨대는 바다거북이의 생명을 좌우합니다. 빨대 하루 몇개 쓰세요? 빨대를 하루 평균 20분 정도 사용한다고 하는데 썩는데는 무려 500년 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내가 사용한 빨대는 그대로 바다로 흘러들어가서 바다생물들의 삶을 위협하는데요. 이제 일회용 빨대는 그-마-아-안!!! Final Straw로 모두 갈아타자! 일회용은 이제 놉! 반평생 사용 가능한 스테인리스 빨대로 어린이들이 사용해도 안전합니다! 갖고다니기 편리하게!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게 작고 편리하게 만들었는데요! 전용 케이스에서 촤라락 뽑아서 사용하면 끝!!! 4가지 색상으로 원하는거로 골라봡! 다양한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에어팟이 튀어나올것만 같다 ㅎ)으로 간지나게 사용해보세요! 전용 세척도구가 있어 간편하게 세척 가능~ 자주 자주 사용하는 빨대인데, 세척이 쉬워야 자주 쓰겠죠? 전용 세척 도구가 있어 편리하고 깨-끗하게 세척 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킥스타터 >Final Straw페이지<에서 확인 가능!(영어주의)
음료를 자동으로 섞어주는 기계 '스터클'
"매일 4억 개씩 버려지는 일회용 막대" 카페에서 주문한 음료를 섞기 위해 무심코 사용하는 나무 또는 플라스틱 일회용 막대. 이러한 막대들은 하루에 4억 개씩 버려지며 지구의 토양을 오염시키고 있죠. 일회용 막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미국의 디자인업체 암론익스페리멘탈(Amron Experimental)은 기발한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음료를 섞어줘요" 바로 컵을 기계에 올리면 자동으로 회전하며 음료를 섞어주는 기계, 스터클(Stircle)입니다. 투명한 컵 모양의 공간 안에 컵을 넣으면 센서가 컵을 인식하여 회전시키죠. 따라서 작동 버튼을 일일이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스터클은 커피 컵을 양방향으로 각각 일정한 시간 동안 여러 번 회전시키는데요. 회전력에 의해 음료의 아래에 있던 내용물이 위아래로 잘 섞입니다. 스터클은 테이블에 부착되게 만들어진 장치입니다. 투명한 컵 모양 이외의 부분은 테이블 하단에 숨겨져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죠, 또한, 커피 컵을 넣는 공간은 웬만한 크기의 커피 컵과 텀블러도 들어갈 수 있고 컵이 넘어지지 않는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졌습니다. 출처 : http://bit.ly/2spODp8 비전 연계 · 협력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음료를 자동으로 섞어주는 기계 '스터클'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음료를 자동으로 섞어주는 기계 '스터클' ▶︎ 더 다양한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나의 상상이 실현되다! 아이디어마루! ▶︎
▶︎◀︎ 세계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의 죽음 #미안해
사진만 봐도 울컥하지 않나여 저는 그랬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난 7월 3일, 세계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으로 불리고 있는 아르투로(Arturo)가 30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ㅠㅠㅠㅠㅠ 8살 때 미국에서 아르헨티나의 Mendoza 동물원으로 와서 22년의 세월을, 추운 나라에서 살도록 태어난 몸으로 그 더운 나라에서 살아냈던 거져... 난 원래 이런데 사는 몸인데도 이 더위가 짜증나서 뒤져버릴것 같은데!!!!!! '가장 슬픈 북극곰'으로 불렸던 이유는 20여년을 함께 지내던 여자친구가 2012년 세상을 떠나서였고, 둘 사이에 있었던 아가들도 다 이미 하늘나라로 갔기 때문이져. 아 글쓰는데 눈물난다ㅠㅠㅠㅠㅠ 영하 40도의 추위도 너끈히 버틸 수 있지만 아르헨티나의 여름은 우리나라만큼, 때로는 우리나라보다 덥고... 풀장이 있지만 커다란 북극곰이 몸을 담그기엔 넘나 좁은 풀장... 제대로 몸을 식힐 수도 없는 환경에서 당연히 이 아이가 제 정신이었을리가 없져. 그래서 종종 이상 행동들을 보이기도 했대여. 캐나다의 추운 동물원으로 보내자고 동물 보호단체들이 나서서 서명운동을 했지만 이동 중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이유로 불발이 됐다고 ㅠㅠㅠㅠㅠㅠ 이 서명에는 무려 미국 전 하원의장까지 동참했더랬지만...... 또르르 작년말부터 올초까지 동물들을 고려하지 않은 환경 탓에 60마리가 넘는 동물들이 폐사해서 이 동물원은 한동안 문을 닫기도 했는데여, 이제는 시에서 이 구역을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동물들에게 적합한 환경으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사실 동물원이라는거 자체가 우리 즐겁자고 원하지도 않는 애들을 데려다가 낯설고 어려운 환경에서 지내게 하는건데 그래도 그나마 애들이 살기 편하게 해주겠다는 시도들은, 동물원을 없애지는 않을거라는 전제 하에서는 조금 나은 시도가 아닐까 싶어여. 진짜 유럽 동물원들처럼 엄청 넓은 공원에 동물들이 맘껏 뛰어놀게 해주는 정도면 그나마 괜찮을 것 같은데 ㅋ 아마 이 곳도 그러겠다는 의도일 듯... 그래도 더위를 못 견디는 북극곰이나 추위를 못 견디는 기린같은 애들은 그냥 버틸 수 있는 온도 내에서 지내게 해 줬으면 좋겠어여. 제발... 접때 서울대공원이었나 암튼 동물원 갔더니 겨울이라서 기린이 추워하니까 기린은 밖에 못나온다고 하던데 북극곰도 겨울에만 나오게 하고 여름에는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서 지내게 해주기라도 했음 좋겠네여 ㅠㅠㅠㅠㅠㅠ 풀장도 몸 다 잠기게 크게 만들어주고ㅠㅠㅠㅠㅠ 오기 싫다는 애 잡아왔으면 그렇게라도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