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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을 지키는 법

출처:https://goo.gl/1z1Pfe (마음의 양식 어플)

1. 존중하라.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을
고유의 인격체로서 존중해주어야
마음을 열 수 있다.
아주 어린아이조차도
자신을 존중하는지 아닌지를
100% 직감할 수 있다.
하물며 성인은 어떻겠는가.

2. 입장을 바꿔라.
무엇이든 나의 마음을 전달하기 전에
그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까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과
내가 주고자 하는 것을 일치시킬 수 있다.

3. 꾸준한 관심을 가져라.
일회성 관심은 무관심보다 서글프다.
잠깐 신경 쓰다가 이내 무심한 것은
날카로운 상처를 남긴다.

4. '그 사람' 자체에 감사하라.
그 사람이 무엇을 주었거나,
무엇이 되어 주어서가 아니라
그냥 내 곁에 존재하는 것으로
내 인생이 얼마나 풍부해졌는지,
그러므로 '그 사람' 자체에 감사하라.

5. 관찰하라.
보는 만큼 알게 되고
아는 만큼 좋아할 수 있고
좋아하는 만큼 배려할 수 있다.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라.

6. 나 자신부터 치유하라.
자기가 상처받아 아프면서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배려할 수 있겠는가?
행복한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을 전할 수 있다.

7. 격려하라.
좋은 일에 칭찬을 그치지 말라.
힘들고 지쳤을 때, 실패하고 좌절했을 때,
다치고 병들었을 때, 초조해하고 불안해할 때,
격려가 난관을 이기는 유일한 힘이다.

_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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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할 수 없이 습한 주말이었다. 책상 위에 놓인 수동 카메라가 괜찮을지 불안하다. 날씨 탓인가. 내내 무기력함을 떨칠 수가 없다. 지난주처럼 공원에서 달리기라도 하고 싶은데. 이틀을 근무하면 또 휴일이다. 이번 달은 성실히 살기에는 방해물이 좀 많군. 책 한 권을 겨우 다 읽었다. 어제는 술을 마시면서, 내년에는 영상 시청을 다 끊고 일 년 동안 책 150권 읽기에 도전하겠다고 허무맹랑한 소릴 했다.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너무 극단적으로 사는 것은 좋지 않아. 쳇 베이커의 음악을 듣고 있다. 이름만 알고 잘 모르는 뮤지션이다. 아니 아예 모른다고 봐야겠지. 사월초파일에는 조계사나 봉은사라도 가보고 싶지만, 아무래도 인파가 많을 테지. 봉은사는 가본 적이 없다. 조계사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찰이다. 영화 <아무도 없는 곳>을 보기 위해 상영 시간과 장소들을 한 달여 전부터 뒤지고 있지만, 볼 여건이 영 맞아떨어지질 않는다. 인연이 없는 건지. 이번 홍상수의 신작 영화는 무슨 일이 있어도 보러 가야겠다. 그의 영화를 데뷔작부터 빠짐없이 봐왔지만, 딱 한 작품 <도망친 여자>만 보지 못했다. 어쩌다 보니 그리됐는데, 이번 신작은 어떻게든 봐야겠다. 세계관으로 따지면 마블보다 홍상수 월드가 훨씬 더 거대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하여튼 어지간한 감독이다. 십 년 전쯤이었던가. 김기덕의 <아리랑>을 보러 갔다가, 극장 건물 1층에 있는 햄버거집에서 홀로 버거를 먹고 있는 홍상수와 눈이 마주친 적이 있다. 버거집의 통유리를 사이에 두고 엇, 홍상수다, 하며 호들갑을 떠는 나를 무표정한 얼굴로 바라보던 그가 생각난다. 아유 참, 그랬었군. 젖은 길을 달리는 자동차들의 소리가 들린다. 비가 온다. 참을 수 없는 이 글쓰기의 무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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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쯤 광주의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공원에 방문한 적이 있다. 그때 방명록에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짧게 적었었는데, 옆에서 보고 있던 나이 지긋한 어르신 한 분이 뭘 잊지 않을 거냐고 물으셨다. 무엇을 잊지 않을 건지 확실하게 적어야지 않겠냐며. 다소 훈계하듯이. 순간 예상치 못한 질문에 말문이 막혔었다. 어르신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다름 아닌 당시 "광주 시민들의 정신"이며, 그것을 확실히 새겨야 함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일 테고, 나 역시 바로 그것을 잊지 않겠다고 썼던 것이겠지만, 공원을 나오는 길에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당연히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첫 번째는 "광주 시민들의 정신"이지만, 군부독재의 추악한 만행 역시 똑똑히 기억해둬야 하지 않는가 하고 말이다. 나를 변명하자는 건 아니다. 어르신의 말에 말문이 막혔던 것은, 내가 진지한 의식 없이 관례처럼 그 문장을 적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때에야 나는 막연하게만 느끼던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생각해본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에 무수한 아픈 역사가 있었지만, 나는 유독 5.18광주민주화운동에 관련해서 슬픔을 느끼고 분노를 느낀다. 가끔은 이런 태도를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취향에 맞는 슬픔을 골라 입맛대로 감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진정성에 의문을 품기도 한다. 그때 그 어르신의 말씀은 의도와 무관하게 많은 생각이 들게 했다. 아픈 역사를 대할 때 습관적이고 학습화된 애도를 표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애도랍시고 내 것 아닌 슬픔을, 박제되어 갇힌 슬픔을 안전하게 관람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애도 이전에, 그리고 역사 인식 이전에 내 사람들이 당할 수 있는 일이었고, 언제라도 내 사람들에게, 그리고 결국 나에게 당도할 수 있는 비극임을 공감하기. 공감하기 위해 늘 기억하기. 애도는 그때에야 겨우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잊지 않을 거다. 그날. 잊을 수도 없는 그날. 그날의 모든 것. 혹은 다시는 오지 말아야 할 그날. 그 미래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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