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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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긴 짤 갑니당
왜냐면 일요일이니까 >ㅅ<
감동스런 부정을 보시죠 ㅋㅋㅋ


1. 아빠의 협박버섯
하 아부지 너무 멋있지 않아요? ㅠㅠㅠㅠㅠ
갬덩...
이런 아부지 있으면 얼마나 든든할까요
므시따...

근데 또 이거 하나만 올리면 @evilen82 님이 뭐라고 하실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
짤 더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2
커여워 ㅠㅠㅠㅠㅠㅠㅠ


3
근데 전 츤데렌데 저한테만 특히 상냥한 사람이 좋아요
욕심쟁이 ㅋㅋㅋㅋㅋ


4
갓띵언


5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답은 개나리일텐데 개나리 모양이 길쭉길쭉하다고 할 수 있나 모르겠어요 (골똘)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귀엽다 아니에요?ㅋㅋㅋㅋㅋ


7
이거 빙글에서 보셨겠지만 제가 올린거 아니고 안보신 분도 계실테니까 또 올려요 ㅋㅋㅋㅋㅋㅋ 아조씨 머시쯔니까 ㅠㅠㅠㅠ

그럼 모두 일요일 마저 즐기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ㅋㅋㅋㅋㅋ
전 이만 또 짤 주우러
빠잇 ㅇㅇ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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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는 장모가 항시 잘 챙겨주니 편하고 가고싶은곳이 되는데... 시댁은 안챙겨주고 눈치주니 가기싫은 대표적인 장소가 되지! 장모가 사위 챙기듯 시아버지분들도 며느리 살뜰하게 좀 챙겨주세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댓글 남기네요. 협박버섯이 너무 감동입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올 추석 저는 일때문에 시댁 친정 다 못 갔는 데... 애들아빠가 애들 데리고 친정(!!)에 가서 2박 3일 있다가 왔어요.......... 친정 엄마는 딸(나..) 안 찾음........... 손주들이 알맹이고... 애들아빠도 2박3일간 택배박스인척 하고 왔다고 하네요ㅋㅋ
멋진 아버님 전 그래서 명절에 처가댁만 감ㅡㅡ
오늘은 댓글 안달수가 없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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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님 사랑해요! 한글 만들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대왕님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편히 살아요. 덕분에 오늘 이렇게 편히 쉬기도 하고요. 하하하하하하하하 한글날은 '한글'을 기리는 날이라지만 그래도 오늘 아니면 언제 우리 말을 신경 써서 써보겠나 싶은 마음에 오늘은 국어사전에 등재된 말만 써 보려고 합니다. 후후. 옛날에는 ㅋㅋ나 ㅎㅎ가 정말 보기 싫었는데 이젠 저마저도 많이 쓰게 되었으니 할 말이 없긴 하지만 오늘만큼은 안 쓰려고요. 마침표도 제대로 찍고 있어요! 띄어쓰기는 도저히 자신 없어서 맞춤법 검사기에 한 번 돌린 글을 여러분은 보고 계십니다. 후훗! 여기까지 돌려봤는데 띄어쓰기 세 개 틀렸군요. 아쉽네... 그럼 더 틀리기 전에 재미난 그림과 글들 띄워 봅니다. 1 주인님, 이제 저만 믿으세요 ㅠ_ㅠ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그래 언니가 믿을게 ㅠ_ㅠ 2 인생 선배들이 그냥 하시는 말씀이 아닌 겁니다! 3 드셔 보신 분...? 궁금하네요! 4 맞아요! 이거 정말입니다! 5 너무 귀엽죠? 세상에나 ㅠ_ㅠ 6 성장을 핑계로 상처를 주려는 사람에게 절대 가만히 당하고 있지 마세요! 7 네, 제가 바로 그 변태입니다! 사전에 등재된 말만 쓰려고 정말 노력했는데 잘 됐나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드니까 (너무가 긍정적인 의미로도 쓰일 수 있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여기서 이만 접습니다. 모두 고운 우리말 쓰시고 전 오늘도 이만 재미난 것들 주우러 갑니다. 행복들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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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 빙하! ('빙글 하이!' 라는 뜻 ㅋㅋㅋㅋ) 어제 다들 푹 쉬셨어유? 매일이 공휴일만 같아라...ㅋ 근데 다른 나라들 국경일에는 막 퍼레이드도 하고 행사 대따 크게 하는데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개천절이나 광복절은 왜케 조용한걸까요? 생각해보면 겁나 기념할 만한 날들인데ㅋㅋㅋ 우리도 막 태평소 불고 꽹과리 치고 막 거 뭐냐 탈도 쓰고 춤도 추고 줄도 타고 하는 퍼레이트 하면 좋을텐데 그쵸ㅋㅋㅋㅋㅋㅋ 라는 생각을 혼자 해봅니다 라고 해놓고 글로 썼네 그럼 우리 같이 생각해봐요 ㅋㅋㅋㅋㅋㅋ 짤 드릴테니 생각들 해보시죠 1 몰랐는데 이걸 보고 알았어요 나도 초밥 알레르기 있나봐요...ㅋ 2 ㅇㅇ 넌 너무 많지 물론 나듀요..... 헿 3 헝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오 ㅇㄱㄹㅇ 완전 ㅇㅈㅇㅈㅇㅈ 5 거 대충 삽시다 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이런 사람들 있더라구요 전 가방 안에 지갑 핸드폰 틴트 끝인데... 전 요즘 고민인게 그거예요 주머니에 넣기엔 거추장스럽고 가방을 들기엔 너무 가방 낭비인것 같아서 어떻게 다녀야 할지 원 ㅋ 7 암요 냉면은 함흥이져ㅋㅋㅋㅋㅋㅋㅋㅋ 개성공단은 또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써따 모두 재미쓰셔낄 바라묜소 죠눙 이만 맘마먹규 짤쥬우러 쀼잉 뺘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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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상하게 너무 토요일 같은 거예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엘리베이터 앞에 서서 아니 오늘따라 엘리베이터 앞에 사람도 아무도 없고 원래라면 한참 위에 있어야 했을 엘베가 1층에 떡하니 있고 갑자기 와 진짜 토요일인가? 싶어서 핸드폰을 슬쩍 꺼내보니 금요일... 좋다 말았넹 ㅋㅋㅋㅋㅋ 그래도 조금만 참으면 토요일이니까 신나게 행복하게 짤을 보도록 해요 ㅎㅎㅎㅎㅎ 1 가지 못먹는 사람 의외로 꽤 많더라규요 전 가지 킬런데 ㅋㅋㅋㅋㅋㅋㅋ 여담인데 저도 학창시절 급식할 때 두부조림 나오는 날이나 돈가스, 생선가스, 카레나 해시라이스 이런거 나오는 날은 밥이 필요없었죠. 안먹을거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두부 돈가스 생선가스 카레 다 싫어합니당 ㅋ 쓰고보니 편식 쩌네 2 우리 침대 얼마나 겁이 많은데ㅠㅠㅠㅠ 어두운 방에서 혼자 얼마나 무서울까 ㅠㅠㅠㅠ 3 아니야 그 아래야......... 아니 무슨 벌집핏자도 아니고 저걸 뜯어먹어?!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넘나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헐 대박 절대 당할 일 없겠지만 왠지 수치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은 또 왜 저렇게 많앜ㅋㅋㅋㅋㅋㅋㅋ 7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들 맛점하시고 전 이만 또 짤 주우러 빠잇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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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슨 날? 광복절!!!! 어제는 무슨 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억하자규요 +_+ 그거 알아요? 친일경찰 노덕술에게는 있고 의열단 단장 김원봉에게는 없는거!!! 그건 바로 대한민국훈장... 헐 미친거 아님????????? 아오 빡치네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그 어둠 속에서도 미약한 빛일지라도 내려고 노력했던 분들 잊지 말자규요 그러므로 오늘도 7짤 나갑니당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어로 죄를 지어 부렸어 2 대타 알바를 뛰었다 3 ㅎ ㅏ ~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나 커엽다 아니에요? 5 돼지뜯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그리고 의열단원 등 독립운동가들은 많이들 아시지만 그들의 후원자들, 그러니까 노블리스오블리주를 실천하셨던 분들은 잘 모르시잖아요. 겁나 부잔데 그 돈을 다 독립운동 후원금으로 쓰신 분들! 러시아의 사업가인 최재형 선생님은 러시아로 이주한 동포들을 보살피고 독립운동 후원금을 계속 보내 주셨고, 종로에서 겁나 부자셨던 간송 전형필 선생님은 전재산을 우리 문화재 지키는데 사용하셨다고 합니다ㅠㅠ 우리 글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훈민정음해례본을 끝까지 사수하신 분. 일본보다 먼저 해례본을 찾고, 당시 기왓집 한채 가격인 1000원에 나온 해례본을 그보다 더 대우 받아야 하는 물건이라며 10000원에 구입하셨다고 해요. 지금도 간송 미술관을 가면 엄청난 문화재들이 전시돼 있죠. 머시따 정말... 우리가 이렇게 대한민국사람으로 지낼 수 있게 해주신 분들을 기리며, 저는 오늘도 짤을 주우러 갈게요. 그럼 이만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