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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은 왜 ‘10월 9일’일까

제572돌을 맞는 한글날. 한글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 생활은 어떤 모습일지 새삼 되새겨보게 됩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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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며칠 차이보다 우리 말 우리 글 바르게 사용하고 잔제 순화 좀 하며. 영어에 밀리는 괴현상도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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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건 하고 살자 - 여행편 4. 여행은 여행을 낳고 #체코체고 1탄 (갈준비)
여러분 모두 헬로우입니다!! (헬요일은 존말루 할 때 눈을 깔으라는 뜻😞) 주말과의 생이별 후 맞는 헬요일은 매일 새롭고 짜릿하게 혐오스러울 테지만요, 백수에겐 매일이 헬요일이라는 것을 알아주세요^^!!!!!!!! 이거 눈물 아냐,,, 눈에서 흐르는 땀일 뿐이야...(ddo rue rook...💧) 네~ 한많은 취준생의 세상은 oz경 잘들었구요, 다름이 아니라 빙글러 분들의 핥❤️덕분인지 저의 주절력 때문인지 감사하게도 저의 미천한 Card가 명예의 전당에 등극되며 제 잉여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었지 모에요!!!허맛! 빙구머니나!!🤭😨😱 헤..헤헤😳헤헤!!!!! ㅊ..최고의 빙글러라구우우~~? 헤,, ㅎ헤헤헤!! 칭찬은 돼ㅈ 아니 oz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딱 들어맞도록 잉여춤으로 화답중입니다 헤헤💛 사실 주말을 겪고 나니 포스팅에 대한 마음가짐이 느슨해 지던 참이었는데 이런 차칸 췤!!!!찍질을 해주시니 이만한 동기부여가 읎슴니다☺️ 취준하다 답답한 맘에 써본 여행기인지라 동네 친구와 맥주마시며 털어놓듯 후두두둑 써내려 왔었는데, 관리자 님께서 친히 링크를 직접 첨부해 주시며 빙알못에게 찌인한 가르침 주시어 여윽시 삶은 배움 투성이구나라는 값진 교훈을 또한번 얻어가는 감사한 순간이어쓰미다😍 (빙글러 분들이 호좁한 저의 이전글까지 관심을 가지실까 하는 마음에 철저히 화자주의였던 어리석음에 인사 oz게 박것습니다 행넴들~!!) 따라서! 4편을 조금 더 효과적으로 읽으실 수 있도록! 말잘듣는 몹엄생 oz가 이전글 링크를 첨부해 둘테니 궁금하신 분들은 맘껏!마아아으으음꺼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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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비행기 표값까지 다 보고 있었는데도!) 그렇게 여행일 바로 전 주 까지도 배려왕국 배려왕과 배려왕비인 우리는 ‘어디가고싶어!!’로 핑퐁을 하다가, 바짝바짝 타들어가는 똥줄과 나도 모르는 새에 3단 진화를 마친 프라하를 향한 집념이 결국 ‘우리 오늘 저녁 프라하 해먹을까?’ 같은 식의 소리를 늘어놓게 했다. 그 바람에 결국 센스쟁이 남자친구는 영국? 스위스? 독일? 을 열심히 외치다가 모르는 척 프라하 행 비행기표 두장을 예매하게 되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간다 나. 프라하로. “이제 고민 끝! 나 비행기표 샀다!! 우리 4월 5일부터 6일간 프라하에서 꿀휴식하다 오는거야!!! 괜찮지?!” 괜찮다 마다, 너무 괜찮고 너무 행복해서 현기증이 날 지경이었다😱오 지저스 갓자친구님 날 가져요!!🙀😻😽 티 안내려고 했지만 한껏 상기된 모습으로 “아 뭐야아~! 나는 영국 가려고 했는데에~! 아 진짜아~! 아 그럼 내가 빨리 숙소 찾아보고 예약할께 아 진짜~!” 같은 쓸데없는 앵탤을 부리며 온갖 숙소 예약 어플을 이잡듯 뒤졌다. (비행기표는 역시 만인의 티케팅 어플 스카이 스캐너를 이용하니 새벽시간 출발에 왕복 2인 28만원 정도에 구해씁니당!) ⭐️집념의 사녀이 OZ가 장담하는 숙소 검색 꿀팁⭐️ 1. 아고다를 이용한다. 2. Agoda를 이용한다. 3. Dkrhekfmf dlsydgksek. 그렇다. 답은 아고다에 있었다. 숙소 예약에서 만큼은 의심병 말기환자 oz의 여행폴더의 모섭.jpg 한번 꽂히면 남의집 안방에 수맥 흐르는 자리까지 검색해서 찾아낼 정도의 집념이 있는 나 오처돌은 하루가 다르게 떡상하는 유로환율에 이미 대환장 파티중 이었던 지라 <최저가>가 최대 관심사였고 백만스물 하나, 백만스물 둘의 검색창으로 얻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과장계의 회장님) 내가 누울 곳은 <아고다>라는 역대급의 연구 결과를 낸 것이어따!!! (같은 방인데도 플랫폼 따라 방가격이 차이가 난다는 것이 어이가 아리마셍 입니다. 똑똑한 관광객 되기🤙) 와, 그때만 그런건가 싶었는데 요즘 시즌으로 검색해도 가격이 아직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계속 정신 못차려쥬세요~! 그중에서도 내가 꽂힌 숙소는 ‘a&o Prague Rhea’ 라는 곳인데, 여기 진짜 물건이다. 사장님이 땅파서 장사하시나? 싶을 정도로 가격이 진짜 미쳐버린 호스텔. 원체 미국에서 저렴한 맛에 호스텔 다인실 이용했다가 지옥을 경험한 이후로 호스텔은 믿고 거른다!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숙소보다 너~~무 싸서 한번 들여다 보기나 하자. 하고 왔더니, 왠걸! 심지어 다인실이 아니라 2인용 개인실이었던 것!!!!!!😱😱😱 남자친구랑 둘이 정말 벙쪄서 한참을 들여다 보고, 눈 비비고 다시 보고, 안약 넣고 다시 보고, 우리 장기를 미리 기증을 하고 방문해야 하는거 아니냐면서 한참을 혼란에 휩싸여 떠돌았다. 아무리 두뇌를 풀가동 시켜도 ⭐️이 가격에 2인실이 나올수가 없는 데다가, 지하철 역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이 코앞이며, 주변이 주택가와 공원, 마트, 음식점 등으로 구성되어있고, 후기마저 좋아서⭐️ 8대 불가사의가 여기서 나오는구나 싶을때쯤 ‘분명 사진이랑 다르거나 막상 가보니 무너져가는 곳인데 그냥 댓글 알바를 썼나 보구나’로 대충 타협을 하고 그렇다 하기에도 너무 감사한 가격이기에 흔쾌히 결제를 감행하였도다! 간다! 나 진짜 가는거다!! 19만원대에 깨로꼬롬하게 깨로꼬롬한 숙소 예약 완료우~! 숙소 예약까지 마치면 일단 여행 50프로 이상은 성공이라 생각하고 보는 여알못은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이라 괜히 돈 아낀 기분에 여알못 답게 예약시 선택 가능한 유료 택시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결정!!땅땅땅 프라하 레아와만 제휴가 되어 있는 것인지 Agoda 자체와 제휴가 되어있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15.74유로에 공항픽업-숙소 코앞 드랍의 라이드를 제공해주는 차칸 서으비스에 역시나 ‘슈어! 와이낫?!’을 외치며 바로 카드 슬래시!! (워낙 새벽 비행기를 타는지라-아마 4시?비행기 였던걸로 기억-도착해도 비몽사몽 해서 사리분별 극불개능일 것을 느무도 잘알기에... 근데 정말 거리가 꽤 되더라구요! 3,40분 정도? 게다가 게이트에서부터 이름써들고 맞이해주시기 때문에 노헤맴+조용히 운행만 해주셔서 가는 동안 차에서 죽은듯이 숙면 가능한 각입니다 *기사분은 외국분 이십니당) 그리고 마지막으로 프라하 여행 준비의 🤩하일라이똣!🤩 ‘프라하 카드’만들기 프라하 카드가 무엇이냐면요! 대충 이런 카드라고 할 수 있다! (귀찮은거 아님) 개인적으로 ‘00패스, 00 2일권 등등은 돈낭비이고 관광객을 상대로한 장사 술수이다!’라고 생각하는 주의라 구매를 굉장히 꺼려하곤 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구나, 자유 여행 일수록 이런게 더 필요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한 알짜배기 카드라 이말입니다~! ⭐️여기서 프라하 카드의 혜택을 잠시 살펴보자면!⭐️ 1. 버스, 지하철, 트램 할 것 없이 대중교통 이용 가능 2. 프라하성(전부 다 관람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충분합니다), 유대인 박물관, 구시가지 시청사, 페트르진 타워, 동물원 등 60개 관광명소 무료 입장(카드 수령 시 사용 가능처가 적힌 팜플렛을 주기 때문에 선택해서 관람하시면 됩니다-오픈, 클로즈 시간 유념해서 효율적 동선 짜기!) 3. 2시간 관광버스 투어 무료체험 가능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되어 프라하를 속속들이 알 수 있어서 유익하더라구요!) 4. 유람선, 공연을 포함한 50개 이상 관광명소 할인 한군데 가는데에만 20유로 이상이 드는 것을 본 나는 맘 같아서는 4일권을 우락쟉쟉 끊어버리고 싶었지만 애매한 날짜에 오스트리아 여행 일정을 끼워넣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으며 아랫입술을 깍 깨물고 2일권을 구매해 벌이고 말았다,, 큭흑 ㅜㅜ (여행기간 동안 날짜를 선택하여 카드 사용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 연일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즈이같이 중간에 타국 여행 일정이 낄껴한 경우에는 잘 고민하셔서 선택하는 것이 낭비를 막겠쥬!? +시간별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일별로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저녁시간에 도착하시는 분들은 왠만하면 다음날 아침에 개통하셔서 이틀 꽉꽉 채워서 이용하시길 추천드려용!) 자 이렇게 바우처 구매까지 완료했으니 나의 여행은 이제 100프로가 되어 흑화하게 된 거..신.. 가...! 쿸훜...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프라하 카드는 시내에 가셔서 골목 깊은 곳에 기념품점으로 위장한 곳에서 받으실 수 있는데 이거 무지 헷갈립니다! 따라서 길눈이 밝은 친구에게 의지하여 카드를 잘 찾도록 하세요!! (???? ㅇㅅㅇ??!!) 농담이고 프라하를 보운격쩌그뤄 즐기기 시작하는 다음 편에서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전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수도 조금 더 힘든 요일인점 인정하는 삼각 사각 보성각 입니다) (막짤은 나의 므찐 프라하 여행기를 예고하는 비행짤) 다음에 또 만나요! A bientot!
사람들을 울린 1장의 사진
2019년6월,뉴저지노스스타동물보호소는한장의사진과사진에담긴짤막한사연을공개했습니다. 올해3살의사랑스러운개'무스'는다시는만날수없는아빠를기다리는중입니다.최근무스의보호자는병원침대에누워세상을떠났습니다. 그러나무스는아빠의죽음을받아들이지못한채침대곁을떠나지않는다고 합니다. 관계자에의하면,무스는밥도먹지않은채텅빈침대옆에다소곳이앉아침대만하염없이바라보고 있으며, 추측컨데 무스가 보호자의 죽음을 모른다기 보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 하는 상태로 보인다고 합니다. 보호소는무스가받은충격과녀석이받은상처를사랑으로보듬어줄입양자를찾고있는 상태이니입양을원하는사람은신청서를작성해제출바란다고밝혔습니다. 물론, 무스를하루빨리입양시키는것이목표이지만철저한서류검사를통해무스가행복하게살수있을만한환경을갖춘곳인지를확인하는게최우선순위라고강조했습니다. 한편 무스의 사연이 담긴 게시물을접한유저들은'사진을보니눈물이쏟아져요' '무스가평생행복했으면좋겠다' '하나님무스가좋은주인을만나게해주세요' '이런개들을버리거나학대하지말라고'등의반응을보였습니다. 많은사람의가슴을아프게하는사진이지만,동시에큰사랑과응원을받고있으니곧무스가좋은주인을만날것으로믿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강의 정신력을 가진 사람들의 9가지 특징
1. 사물을 객관적으로 본다 (they see things objectively) 세익스피어의 유명한 대사 중 "세상에서 좋고 나쁜 것은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라고 했다.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득이 될 수도 있고, 실이 될 수도 있다.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으로 사물을 보라. 2. 내려 놓을 줄 안다 (they let go of entitlement) "언제나 원하는 것을 다 가져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은 삶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언제든 예상치 못한 일이 닥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들은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떼, 운명을 탁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3. 냉정하고 침착한다 (they keep an even keel) '멘탈'이 강하다는 것은 언제나 행복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언제나 냉정하고 침착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의히 한다고 할리데이는 말한다. 정서적 안정과 냉정함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은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있어 큰 자산이다. 4. 행복에 집착하지 않는다 (they don't aspire to be happy all the time)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고 믿는 것은 결국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멘탈 이 강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애써 회피하려 하지 않는다. 긍정적, 부정적인 상반된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공전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는것이 강한 '멘탈'을 갖는 비결이다. 5. 현실적 낙천주의자들이다 (they are realistic optimists)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넘어지면 습관적으로 다시 일어난다. 짜증내고 희망이 없다며 불평하며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낙천주의자의 '희망'과 비관주의의 '현실성'을 견지하며 '현실적인 낙천주의자'인 경우가 많다. 6. 과거가 아닌 현재에 산다 (they live in the present moment) 현재에 사는 것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지하게 도와준다. 과거에 집착하고 미래만 바라보지 마라. 현재에 사는 것이 뇌 활동을 증진시키고, 정서를 안정시키며, 스트레스를 줄여준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 있다. 7. 꾸준히 목표를 향해 정진한다 (they are persitent in the pursuit of their goals)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인내심이 있다. 한 정신학자는 성공에 관한 그녀의 연구에서 투지와 기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투지를 가지는 것은 장기적 목표를 이뤄낼수 있는 열정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8. 놓아줄 때를 안다 (they know when it is time to let go) '멘탈'이 강한 사람은 놓을줄 때를 안다. 행동은 컨트롤할 수 있지만, 행동의 결과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우리의 능력 밖에 있는 것은 쿨하게 놓아줘라. 컨트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를 인지하고 포기해야할 땐 포기하라. 9. 그들의 삶을 사랑한다 (they love their lives)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하기 위한 마지막 열쇠는 삶의 시련 그 자체를 사랑하라는 거다,. 우여곡절 그 자체가 우리의 삶이다. 받아 들이기 싫은 일일지라도 그것들을 포용하는 데서 기쁨을 찾아라. 미국작가 제인로터의 말을 기억하라. "네가 걸어 가는 길의 장애물은 장애물이 아니다. 그게 네 길이다.
[부산IN신문] 국립부산국악원, 신라시대 판타지 로맨스 ‘천생연분’ 시즌2 개최
부산 연지못 별빛 아래서 펼쳐지는 신라시대 화랑과 무녀의 판타지 로맨스가 새롭게 찾아온다. 국립부산국악원은 오는 7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예지당 무대에서 국악공연 ‘천생연분’ 시즌2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큰 인기를 얻었던 ‘천생연분’ 시즌1이 조선 시대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줬다면, 올해 시즌2에서는 신라시대를 배경으로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진 판타지 로맨스가 새롭게 펼쳐진다. 전통예술과 연희로 다양한 작품을 작업한 김서진의 연출과 함께 전통극으로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한혜정 작가 등이 작품에 참여했으며, 국립부산국악원 기악단 및 성악단과 무용단 50명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비밀을 품고 있는 무녀 ‘단정’과 화랑을 꿈꾸는 낭도 ‘흠모’의 사랑 이야기를 전통음악과 동래학춤, 창작춤, 주제곡 ‘연지연가’ 등으로 풀어나간다. 악·가·무 등이 한데 어우러져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예술을 보여준다. 특히, 사람과 학의 모습을 오가는 무녀들의 모습을 그림자극으로 표현해 신비로움을 더했다. 공연을 통해 일상적으로 흔히 접할 수 없는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천생연분’ 시즌2에서는 외국인 관객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4개 국어로 제작된 책자와 자막이 제공된다. 또한 시즌2 공연 관람 후 티켓으로 시티투어버스, 키자니아, 더베이101, 부산타워, 트릭아이 미술관, 요트홀릭 등의 제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일요일과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3시에 상시 운영된다. 관람료는 전석 3만 원이며, 부산 시민은 1만 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예매는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전화(☎051-811-0114)를 통해 할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 및 할인 등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5년부터 시작된 한류 확산을 위한 국악공연은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총 525회 진행된 ‘왕비의 잔치’ 시즌 1~3, ‘천생연분’ 시즌1 공연은 국내외 관광객 및 부산 시민 약 8만9000명이 관람했다. 국립부산국악원은 한국 전통공연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부산관광산업에 힘을 싣기 위해 올해 진행되는 45회 공연 중 크루즈 관광객, 국제행사 등을 위한 맞춤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국립부산국악원 제공]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국립부산국악원 #천생연분시즌2 #국악공연 #문화콘텐츠 #문화공연 #부산공연 #부산행사 #신라시대 #로맨스 #판타지 #부산연지못 #예지당 #역사 #예술 #전통공연 #사랑이야기
한국을 질투한 일본의 역대급 사기극
70만년 전 구석기인에게 주먹도끼란 최첨단 도구 주먹도끼는 하나를 가지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데 1. 가죽 찢기 2. 사냥 3. 나무 가공 등등등등 오늘날로 따지면 맥가이버 칼과 같음 즉 당시 기술의 집합체가 주먹도끼라는 것 그런데 이 주먹도끼가 유럽, 북아프리카, 중동에서 출토됨 동아시아에서는 발굴이 안됐었음 이것이 정설로 내려오고 있었음 여자친구가 우리나라 사람이였음 상미씨! 고고학자였던 그렉고웬은 데이트 중 발견한 돌을 보고 "원래 동아시아에는 주먹도끼가 없는데 내가 한반도에서 발견한 것 같다" 그래서 정밀검사를 요청함 그동안 쓰여졌던 논문도 다 바꿔야 하는 동아시아권의 역사를 뒤바꾸는 위대한 사건이 됨 그렉과 상미씨는 결혼했다고 함♥ 다니던 회사까지 때려치우고 구석기 유물을 찾으러 다님 고고학 전공도 아님 이 시간은 시기했던게 음~~ 이쯤에서 구석기시대인들이 살았을 것 같다 해서 파보면 뭔가 쑥하고 나옴 그래서 80년대 초반에 일본의 구석기시대 역사를 널리알리게 됨 그러나 오랜 기간 땅에 묻혀있었으면 축축해야 하는데 냄새가 나~ 느낌이 있어~ 자기자랑하기 바빴음 그래서 기자는 이 이후에 국제 고고학 학술대회가 있었는데 겨우 참석한 학술제에서도 꿀먹은 벙어리로 있었다고 함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건 70만년전의 이야기가 국격과 이어지는 문제로 전쟁처럼 이어지고 있다는 것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부산IN신문] 부산구덕도서관, ‘조선왕조실록’ 박시백 작가 초청 북 콘서트 개최
부산광역시립구덕도서관은 3.1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오는 7월 10일 오후 4시 롯데백화점 광복점 10층 문화홀에서 국내 최고의 역사 만화가인 박시백 작가를 초청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35년’ 북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시백 작가는 1996년 한겨레신문의 만평 담당자로 데뷔해 ‘박시백의 그림세상’,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으로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 부천만화대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는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상해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북 콘서트에서 박 작가는 본인의 신작도서인 ‘35년’을 통해 대한민국의 일제강점기부터 임시정부 수립까지의 근대사를 재조명한다. 이어 문화공연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추첨을 통해 박 작가의 사인이 담긴 신작도서를 증정한다. 역사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희망자는 구덕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자료봉사과(051-220-3815)로 하면 된다. 최희숙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과 지역주민들이 일제강점기 조상들의 의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구덕도서관 #북콘서트 #박시백 #조선왕조실록 #박시백의그림세상 #롯데백화점광복점 #31운동100주년 #공연 #책 #35년 #일제강점기 #임시정부수립 #근대사 #역사 #문화 #부산북콘서트
[부산IN신문] 부산남구, 25일부터 ‘피란시절 남구의 기억’ 사진전 개최
▲문현교차로에서 대연고개로 오르는 사람들 부산 남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피란시절 남구의 기억’을 주제로 평화공원 야외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전은 오는 25일부터 11월 11일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식인 턴투워드부산 행사 당일까지 5개월간 열린다. 피란시절 남구의 옛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는 남구의 어제와 오늘, 유엔기념공원이 조성되는 과정, 마을별로 살펴보는 남구의 전령, 피란민과 남구 주민의 생활상 등 100여 점의 컬러 사진들로 구성된다. 사진들 대부분은 전쟁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남구의 고요하고 아늑한 일상이 담겨있다고 알려졌다. 문현교차로에서 대연고개로 오르는 여인들, 농가 파밭에서 파를 캐는 모녀와 아기를 업고 있는 꼬마의 모습에서 아련한 옛 추억이 묻어난다. ▲감만동 농가 파밭에서 파를 캐는 모녀 구는 사진전 개최와 함께 피란시절 남구의 잊혀진 모습과 피란민 생활상을 다룬 책자도 연말에 발간할 계획이다. 희귀 사진뿐만 아니라, 피란민 중 남구에 정착해 뿌리를 내린 주민과 남구 토박이 유엔 참전용사들의 구술도 기록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남구 #피란시절남구의기억 #사진전 #평화공원 #전시회 #피란민 #사진전시회 #역사 #문화 #추억 #부산행사 #가족나들이 #아이와가볼만한곳 #6월호국보훈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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