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hoplan
100+ Views

나이 들어 생각해 두어야 할 일

출처:https://goo.gl/1z1Pfe (마음의 양식 앱)

1.
나이가 들면
"나를 만나러 올 사람도 없고
또 나를 만나자고 하는 사람이
점점 없어진다."는 것은
참으로 불행하고
외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친한 친구를 적어도
다섯 사람 이상 만들어 두세요!
흉금을 터놓고 모든 일(죽음, 상속, 건강 등)을
의논할 친구를 남녀 불문하고
두 명 정도는 꼭 만들어 놓으셔요.

2.
"내가 만나야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세상을 불행하게 산 사람입니다.
친구를 만나고 싶을 땐
전화하든지 찾아가세요.

3.
"아무 것도 할 일이 없다는 것"은
죽은 송장과 같습니다.
무슨 일이든 만들어서
일을 하면서 움직이세요.

4.
"나는 아무한테도 전화할 사람이 없다.
또 전화해 올 사람도 없다."는 것은
참으로 비참한 일입니다.
지금 당장 전화하고 싶은 사람에게
전화하고, 전화할 사람을 만드세요.

5.
"나를 나오라고 연락해 주는 곳(사람)도 없고
불러 주는 곳(사람)도 없다는 것"은
인생을 헛 산 것입니다.
나오라는 곳이 있으면 무조건 참석하세요.
그리고 만나세요.

6.
"나는 아무것도 더 배울 것이 없다!"
이런 사람은 다 산 사람입니다.
사람은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 배워야 합니다.
배움의 열정에 불타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당장 무엇인가를
열심히 배우십시오.

7.
죽을 때까지 자기 몫은
자기가 꼭 틀켜쥐고 있어야 합니다.
자식들이 잘 해 줄 거라고
또 언제 죽을지 모른다고
너무 일찍 유산 분배를 하는 일은
바보스런 일입니다.

8.
기운 없다고, 못 배웠다고,
못 산다고 절대로 비굴하지 마세요.
당당하게 사세요.
그리고 내가 살아온 삶을 뽐내고
자랑스러워하세요.

_좋은글

<함께 보면 좋은 글>

사랑하는 당신

당신

처음 그 사랑, 처음 그 용기

#좋은글 #좋은글모음 #좋은글귀 #좋은글귀모음 #짧고좋은글귀
#짧고좋은글귀모음 #힐링 #명언 #좋은생각 #감동 #감동글
#안드로이드앱 #모바일앱 #시 #어록 #감성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보호자를 심장마비로 죽일 뻔한 반려동물들
꼬리스토리의 여동생 말티푸가 침대 밑에서 잠든 적이 있었습니다. 그 표정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스마트폰을 꺼내 촬영 버튼을 눌렀는데요. 사진을 촬영하기 직전에 여동생이 눈을 떴고, 자동으로 설정되어 있던 플래시가 터졌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확인한 저는 깜짝 놀라 스마트폰을 떨어트릴 뻔했습니다. 그곳엔 초록색 눈빛을 번뜩이는 악마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보호자를 공포에 떨게 한 전 세계의 반려동물 사진을 모아보았습니다.  01. 엑소시스트 '얘들아. 내 고양이에게 귀신 들린 것 같은데 괜찮은 신부님 좀 소개해 줄래.' 더 사악해지기 전에 성수라도 뿌려보는 건 어떨까요? 02. 그것 '27년마다 마을에 나타나 아이들을 잡아먹는 광대가 떠오르네. 이름이 뭐였더라...' 페니 와이즈요? 소오름... 03. 대머리 필터 '대머리 필터로 우리 집 개 찍었다가 기절할 뻔.' 아직도 필터라고 믿고 있니...? 04. 유령 신부 '우리 집 댕댕이는 커튼만 보면 철부지 아기 강아지 같아 너무 귀여워. 잠깐만. 사진으로 보여줄게.' 찰칵! 어...? 05. 우리 집 마당 풍경 '이사 갈까.' 에이. 왜요. 마당 조명이 이렇게 예쁜데. 06. 내 다리 내놔 '냉동 닭을 훔쳐먹던 고양이의 극대노. 미안하다. 그건 네 거가 아니야.' 다리 먹을 차례였는데. 내 다리 내놔! 07. 악령의 얼굴 '맥스가 재채기를 하는 순간 악령이 빠져나온 것 같아.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훌쩍. 뭐래. 08. 악마를 보았다 '너넨 악마가 있다고 믿어? 난 믿어. 실제로 봤거든...' 세상에 악마가 어딨어요. 다시 한번 봐봐요. 엇. 있네 있어. 09. 제노모프의 공격 '제노모프의 입에서 곧 두 번째 입이 튀어나올 것만 같아...' *제노모프: 에일리언의 다른 이름 목숨만 살려주세요 사진 Bored Panda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로운 사람들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로운 사람들 누군가와의 관계가 힘들고 버거워 차라리 아무와도 관계를 맺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열 일 제쳐두고 무인도에 가서 한 세월 살아보고픈 충동이 생길 때가 있다 그렇지만, 불행히도 그럴 수 없으리라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강은호, 김종철, 나는 아직도 사람이 어렵다 中 "그렇다면 도대체 이 세상은 무슨 목적으로 만들어졌을까요?" 캉디드가 물었다 "우리를 화나게 하려고요" 마르틴이 대답했다 /볼테르,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죽고 싶다 말하지만 정말로 죽고 싶지는 않고, 살고 싶다 말하지만 정말로 살았던 적 없고, 죽고 싶은데 누가 자꾸 살려놓는 거니 살고 싶은데 왜 목을 조르는 거야 이렇게 살 수는 없잖아 아니, 이렇게라도 살아야 하는 거 맞잖아 /김박은경, 오늘의 일기 솔직하게 인정하자 현실은 언제나 당신이 기대하는 것보다 엉망이고 당신의 생은 여전히 고달프고 나아질 기미는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 그래도 그럭저럭 이 지난 한 생을 견뎌내고, 살아내는 까닭은 스스로를 위로하는 방식 하나쯤은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최갑수, 잘 지내나요 내 인생 새벽에 누가 나에게 말했다 그러니까, 인생에는 어떤 의미도 없어 나쁜 꿈에서 깨어나면 또 한 겹 나쁜 꿈이 기다리던 시절 /한강, 거울 저편의 겨울2 우리는 시시각각 이별하며 살아간다 우리는 시시각각 자신과도 이별하며 살아간다 /박경리, 매 어떤 눈물은 너무 무거워서 엎드려서 울 수밖에 없을 때가 있다 /신철규, 눈물의 중력 나는 친절해진 것이 아니었다 누군가를 슬프게 할까봐 조금 조심스러워졌을 뿐이다 /은희경, 그것은 꿈이었을까 우는 것은 마음을 청소하는 일이다 봄날이 가는 것이 못 견디겠는 날이 있는가 하면 기다림의 힘으로 살아봐야지 하는 날도 있더라 /박연준, 소란 우리는 아플 때 더 분명하게 존재하는 경향이 있다 /이현승, 빗방울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텍스트 출처ㅣ쭉빵, 별 하나 없다고 절망하지 마 이미지 ㅣ 영화 <봄날은 간다>,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