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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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 있는거 많이 써봤지만 모델링팩이랑 재생크림이 가장 좋았어요!!
믿고 쓰는 피부과 화장품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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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안믿어ㅋㅋㅋㅋ 하여간
피부에 좋은건 건강식과 충분한 수면, 물이더라.
피부과에서 화장품사라는 건가요?
이게 진짜인지 마케팅인지 잘모르겠다...
다필요 없다 이런거 이제 안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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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의 전설, 칼 라거펠트 영원히 잠들다
Editor Comment 지난 19일 패션계의 큰 별, 세계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가 타계했다. 향년 85세, 그는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 중 한 명이었다. 샤넬(CHANEL)과 펜디(Fendi)는 물론 패션의 역사를 뒤흔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외 브랜드와 셀러브리티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졌고 전세계가 깊은 슬픔에 빠졌다. 피에르 발망(Pierre Balmain)의 어시스턴트로 시작해 1965년 펜디 디렉터와 1983년 샤넬에 합류한 그는 무려 36년 동안 이끌며 지금의 샤넬을 만든 장본인이다. 실버 포니테일과 선글라스, 장갑, 액세서리 등 아이코닉한 스타일로 패션의 역사를 상징했던 거장, 칼 라거펠트를 추모하며 그 화려했던 일대기를 감상해보자. 독일 출신의 칼 라거펠트는 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하지 않은 채 불과 21세의 나이에 파리 울마크 프라이즈(Woolmark Prize) 코트 부문을 수상하며 패션계에 입문했다. 이어 프랑스 디자이너 장 파투(Jean Patou)의 예술 감독과 1964년 끌로에(Chloe) 디자이너로 부임해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젊은 시절의 칼은 넥타이와 핀, 수염, 브로치 등으로 점차 그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모습. 이후 1983년 샤넬 디렉터로 발탁되고 ‘죽은 샤넬이 환생했다.’는 말이 등장할 만큼 샤넬의 부흥을 이끌었다. 그 해 1월 첫 오트 쿠튀르 쇼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칼은 설립자 코코 샤넬이 1920~30년대에 선보인 혁명적인 실루엣에 일관된 경의를 표하고, 서로 맞물린 형태의 ‘CC’ 로고를 탄생시키며 격변의 전초를 알렸다. 이어 1984년 프레타 포르테(Ready-to-wear)를 감독하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명실상부한 샤넬 하우스의 기둥이 되었다. 단정한 트위드 슈트를 재해석해 혁신적인 감각으로 현 브랜드를 탄생시키고 어느덧 ‘파리 패션의 귀족’, ‘제왕’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시대의 아이콘. 그의 저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펜디를 대표하는 더블 F 로고를 창조하고 언제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패션계를 평정했다.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전개하며, 2004년 H&M과의 협업을 선보이며 하이-로우 디자이너 합작을 첫 실행했다. 더불어 밀라노의 라스칼라 극장과 마돈나(Madonna) 등 무대 의상을 제작하고 포토그래퍼로서 활발한 활동으로 디자인은 물론 사진, 광고까지 천재임을 입증했다. 한국과의 인연 또한 깊었던 칼 라거펠트. 2012년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미국 매거진 화보 모델로 발탁됐을 때 그는 직접 포토그래퍼로 참여하며 우리나라와 첫 연고를 맺었다. 그 후 샤넬 재킷을 입은 유명 인사들을 담은 ‘리틀 블랙 재킷: 칼 라거펠트와 카린 로이펠드가 다시 찾은 샤넬의 클래식’에 유일한 배우 송혜교가 등장했다. 15 봄, 여름 컬렉션 당시 아시아 스타 최초로 지드래곤을 초청해 스페셜 에디션을 선물하며 재차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는가 하면, 2013년부터 줄곧 샤넬 뮤즈인 모델 수주와 CL은 칼 라거펠트와 입맞춤 인사를 나누는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이어 동대문 DDP에서 개최된 16 샤넬 크루즈 패션쇼를 통해 전통 한복에서 영감받은 옷을 대거 선보이고 지난해 10월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프랑스에서 한국’, ‘서울’, ‘코코’, ‘샤넬’ 등의 한글이 새겨진 재킷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삶을 살라. 그것이야말로 궁극적인 럭셔리다.”  “나는 살아 있는 상표다. 내 이름은 라벨펠트(LABELFELD). 라거펠트가 아니다.”  “패션이란 음악 같은 것이다. 수많은 음표가 있는. 이 음표로 우리들 각자가 자기만의 선율을 만들어야 한다.”  “내가 해야 할 일-지난 일을 되돌아보지 않는 것. 내가 하는 일-이미 한 일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 내가 한 일-무엇을 했는가 잊는 것. 이미 끝난 일은 끝이다.” 칼 라거펠트는 마지막까지 쇼를 준비하며 패션에 대한 사랑을 끊임없이 표출했다. 때론, 모피를 찬성하고 아델(Adele), 하이디 클룸(Heidi Klum) 등 여성의 외모를 평가하며 악명 높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그는 언제나 최고의 디자이너이면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이 되어주는 뮤즈 그 자체였다. 더 이상 칼 라거펠트가 진두지휘하는 샤넬은 볼 수 없다. 하지만 그가 남긴 유산은 늘 가슴속에 새겨질 것이며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오는 목요일 밀라노에서 진행될 그의 마지막 펜디 컬렉션을 기다리며 아래 게시물을 통해 슈프림, 버질 아블로, 수주를 비롯한 다양한 거물들이 남긴 애도의 글을 확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이직, 취직에 쓸모있는 자소서 꿀팁
쓰려고 준비하면 정말 세상 막막한 자소서.. 아니 소설이라고 말하는게 좀 더 맞는 것 같죠? 허허허 오늘 알려드릴 꿀팁은 자소서 작성시 좀 더 있어보이는 단어 추천입니다! 물론 자소설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사용하는 보고서에도 쓰기 좋은 것 같아요 :) 아주 그럴듯하거든요 후후후 흔히 쓰는 말, 이렇게 바꾸자! ✏️ 매우, 엄청 - 지극히, 대단히 대게 - 거의, 대부분 그치만, 하지만 - 그러나, 그럼에도 그러니까 - 따라서 ~라고 생각한다 - ~로 생각된다, ~일 것이다 ~일지도 모른다 - ~될 가능성이 있다 ~는 없었다 - ~라는 사실은 알려져 있지 않다 ~하는 것은 헛수고다 - ~할 의의를 도출해 낼 수 없다 하기 싫어졌다 - 이만 펜을 내려 놓기로 한다 다들 ~라고 한다 - 일반적으로 ~라고 한다 다들 ~라고 생각한다 - ~라고 널리 알려져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 ~한 사례를 들 수 있다 ~라 느낀다 - ~라 추측된다 ~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 ~해야안다, ~할 필요가 있다 교과서에 ~라고 적혀있다 - ~라는 것이 통설이다 그런 사실은 없다 - 그러한 사실은 인정되지 않는다 자소서 작성 꿀팁 🍯 - 줄임말은 금물! 아무리 짧은 이야기도 풀어서 적는 것이 좋아요 - 특수한 상황이 아니고선 군대 이야기는 제외! 군무새 NONO.. - 맞춤법 검사는 필수! http://speller.cs.pusan.ac.kr/ 추천해요 >_< - 소제목을 붙일 것! 사자성어를 이용하는 것도 팁 - 장점이 부각된 에피소드를 구체적으로 적자 지금이 기회다 무한 매력어필! 단점도 장점처럼 스윽- 돌려 말하기 - 기업을 파악하고 자소서를 써야한다! Ctrl C+V는 NO! 구인공고에 적혀있는 자격요건이나 필요 역량을 잘 읽어보고 인용하는 것도 주제 잡기에 좋아요!
코 성형을 절대 하면 안되는 이유.txt
수술의 안전도가 높은 순으로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필러 > 보톡스 > 쌍커플수술 > 사각턱수술 > 턱끝수술(일명T절골) > 광대뼈수술,귀족수술 > 양악수술 > 가슴수술 > 코수술(건들지 맙시다) 자, 지금부터 해골바가지를 떠올려보세요. 코가 있는 해골을 보신 분은 한분도 없으실겁니다. 커다란 구멍이 나있을뿐, 바로 이 때 그 커다란 구멍 바로 위에 있는 부분이 실제 우리 얼굴의 중앙부를 장식하고 있는 코뼈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 얼굴에서 코뼈가 차지하는 비율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그 작은 코뼈 아래로 이어지는 연골들이지요. 비중격연골은 코의 중심과 기둥(지지대)역할을 하는 강력한 연골부위입니다. 날개연골은 우리 코의 콧구멍을 얼마나 보이게하는지 당락을 좌우하고 콧구멍의 모양을 좌우하는 연골입니다. 이외에도 코끝부위의 작은 연골 등 우리가 눈으로 보는 코안은 굉장히 신비롭고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미용목적의 코수술을 할때 코뼈를 건드리는 의사선생님은 정말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연골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 바로 인터넷 검색을 해보셔도 비중격연골을 이용한, 귀연골을 이용한, 자가진피를 이용한 등등의 내용들만 나올뿐 실제 코뼈에 대한 내용은 제한적으로 휜코수술 시 절골을 한다고 할때만 나오는 내용인데요. 내용이 조금 이해가 어려우실 것 같아 결론만 말씀드리면 코는 얼굴수술 중 방법이 어려운 수술은 아닙니다. 그러나 수술 후 부작용과 염증 , 재수술 빈도가 가.장 높은 수술 랭킹1위입니다 .단단한 뼈가 아닌 몰캉몰캉 물렁물렁한 특수 연골들로 이루어져 있기에, 의사의 엄청난 실력도 요구하지만 동시에 환자의 신체조건과 운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문제는 이렇듯 열악한 환경인데다가 심지어 실리콘,고어텍스 등의 보형물이 코에 삽입되어 진다는 것이지요. 그만큼 코의 윤곽이 뚜렷해지고 오똑한 코를 통해 별로였던 외모도 확 살아나기 때문에 보형물을 사용합니다. 큰 돈을 받는만큼 성형외과에서는 그만한 결과물을 고객에게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우리몸에 보형물이 들어오는 순간 , 우리 인체는 그 보형물을 세균,감염체,이물질로 인식합니다. 그 시간은 1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이미 코수술을 시작할때 코에 메스를 대는 순간부터 코는 스트레스를 받고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강력하게 응축하기도 하고 흘러내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작용에 대한 마지막 보루. 귀연골도 사용했고 비중격연골도 사용했다면 우리 몸에 남은 연골은 우리 몸의 갈비뼈 끝부분에 위치한 일명 "늑연골"뿐입니다. 이 늑연골 사용에도 굉장한 리스크가 뒷따릅니다. 갈비를 이루는 연골인만큼 그 탄성과 휘는 힘이 강력하여 수술 이후에도 코가 뒤틀리거나 휘어지는 현상이 많이 보고 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원래 우리 피부가 덮고 있는 뼈에서 , 안에 실리콘 등의 보형물이 들어가게 되면 인위적으로 살을 당기는 상태가 지속되겠지요? 여러분이 살을 꼬집힐 때의 통증을 생각해본다면, 원래 우리 피부가 늘어날 수 있는 한계치에서 훨씬 더 강한 압력을 주기 때문에, 작은 스침이나 긁힘에도 피부가 갈라지고 실리콘이 돌출될 수 있습니다. 같은 메커니즘으로 여성분들의 가슴확대수술 또한 같은 이치입니다. 우리 몸에 이물질이 들어옵니다. 이번엔 실리콘이 아니라 물방울 가슴확대수술 등 다양한 이름으로 새롭게 리뉴얼되고 시판되고 있는 코젤히브 ,식염수 등의 다양한 소재의 가슴보형물들이 등장합니다. 크기 또한 일반 남성의 손에서 손가락을 제외한 손바닥 크기만하고 두께도 생각보다 두껍습니다. 2차대전의 탱크가 밟고 지나가도 터지지 않을만큼 터지지 않는다고 광고를 때리고 있습니다만. 코와 가슴 모두 인위적인 보형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몸에서는 적으로 간주하고 계속해서 밀어내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코의 경우 실리콘이 코끝을 통해 밖으로 뚫고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치료를 위해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은 어마어마합니다. 차라리 안면윤곽이나 양악수술은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의 시야확보가 쉽고 뼈가 큼직큼직하기에 다루기가 용이하지만 한번 문제가 일어난 코나 가슴의 경우는 거의 평생을 고생하며 살아야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주목해야 할 문제는 바로 구축현상 입니다. 인터넷에 코수술 구축, 가슴수술 구축이라고 검색해보시면 이미지에 이게 어떤 증상인지 쉽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코와 가슴이 깡통 찌그러지듯이 마구마구 응축이 됩니다. 일명 괴물같은 들창코, 저팔계코 또는 가슴은 엄청난 압력이 가슴을 찌그러뜨리려고 노력이라도 하듯 엄청난 통증을 동반한 고통이 찾아옵니다. 코와 가슴수술의 보형물 문제에 대해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만, 그냥 하지말라고 말씀드리면 믿지않으시고 "내 친구들이나 아는 언니, 형은 수술하고 아무 이상없이 사는데 괜찮지 않나요?" 라고 말씀하십니다. 보형물이 우리 몸에 들어오는 그 순간부터 우리 몸은 불필요한 에너지를 가동하게 됩니다. 면역력이 좋으신 분들일수록 보형물을 우리 신체밖으로 내보내기 위한 신체작용이 많이 일어나고, 반대의 경우는 일정기간(짧게는1달에서 길게는 10년이상까지)동안은 눈에 띄는 이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하다가 자기도 인지하지 못할만큼의 빠른 속도로 코나 가슴에에 염증을 동반한 구축현상이 찾아옵니다. 수술비용이 만만치 않고, 재수술을 통해 잘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재수술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든 성형외과에서는 수술경험이 없는 환자(고객)는 아주 여왕, 왕을 대접하듯 대하다가 수술 이후에는 돌연 태도가 돌변합니다. 우리는 책임이 없다고 말이지요. 심지어 재수술을 했는데도 문제가 발생하여 3차 재수술, 4차 재수술까지 가는 경우는 제가 장담하건데 거의 대다수의 성형외과에서 받아주지 않거나 자신의 실력으로는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습니다. 더 이상 의사의 손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겨울이 되면 코끝과 콧등이 일반인에 비해 뚜렷하게 빨개지고 선명해지는 것을 확인하셨을겁니다. 우선 96년에 하셔서 지금까지 이상이 없으시면 조금 더 기다리셨다가 이상징후가 느껴지시면 바로 실리콘 제거 수술을 받으시기를 권장합니다. 코는 만지면 만질수록 응축되고 구축현상이 오기 쉽습니다. 제 친구녀석들중에는 현직 잡지화보와 광고모델, 연예계에 몸담고 있는 지인분들까지 공인들이 참 많습니다. 10대에서 50대에 이르기까지 그 연령대 또한 각양각색입니다. 사실 양악수술을 한 케이스가 많습니다. 쌍커플수술은 성형으로 쳐주지도 않구요. 그런데 양악수술을 잘 받은 모델들이나 연예인들은 특별한 이상없이 운동도 하고 여행도 잘 다니고 스포츠도 즐기며 잘 살아가고 있는 반면에, 코와 가슴수술이 잘못된 사람들은 늘 조바심을 가지고 성격적으로 예민해지게 됩니다. 평생 후회하며 사는 분들도 많습니다. 왜냐. 당장 가슴,코수술이 잘 이루어져 큰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우리 몸에 이물질이 들어와 있다는 사실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노화가 촉진되고 우리몸의 모든 피부조직들은 중력과 노화에 의해 아래로 쳐지는데 코와 가슴에 보형물을 넣은 경우는 인위적 제품이기때문에 나이가 먹어서도 코와 가슴의 윤곽만 뚜렷하게 남아 있는 참으로 징그러운 상황이 연출됩니다. 또한 나이가 먹어서 코와 가슴에 문제가 생긴다면 금전적인 경제적 문제와 더불어, 우리 신체의 회복능력도 상당히 많이 퇴화하고 젊었을 적 부귀영화를 위해 시작한 성형수술이 부작용으로 인해 우리의 얼굴과 신체를 완전히 망가뜨린다는 사실을 꺠달았을 때는 이미 너무 많이 늦어버렸기 때문입니다. ★ 코수술은 절대 하지마세요. 대한민국의 성형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애초에 인위적으로 뼈를 깎고 연골을 건드리는 행위 자체가 굉장히 위험한 일입니다. 코디네이터와 전화를 받는 데스크직원, 실시간 채팅을 통한 상담, 의사의 말 그 어떤 것도, 누구도 결코 믿지 마세요. 평생을 마스크 쓰고 다니며 눈물로 지새우는 분들이 정말 생각보다 정말 정말 많습니다.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성형이란 개념이 어느새 돈만 있으면, 수술하고 나면 제2의 인생을 산다는 아주 긍정적인 개념으로 자리잡은 듯 한데요. 절대 아닙니다. 버스 옆면에 부착된 광고와 렛미인 등의 TV방송, 지하철의 광고방송, 인터넷 광고, 문자 메시지 ,카카오톡 광고 등의 모든 광고는 어디까지나 광고일뿐입니다. 국내에 파악되는 부작용, 재수술을 경험한 고객(환자)의 수는 무려 절반을 웃도는 46%수준입니다. 성형외과에서는 부작용 확률에 대해 1%~3%라는 아주 별거 아니라는 듯이 말하고는 문제가 생기면 그 환자를 아주 별거 아니라는 듯이 대합니다. 부작용에 대한 광고가 없습니다. 담배를 태우면 각종 폐암과 질병에 걸린다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의식이 개선되기까지 실로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었는데요. 성형도 마찬가지입니다. 성형도 중독이고 마약입니다.(개인적 생각임) 부작용에 대한 대대적인 공익광고를 해야 합니다. 흐어어어엌 무셔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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