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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화이트 x 나이키 줌 플라이 SP 신작 유출?

선택지는 두 가지.
오프 화이트(Off-White™)와 나이키(Nike) 줌 플라이 SP 신작으로 추정되는 모델이 유출됐다. 발 빠르게 스니커즈 출시 소식을 전하는 인스타그램 계정 @DIRTYMONEY823을 통해 새로운 두 가지 모델이 포착된 것. 공개된 비주얼은 리액트를 연상케 하는 반투명 어퍼에 볼드한 스티치 디테일로 스우시를 완성한 모습이며, 슈 레이스와 안쪽 어퍼에 오프 화이트의 시그니처 텍스트를 새겼다. 선택지는 선명한 핑크와 블랙 두 가지. 본 컬렉션은 10월 13일 가격은한화 약  22만 원대로 출시될 예정으로 밝혀졌지만, 아직 공식 일정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과연, 루머가 실현될지 앞으로 업데이트되는 소식을 기다려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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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종의 끝판왕, 메종 마르지엘라 22 2-in-1 스니커 새 컬러
레플리카 + 캔버스?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의 영원한 스테디셀러 레플리카가 독특한 비주얼로 등장했다. ‘리페어드 뉴 스니커(Repaired New Sneaker)’란 모델명을 지닌 제품은 척 테일러를 연상시키는 캔버스가 앞코부터 뒷축까지 연결되고, 패딩 처리된 나일론이 컷 아웃된 형태로 조합돼 마치 컨버스 안에 레플리카가 삽입된 실루엣이다. 더불어 두 가지가 결합된 슈레이스마저 해체주의의 정수를 드러낸 도전정신이 깃든 모습. 고유의 넘버링 태그를 부착한 설포와 로고를 음각으로 새긴 아웃솔은 남다른 디테일을 자랑한다. 해당 스니커는 69만 원대로 현재 누비안 웹 사이트(nubian-ave.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업데이트 메종 마르지엘라가 리페어드 뉴 스니커(Repaired New Sneaker)의 새로운 컬러웨이 추가 및 공식 타이틀을 공개했다. 영원한 스테디셀러 레플리카와 캔버스의 융합으로 탄생한 제품명은 ‘22 2-in-1 로우 스니커’. 컬러 선택지는 블랙/페트롤, 캐년/프리아르, 아이스/오프 화이트, 네이비/스카이 총 네가지로 구성된다. 두 스니커의 끈 역시 엉킨 듯 꼬여있는 그야말로 ‘혼종’ 그 자체인 메종 마르지엘라의 22 2-in-1 스니커는 현재 엔드클로딩 웹 스토어(endclothing.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나이키, 지드래곤과 함께 파라-노이즈 농구 코트 기증
올림픽 공원 내 핫스팟이 생겼다 나이키(Nike)가 지드래곤과 협업해 선보인 에어 포스1 파라-노이즈 출시를 기념해, 올림픽 공원 내 파라-노이즈 속 아트워크를 적용한 국내 최초의 아트 코트를 기증했다. 이번 활동은 지드래곤과 나이키의 협업의 중심이 된 ‘나이키 에어 포스 1’의 상징적인 의미를 다시 한번 기념하기 위한 움직임으로도 볼 수 있다. ‘나이키 에어 포스 1’은 1982년 농구 코트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는 예술, 음악, 디자인 그리고 스트릿 문화까지 아우르며 다양한 분야 속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드래곤이 새로운 스타일의 에어 포스 1을 제시해 변화의 힘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종합적으로 정리하자면, 스포츠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문화를 즐기는 모든 커뮤니티들에게 변화를 일깨우고 그들만의 새로운 영감을 펼쳐나가고자 하는 희망을 함께 담아낸 것. 코트의 가장 중심이 되는 센터 서클에는 평화를 상징하는 ‘데이지 꽃’이 크게 자리를 잡았고, 사이드 라인에는 ‘THE FLOWER IS THE YOUTH OF LIFE’ 라는 문구와 함께 지드래곤이 에어 포스 1 파라-노이즈 속에 담아낸 아트워크를 고스란히 적용했다. 또한, 골대 백보드 부분에는 나이키의 ‘JUST DO IT’ 슬로건을 한글로 바꾼 ‘그냥 해’를 반영해 코트 안에 더욱 강렬한 에너지까지 더했다. 지드래곤은 이번 파라-노이즈 농구 코트 기증을 통해 “스포츠와 문화를 즐기는 모든 이들이 이 코트를 통해 자신감을 얻어 자신의 역량을 더욱 극대화 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그들만의 문화와 에너지가 더욱 널리 공유 되고 존중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이번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무슨 니트인지 알고 입니? [니트의 모든것]
니트라고 해서 다 같은 니트가 아니라구~~~ 캐시미어부터 울, 아크릴, 나일론 등 정말 다양한 소재의 니트가 있지! 혹시 크루들 중 본인이 딱 즐겨 입는 소재의 니트가 있는 사람??? 당연히 없겠지!!!!! 잘 모르니까 ㅠㅠㅠ 그래서 오늘 내가 어떤 종류의 니트가 있는지, 어떻게 스타일링하면 좋을지 알려 줄게 ㅎㅎ 니트의 소재는 크게 울, 아크릴, 나일론, 면, 캐시미어로 구분 (우리 이번 기회에 빠싹하게 알고 가자구~~) 첫번째, 울 니트 (양모) 양털을 깎아서 섬유로 만든 것으로, 신축성이 매우 강하고 보온성이 뛰어나지! 그래서 안에 이너를 입고 입으면 최고라고 할 수 있어! 하지만 좋은게 있으면 안좋은게 있는 법! 바로 무게가 좀 있는 편이야 ㅠㅠ 그래서 폴리에스터라는 친구랑 혼방을 하는 경우가 많아 ㅎㅎ 두번째는 아크릴 니트 꿩 대신 닭이라고 하지? 양모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합성 섬유야 ㅠㅠ (뭔가 슬프다...ㅋㅋㅋ) 하지만 세탁이 가장 편하고 관리도 편하다는 강점이 있쥐 ㅎㅎ 또한 가볍기 때무에 건조한 겨울보다는 간절기에 입기 좋아~ 세번째는 면 니트 관리가 가장 쉬운 니트~~~ 통기성이 좋아 따뜻해서 쾌적하게 입기 좋지만, 다른 소재들보다 뽀송한 느낌이 적어 보온성이 덜하거나, 빳빳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ㅠㅠ 열이나 땀이 많은 사람 손!!! (나...) 알러지가 있는 사람, 까슬 거리는 게 싫은 사람 등 조금 깨~~~대로운 사람에게 추천!! 네번째는 캐시미어 니트 캐시미어는 니트계의 최고급 원사로 양의 부드러운 솜털로 가장 가볍운게 특징이지, 심지어 보온성도 울보다 최대 8배까지 따뜻하다고, 구김도 적고 통기성이 좋으며, 은은한 광택감이 돌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지! (비싼 값 하네...ㅋㅋㅋ) 따뜻함과 고급스러움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을 땐 캐시미어 함량이 높은 니트로 코디해 보시는 걸 추천 ㅊㅊ 마지막은 나일론 니트 섬유계의 할아버지! 가장 오래된 합성 섬유로, 내공으로 다져 졌다고 할까? 마찰에 강하고 인장강도도 매우 높아! 또한 강한 탄성력성으로 스포츠웨어에 많이 사용되고 있지~ 스포츠 유니폼들 대부분도 나일론 소재라고 할 수 있어 ㅎㅎ 아우터나 이너 없이 니트 하나로만 가볍게 스타일링 하고 싶을 때, 옷이 구겨지는게 싫고 핏이 딱 맞아 떨어지는 스타일링을 하고 싶을 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