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dom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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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네횟집-인천북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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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북성포구 저기는 한번 가보고 싶네.
바깥 양반이 잡아오고 안 주인이 이것저것 차려내고 ... 지대로네 !!
메뉴판, 가격표가 없는 식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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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를 응원해주세요
제가 응원을 요청드리는건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씨알이 먹힐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서명했습니다. 택시사업자들의 서비스개선과 반성에 대한 경각은 없고 기득권세력에 밀려 신사업서비스만 죽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타다를 지지하는 것보다는 택시사업자들과 택시운전수들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ㆍ 승차거부가 없어진 줄 알죠? 싸가지없는 택시들은 예약등 켜놓고 거부하다가 외국인같은 승객만 골라서 태웁니다. ㆍ택시차량에는 깜빡이(방향지시등)이 안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차로변경이건 정차건 깜빡이키는 택시를 찾기 어렵습니다 ㆍ끼어들기위반, 신호위반 등등 위험한 짓거리는 다 합니다. 도로위의 무법자들은 빨리 분리수거해야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면허수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ㆍ얼마전에도 아내(외국인)의 친지분들이 서울에 여행오셨다가 택시요금 바가지를 썼습니다. 물론 타다도 똑같이 저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바가지ㆍ승차거부는 줄어들겠죠 [Web발신] 타다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타다금지법이 국토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추진한 누군가에게 타다는 가치가 없는 서비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타다의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다는 피곤한 직장인들에게, 등원/등교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는 아들딸에게, 반려동물과 병원을 찾는 애견/애묘인에게,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교통약자에게, ‘이동의 기본’이라는 당연한 권리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두의 일상에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지지성명으로, 타다로 이동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있음을 알려주세요. *성명 참여하기: http://bit.ly/supportTADA 타다를 이용해주시는 150만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다 팀 드림 *수신거부 : 타다 앱 [설정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본 문자는 12/10 기준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자 대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양꼬치가 ; 중계동
양갈비가 넘나 땡겨서 중계동에 양갈비 맛있는 곳이 있다는 상계역까지다녀왔어요 지하철역에서 내리자 마자 플랫폼에서 바로 보일 정도로 역에서 가까워요 중계동은 은근 가깝고 지인들도 살아서 자주 가긴 하는데 양고기 먹으러 오긴 또 처음이였어요 날씨가 추워지니 언넝 들어가고싶은 마음뿐이네요 조명이 살짝 어두운 양꼬치가는 6시에 갔더니 비교적 한가한 편이였어요 아마 퇴근시간지나면 더 북적북적해질꺼에요 양꼬치집에 오면 항상 메뉴가 많아서 고르기가 넘나 힘들어요 요리메뉴도 많고 식사메뉴도 많으니 다 먹고싶고... 하아.. 정말 넘나 들어서 메뉴판을 정독하게 되요 사실 여기 온 이유는 양갈비 맛있는 곳 이라고 해서 온거라 일단 양갈비를 시키고, 안 먹어본 메뉴를 먹어보자 해서 양등심도 하나 주문했어요 뭔가 밑반찬들이 푸짐하게 나와요 한약재료같은것도 다 중국에서 직접 가져오신걸로 사용한다고 한다네요 중국음식은 맛있지만 가끔.. 출처를 알 수 없어서 불안할 때가 있는데 사장님이 직접 다 공수해오신다고 하니 믿음직스러웠어요 걸쭉한 계란국도 주셨는데 전분이 들어가고 진짜 처음 먹어보는 새로운 맛이였어요 뜨뜻한 숯불이 나왔어요 추웠는데 몸이 다 녹는 것 같아요 주문한 양고기가 나왔어요 고급 양갈비와 양등심를 시켰어요 양갈비 2대나 나오는데 이게 1인분이라니 혜자네요 보통 1대에 1인분인 곳이 많은데 2대나 나오니 일행과 싸울 일은 없겠어요 양등심은 처음 먹어보는 거라 넘나 설렜어요 양갈비부터 굽기 시작했어요 양꼬치가가 좋았던게 다 구워주시더라구요... 양고기 굽기 넘나 힘든데 직접 구워주시니까 넘나 행복했어요 좋은 음식 먹는데 술이 빠질 수가 없죠 테라+참이슬를 주문했는데 지금 이벤트가 있어서 팩을 주셨어요 술 먹고 얼굴 터질꺼 같은데 집가서 팩하고 자야겠어요 양등심은 왜 생고기 사진만 있는거지... 먹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못찍어서 넘나 아쉽네요 소고기 먹는 듯이 살짝 구워서 간장소스 찍어먹으니 진짜 맛있었어요 진짜 이 새로운 맛을 이제서야 알았다니 여기는 양갈비 맛있는 곳으로 알고 온건데 양등심도 맛있네요 고기만 열심히 먹다보니 구운 마늘을 하나도 못먹었는데 친구가 사랑으로 까준 마늘...존맛탱이였다.... the lov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만 먹고도 허전해서 시킨 고기가지튀김은 가지맛이 많이 나지 않고 고기맛이 가득한 폭신한 빵을 먹는 느낌이였어요 그냥 한마디로 맛탱맛탱 존맛탱 양고기 뿐만 아니라 요리메뉴도 맛있는 양꼬치가 넘나 좋았네요 양꼬치가 ; 중계동
저녁 메뉴로 딱! 제주 맛집 추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정말 순식간에 하루가 끝이 난 듯한 기분이 들어요! 바쁜 하루 속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맛있는 메뉴를 상상하며 고민할 때인데요~ 오늘은 제가 다녀온 곳들 중! 추천해드리고 싶은 제주 밥집 겸 술집들을 소개해드릴게요 1. 돈사촌 노형점 제주공항 근처이자 제주시내권에 위치한 제주 근고기 맛집 돈사촌 노형점이에요! 고기가 엄청나게 두꺼워서 입안 가득 육즙이 고이는 흑돼지/ 백돼지 맛집이랍니다 제주도민들도 많이 찾는 로컬 맛집이에요! 도톰한 고기 한점에 소주 한잔 크으- 정말 땡기는 하루네요 2. 술이조화 베니키아중문호텔 맞은편에 위치한 이곳은 5층으로 멋진 루프탑까지 있는 분위기가 너무 좋은 감성 술집이에요! 이곳을 맛집으로 추천하는 이유는,, 안주들이 정말 하나같이 맛있기 때문이에요 ㅎㅎㅎㅎ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 깔끔하면서도, 은은한 조명이 매우 인상깊었답니다 연어덮밥과 새우튀김 꼭!! 드셔보세요~ 3. 아라민물장어 손질되어 나온 민물장어를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살이 아주 통통하답니다 ㅎㅎㅎ 다양한 스끼다시 보다는 오로지 장어 하나에 집중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 보통은 장어에 양념이 되어 나오는데, 이곳은 깔끔하게 손질된 장어를 불판 위에 올리고 민물 장어 위에 양념장을 발라 구워먹었답니다 4. 연동 곱 제가 진짜진짜진짜 좋아하는 곱창집들 중 한 곳이에요! 대파김치와 곱창의 조합이 엄청 환상인 곳이에요~ 냄새도 안나고 깔끔하면서 속이 꽉! 차있답니다 다들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맛있는 저녁 식사하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