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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스팀 동시 접속자 90만 밑으로 하락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스팀 버전 동시 접속자가 100만 선이 무너진 이후에도 여전히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11일) 오전 10시에 업데이트된 스팀 통계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배틀그라운드>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약 852,000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9월 초, 동시 접속자 100만 선이 무너진 뒤에도 하락세를 유지하다 오늘 90만 밑으로 떨어졌다.
<배틀그라운드>가 9월 이후에도 하락세가 이어진 건 지난 10월 3일 진행된 서버 통합 이슈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펍지는 매치메이킹 개선을 위해 서버 지역 선택 기능을 제거하고 하나의 통합된 서버 지역에서 플레이하도록 변경했으나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유저의 불만을 낳는 결과가 발생했다.

해당 패치로 인해 유저들은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서버 지연이 생기고, 핵을 사용하는 일부 중국 유저와 매칭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패치 적용 후 아시아 내 일부 지역이 버그로 인해 매치메이킹 지연 또는 실패하는 현상이 발생해 펍지가 긴급 점검을 하기도 했다.

현재 <배틀그라운드>의 스팀 내 평가는 패치 후 부정적인 평가가 급격하게 늘어 전체 평가 ‘복합적’, 최근 평가 ‘대체로 부정적’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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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세월호 침몰시킨 탐욕…아직도 고쳐지지 않았다"
워싱턴=CBS노컷뉴스 장규석 특파원 뉴욕타임즈, 대형참사 되짚어보기 시리즈 세번째 주제로 세월호 참사 선정 법은 강화됐지만 안전보다 돈 앞세우는 관행과 문화 안 고쳐져 사진=뉴욕타임즈 웹페이지 캡쳐 (NYT) 특파원에게 외신기사 검색은 습관이다. 주요 외신 웹페이지에 수시로 'Korea'라는 검색어를 쳐 본다. 요즘은 기사가 뜸하다. 북미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탓이다. 그런데 미국 날짜로 6월 10일, 뉴욕타임즈에 세월호 기사가 떴다. 서울도 아닌 제주발 기사. 제목은 이랬다. "과적 여객선이 전복됐고, 학생 수백 명이 익사했다. 이런 참사가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세월호 참사 주기도 지났다. 특별한 팩트가 나온 것도 없다. 그런데 왜 뉴욕타임즈는 세월호 기사를 썼을까. 좀 뜬금없다는 생각으로 읽어 내려갔다. 구성이 특이했다. 사건의 개요를 적은 도입부, 문제 진단(무엇이 문제인가), 취재를 통해 알게 된 사실 순으로 나열돼 있었다. 꼼꼼히 기사를 살펴보고 난 뒤에야 알았다. 제목 위에 "Promise Made(그들이 한 약속)'이라는 작은 분류가 붙어있었다. 또 다시 검색, 아하. 'Promise Made'는 뉴욕타임즈 국제부가 새롭게 시작한 탐사보도 연재기획이었다. 연재기획 취지를 설명한 별도의 기사에는 이런 제목이 붙어있었다. "재난 뒤에 지도자가 약속을 내놓는 것은 쉽다. 그러나 그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 대형 재난보도가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한다. 정치인들은 앞다퉈 재발 방지 대책과 약속을 쏟아낸다. 세상이 바뀔 것처럼 난리법석이 벌어진다. 그러나 이내 새로운 뉴스가 헤드라인을 치고 들어오고 관심은 멀어진다. 뉴욕타임즈는 세계적으로 이목을 끌었다가 이제는 뇌리에서 멀어진 참사에서 지도자와 정치인들이 쏟아냈던 약속들이 얼마나 지켜졌는지 되돌아보자며 기획을 준비한 것이었다. 콜롬비아 정부와 무장혁명군(FARC)의 평화협정, 71명이 사망한 런던 그렌펠 아파트 화재참사에 이어 세월호 참사가 뉴욕타임즈 'Promise Made' 기획의 세 번째 탐사 대상이 됐다. 뉴욕타임즈는 세월호 참사의 원인을 '탐욕'으로 규정했다. 눈앞의 돈만 보고 안전을 희생한 결과물이라는 것. 선사는 선박 구조의 안전성을 희생해가며 수익을 위해 여객선을 개조했다. 향응과 접대에 매수된 부패한 단속기관 담당자들은 최대 화물 적재정량의 두 배를 실은 세월호의 운항을 허가했다. 트럭과 트레일러가 제대로 갑판에 고정됐는지도 확인하지 않았다. 돈을 좇아 안전을 희생한 모든 단계의 부정행위가 한꺼번에 모여 '퍼펙트 스톰'에 이르는 대형사고가 발생했다고 뉴욕타임즈는 진단했다. "그동안 쌓여온 모든 적폐를 다 도려내고 반드시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 희생된 모든 게 절대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렇게 약속했다. 수백 명의 꽃다운 학생들이 사라진 뒤 내놓은 너무나 늦은 약속이었다. 그러나 그 늦은 약속이나마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가. 늦었지만 사람보다 이익을 우선시하는 문화와 맞서 싸우겠다는 약속은 아직도 유효한가. (사진=황진환 기자/자료사진) 안타깝게도 뉴욕타임즈는 '아니다'라고 말한다. 법규와 처벌은 강화됐고, 제도는 고쳐졌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이를 운영하는 관행과 문화는 고쳐지지 않았다. 선박 과적을 막기 위해 화물중량을 측정하는 거의 모든 단계에서 부정행위가 여전히 적발된다. 제주 해경은 2017년 한 화물운송회사가 중량을 측정하지도 않고 계량증명서를 위조, 1400개가 넘는 증명서를 조작한 것을 발견했다. 이듬해에는 중량측정소를 통과해 계량증명서를 발급받은 뒤 항구로 가는 도중 추가로 화물을 적재한 화물운송업자 21명을 적발했다. 규칙을 어기는 행위는 아직도 널리 퍼져있다. 기사는 정부의 부작위도 지적했다. 화물중량을 속이는 행위를 더 쉽게 적발할 수 있도록 항만에서 바로 중량을 측정하도록 하는 방안이 제시됐지만, 정부는 비용과 공간 부족, 선적속도 차질 등의 문제를 들어 이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 아울러 부실하게 대응한 정부 고위관리들이 제대로 처벌받지 않은 부분에 세월호 유족들이 분개하고 있다는 점도 짚었다. 뉴욕타임즈는 "개선이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부패는 여전히 선박 사망사고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며 다음과 같이 기사를 맺었다. "세월호 침몰 3년 후 한국 선사 소유의 선박 스텔라데이지호는 화물칸 내에서 침수가 일어났다고 보고한 후 침몰했다. 선원 24명 중 2명만이 목숨을 구했다. 최근 검찰은 선박 운영회사가 회삿돈을 아끼기 위해 스텔라데이지호가 심하게 부식된 것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회사 간부 6명을 기소했다. 검찰은 또한 선박의 구조를 점검한, 정부가 승인한 선박 검사 회사 간부 1명도 기소했다. 배를 제대로 검사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스텔라데이지호를 검사한 회사는 바로 세월호의 위험한 개조에 합격 점수를 준 회사다. 시사점: 법을 바꾸는 건 문화를 바꾸는 것보다 훨씬 쉽다." 수익보다 안전을, 돈보다 사람을 우선시하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약속은 내놨으나, 그 약속은 여전히 지켜지지 않고 있다. 미국의 뉴욕타임즈가 한국의 세월호 참사를 'Promise Made' 시리즈 세 번째 주제로 채택한 이유다.
[배틀그라운드] PC방 유저들을 위한 주변 소음 줄이는 꿀팁
카카오가 배틀그라운드의 한국 퍼블리싱을 담당하면서 이제 PC방에서도 쉽게 배틀그라운드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근데 사실 같은 팀하다보면 PC방에서 하는 유저들은 누군지 다들 압니다. PC방 소음이 겁나게 들리거든요. 사실 이건 PC방에서 하는 당사자는 모르지만 같이 하는 팀원들한테는 이만한 민폐가 없습니다. 소음때문에 집중 못하는건 물론이고 사플을 할라치면 게임안에서가 아니라 저너머 PC방 지나가는 발자국 소리가 들리거든요. 지금부터 민폐 팀원 탈출을 위한 PC방 소음 잡기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디코 설정내에서 감도를 올리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주변소음을 완벽히 줄이지 못한다. 방법은 후에 설명하도록 하겠다. 1) 디코 사용자 설정에 들어간다. 2) Voice&Video 카테고리를 누르고 '자동으로 입력 감도 조정'을 해지한다. 3) (*****)감도를 올린다 (오른쪽으로) *감도를 올리는 팁은 자신이 아무말도 하지 않을떄 초록색범위 안의 움직이는 막대가 노란색범위를 침범해서는 안된다. 침범을한다면 소리를 인식한다는 뜻으로 즉, 주변소음이 상대방에게 들린다는 뜻이다. 그다음으로 마이크에 자신의 목소리를 말해보자. 초록색 범위 안의 움직이는 막대가 자신이 말을 할때만 노란색범위를 침범한다면 자신이 말할때만 소리가 인식되므로 상대방은 주변소음을 거의 듣지 못 할 것이다. 감도를 너무 높이면 자신의 목소리가 아주 크게 말하지 않는한 인식이 잘 안될 수 있기 떄문에 이 점 유의하면서 감도를 조정해보자. 두번째로, 윈도우 상에서 (윈도우7기준) 마이크의 수준을 낮추는 방법이다. 1) 녹음장치에 들어간다 (필자는 오른쪽하단의 스피커모양을 오른쪽클릭 함으로써 들어간다) 2) 자신이 사용할 마이크의 속성으로 들어간다. 3) 수준탭을 누르고 마이크 수준을 조정한다. (당연하지만 오른쪽으로 드래그 할수록 수준이 올라간다. 즉 소리를 더 인식을 잘한다.) Final! 이제 위에 설명했던 두가지를 활용하도록 하자. 시스템상의 마이크 수준을 높이면 높일수록 움직이는 막대가 노란색범위를 잘 침범할 것이다. (당연하다...) 그러므로 시스템과 디코 입력감도 설정을 밸런스 있게 조정을 해서 위에 설명을 했듯이 자신의 목소리만이 노란색범위를 침범하도록 만들자.  이 설정은 컴퓨터와 장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떄문에 절대적인 수치는 없다. 필자도 PC방유저이며 주로 수준을 25, 디코 감도를 -37dB로 맞쳐둔다. 주변 소음도 줄였겠다! 이제 배그하러 가자! ㅇㅅㅇ!! 출처 - Calcium 배린이들을 위한 배틀그라운드 팁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설정부터 게임 운영, 꿀자리 등등 배그와 관련된 각종 꿀팁에 관심있으시다면! 아래 컬렉션을 팔로우 해주세요! 팁을 올릴때만 알람이 갑니다 :)
라이젠3+GTX 1050 2GB로 구성된 배틀그라운드가 가능한 컴퓨터 " KGC1 "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95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게임소식을 전해드리는 K.Min's 입니다. 오늘 제공해드릴 소식은 조립컴퓨터 리뷰이며,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일명 " KGC1 " 조립데스크탑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주문하신 고객님이 원하시는 사양이 오토캐드 도면 보는용도 및 문서작성이 주이며, 게임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그리고 배그가 어느정도 돌아가는 수준으로 의뢰하셨으며 라이젠3 1200과 GTX 1050 2GB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의뢰하셨을 때 문서작성용 및 오토캐드 도면 확인하는 용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하는용으로 하셔서 CPU와 그래픽카드를 G4600에 GT 1030 2GB 제품으로 할려 했으나 배그정도까지는 즐기고 싶다는 이야기에 라이젠3 1200과 GTX 1050 2GB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부품을 보시게되면 SSD가 120GB짜리인데 부족하지 않냐라는 질문을 많이 하시게 됩니다. 일단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영화같이 용량이 꽤 있는 영상을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면 120GB라도 충분합니다. 윈도우 OS+한글오피스+오토캐드 만 해도 30GB가 넘지 않으며 배틀그라운드 자체도 용량이 꽤나 적은편입니다. 10GB가 넘지 않은 용량으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까지 다 해도 약 60GB 가량 남기 때문에 120GB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CPU는 라이젠3 1200으로 한 이유가 배틀그라운드의 프레임 드랍을 조금이라도 낮추기 위함에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처음에 추천했던 견적에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 GT 1030이 웬말이냐? " 이라는 생각도 하실 겁니다. 물론 성능면에서는 HD 630인 인텔 내장그래픽으로도 충분하니다. 다만 내장그래픽과 외장그래픽카드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인게임에서는 그래픽차이가 꽤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내장그래픽은 조금 흐려보이지만 외장그래픽은 훨씬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에 GT 1030 2GB 제품을 추천한 것이니다. 그리고 제가 추천한 부품 중에서 여러분들도 보급형 조립컴퓨터 주문할 때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부품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COX사의 A3 왈츠 USB3.0 풀 아크릴 윈도우 케이스 입니다. 겨우 2만2천원대 하는 이 케이스가...안에 들어있는 구성품에 놀라움을 주었는데요. 조립된 모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기본 쿨러가 3개가 탑재되어있으며 그 중 2개는 화이트 LED가 탑재된 쿨러가 탑재되어있으며, 파워서플라이는 아래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지만 좀 더 놀라운 것은 하드 및 SSD를 고정시켜주는 SSD/하드 베이가 2개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이 점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으며 나중에 보급형 데스크탑 컴퓨터를 조립하신다면 이 케이스로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이 케이스는 PC방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데스크탑 케이스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조립하기도 꽤나 쉬운편이기도 하구요. 다 조립했으니 이제 성능테스트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벤치마크 성능테스트로는 오버워치와 배틀그라운드로 하였습니다. 오버워치는 그래픽품질 높음으로 맞추고 진행했습니다. 플레이를 해본 결과 게임 대기상태에서는 56~69프레임을 왔다갔다 했으며 한타시에는 50~60프레임을 왔다갔다 하여 굉장히 쾌적하게 게임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오버워치 데스크탑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견적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배틀그라운드 입니다. 옵션은 전체적으로 중간 옵션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다행히 게임 들어가기전 대기 상태에서는 60프레임 이상을 뽑아주네요. 화면 스케일이 120으로 되어있는데 해상도가 1600x900 이라서 화면스케일 120으로 해도 풀HD 해상도에서 플레이 한 것과 똑같습니다. 확실히 발적화라서 그런지 중간옵션에서는 쾌적이 아닌 원할하게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처음에 인원이 모이는데는 보통 28~40프레임이 왔다갔다 했으며 프레임이 드랍이 심한곳은 15프레임까지 갔습니다. 특히 수송기 안에서는 평균 20~25프레임정도 나왔지만 다행히도 플레이 중에서는 35~45프레임정도로 꽤나 원할하게 즐기는게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확실한 것은 옵션은 중간보다 좀 더 낮게 잡아야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 견적에 추천드리는 옵션은 이정도 입니다.(쾌적하게 즐기실려면) 화면스케일 : 90~100 (추천) 안티앨리어싱 : 중간 (추천) 포스트프로세싱 : 매우 낮음 (추천) 그림자 : 낮음(추천) 텍스쳐 : 낮음(추천) 효과 : 낮음(추천) 식생 : 낮음(추천) 거리보기 : 낮음(추천) 모션블러 : 취향것  이것으로 오늘은 K.Min's 조립컴퓨터 " KGC1 " 데스크탑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 컴퓨터로 오토캐드 도면 보는용 또는 2D 같이 작업정도나 3D 간단한 작업정도는 가능하며, 롤이나 오버워치 게임은 상옵이상으로 쾌적하게 돌릴 수 있고, 배틀그라운드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충분히 즐기실 수 있는 사양을 가진 조립컴퓨터 입니다. 혹시 조립컴퓨터를 원하신다면 블로그 댓글이나 아니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연락주시면 제가 친절하게 상담 및 구매를 도와드리겠습니다. (9월18~20일까지는 가족끼리휴가인지라 이 때 연락을 주셔도 배송은 21일부터 시작되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조립컴퓨터 " KGC1 " 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제 IT 소식을 빨리 듣고 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 및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롤) LOL 세계관 최강에 대해..(Story)
<아우렐리온 솔> 별의 창조자의 설정으로서 태어날때부터 초월적인 존재입니다. 별을 만들고, 그 별에서 생명이 태어나 살아간다는것에 대단한 자부심과 낭만을 갖고 있는 아우렐리온 솔은 창조신과 비견되기는 하나 사실 신적인 존재는 절대 아니고 오래 살긴 했지만 불사의 존재는 아니라고 합니다. <바드> 차원 저 너머에 존재하는 우주의 방랑자로서 세계의 균형이 위협 받을 때 마다 나타나서 세계의 균형을 수호하는, 아우렐리온 솔처럼 태어날때부터 초월적인 존재입니다. 여기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바드는 세계의 균형을 수호할 뿐이지 필멸자(인간, 바스타야 등)을 지키는 존재가 아닙니다. 또, 바드가 세계관 최강의 후보로 많이 거론되지만 사실 바드는 추방되거나 구속될 수 있으며(아우렐리온 솔의 왕관처럼) 그와 동등한 힘으로 죽을 수 있습니다. <킨드레드> 태생부터 초월적인 존재인 죽음의 현신입니다. 사실 수수께끼가 많은 챔피언인데, 단순히 죽음을 인격화한 존재입니다. 필멸자의 끝에는 항상 킨드레드가 있고 킨드레드는 필멸자가 어떻게 죽을것인지 어느정도 배려해주는 모습도 보입니다. 앞서 말했듯 단순히 죽음을 인격화한 존재로 누군가의 도덕적 윤리적인 삶을 판단하여 심판하는 존재는 아닙니다. 단순히 죽음 그 자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는 죽게 될 아우렐리온 솔과 바드 역시 마지막에는 킨드레드를 만날 것 입니다. 이렇게만 보면 킨드레드가 세계관 최강일거 같지만 사실 킨드레드는 죽음이 없는 자에게는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죽음의 군도에서 '삶과 죽음의 사이에 속박되는 마법'에 걸린 언데드들을 뜻 합니다. 이렇게 보면 아우렐리온 솔과 바드 그리고 킨드레드는 대등한 존재로 보이는데 그러면 롤 세계관 최강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바로 일라오이가 모시는 신 나가카보로스입니다. 모두 나가카보로스가 빌지워터의 바다를 주 배경으로 있는 토착신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나가카보로스는 모든 차원에 동시에 존재하는 훨씬 더 높은 차원의 존재입니다. 나가카보로스의 성물인 '신의 눈'을 가지고 다니는 일라오이도 어마어마한 힘으로 헤로윙 시즌에 빌지워터의 모든 언데드를 전멸 시키고 전멸 직전이었던 빌지워터를 구해낸다고 합니다. (헤카림만 빈사상태로 도주했다고 합니다.) 탐 켄치 조차도 일라오이와 만나는것을 두려워해 피해다닌다고 합니다. 나가카보로스는 모든 차원과 공간에 존재하며 생명을 주관하는 존재입니다. 그 특유의 권능과 힘은 매우 강하여 필멸자의 육체에서 영혼을 분리하거나 언데드의 영혼을 강제로 해방시키는 등 차원이 다른 힘을 보여줍니다. 나가카보로스는 어떤 단일 개체가 아닌 생명의 순환 그 자체인 것에 가깝습니다. 또 설정상 유일하게 다르킨의 영혼을 구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아우렐리온솔과 나가카보로스를 비교하는 것은 상대성 이론과 쇠똥구리를 비교하는 것과 같다고 하며 확실하게 훨씬 더 높은 차원의 존재라고 합니다. 또 일라오이의 대사 중에 '모든것은 나가카보로스입니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 실제로 모든 것은 나가카보로스라고 합니다.
[E3 2019] 어벤져스 어셈블! 2020년 5월, 아이언맨이 게임으로 돌아온다
캡틴아메리카 사망과 함께 시작되는 <마블 어벤져스>만의 독립적인 스토리 스퀘어에닉스가 준비중인 새로운 '어벤저스' 게임의 정체가 처음으로 드러났다.  11일(한국시각), 스퀘어에닉스는 E3 2019 개막을 앞두고 컨퍼런스를 진행하면서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마블 어벤져스(Marvel's Avengers)>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게임은 2020년 5월 15일 출시되며, 스태디아는 물론, PC, PS4, XboxOne에서 즐길 수 있다. 추가적인 유료 DLC나 루트박스는 없으며, 최대 4인 멀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단 PS4에서만 사전 주문을 통해 <마블 어벤져스>를 먼저 즐길 기회가 주어지며, 추후 추가 혜택이 공개될 예정이다. <마블 어벤져스>는 영화와 독립적인 스토리로 꾸려진다. 트레일러를 통해 확인된 멤버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오리지널 멤버인 캡틴아메리카, 아이언맨, 블랙위도우, 헐크, 그리고 토르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트레일러 이외에도 앤트맨 등장을 예고하는 영상를 포함한 두 개의 영상이 함께 공개됐다. 실제 게임 영상을 이용해서 제작된 트레일러는 '어벤져스 데이(A-데이)'에 의문의 집단이 헬리케리어와 어벤져스를 공격하며 시작된다. 폭발 직전인 헬리케리어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캡틴 아메리카는 희생한다. A-데이로부터 5년 뒤, 어벤져스는 해체됐고, 슈퍼 히어로는 범법자로 치부된다. 새롭게 다가오는 위협을 막기 위해 영웅들이 다시 나서며 게임은 시작된다. E3 콘퍼런스에서 공개된 두 영상 중 첫 번째 영상에는 '테라진 반응로'를 언급하며 아이언맨과 헐크가 언쟁하는 장면이 담겼다. 두 번째 영에서는 로봇 크기를 줄이는 광선을 발사하는 남자가 등장하고, 이 남자는 '행크'로 불린다. 이는 1대 앤트맨의 이름과 같아, 추후 <마블 어벤져스>에서 앤트맨 등장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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